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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깊은 런던을 만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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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영혼과 육신을 달래는데 여행만한 게 어디 있을까? 현실에 발 딛고 있으면서 늘 여행과 또 다른 곳으로의 떠남을 꿈꾼다.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여행서가 그런 마음의 반증이 아닐는지. 서점에 쏟아지는 여행책의 홍수 속에 조금은 침잠된 기분이었다. 그저 그런 감상이 난무하는 가운데 옥석을 가려내기란 쉽지 않으니까. 무엇보다 일정표와 인포 가득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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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영혼과 육신을 달래는데 여행만한 게 어디 있을까?

현실에 발 딛고 있으면서 늘 여행과 또 다른 곳으로의 떠남을 꿈꾼다.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여행서가 그런 마음의 반증이 아닐는지.

서점에 쏟아지는 여행책의 홍수 속에 조금은 침잠된 기분이었다.

그저 그런 감상이 난무하는 가운데 옥석을 가려내기란 쉽지 않으니까.

무엇보다 일정표와 인포 가득한 여행 책보다는 개성 있는 시선을 만나고 싶었다.


런던 프리라~ 살인적인 물가에 왠지 쌩해 보이는 런던에서 무슨 프리라는 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제목에 끌려 런던 프리를 구입했다.

오호라~ 여행서 인줄 알았더니 일 년 남짓 값비싼 이 도시에서 고공 분투한 저자의 체험담이 생생하게 담겨있었다. 여행자에겐 럭셔리하기만 한 런던에서 저렴하게 그 것도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놀 거리를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는 책은 꼭 런던여행을 계획 중이 아니더라고

소박한 런더너들을 만나고 훔쳐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준다.


떠나고 싶다!

왠지 모를 위압감을 주던 대영박물관 대신 빈티지한 숍을 돌아다니며

지극히 현실적이지만 깊은 멋을 가지고 있는 런더너가 되고 싶다고나 할까?


퍼즐 맞추듯 조각난 런던의 풍경들과

꼭 보고 한번쯤 만지작거리고 싶은 런던의 아이템들을 구경하고 싶다면 잠시 ‘런던 프리’와 친구해도 좋을 것 같다. 왠지 얌체같을 것 같은 무뚝뚝할 것 같은 이 나라의 진면목을 슬며시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09.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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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딱 팔딱 뛰는 런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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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프로필을 보면 서른이 넘은 여인네인데 팔딱팔딱 뛰고 생생하면서도 소녀스러운 감성이 매력적인 런던 여행기   글을 읽는 동안 멀기만한 런던이 친구처럼, 아이처럼, 동네 놀이처럼 가깝게 느껴졌다. 그리고 책 한권으로 누구보다 부지런히 런던 놀이를 즐긴 기분.   천편일률적인 가이드북보다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한 페이지도 지루하지 않은 즐거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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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프로필을 보면 서른이 넘은 여인네인데

팔딱팔딱 뛰고 생생하면서도

소녀스러운 감성이 매력적인

런던 여행기

 

글을 읽는 동안

멀기만한 런던이

친구처럼, 아이처럼, 동네 놀이처럼 가깝게 느껴졌다.

그리고 책 한권으로 누구보다 부지런히 런던 놀이를 즐긴 기분.

 

천편일률적인 가이드북보다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한 페이지도 지루하지 않은 즐거운 놀이를 담고 있는 책이었다.

p******l 2009.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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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접하고, 깊이 빠져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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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잠시 다녀오면서 매력을 느끼게 되어 다시 떠나기 위해 정보를 모으고 있다.   가볍게 쓰여서 쉽게 읽히면서 이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생동감있는 책이다.   런던 자유 여행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권해주고 싶은 책.   실제 내가 이번 런던 여행에서 놓친 점들을 보완해서 보다 꼼꼼히 다녀올 수 있게 준비를 도와준 고마운 책이다.
"가볍게 접하고, 깊이 빠져들게 하는..." 내용보기

런던...

 

잠시 다녀오면서 매력을 느끼게 되어 다시 떠나기 위해 정보를 모으고 있다.

 

가볍게 쓰여서 쉽게 읽히면서 이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생동감있는 책이다.

 

런던 자유 여행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권해주고 싶은 책.

