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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상식 하나만 있으면 모든 이슈와 상식을 알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하나하나 찾아보기 힘들었던 기사나 상식들을 책 한권으로 끝낼수 있다는 점도 좋고 구성도 알차고 재밌어서 금방 시간이 갑니다. 면접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많이 도움을 받습니다~~~~~~~~~~~~~~~~~~ 좋아요 앙주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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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10월 8일 을미사변... 1910년 10월 1일 조선총독부 설치..."
나는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0월호>를 읽어보다가 이책에서 항상 첫머리에 나오는 그달의 <카렌다일지>를 보다가 10월 1일과 10월 8일에 실린 윗내용들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최신 이슈&상식>책에서 매월 나오는 <카렌다일지>... 항상 첫머리에 나오는 그달의 <카렌다일지>를 항시 유심히 읽는데 세상에나 10월에 이렇게나 큰일들이 있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물론 10월이 되면 10월 26일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도 한다.
즉,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 하얼삔역에서 사살한 날이라고 가장 먼저 떠오르기도 한다. 1909년 10월 26일에...
글고 5.16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후 18년 6개월간 민주인사들을 고문, 탄압하며 독재를 하다 1979년 10월 26일 가수, 여대생을 끼고 술마시다 지양아들인 김재규 전중앙정보 부장에게 머리과 가슴 등에 총알 7발을 맞고 즉사한 박정희도 떠오른다. 박정희는 박근혜의 아버지로서 지어머니인 육영수도 1974년 피격사망하기도 한다...
아무튼 10월이 되면 10월 26일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1895년 10월 8일 을미사변, 1910년 10월 1일 조선총독부 설치 등 이런 굴욕의 역사가 모두 10월에 있었다니 우린 이날들을 잊지말고 꼭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을미사변에서는 고종의 부인이시며 이나라의 왕후이신 명성황후께서 일본건달들에게 시해를 당하신 참으로 굴욕적이고 원통함이 뼈에 사무치는 조선역사상 최악의 비참한 날이 아닐 수 없다.
을미사변과 조선총독부 설치가 있었던 10월... 그날을 절대 잊지말아야겠다...
<최신 이슈&상식> 에서 매달 항상 첫머리에 나오는그달의 <카렌다일지>... 앞으로도 매월 <최신 이슈&상식>을 보게된다면 이 <카렌다일지>부터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올해 2분기 빈부격차만 더 커졌다..."
나는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0월호>를 읽어보다가 <경제산업 이슈코너>에서 실린 위소제목하의 내용들을 읽고 아 정말 우리나라에서 심화되는 양극화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배경은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되었다...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0월호>를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선정 핫이슈 30선>은 그달의 이슈와 상식들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꼭알라야할 핫이슈들만을 모아 30개로 추려낸 것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볼려고한다.
또한, 국내유수의 언론사인 <다음카카오+ 연합뉴스+한국경제+ 아시아투데이콘텐츠>와 제휴를 맺고계시기에 더욱 신뢰감이 느껴져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 아~ 이래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시사월간지로 자리매김하시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나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요즘도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즐겨읽고있다. 이용시 늘 책한권은 넣고 다닌다. 그중에서도 대중교통을 탄 자투리시간에 읽을만한 책으론 이렇게 시사상식들을 토막토막 알려주는 책이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월간지인 <최신 이슈&상식>이 적격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번 2016년 10월호에도 ‘우병우·이석수 의혹’ 수사착수, 이정현-추미애 ‘본색’ 맞대결, 미취업 청년 “시간이 가장 부족” 등 알찬 기획상식들로 가득차있었고 이에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지난 달에 일어났던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이슈와 사건들을 한번에 조감하고싶으신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또 10월 25일이 기다려진다... 