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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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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뜻에 따라 "바보"가 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바보"를 자청한 사람이 있다. 빼앗기고, 왕따돌림을 당하고, 폭력에 휘말리고, 가진 것 다 빼앗겨 상처만 남는 그런 "바보"와는 달리 자기가 할일을 다 하지 않고 사는,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다 하지 않고 사는 그런 바보 존재감이 없어진 개그맨을 그가 있을 만한 곳이라 생각하는 그런 곳과는 완전히 다른 곳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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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뜻에 따라 "바보"가 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바보"를 자청한 사람이 있다. 빼앗기고, 왕따돌림을 당하고, 폭력에 휘말리고, 가진 것 다 빼앗겨 상처만 남는 그런 "바보"와는 달리 자기가 할일을 다 하지 않고 사는,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다 하지 않고 사는 그런 바보


 존재감이 없어진 개그맨을 그가 있을 만한 곳이라 생각하는 그런 곳과는 완전히 다른 곳에서 만나면, 낯설다란 느낌을 받게 된다. 그 사람만의 현장이 무대일 수도 있고, 해장국집일 수도 있겠지만, 또다른 무대 위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신, 삶, 철학을 나누고 공유하는 모습을 듣게 되면 새로운 반전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표영호.. MBC 개그맨으로 용만이 떡 먹던 시절에 살짝 나타났다 브라운관(아 이런 표현을 하면 너무 나이든 표시가 나는건 아닐까?)에서 사라진 그의 모습을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된다. 소통 전문가라는 명패를 가슴에 달고 나타났다. 개그맨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인간의 모습을 희화화하여 전해주는 배우다. 남을 웃긴다는 것은 남과 나의 감정선을 연결하고 같은 위치에서 그들과 짧은 만남의 시간에 강한 소통을 통해, 공감을 통해 마음이 웃게하는 그런 직업이다. 그런 직업을 가진 표영호의 "사이", "Between"은 그가 천직으로 삼았던 개그맨의 피를 더욱 활활 붉게 물들여 대중앞에 강한 인상을 넣어주는 힘을 보여준다.


대중앞에 얼굴을 내미는 직업을 가진다는 것은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삶의 무게를 느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재직자 교육차원에서 수 년간 강단에 섰던 나도 매회, 매시간 그 자리에서 느끼는 부담감은 타인과 만나지 않고 일하는 일상의 일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무게를 느끼곤 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은 나의 그릇에 비추어 그릇의 크기까지만 알 수 있는 것일게다. 표영호씨 인생의 흐름을 글로써 접하면서 그의 삶의 경로가 이 책에 써놓은 주옥같은 소통의 원리를 만들어가는 힘이 되었다는 것에 전혀 반론을 낼 수 없었다.


나는 글의 맥락을 찾아가며 읽는 편이다. 수필을 읽더라도 수필에서 묻어나는 저자의 인생색깔을 찍어내고 싶고, 그 글을 쓰게 된 저자의 인생 전반을 관통하는 맥락을 이해하고 싶어한다. "사이"라는 틀을 만들어내기 위해 표영호씨가 꿈꿔온 인생과 철학을 이해하려 했고, 살짝 문틈으로 그의 인생을 엿본 것만으로도 어떻게 이런 글이 나올 수 있었을까를 짐작할 수 있었다.


깊은 연구의 결과물을 하나의 "이론"으로 정립하는 방식을 선택했으리라. 그 연구의 방법이 실험실에 박혀 연구하는 일반 연구원과 달리 일상에서 부딛히고 깨지고 부서지면서 터득한 그만의 철학을 이론으로 정립했으리라 ...


거칠다. 맥락이 끊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하지만, 표영호씨가 쓴 것 처럼 "바보"처럼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나간 것에 깊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작가과 나 "사이"에 놓인 다리가 단단하게 연결되어 소통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 믿는다.

h******8 2017.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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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제목만봐서는 무얼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할 수 있지만 결국 이 책은 소통의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알게 된답니다. 책을 쓴 사람이 방송인 표영호씨랍니다. 개그맨으로만 알고 있었지만이 책을 통해 요즘 '소통 전문가'로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방송인들 사이에서 사람 좋다고 소문이 나 있는 그는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강조하고 있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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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제목만봐서는 무얼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할 수 있지만 결국 이 책은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알게 된답니다.