 

실제 내가 이번 런던 여행에서 놓친 점들을 보완해서 보다 꼼꼼히 다녀올 수 있게 준비를 도와준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s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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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뭐지?" 내용보기
도대체 뭐지? 그녀와 함께 런던에 1년간 머문듯한 이 느낌은??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씩씩한 그녀가 마라톤 페스티발에서 구경하다가 눈물을 흘렸던 것.   거기에 버금가는 장면은 런던에서 안쓰러운 상황으로 전개되던 그녀의 생일이야기를 듣고 마사코라는 친구가 그녀를 가엾게 여겨 눈물을 흘렸던 것.   사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에너지가 충만한(허나 주머니는 반대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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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지? 그녀와 함께 런던에 1년간 머문듯한 이 느낌은??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씩씩한 그녀가 마라톤 페스티발에서 구경하다가 눈물을 흘렸던 것.

 

거기에 버금가는 장면은 런던에서 안쓰러운 상황으로 전개되던 그녀의 생일이야기를 듣고 마사코라는 친구가 그녀를 가엾게 여겨 눈물을 흘렸던 것.

 

사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에너지가 충만한(허나 주머니는 반대인) 저자의 부지런한 1년 런던생활에 대한 나의 느낌은.. "lovely"

b*****8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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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흥미롭게 여행하듯 읽혀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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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밌었어요..부담없이 아~ 런던이 이렇구나 라고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금새 쉬지않고 몇페이지를 읽었는지..편안하게 커피한잔 놓구 런던을 머릿속으로 그려갈 수 있게금 해주는 책.. 게다가, 런던에 이렇게 공짜가 많았구나..여자 혼자 여행해도 절대 재밌게 다닐수 있겠다 느끼게 해준..고맙고도?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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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밌었어요..부담없이 아~ 런던이 이렇구나 라고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금새 쉬지않고 몇페이지를 읽었는지..편안하게 커피한잔 놓구 런던을 머릿속으로 그려갈 수 있게금 해주는 책..

게다가, 런던에 이렇게 공짜가 많았구나..여자 혼자 여행해도 절대 재밌게 다닐수 있겠다 느끼게 해준..고맙고도? 흥미로운 책인것 같습니다.

j*****7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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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free 진정 여유를 즐길수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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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free.   이 단어는 이미정씨를 민박집에서 처음 만났을때  들었던 단어입니다.   그동안  런던을 연수나, 여행으로 몇번 갔었지만,  그냥 책에 나온곳만 갈뿐, 다른곳은 가볼생각을 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민박집에서 이미정씨를 만났고,  그 단어 그대로 런던을 공짜로 즐길수있는곳을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런던은 내가 여행다닌 유럽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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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free.

 

이 단어는 이미정씨를 민박집에서 처음 만났을때  들었던 단어입니다.

 

그동안  런던을 연수나, 여행으로 몇번 갔었지만,  그냥 책에 나온곳만 갈뿐,

다른곳은 가볼생각을 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민박집에서 이미정씨를 만났고,  그 단어 그대로 런던을 공짜로 즐길수있는곳을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런던은 내가 여행다닌 유럽중 가장  큰 도시일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인종들이 살아가고 있는도시이며,  금융, 정치, 경제의 중심지이며,

그렇다보니, 정말 볼것이 다양하고, 여러가지 문화를 즐길수있는곳입니다.

 

 

이미정씨를 만나기전, 난 일반적인 런던의 관광지를 방문하였고, 4번째 런던을 갔을때는, 정말 런던 다운곳을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미정씨를 민박집에서 만났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쉽게 친해져,

정말 무료로 알려지지않은 런던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않는것은  이미정씨가 가르쳐준 London free 인  2존의 Canary whaf 여름 저녁BBC  공연을 잊을수가 없다.

 

여름날 저녁 런던사람들이 붉은저녁놀을 보면서,공원에서 서서 맥주를마시면서,

공연을 보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여유스러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에도 나오듯 이미정씨가 저에게 커피를 사주던 캄든 아프센타는

아직도  런던의 번잡함에서 여유스러움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런던에 1주일이상 머물거나, 2번이상 방문한분에 권하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에 런던을 보아야 하는 경우, 런던의 기본적인 방문지만 보아도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진정 런던을 보고싶다면,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London free를 즐겨보세요.

 

 

 

n****t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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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고 싶었던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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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런던.. 아직도 단지 가 보고 싶은 곳에 불과한 런던 영국 런던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대뜸 '너희 집에 돈 많구나?'하고 말합니다 그런 질문들에 저는 직접 달려 들어보지도 못하고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곳을 위해 잠깐 공부를 쉬고 나름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런던;프리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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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런던..

