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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돈나의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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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한번 프랑스 영화로 볼 때는 참 좋았고 그 전에는 독일어 연주 음반으로 들었을 때는 괜찮았는데 이 음반을 들으니 너무 너무 높은 음의 연속이다. 글쎄...그 사람의 취향과 그러면 안되겠지만 음악 감상 리뷰는 그날의 상태도 약간 리뷰에 영향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리뷰가 그리 영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정 리뷰도 아니고...정말 주관적이다. 칼라스, 프레니 나비부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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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한번 프랑스 영화로 볼 때는 참 좋았고 그 전에는 독일어 연주 음반으로 들었을 때는 괜찮았는데 이 음반을 들으니 너무 너무 높은 음의 연속이다.

글쎄...그 사람의 취향과 그러면 안되겠지만 음악 감상 리뷰는 그날의 상태도 약간 리뷰에 영향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리뷰가 그리 영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정 리뷰도 아니고...

정말 주관적이다.

칼라스, 프레니 나비부인에 파바로티 음반이 더 낫겠다. 원래 나비부인 곡을 그리 좋아하지 않고 아직 내가 음악 감상의 깊이가 모자라서... 아주 힘들다. 

흐르는듯한 바그너적 흐름도 푸치니의 다른 작품과는 다른 점이라고, 인물 분석에서는 쵸쵸는 가엾고 파렴치한 핑커튼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 

쵸쵸 같은 여자가 핑커튼을 만난것이 남자 복이 없었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는 일본 남자를 만났다면 행복했을것이다.

(프랑스 영화를 보면 마지막에 핑커튼은 자기가 가볍게 저지른 유희가 어떤 결과인지 마주할 용기가 없다. 그래서 두 여자 끼리 쇼오부를 본다.)

쵸쵸가 아이를 뺏기려하자 죽음을 택하는 결단은 우리 문화와는 약간 차이가 있지않나? 

동양 여인이 청순하고 순종적이라는 것에 집중함 보다는 어머니 마음의 쵸쵸상을 보고 싶다.

오디오가 좋은 디비디 감상이나 실재 좋은 무대를 감상한다면 참 좋을 작품이다.

k***9 2009.02.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