책을 쓴 사람이 방송인 표영호씨랍니다. 개그맨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요즘 '소통 전문가'로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방송인들 사이에서 사람 좋다고 소문이 나 있는 그는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바로 그 이유로 이 책도 쓰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일반 사람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썼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딱딱한 이론서들로 어렵게만 나온 책들에서 보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읽혀

나가는 내용들이랍니다. 자신의 경험담, 우리가 알만한 주변의 많은

연예인들의 특징들을 설명하면서 그들의 노력도 엿볼 수 있는 내용들도 있었고,

그로 하여금 사람에게 기회가 어떻게 오는지, 소통을 하는 능력의 차이,

그리고 사람에게 운이 어떤 의미인지도 생각해 보게 해주었답니다.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사람 상대하는 법들을 보니 그냥 사소한 일에서 모든게

비롯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작은 싸움이지만 주변에서 관심을

가져주기 시작할 때 이겨야 하는 본능 때문에 싸움판이 커질 수도 있다는 것을

보았을 때 이럴 수도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네요.

상대방이 화가 났을 때는 즉시 풀어주는 것이 낫고, 고마움을 전할 때에는 2~3일

내에 표현해야 하고, 거절이나 사과할 때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합니다. 맺고 끊는 것이 정확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는 이야기들이었답니다.

소통이 되는 사람은 상대를 내편이 되게끔 한다고 하지요. 그런 사람이 되려면

첫째, 상대에게 먼저 호감을 표시해야 하고, 둘째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라는 것

셋째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넷째는 공통점을 찾고, 다섯째는 유머를 가지라는 것.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항목들이랍니다. 그만큼 배려는 빼놓을 수 없는 인간관계의

조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하게 되네요.

이제는 재능보다는 소통이 필요한 시대라고 하지요. 그만큼 인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회적 시선이 이제는 갖춰야 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변화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주는 핵심적인 것을 파악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 표영호씨의 경험담이 핵심이 된 것 같아요.

사람관계에서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사업을 했다 잘못된 이야기들,

그리고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은 이야기들, 그리고 사람을 뽑고,

다루는 과정들을 볼 때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잊고 있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족간의 소통도 중요하고 그 소통이 원활할 때

사회 생활에서도 빛을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그맨으로 출발해서 현재 방송인, 소통 전문가 그리고 또 스피치 지도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굿마이크와 사회봉사단체도 설립해 사회발전에까지도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또 책도 열심히 쓰면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계속 도전하는 그의 삶에서도 우리가 배울 점이 참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

 

g*******s 2016.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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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 인가! ​언제나 관계를 이어간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그러나 쉬운 일처럼 생각되지가 않는다.때로는 내가 참 부족한 사람이란 생각에 한없이 작아지기도 하고 나란 사람이 괜찮은 것같아 오만해지기도 한다.그러고보니 이 도서는 내게 용기를 주기도 한다.무언가 막혀서 나는 과연 잘하고 있나 싶기도 하던 때가 많았다.지금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지부터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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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 인가!
 