과연 <최신 이슈&상식 11월호>에는 어떤 상식들과 이슈들로 우리들을 찾아오게될지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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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때 여유시간이 생길때 엄청 두꺼운 종합상식을 공부했었다. 그 책을 통해서 많은 상식을 섭렵하게 되었다. 상식 수준이 올라가니 시사상식에 대한 지적욕구가 강해졌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몰랐는데 이슈상식이라는 책을 통해서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단순히 상식만을 일깨우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지적 깊이가 있는 부분까지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논리성을 향상시키는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016년을 이슈상식을 통해서 시작하였는데 2016년을 벌써 마무리할 날이 다가왔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 이번호 역시 내가 관심있게 생각했던 이슈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있었기 때문에 체크할 부분은 자세히 읽어보았다. 최근 유튜브를 돌아다니다가 탈북자들이 토론하는 배나TV를 가끔씩 보는데 때마침 북한대사관 공사 태영호 망명에 대한 탑 이슈가 눈에 띄었다. 북한 사회의 엘리트가 탈북하는 현 북한을 진단하고 남북관계가 어떻게 변화되어갈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내출입 가능한 오픈카지노 찬반토론 역시 생각해볼 문제였다. 강원도 정선카지노로 인해서 많은 시사프로그램이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픈카지노가 가지는 이슈는 뜨거운 감자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매달 재테크와 세테크 상식을 보면서 돈과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고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상식 문제나 한국사검정문제를 풀어보면서 나의 상식 수준도 체크해보는게 꽤나 재미있다. 10월호 역시 다채로운 이슈와 토론이 나의 지적욕구를 자극하고 있었다. 2016년을 이슈상식으로 시작했는데 마무리도 이슈상식으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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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나 직장인 모두 한가지만 알아서는 절대 인정받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기본 상식을 요구하는 대학교논술과 면접 그리고 직장을 다녀도 기본적인 상식이 없다면. 사람들 무리에서 알게 모르게 소외된다는 것쯤은 누구나 겪게 되는 사실인데. 나또한 그랬던것 같다. 무리에서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들을 몰라 그 이야기에서 낄수 없었던 기억은 상식과 정치 이슈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알아야 하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부분이라 할수 있었다. 책의 두께가 점점 두꺼워 지고 그만큼, 책에 들어가는 광고 지면이 많아지는 것에 대해 참 많이 실망했었는데.이 책은 광고 하나 없이ㅡ 오로지 지식을 요구하고 사회에서 꼭 알아야 하는 정치,기본상식,경제,사회,교육,연예 여러 면에서 소개하고 있다.
글만 있는 책은 주목성도 떨어질 뿐더러, 신문을 읽는 바와 전혀 다르지 않다. 표나 그림으로써 글을 뒷바침 하고 이해를 돕는 책이 좋은 책이라 할수 있는데. 책을 보면서도 참 알차다 생각하는 이유가 책의 목차를 보면 자세히 알수 있다. 이번달의 목차의 일부분을 적어 보면.,, ( 탑 이슈3. 힐러리- 트럼프, 과연 그 승자는?)
칼럼_ 기업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산 기대한다. 정치.외교_ 북한 대사관 공사 태영호 한국 망명
경제.산업_올해 2분기 빈부격차만 더 커졌다.
희비 갈린 네이버-카카오 2분기 실적
( 취업 필수 상식 ) 취요취요
김호종의 취업칼럼 ( 꼭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 ) 상식오픈캐스트_ 내국인 출입 가능한 오픈 카지노 시사용어 브리핑 ( 알면 유익한 사회상식 )
카드뉴스로 보는 이슈 3분 고전 ( 펀펀한 상식 ) 성공을 부르는 이미지 메이킹
문화가 산책 마이펫을 위한 Q&A ( 시험에 나오는 취업상식문제 )
시사상식 퀴즈
기출문제_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
삼성 GSAT기출복원문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등.. 종류도 다양하고 한달동안에 일어난 상식과 이슈면을 다룬다.,
이슈 상식 책을 보면서 참 좋았던 점은 취업에 나오는 상식 문제를 실었다는 점이다. 자격증이 있어야 평가 받는 시대. 누구나 자격증 하나는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개발과 공부면에서도 이 기출문제를 책에 실었다는 점이 특히 좋았던 것 같다.
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이슈 상식책은 알차게 볼수 있을 것 같았다. 정기적으로 구매하기엔 주머니 사정이 버거운 사람들에게도 한권의 가격이 만원이 넘지 않기 때문에.취업을 목표로 혹은 회사에서 일하는 중간중간 동료와 나누게 되는 이야기에 함께하기 위해서라도 한번쯤 책을 구매해서 보는 것도 나쁘진 않 겠다 생각이 된다.
