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21권 재미있게 봤습니다. 치아키와 노다메 둘 만의 시간은 끝나고 각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노다메도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었는데 rui와 치아키의 협연이 자신이 바라던 대로의 연주라는 것을 듣고 의욕을 잃어버리고 때마침 파리를 방문한 슈트레제만에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만 남은 것 같아서 다음권도 기대돼요. |
|
노다메 칸타빌레 21권 리뷰입니다.
여행의 끝, 그리고 노다메는 드디어 베이비에서 벗어나 '메구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가온 치아키와 Rui의 공연. 노다메는 그들의 공연이 노다메가 하고 싶은 연주는 아닐 것이라 생각하지만, 노다메가 하고 싶은 연주, 그 이상을 보여주며 노다메를 늪으로 가라앉게 했어요. 노다메는 그동안 '어쩔 수 없는 일'을 하나 하나 마음에 쌓아두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것이 터져버린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일 - 그러니 어쩌지 않은채 모든 것을 놔버리겠다는... 그렇게 슬럼프에 빠진 노다메는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첫 도피하려고 하지만 불발되었고, 그 순간 노다메의 도피 혹은 각성 - 을 도와줄 존재를 만나게 됩니다. 그 손을 잡은 노다메의 운명은? 두둥? |
|
노다메 칸타빌레에 대한 리뷰입니다:) 매년 작화도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느낌..ㅎ 후반부쯤엔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한동안 만화책을 사지도 못하고 멈춰있었는데 오랜시간이 지나 처음부터 다시 꺼내보며 그때 사지 못했던 후반권수들 하나씩 구매하며 보는 재미가 쏠쏠함. 내용은 그때도 지금도 유쾌하고 감동적임. 시간되면 드라마도 다시 재주행하고싶다..(일드..!) |
| 에휴 손 루이가 신이치 좋아하는 거 맞았네... 노다메가 하고싶었던 연주처럼 해버려서 노다메 넋이 나감...ㅉㅉ..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요다는 기다 아니다 말은 안해주고 콩쿠르 내보낼 생각인 것도 비밀로 하고... 그리고 오랜만에 제대로 나온 슈트레제만!! 노다메 첫 협연은 슈트레제만이랑...? 하면...? 유명한 사람이긴 하니까 좋은 일인데ㅋㅋㅋ |
|
토모코 니노미야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1권 리뷰입니다 결국 오케스트라 하나를 맡게 된 치아키 어중이떠중이 (?)들이지만 어떻게든 오케스트라를 살려보기 위해서 노력하는 치아키인데여 그와중에 노다메는 또 노다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게 참 보기가 좋아여 이렇게 둘이 같은 분야에서 서로가 가야하는 길을 나아가는게 참 ... 보기 좋고 너무 조하용 흑흑 언제 어디서 보든 사랑할수밖에 없는 노다메 ... ㅠㅠ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치아키와 루이의 협연 준비는 순조롭지만 치아키는 마음이 복잡합니다. 노다메와 하고싶었던 라벨이 루이와 구현되면서 좋지만 마냥 좋을수가 없습니다. 한편 노다메는 피아노에 더욱 열중하면서 교수님께 처음으로 이름으로 불립니다. 치아키와 루이의 협연은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노다메는 그 음악을 듣고 지금까지의 모든 열의가 사그라들어버립니다. 그런 노다메 앞에 나타난 슈트레제만.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치아키는 중국의 별, 루이와 협주를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치아키가 일에 신경쓰게 된 만큼 노다메는 흔들리며, 치아키에게 먼저 결혼을 제안합니다. 하지만 치아키는 농담으로 치부해 버립니다. 충격으로 노다메는 레슨도 빠졌지만 다시 슈트레제만의 손아귀에 빠지고 맙니다. 자신의 프로그램에 노다메와의 협연을 계획합니다. 일은 일로 이거내야죠. 표지속 노다메가 이뻐서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스물한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종이책이 너무 오래돼서 (아직도 판매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너무 조그매섴ㅋㅋ 망설임없이 전자책도 모으기 시작해서 벌써 21권이군요..! 이번 권은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싱그럽고 너무 좋아요~ 작가님 개그가 진짜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답니다 그 주식회사 천재패밀리도 사고싶은데 그건 3500원..더 옛날건데 애장판 버전이라 가격이 세네요..ㅠ |
|
[ 노다메 칸타빌레 21 ]
|
|
표지가 마음에 드는 21권이네요. 노다메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옆태였어요. 선배가 챙겨주는 반찬들이 왜 마음에 들까요. 카레나 콩 에스토파도나 비르 부르귀뇽. 냉장고에 넣어둘 테니까 잘 챙겨먹으라는 선배. 우와. 이 만화가 음악에 대한 만화 혹은 노다메의 성장기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선배와의 사랑이야기도 참 마음에 드네요. 특히 유학을 가게 된 이후부터 더 사이가 좋아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볼 거리가 많은 만화예요. 이 만화를 보면 외국이 떠오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