언제나 관계를 이어간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쉬운 일처럼 생각되지가 않는다.
때로는 내가 참 부족한 사람이란 생각에 한없이 작아지기도 하고 나란 사람이 괜찮은 것같아 오만해지기도 한다.
그러고보니 이 도서는 내게 용기를 주기도 한다.
무언가 막혀서 나는 과연 잘하고 있나 싶기도 하던 때가 많았다.지금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지부터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내가 너무 질질 끌려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그래서 너무 바보같은 것은 아닌지 하고 여러 고민 아닌 고민들로 나자신을 살짝 괴롭히고 있는 중이였다.
이런 내 생각들은 기우에 불과한 것들이란 생각으로 마음이 참 홀가분해지기도 하고 나 스스로에게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지기도 했었다.
사람 사이 관계란 얼마나 중요한 것이란 것에 이를 제기 할 사람이 있을까?
저사이신 표영호씨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그맨이다.그러면서 "굿마이크"라는 회사를 경영하고 계신다.강연과 강의를 통해 서로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고 계시다는 것을 어렴풋 알았지만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또 어떤 과정을 거쳐서 왔는지,그래서 그가 생각의 깊이가 얼마나 커졌는지를 알게해준다.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참으로 잘 보여준다.
단순하게 성공을 위한 것이라면 그 감흥은 작았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진짜의 소통은 그저 겉으로만이 아닌 마음이 담겨있어야 함을 다시한번 새기게 해준다.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아야 겠다.더 준다고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관계가 아닌 더 주면서도 더 좋아지는 관계가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나자신을 만들어 줄 것이란 걸 우리는 곧 알게 될 것이다.
내 마음이, 내 모습이 어떤 사람을 만나면서 되어지는 것이라기 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줄 것인지를 자각하면서 더욱 성숙해지고 현명해지고 있음을 알고 그토록 원하던 행복이 결국은 내곁에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곧 이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 모습이 부족한 것이 느껴지면 더 나아지려고 나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면 되겠구나 싶기도 했다.그렇다고 내가 다 옳은 것이 아님을 늘 잊지말아야 한다. 정말 도서 속에서도 언급했듯이 경험했다고 그것이,그것만이 옳다고 생각하여 다른이에게도 적용해서는 안될것이다.그 사람을 있는대로 보아주고 인정해주어야 더 좋은 관계가 유지 될 것이다.
우리사회에서 인맥인맥하면서 얼마나 넓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자랑삼아 이야기하곤 하는데 그것이 겉으로 그저 안다고 해서는 아니될 것이다.진심으로 마음과 마음이 이어져있어야 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잘나가서 소위 사회적 성공을 거둔 사람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그렇기에 진짜의 소통과 마음은 진정한 성공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말 좋았던 글을 발췌한다.
정말 좋은 선택을 하고 잘 집중해서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보자!
인생은 B(birth) to D(death)라고 한다.누구나 태어나서 죽지만, 그 사이에 C가 있다.바로 선택,Choice말이다.누구나 태어나서 죽지만,어떻게 죽음까지 가는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살다가 죽는 삶, 그런 삶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p242)

<사이>
j***m 2016.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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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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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이책이 나에게 오고 저자가 표영호씨라는 사실이 나에게놀라움이었다.개그맨으로 활약하던 그가소통에 책으로 사이라는 책을 들고 우리에게 나타난것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물론 재물적인 문제가 제일큰 문제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문제이지만돈이 많으면 무엇하나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은 모든것을  다 얻었다고 할수 없을것이다.그래서인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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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이책이 나에게 오고 저자가 표영호씨라는 사실이 나에게

놀라움이었다.개그맨으로 활약하던 그가

소통에 책으로 사이라는 책을 들고 우리에게 나타난것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물론 재물적인 문제가 제일

큰 문제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문제이지만

돈이 많으면 무엇하나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은

모든것을  다 얻었다고 할수 없을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세상에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제일 큰문제이자 고통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반면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살아갈 맛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사람관계라는게 알다가도 모를 일임에는 틀림없는 현실인거 같다.

 

 

일보다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사람

실패에 늪에 빠져 움츠리는 사람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사람에게 상처받아 다시는 사람이 그립지 않은 사람

 

이렇게 상처와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관계회복과 개선을 윈한 솔루션을 이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기만에 세상에서 나오려하지 않고

혼자만에 세계에서 소통하지않고 지내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그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소통에 의미와

사회속으로 나와 사람과 마음을 나누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성공과 인간관계.나아가 사람답게 사는데 도움이 되는

그만에 소통 노하우를 전달한다.

그것은 쉬우면서 어려운일이기에 우리가 잘 알면서

알려고 하지 않았던 일들,몰라서 못했던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이다.