읽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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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달에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있었고,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아서 가족들을 만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휴도 길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주를 중심으로 경상도에 들이 닥친 지진으로 인해서 온 국민이 놀랐을 겁니다. 그만큼 9월은 잊지 못한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다가온 10월. 지난 달을 돌아보면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공부하며 준비하는 의미에서 최신 이슈&상식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취준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모든 계층이 더불어 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최신 이슈&상식입니다. 이번 달에는 중점적으로 다룰 문제가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사건과 사고들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항상 위협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 북한에 대한 관련 소식을 다뤄보고 싶습니다. 박근혜 정부도 어느 덧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내년까지가 임기인 만큼 집권 말년에 많은 치적을 세우고, 역사에 남기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잘 보입니다. 대북 관련 소식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고, 이를 보는 시선의 차이가 명확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 야는 치열한 공방전을 계속 벌이고 있으며, 우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노선의 차이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북한 주민과 당 간부들을 설득하는 취지의 발언입니다. 자유를 찾아서 남한으로 오라, 기회는 제공될 것이며 통일의 대업에 한층 다가갈 것이다. 의도가 어떻든 자칫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가뜩이나 북한 김정은은 5차 핵실험을 바탕으로 자주 국방과 핵을 보유한 국가로의 인정을 원하고 있고,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장마당이 활성화되면서 여러 가지 길을 모색하여 경제적인 위기를 타개하려고 하지만, 여전히 여의치않는 상황에 직면해 있어서 이를 바라보는 모두의 시선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런 시국에 태영호 북한 대사관 공사의 망명을 기점으로 소위 북한의 잘나가는 엘리트 계층의 이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탈북자 3만 명 시대를 맞이한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크고, 앞으로도 이런 이탈은 계속될 것입니다. 기존에는 일반 주민들의 탈북 러쉬가 대다수였다면, 최근에는 북한에서 잘나가고 지배 계층을 이루는 인사의 탈북이 늘고 있다는 점은 북한 사회가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이에 우리 정부는 통일이라는 민족적인 염원을 강조하면서 외교와 안보, 국방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니다. 사실 박근혜 정부의 레임덕을 우려했던 많은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민생과 경제에는 박근혜 정부가 만족스러운 해답을 제시하지 못했지만 외교와 안보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정치적인 색깔이나 이념의 차이로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겠지만, 대다수의 평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북 제재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고, 미국 오바마 정부도 예전과는 전혀 다른 강경론을 주장하면서 북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의 핵실험이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미 대륙 본토를 직접 타격하는 사정권에 들어왔다는 위기의식이 한 몫한 것 같습니다. 이런 위기의 국제 관계 속에서 우리도 제대로 된 대응과 주변국들의 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시국에 전쟁이라도 일어난다면 한반도는 다시 한 번 큰 재앙을 맞을 겁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사드 배치와 관련된 문제도 그렇고, 주한 미군의 동향과 미군 폭격기와 군함의 합동 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한미 동맹의 끈을 공고히 하고 있지만 불안한 시선은 여전합니다. 