아직도 단지 가 보고 싶은 곳에 불과한 런던

영국 런던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대뜸 '너희 집에 돈 많구나?'하고 말합니다

그런 질문들에 저는 직접 달려 들어보지도 못하고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곳을 위해 잠깐 공부를 쉬고

나름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런던;프리

처음엔 그냥 여느 가이드 북과 비슷하겠지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저에게는 다시 꿈을 펼칠 후 있는 작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어떤 가이드북 보다도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가이드 북처럼 그냥 설명서가 아니라 경험이 들어있으니까요

또 한편으론 지금도 늦지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삼십대의 나이에도 소녀의 감성으로 생생하게 글을 엮어주신 덕에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고, 또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런던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면 작가님과 함께 머물렀던 곳에 다시 한번

회상하며 간다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p******4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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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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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성이 재밌게 잘 되어 있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거의 책들이 한번 읽고 나면 책장 한켠에 꽂아지기 일쑤인데 이 책은 여행생각이 날때나  혹은  유쾌해 지고 싶을때 그냥 한번 열어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책이에요...오랜만에 기분 좋은 책을 만나 너무 즐겁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사진구성이 재밌게 잘 되어 있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거의 책들이 한번 읽고 나면 책장 한켠에 꽂아지기 일쑤인데 이 책은 여행생각이 날때나  혹은  유쾌해 지고 싶을때 그냥 한번 열어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책이에요...오랜만에 기분 좋은 책을 만나 너무 즐겁습니다.

j*****2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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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속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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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 런던은 우울한 회색빛 도시였다.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하는 매우 불규칙적인 날씨와  오후 4시만 되면 깜깜해지는 난감한 낮의 길이. 중증 우울증환자 같은 런던의 날씨를 표현하는 단어로 <november afternoon> 이라는 말을 빌린 한 여행 작가의 말이 정말 딱 들어 맞았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이미정의 <런던 프리>를 읽고 나니 내가 그 비싼 비행
"내 기억속 런던" 내용보기

내 기억 속 런던은 우울한 회색빛 도시였다.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하는 매우 불규칙적인 날씨와 

오후 4시만 되면 깜깜해지는 난감한 낮의 길이.

중증 우울증환자 같은 런던의 날씨를 표현하는 단어로

<november afternoon> 이라는 말을 빌린 한 여행

작가의 말이 정말 딱 들어 맞았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이미정의 <런던 프리>를 읽고 나니

내가 그 비싼 비행기 티켓값을 지불하고 간 곳이

정말 '런던'이 맞나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에디터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린 구성과

아기자기한 팁 정보들,

특히 작가의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문장 하나 하나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2********r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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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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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욕이나 런던 혹은 도쿄등 잘나가는(?) 도시를 중심으로 쓰인 여행책이 많이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20-30대 여성 작가들이 많은 것 같구요.   일상을 벗어난 자유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경험인가봅니다.   더군다나 짧은 여행이 아니라 1년은 더더욱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계획하기도, 결심하기도, 실천하기도 복잡했을 1년의 런던생활을 작가는 보기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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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욕이나 런던 혹은 도쿄등 잘나가는(?) 도시를 중심으로 쓰인 여행책이 많이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20-30대 여성 작가들이 많은 것 같구요.

 

일상을 벗어난 자유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경험인가봅니다.

 

더군다나 짧은 여행이 아니라 1년은 더더욱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계획하기도, 결심하기도, 실천하기도 복잡했을 1년의 런던생활을 작가는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런던은 매력적인 도시임에 틀림 없습니다.

 

최고의 뮤지엄과 도서관, 다양한 페스티벌, 매일매일 몰려드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있는 골목골목들은 런던이 정말 세계적인 도시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런던에 가면 즐겨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중에서도 꼽으라면 .... 

1. 공짜 뮤지업

2. 마켓 구경

3. 펍

4. 공원들

5. 뮤지컬 관람...

 

작가는 이 것들과 더불어 누릴 수 있었던 여러 워크숍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뮤지엄에서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는 곳.

일등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마라톤이 열리는 곳.

모두가 아티스트가 되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

도서관에 놀러가는 곳.

요리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곳.

 

자유롭게 예술과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런던을 꼼꼼하게 체크해 주었습니다.

누군가 "런던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뭐야?"라고 묻는 다면 저도 작가와 똑같은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Free!"

 

 

m******9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