 

 

표영호 대표는 소통전문가로서 변신하여 연간 200회이상

강연하며 막힘없이 사람들에게 술술 풀리는 소통의 비결을

전하고 이야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통되지 않아 실패한 경험을 가지고 있던 표영호씨는

그 고통과 힘듬을 알기에 성공과 행복에

있어서 사람과 사람과의 중요성을 가슴깊이 깨닫고 소통의 비결에

대해 생각하고 그 의미를 되잡으며 사람과 마음

"사이"를 친밀하게 해주는 관계에 대한 날카로운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보고 느끼며 이책에 그대로 담아

우리가 그것을 알고 실천할수 있도록

아주 이해하기 쉽게 능률적으로 받아드릴수 있고

실천할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무엇을 잘못해서 나에 주위에는

사람이 없고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는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사회적 문제인 분노조절장애가 급증하고

자기만의 세상에 고립되어 생활하는 고립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가정과 사회에서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그 이유도 모른채 얼마나 괴롭겠는가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게 소통에 시작은 나와의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방법을 제시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변화를 주고 변한다면 그것으로

소통은 시작되는것이다.

 

이책은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것이며 사람을

상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과 사람간에

관계와 소통에 대해 실천하는 지침서가 될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주위에는 늘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관계와 소통에서 시작되는것이리라는

생각이 든다.그것을 알고 소통하는것만이

나를 알고 사회를 아는 계기가 될것이다.^^

 

 

 

c***o 2016.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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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은 욕심으로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성공이라는 것이 욕심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운과 기다림으로 그져 이뤄지는 것처럼 하늘에서 뚝딱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을 우리 누구나 경험했고 주위에서 많이 보아오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맥이 중요하다고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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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은 욕심으로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성공이라는 것이 욕심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운과 기다림으로 그져 이뤄지는 것처럼 하늘에서 뚝딱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을 우리 누구나 경험했고 주위에서 많이 보아오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맥이 중요하다고들 많이 합니다. 저의 대학 다닐 떄 처음 목표가 인맥을 많이 형성하자는 것이 었지만, 졸업을 하고 나서 막상 뒷날들을 보아오면 말처럼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패를 하고 나서 무심코 살고 있었는데 이 도서 <사이>를 보자마자 사람들간의 만남에 있어서 과연 내가 무엇을 잘못했었는지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PC나 모바일을 이용해 SNS 콘텐츠를 보는 데 익숙해지면서,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마주치는 오프라인에서의 대인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었다.​"

"​봄을 기다리는 나무들이 체력을 비축하며 잠시 멈추는 빨간 신호등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마트 모바일이 발전하게 됨에 따라 더 피상적으로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들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들이 간접적으로 바뀌게 되어가는 것이 점점 더 사람들을 온전하게 대하기가 힘들어지게 되는 원인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더 편한 것을 찾게되고 더 빠르고 안전한 것을 원하게 되다보니 사람들 관계에 소홀히하게 된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내 편한 것만을 위해서 살았다는 것을 통해 배려를 조금이라도 가졌다면 하는 아쉬움을 가져보게 됩니다. 힘든 시기가 오면 만사형통하듯이 모든 것이 잘 풀리는 때도 있고, 이러한 삶이 반복이 됨을 알 때 성공하고 있다고 해서 자만하는 것이 아니고, 실패를 했다고 해서 낙담을 하는 것이 아닌 성공할 때는 겸손하게, 실패를 할 때는 충전의 기회로 삼고 살아간다면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자연스레 사람들이 언제나 뒤따라오기도 하고 옆에 있어주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사이>를 통해서 인간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무엇이 중요하고 또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에 대해 잘 점검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인가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시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s 2016.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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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우리는 성공과 연결시키려 한다. 굳이 성공이 아니더라도 우리 삶에 소통은 필요하다. 소통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부드러워지고 인간 관계가 자연스러워 진다. 과거의 단절된 이웃관계를 살리는 것이 바로 소통의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책 제목 <사이> 란 무엇일까. 그건 나와 너 그 중간 경계선일 것이다. 그 경계선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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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우리는 성공과 연결시키려 한다. 굳이 성공이 아니더라도 우리 삶에 소통은 필요하다. 소통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부드러워지고 인간 관계가 자연스러워 진다. 과거의 단절된 이웃관계를 살리는 것이 바로 소통의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책 제목 <사이> 란 무엇일까. 그건 나와 너 그 중간 경계선일 것이다. 그 경계선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은 바뀔 수 있고 변화 할 수 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 큰 것을 해 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소통의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개그맨 표영호 씨.. 개그맨을 접고 사업을 시작하면서 우여곡적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를 일으켜 세운것은 강연이며, 강연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강연 에서 '자신처럼 살지 말라고 말한다' 그건 어쩌면 스스로 실패한 삶을 살아왔기에 나(표영호 씨) 처럼 살지 않는다면, 실패는 아니더라도 중간은 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오 이 책이 나온 이유이다..