우리 자체의 핵무장도 점차 힘을 얻고 있고, 반대로 격렬하게 반대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론의 분열이 아닌 적절한 대화의 접점을 찾고, 안보와 위기 앞에서 단결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지금도 이 문제는 여전히 진행중이며 한 동안은 계속해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될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정치권 뉴스와 부정부패와의 전쟁, 김영란법, 차기 대권 잠룡들의 행보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고 여전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청년 실업 문제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준생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상식과 준비 요령, 세상의 흐름까지 완벽하게 한 권의 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한 치 앞도 전망하기 힘든 세상이지만 최신 이슈&상식과 함께 자기계발과 미래에 대한 준비까지 해보시며 많은 것을 얻고 배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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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함께하는 최신 이슈&상식 10월호는 앞면에 에스오피오오엔지 한상엽 대표님이 표지 모델이 되었습니다. 한 회사의 대표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리더십과 경영, 책임 등등 모든 것을 가지고 있을 때 대표의 자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 또한 목표가 있다면 한 회사의 대표가 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9월을 마무리하고 9월에 있었던 것 그리고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을 10월호에 모든 것이 등제되어 있습니다. 취업과 면접에 필요한 도서를 찾는다면 당연히 최신 이슈&상식을 추천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보게 되는 도서 중에 하나입니다. 예전에 계속해서 봤던 책이 있습니다. 그 것은 좋은생각입니다. 마음의 정화, 마음의 양식을 얻었던 책입니다. 최신 이슈&상식 또한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도서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들어가 봅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력입니다. 10월 과거의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 것이 많은데 이렇게 표기해 주셔서 보기 편하며, 아하 라는 탄식을 자아냅니다. 10월 4일 소련 스푸트니크 1호 발사(1957) 이 날 저는 56,000,000원 예금을 했습니다. 더 넣고 싶은 심정이 있었지만 참고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다음 목표는 70,000,000원입니다. 10월 8일 을미사변(1895)이 나오네요... 이 것 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 강화도 조약이라고 합니다. 강화도조약은 (1876)입니다. 어제 무한도전 재방송에서 어떤 것이 먼저 일어났는지 라는 문제인데 제가 틀렸어요..그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는 강화도조약과 을미사변하고 알쏭달쏭 했는데 왠지 을미사변이 먼저일 것 같아서 찍었는데 역시나 틀렸습니다. 강화도 조약이 제일 먼저였습니다. 이렇게 궁금한 것이 달력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12월 26일 저의 생일인데 그 날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칼럼 국가와 사회를 위해! 기업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산 기대한다. 사재 3,000억원을 출연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노벨과학상 나올 때까지 지원 한다고 하는데 진심 대한민국에서도 일본처럼 노벨상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모레퍼시픽 혹시 메디안 11종 치약에 대해서 환불초치(회수) 역시 밝은 것이 있으면 어두운 곳이 있네요. 그래도 다른 회사보다 일찍 환불 조치했고 인정을 했으니 참으로 멋진 회사입니다. 처음에도 말씀 드렸지만 한 회사의 대표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서경배회장님 대단하십니다. 다른 회사 것은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모레퍼시픽만 발 벗고 나섰는데 다른 치약은 어떤지? 탑이슈1. 북한 고위급 탈북, 망명, 북한 체제 붕괴의 신호탄인가? 북한대사관 공사 태영호 한국 망명 북한대사관의 3등 서기관도 가족과 귀순했다고 합니다. 이제 북한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탑이슈2. ‘내 몸’이 가장 안전하고 편한 ‘열쇠’ 신체적 특징 인증방법: 지문, 홍채.망막, 정맥, 얼굴 행동적 특징 인증방법: 서명, 음성 갤럭시7에서 홍채 인식으로 잠금을 설정한다고 합니다. 아직 접하지는 않았지만 조금 더 멋진 잠금의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평준화가 된다면 잠금의 필요성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모두 똑 같고, 욕심이라는 것이 없어진다면 아마도 잠금의 필요성은 상실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금의 글자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탑이슈3. 힐러리-트럼프, 과연 그 승자는?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되는 것이 관건이고 지금 앞치락뒤치락 한다고 합니다. 최근 토론에서 힐러리가 앞승 했다고 하지만 최종는 대통령입니다. 누가 될까요...? 정치ㆍ외교 ‘우병우ㆍ이석수 의혹’ 수사 착수 직권남용 및 회사 공금 유용 등 초점이라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드ㆍ북핵 외교 주목 제 20대 첫 정기국회 돌입 신규등록 의원 31% , 직계가족 재산신고 거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얼만나 재산을 은닉했으면 재신신고를 거부하는지 보입니다. 이정현-추미애 ‘본색’맞대결 경제ㆍ산업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 올해 2분기 빈부격차만 더 커졌다. 