멋있는 여자들의 10가지 행동수칙

  1. 독립심을 유지한다
  2. 남자를 쫒아다니지 않는다.
  3. 신비롭다
  4. 그가 2% 부족함을 느끼게 내버려둔다
  5. 흥분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6. 자기 시간을 스스로 통제한다
  7. 그녀는 유머감각을 유지한다
  8. 스스로를 높이 평가한다
  9. 모든 일에 열정적이다.
  10. 남자가 싫어하는 빨간 립스틱도 기꺼이 바른다.



여기서 말하는 멋진 여자란 자신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세상에 보여줄 줄 아는 여자를 말하는 것이다. 또한 남자에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인 여자, 열정적이면서 유머를 갖춘 여자는 남자들이 우러러 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유머 감각은 필수이다. 여기서 유머 감각은 여자 뿐 아니라 남자에게도 적용된다. 어색하거나 불편한 상황을 적절하게 바꾸는 것, 그것이 바로 유머 감각의 힘이다.

나를 변화시키려면, 미루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오늘 해야지, 내일 해도 돼, 모레 할까..그렇게 미루다 보면 안되도 되겠지 생각하면서, 포기하게 된다. 우리는 그런 삶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 않아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살아가게 되고, 그것이 자신의 인생이 되어가는 것이다.뼈를 깍는 노력을 한다면 성공항 수 있고, 변화에 망설이지 않게 된다.

내 편을 만드는 다섯가지 방법

  1. 먼저 상대에게 호감을 표시해야 한다
  2. 상대를 바꾸려고 하지 말라
  3. 상대를 나보다 먼저 배려하라
  4. 공통점을 찾아라
  5. 유머를 반드시 가져라



알면서도 참 쉽지 않다. 내편을 만드는 것,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한다. 때로는 바보처럼 살아가는 것도 필요하다. 대한민국 사회는 너무 똑똑한 사람이 많다. 그래서 서로가 경계하고, 가까이 하려 하지 않게 된다. 과거 서로 부족함 속에 살아왔던 우리는 서로가 필요하였고 의지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많아지면서, 바보가 되는 것에 대해 싫어하게 된다. 나 스스로 호감을 표현하고 배려하는 습관, 상대방과 동질감을 느낄수록, 내 편이 많아지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나눔을 하는 것이다. 나눔을 하게 되면,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킬 수 있고, 나쁜 것을 스스로 멀리 하게 된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건처재우락(建妻財友樂)..여기 안에는 다섯 가지가 담겨져 있다. 건강,아내, 재물, 친구,즐거움.. 이 다섯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분이 송해 선생님이다. 90이 되어도 지금까지 자신의 일을 가지고 있는 송해 선생님이 장수 할 수 있는 비결은 여기에 잇었다. 욕심을 내려 놓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그것이 바로 행복하면서,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비결이다.

이달의 사락 k*******2 2016.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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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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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뭐냐고 물어보면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 대하기가 어렵다. 인간관계가 어렵다고들 한다. 비단 사회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인간관계는 어렵기 마련이다. 이해관계로 얽힌 사람들과의 만남은 물론 가족, 친척, 이웃까지도 사람과의 만남이 다 어렵긴 매한가지다.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마음을 얻는 굿마이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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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뭐냐고 물어보면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 대하기가 어렵다. 인간관계가 어렵다고들 한다.

비단 사회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인간관계는 어렵기 마련이다.

이해관계로 얽힌 사람들과의 만남은 물론 가족, 친척, 이웃까지도 사람과의 만남이 다 어렵긴 매한가지다.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마음을 얻는 굿마이크 소통 수업 소통 전문가 표영호가 이 책의 저자이다.

연간 200회 이상 출강하는 인기 강사이며 교육과 모임을 정착시키는 굿마이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고 한다.

 

지은이 얼굴을 보니 낯익다 싶었는데 맞다 개그맨 표영호 씨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소통을 하는 방법, 관계의 타이밍, 소통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소통 방법이나 노하우 등을 소개한 책은 많지만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고 재미있기도 했고 안쓰러운 부분도 있었다.

 

세상에 거저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고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북카페와 사업 실패의 경험을 발판삼아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가시는 모습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외로움이 많으면 독립적인 사람이 되기 힘들다. 외로움을 즐길 줄 알아야 진정한 독립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독립이란 경제적 독립이나 의견의 독립보다도 정신의 독립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신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을까.

내 인생의 중심을 나에게 두어야 한다. 자기 인생의 중심을 밖에다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늘 마음이 허한 법이다. (p.46)

외로움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일인 것 같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갔다.

우선 내 마음부터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때는 성의있게 대할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인 것이다.

어린 시절 도둑으로 오해받았던 일도 있었지만 어머니만큼은 자신을 믿어 주었기에 그힘으로 도둑의 누명도 벗게 되고

어머니의 전격적인 지지로 저자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어야 한다. (p.230)

깊은 울림을 주는 말이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만나는 사람마다 최선을 다할 때 우리의 인간관계는 빛나게 될 것이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는 것 같다.

옛말에 진심으로 나를 믿고 이해해​주는 친구가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사람이라고 했다.

그만큼 진심으로 사람을 사귀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다.

굿마이크 표영호 대표의 책, '사이' 를 통해서 나자신이 자신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야함을 느꼈고 소통을 위해서는 진심어린 마음과

표현이 중요하고 소통할 수 있는 타이밍이 있다는 것 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s*******5 2016.10.1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의 즐거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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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라는 독특한 그리고 연애인이라는 약력에서 보여지는 입담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을 것같아 이책을 읽어보고싶었다,표영호라는 개그맨을 알고는 있지만,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또한 요즘처럼 나 스스로가 소통에 먹먹해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보니더욱 이책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교육관련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어서 다양한 소재의 강의를 많이 듣고 특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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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라는 독특한 그리고 연애인이라는 약력에서 보여지는 입담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을 것같아 이책을 읽어보고싶었다,

표영호라는 개그맨을 알고는 있지만,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또한 요즘처럼 나 스스로가 소통에 먹먹해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보니더욱 이책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교육관련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어서 다양한 소재의 강의를 많이 듣고 특히 소통에 대한 강의를 최근 많이 듣게 되지만 어렵다 거나 귀에 속속 들어오는 강의를 만나기가 어려웠기에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소통은 무엇일까가 많이 궁금하다.

이책에 대한 구성을 살펴보면,

5장에 걸쳐 각 장별 소주제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

형식은 강의와 비슷한 사례를 통한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소통을 통한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이를 통한 성공, 그리고 자기 위기를 극복하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주제로 다루고 있다.

주제의 구성이나 내용은 표영호라는 작가의 강의를 듣는것같은 재미와 지식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든다.​

첵의 내용은 많이 다루지 않는건 이책은 자기개발서인만큼 내용을 너무 자세하게 공개하면 스포가 될것같아서.책 서평을 쓸때는 그런부분을 많이 염두하게 된다.