잘 사는 사람 잘 살고 못 사는 사람 못 살고, 하늘이 이치인가? 코스피 상장사 상반기 매출 0.64% 올랐다고 합니다. 우리은행 지분 30%, 4~8개 투자자에 조개 판다. 그럼 사장이 많이지겠다. 사회ㆍ교육 ‘전국 학교 식중독 공포’ 확산 식중독이란?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유독 물질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를 통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 한전, 수입은 늘었지만 자회사 설립으로 손실 전기료도 통신료처럼 ‘소비자 선택 요금제’ 추진 이렇게 되면 혹시 나눠먹기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직구 경험자 “해외직구가 국내보다 32% 싸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해외 온라인 쇼핑몰은? 이용자 만족도 가장 높은 사이트는 아이허브(4.09점)였고, 샵밥(3.94점)ㆍ아마존(3.81점)ㆍ아마존 재팬(3.80점)이 뒤를 이었다. 아이허브 들어가 봐야 할 것 같아요. 몰랐는데 이렇게 최근 이슈&상식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국제ㆍ북한 카자흐스탄 비핵화 국제회의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지지율 60% 돌파 일본 55년 만의 배우자공제 폐지 현재 일본은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연수입이 103만엔(약 1,130만원) 이하인 배우자가 있으면 가구의 소득에서 38만엔(약 420만원)을 일률적으로 공제하고 있다. 오바마 지지율 54%, 2기 행정부 “최고” 덴마트, 흡연자 제로 세대 만들기 프로젝트 조금 있으면 대한민국도 있을 얘기입니다. 문화ㆍ미디어 문화재정 7조원 돌파 분야별로는 관광ㆍ콘텐츠 분야 증액 두드러지고, 찾아가는 문화공간 설치, 가상현실콘텐츠ㆍ게임산업 지원 강화(문화창조융성벨트) 위너브러더스 “내년 한국영화 4편 투자” 올 여름 극장가는 한국영화 ‘빅4’가 주도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공주, 터널 과학ㆍIT 콜레라 환자 발생 예전 아주 옛날에 걸렸던 콜레라 어찌 이제 대한민국은 후진국인가...? 혈액형 O형인 사람이 콜레라에 취약한 이유 밝혀졌다. 장 세포 속 SM 농도가 높으면 장에서 전해질과 물이 왕성하게 분지돼 설사가 나는 것이다. O형이 그렇다고 합니다. 잠 부족하면 유방암 위험하다고 합니다. 많이 주무세요... 핫이슈 시사상식 스포츠ㆍ연예 체육회 선수위원장에 유승민 IOC선수위원, 몸이 단단했느데 선배 김용희가 기억하는 유두열, 호날두 유럽축구 최우수선수 선정 최고의 한 해, 엄태웅 성폭행 피소사건 쟁점은?, 신하균ㆍ김고은 연인 사이 두 달 전부터 교제, 유인나 결국 중국 드라마서 하차 사드 보복인가? ▶ 꼭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 ▶ 취업 필수상식 ▶ 알면 유익한 사회상식 ▶ Fun Fun한 상식 ▶ 취업상식 문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6년 최신 이슈&상식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요즘 공부하고 있어서 필요했던 문제입니다. 바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입니다. 고급(1ㆍ2급) 제 25회 기출문제로 되어 있으며, 문제와 출제의 맥으로 설명이 좋습니다. 또한 삼성GSAT(Global Samsung Apitude Test) 기출복원문제도 문제가 해설이 함께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삼성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만이 아니라 대기업 입사 시험의 시금석! 기업 인ㆍ적성검사 뽀개기의 달인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취득을 했지만 2016년 최신 이슈&상식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참고 하셔서 저와 같은 컴퓨터활용능력 1급을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항상 ^^ 이렇게 미소 잃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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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벌써 10월 호가 다가왔네요. 항상 최신이슈&상식으로 많은 것을 얻고 배웁니다. 흘러간 1달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화두에 있는 것은 지진 얘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진 안전 지대라고 생각했던 우리나라도 더이상은 안전 지대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진에 대한 대피 요령이나 대비가 시급한 상황에서 어떤 해결 방안과 구체적인 내용을 전개할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북한 관련 제재 소식과 핵 공격에 대비한 한미 양국의 대응도 쟁점화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다양한 세상 돌아가는 얘기와 각 분야의 핵심적인 뉴스들을 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상 최신이슈&상식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곧 만날 수 있는 10월 호가 기대되며 항상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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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상식10월호에는 다양한 상식 콘텐츠와 재밌는 읽을거리로 대입, 취업, 상식왕 모두가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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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함께 찾아온 이슈상식이 녹색으로 예쁜 단장을 마친 듯 싶다. 