이책에서 주목해야하는 점은 소통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소신이다.

작가는 인간관계,,,인연, 만남 모두를 소통이라고 보았다. 누구나 여러가지로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그 스치는 인연도 나 자신에게는 소통의 장이될수 있고

그러한 인연을 통한 자기의 변화는 그것이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작가는 "내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세상이 나를 변하게 만든다"라고 하며 타인에 의한 변화가 아니라 나 스스로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가라고 하는것같다.

작가의 글은 쉽고 재미가 있다. 또한 이해가 쉽도록 주변의 사례나 이야기를 통해 소통이라는 어려운 단어를 편하게 만들어준다.

소통을 통해 무언가를 달성하고자 하기 보다는 무언가를 위해 나를 위해 소통하고 변화해나가야한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이책을 2틀에 거쳐 나눠 읽으면서 무겁지는 않았지만, 그간 내가 무엇때문에 소통이 어려웠는지를 깨달았다. 나는 소통에 대해 말하고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내가 먼저가 아니라 남이 먼저 소통해 오기를 기다리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업무적으로는 늘 내가 먼저 소통하고 이해하려고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아직은 덜 부족한 면이 있었던것같고 특히 가족들과의 소통에서 먼저 가족들이 해주기를 바라고 있었던것같아 내심 부끄럽고 했다.

늘 소통에 대한 부족함이 결국은 작가의 말처럼 내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이 나를 변화하게 하지만 그것은 내가 원하는 변화가 아닐것이기 때문이다.

최근읽은 많은 저서들 중에 재미와 지식을 같이 가질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같다.

평점

<이 서평은 네이버 책과 콩나무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서한 개인적인 서평임을 밝힘니다.>

s*****7 2016.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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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표영호. 하면 내가 나이가들어서인지 그가 전직 코미디언이었던것이 먼저 떠오른다. 요즘 친구들은 작가나 소통전문가를 먼저 떠올린텐데 관객들앞에서 웃기려애쓰던, 본인은 우스꽝스럽게 망가지면서 다른이에게 웃음을 주려고 노력하던 그의모습이다. 그래서  과연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내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웃음을 주고 행복을 전파하는쪽에는 전문가일지몰라도 사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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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표영호. 하면 내가 나이가들어서인지 그가 전직 코미디언이었던것이 먼저 떠오른다. 요즘 친구들은 작가나 소통전문가를 먼저 떠올린텐데 관객들앞에서 웃기려애쓰던, 본인은 우스꽝스럽게 망가지면서 다른이에게 웃음을 주려고 노력하던 그의모습이다. 그래서  과연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내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웃음을 주고 행복을 전파하는쪽에는 전문가일지몰라도 사람사이의 관계에대해 소통에 대해서는 전문가라는 인식이 들지않는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의 전 책 <소통으로 성공을 디자인하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소통에대한 그의 경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실성있게 다가가 그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그래서인지 이번책 역시 소통을 토대로한 그의 이야기가 몹시 궁금했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독자들에게 생생한 경험담의 전달과 그와 관련되어 소통과 접목시켜주는 그의 이야기. 그리고 자신을 낮추며 독자들의 실패를 낮추어주는, 나처럼 살지마라 나는 이러이러한 단점을 통해 이런일을 경험했다 등 솔직한 이야기들을 전해주어 그가 이야기하고자하는 것들에 대해 좀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라보게 되었고 마치 마주앉아 차한잔마시며, 술한잔 기울이며 이야기를 듣고있는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도 해주던시간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숨기려한다. 하지만 사람사이의 소통, 이야기전달을 위해 거리낌없이 자신의 단점, 실패담을 늘어놓던 그의 이야기속에서 인생의 무게감도 느껴볼 수 있었고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는 이들에 대한 인식도 변화할 수 있었다.

소통은 감사와 사과로부터 시작한다는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그가 이야기하고자했던 바를 이야기하기위해 언급한 여러환경속의 에피소드들을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던 시간. 개인적으로 tv프로그램이건 어디서하는 강연이건 가서 경청하는걸 좋아하는데 기회가되면 그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통해서나마 좋은 강연, 인생선배의 경험담을 통해 생각을 해보던 시간이었다... 

p******i 2016.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소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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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5가지 방법 먼저 상대에게 호감을 표시해야 한다/ 상대를 바꾸려고 하지 마라/ 상대를 나보다 먼저 배려하라/ 공통점을 찾아라/ 유머를 반드시 찾아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소통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편안히 할수있을런지 공부하고 싶어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펼들기 전까지 표영호의 이름에서 개그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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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5가지 방법 먼저 상대에게 호감을 표시해야 한다/ 상대를 바꾸려고 하지 마라/ 상대를 나보다 먼저 배려하라/ 공통점을 찾아라/ 유머를 반드시 찾아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소통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편안히 할수있을런지 공부하고 싶어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펼들기 전까지 표영호의 이름에서 개그맨을 생각하지는 못했다. 아니 지금도 개그맨 표영호는 잘 기억나지 않다는 말이 옳다. 개그맨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소통전문가'로 책을 출판한 것을 보며 그의 변신이 놀라웠다. 저자의 말에 다르면 사람은 저마다 자신만의 페르소나(가면)를 쓰고 살아간다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좋은 평가를 받고 싶은 마음에 쓰는 것이란다. 그것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본능이기도 하다. 혼자가 편하다고 말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함께 교류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나게 본 부분은 혼밥의 9단계, 혼밥에도 레벨이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다. 1단계: 편의점에서 밥 먹기 - 이 부분은 누구나 쉽게 하는 것이지. 2단계: 학생식당에서 밥 먹기 - 이 단계는 자리때문에 혼자 실행하기 좀 어렵다. ​3단계: 패스트푸드점에서 세트 메뉴 먹기 - 패스트푸드점이야 말로 혼자 먹기 편한 곳 아니었어? 난 그렇던데. 4단계: 분식집에서 밥 먹기 - 분식집이야 말로 혼자 여러가지 메뉴 중 골라먹기 좋은 곳이다. 5단계: 중국집이나 냉면집 같은 일반 음식점에서 밥 먹기 - 난 혼밥을 즐기는 타입인가 봐. 여기까지는 다 해본 것들이다. 6단계: 맛집에서 밥 먹기 - 맛집이라면 사람이 많을테고 혼자 테이블을 차지하는 것을 주인이 싫어할테니 좀 어려움이 있기는 하겠다. 그래도 혼자 먹어보기는 했어. 7단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기 - 이번주 중에 날을 잡아 '패밀리 레스토랑'에 도전해 봐야지. 혼자 가려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할거야. 이외에도 8단계: 고깃집이나 횟집에서 먹기, 9단계: 술집에서 혼자 술 먹기 등이 있다. ​고깃집은 가능한데 술집은 글쎄~ 여자 혼자 술을 마시고 있으면 좋지않은 시선으로 볼 것 같아.

<소통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경청하라/ 양보하라/ 인내해야 한다/ 위의 모든 것을 습관화하라/ 지치지말라

경청하라 바로 이것을 배우기 위해 내가 이 책을 읽은 것이다. ​사람들상대와 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경청'을 이야기한다. 맞는 말이지만 실천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 기회가 된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하지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리기란 힘들다. 요즘 독거노인을 방문하면서 깨달게 되는 것이 그분들이 많이 외롭다는 것과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한다는 것이다. 상대를 말을 들어주고 호응하면서 '경청'의 중요성을 배워가고 있다. 양보하고 상대가 나의 이야기를 궁금해 할때까지 인내하는 것은 어쩌면 힘든 일 일수도 있다. 특히 지금처럼 소통이 단절된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른 이의 말에 귀를 기우리라는 소리 듣고 싶어하는 사람은 드무니까.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소통의 역활을 잘 해주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하며 이해해주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란 말이다. 1등의 비결은 재능이 아니라 소통이라는 저자 표영호 씨의 말에 공감하며~

 

s*******1 2016.10.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