이번달에도 핫 이슈를 필두로 시사상식, 필수상식, 사회상식, 펀펀한 상식 등 알아두면 요긴하고 긴요한 사건과 정보 그리고 이야기들로 가득채워져 있다. 지난 한달의 이슈를 30선으로 묶은 핫 이슈에는 단란한 가족으로 인상을 주었던 엄태웅의 성폭행 피소사건을 시작으로 요즘 가장 핫한 기술인 생체인식기술의 현주소와 뜨겁게 지구를 달구고 있는 힐러리 트럼프의 미국 대선, 끝없는 권력의 의혹을 피우며 정치권의 화재로 이목을 끌고 있는 우병우, 이석수 의혹, 야단의 단독 인사청문회와 추경예산안, 빈부겨차의 거리를 벌리고 있는 2분기 가계동향, 내우 외환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은행과 수출회사 그리고 국내 공룡기업 네이버와 카카오 실적, 말 많았던 한전의 전기료와 그들만의 리그 등 좀 어둡고 힘겨운 뉴스들이 주를 이뤄 지금 얼마나 어려운지를 새삼 실감케했다. 그 중에서도 눈낄을 끄는 스토리는 워너브러더스의 한국영화 투자 소식으로 '왕좌의 게임'의 프러듀서 마이크 엘렌버그의 한국영화의 관심과 그 가능성을 예측하는 이야기가 매우 신선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봉준호와 박찬욱 감독의 콘텐츠가 해외에서도 상당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한국인의 자부심을 끌어 당겼다. 뉴스와 신문을 읽으면서 그리고 대회 속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상식 용어는 항상 기대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상식들을 소개해 줘서 반가운 챕터이다. 이번달에는 서민들에게 상당한 이슈를 낳았던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시작으로 예산이 정해진 뒤에 생긴 사유로 인해 예산을 변경을 가하여 이루어지는 추가경정예산, 중국이 한국의 사드 배치를 이유로 한국 스타의 방송 출연 등을 금지하는 것을 나타내는 금한령, 한한령, 올림픽이 끝난 후 국제장애인을 위해 열리는 올림픽인 패럴림픽, 무슬림 여성들이 입는 수영복인 부르키니, 소비자의 경기체감과 이에 기초한 소비태도를 뜻하는 소비자심리, 유전자 변형 농산물로 유통업게 및 소비자 단체들에게 상당한 논란의 이슈가 되고 있는 GMO, 남자들 사이의 우정을 소재로 전개되는 버디 영화 등이 반짝거리며 나의 눈을 비춰주었다. 이슈상식을 통해서 이 코너를 눈여겨 보니 상당히 익숙한 단어들이 많이 등장하여 좀 뿌듯하였다. 취업필수 상식은 사실 좀 느슨히 건너는 편이었는데 이번호에 쓰였던 '영웅들의 서사시, 서유기와 수호지'는 워낙 재미있게 읽고 관심이 있던 터라 꼼꼼히 읽어 볼 수 있었다. 알면 유익한 사회상식에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채권상품과 끔찍한 아동학대로 뉴스에 자주 보이는 학대행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문화이자 역사를 담고 잇는 건축물로 보는 역사가 상당히 재미있게 쓰여져서 끝까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알수록 보이고 느낄 수 있으며, 더 많은 것을 찾게 만들어 주는 상식의 세계에서 새로운 시야를 깨우칠 수 있는 좋은 지렛대가 되어주는 좋은 책이 이슈상식이 아닐까 싶다. 또 다음호를 기대해며 책장을 살펴지 덥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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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연료는 이륙전 70%를 쓴다고 합니다. 긴 활주로를 비행기의 힘이 닿는 순간까지 이륙을 위해서 힘을 내는데요,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혹은 성공을 위해서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해 날라야 간다고... 그렇게 한번 나는 사람은 쉽게 내려가기도 힘들 정도로 높게 올라 자신의 성공을 흐뭇해 하면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그 연료가 바로 시사&이슈 상식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하반기 채용시장의 화두는 '스펙타파' 및 '스펙 초월'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무의미한 스펙 쌓기 경쟁을 없애고 공정하게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현 정부의 고용 정책 방침이라고 할 수 있겠는 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정책에 혼란이 많은 청년들에게 단기간에 빠르고 효율적인 정보를 전달 해 줄 수 있을거란 생각에 이 책을 신청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도 어느 순간 저기 비행기 처럼 날아오를 그날 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가 볼렵니다.앞서 말씀했다시피 많은 기업들이 정부의 정책에 따라 학력, 학점 등을 기재하는 서류전형을 완화하고 최소한의 스펙으로 적성검사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적성검사 대상자로는 직렬별로 채용인원의 20~30배수를 선발하며, 공채로 많은 인원을 뽑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필기전형의 간소화와 적성검사의 대두화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시즌입니다. 더군다나 9월달이라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필요한 적성검사에 대해 잘 모르고 , 알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성검사의 정복이 곧 취업이라는 키워드가 될 정도로 뜨거운 감자로 오르고 있습니다. 다음 호에는 적성검사의 관한 팁과 단기간에 고득점을 취득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리고 반복학습 정말 효과가 있는지 실전감각을 익히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의 안녕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