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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리, 심리를 잘 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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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멘탈 투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접했을때는 솔직히 그냥 그렇다는 마음이 다였다.  평범함 책표지에 상투적인 타이틀과 서브 타이틀들, 지은이의 특별(?)하지 않는 경력이 나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이런 종류의 책이 시장에 너무나 넘쳐나고 있는 영향이 컸던 것 같다. 만약 책방에서 만났다면 한두번 만지작 거리다 가볍게 내려놓았을 것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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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멘탈 투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접했을때는 솔직히 그냥 그렇다는 마음이 다였다.  평범함 책표지에 상투적인 타이틀과

서브 타이틀들, 지은이의 특별(?)하지 않는 경력이 나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이런 종류의 책이 시장에

너무나 넘쳐나고 있는 영향이 컸던 것 같다. 만약 책방에서 만났다면 한두번 만지작 거리다 가볍게 내려놓았을 것이다. 하지만

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화장실, 버스, 지하철안에서 "멘탈투자"는 일주일 내내 내 손에 쥐어져 있었다..업무 시간에

역시 이 책을 보지는 못하면서 책에 나왔던 내용들을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잇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조금 놀라기 까지 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의 약간의 느꼈던 약간의 공감과, 자신감 그리고 두려움 에 대해 조악하게 서술해 보면서 앞으로 이 책을 선택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약간의 공감

우선 이 책의 지은이의 경험이 잘 녹아있는 있는 작품이다. 단순 해외 투자가들의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가볍게 소주

한잔 하며 만난 친한 선배에게서 듣는 경험담 같이 편하고 쉽게 다가왔다. 지은이의 크게 특징 없어 보이는 경력이 오히려 진가를 발휘한 대목이라 할수 있다. 증권가에서 경험하고 느낄수 있는 부분들을 읽는이에게 아..그랬지,,어허..맞아..맞아..라는 감탄사가

나올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특히 차트2의 나의 투자 심리에서 예를 "확증편견, 자기 과신, 군중심리...등은  이 글을 쓰는 나 자신이 투자에 실패하며 뒤늦게 후회했던 부분과 너무나 흡사하게 묘사해서 놀라기 까지 했다. 실패를 경험에 보지 않고는 쉽게 와닿기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앞으로의 투자에 반드기 기본이 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확신한다.

 

2. 약간의 자신감

또한 이 책은 앞의 공감을 통해서 좋은 책이라고 느끼면서 자신감까지 심어주는 책이다. 차트 6에서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투자에도 성공한다. -온주사인의 투자습관, 내가 판단하고 내가 책인진다를 읽으면서 왠지모를 자신감이 샘 솟았따. 지금까지 내가 해온 투자에서 느낀 실패점에 대해 분석하고 자신만의 패턴과 정보루트를 만든다면 왠만하는 투자를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들이 나의 자신감을 자극해서 희망을 느끼게 해주기 충분했다.

 

3. 그리고 큰 두려움

하지만 위의 두가지 공감과 두려움이 책을 덮으면서 아주 큰 두려움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공감을 통해 자신감을 주는 책이지만 그에 따른 책임에 대해 분명히 해둔 책이다. 그 책임을 당연히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면서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잊고 있는 내용이다. 나 역시도 작은 투자를 하면서 책임에 대한 부분을 종종 잊곤 한다. 이 책은 공감과 자신감이라는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듯 하지만 그 바탕에는 "모든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는 메세지를 잃지 않고 있다.

 

"멘탈 투자"를 선택해서 읽는 다면 약간의 공감,자신감을 얻음과 동시에 투자에 대한 큰 책임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리라 본다.

늘 본인을 믿으면서 책임을 진다면 반드시 좋은 투자 되리라 믿는다.

 

늘 즐겁고 행복한 투자 되시길..       

j****y 2009.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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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서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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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계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학교 신입생 때 부터 주식거래를 시작해왔다. 신문읽는 습관을 들인 뒤, 경제,주식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고, 인터넷 주식까페에 유료회원으로 가입도 했다. 분명 또래의 아이들에 비해 빠른 편이었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도 겁없이 시작한 일이었다. 물론 결과는 쪽박이었다.  여러 번의 실패 후 나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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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계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학교 신입생 때 부터 주식거래를 시작해왔다. 신문읽는 습관을 들인 뒤, 경제,주식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고, 인터넷 주식까페에 유료회원으로 가입도 했다. 분명 또래의 아이들에 비해 빠른 편이었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도 겁없이 시작한 일이었다. 물론 결과는 쪽박이었다.

 여러 번의 실패 후 나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시장환경, 경제지표, 차트분석,기업가치분석 등도 정말 중요하고,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지만, 투자하는 내 자신을 잘 다스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을 잘 관리하는 능력은 개인의 투자철학이 바탕이 되야했다. 특히 투자철학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주식과 관련된 경제지식이 아닌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는 것이 주목할 만 하다. 현존하는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나 많은 투자대가들이 독서광이라는 것을 보면 납득할 만 하다.

 실제의 뼈아픈 경험을 토앻 아주 기초적인 깨달음을 얻게 된 내가 합리적인 인간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인간의 행동심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리고 인간심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다수의 주식시장 참여자들을 관찰해서 투자에 적용해 보겠다는 조심스러운 생각은 가슴 속에만 담아둔 소심한 의지였다.

 하지만 연이은 실패로 소심해진 나의 생각을 반영한 듯 나온 책이 '멘탈투자'였다. 책은 강세장이나 약세장에서 드러나는 인간들의 투자심리들을 충분한 예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읽다보니 예전의 내 모습들도 보여 깊은 반성을 하게 됐다.

 아쉬운 것은 투자심리들을 이용한 구체적인 투자기법들을 제시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으 내가 스스로 개발해야할 몫이겠다.



s********g 2009.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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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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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은 2002년도 초(신혼초)가 된다. 회사가 어려워 월급이 나오지 않았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회사에서 먹고 자고 일에 대한 성취감에 도취되어 돈에 대한 관념이 없었다    그러다가 회사에 있는 경리 업무를 보는 동료가 주식을 하는 것을 보았고 수익도 좀 있는 것 같았다. 우체국으로 가서 키움닷컴 계좌를 만들고 2만원을 넣고 해 봤는데 수익(?) 플러스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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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은 2002년도 초(신혼초)가 된다. 회사가 어려워 월급이 나오지 않았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회사에서 먹고 자고 일에 대한 성취감에 도취되어 돈에 대한 관념이 없었다 

 

그러다가 회사에 있는 경리 업무를 보는 동료가 주식을 하는 것을 보았고 수익도 좀 있는 것 같았다. 우체국으로 가서 키움닷컴 계좌를 만들고 2만원을 넣고 해 봤는데 수익(?) 플러스가 되는 것이 아닌가. 이거 되겠다. ㅠㅠ.  총각때 살던 원룸방 전세금이 500만원이 내 수중에 있었다. 이것으로 해서 월급을 못 받는데 수익을 내 봐야 겠다고 투자를 시작했다.  

 

2002년도 초에 대해서 아시는 분을 아실지 모르겠으나 하락장이였다. (나만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미수도 모르고 투자를 했다. 3일째 되는 날 내돈이 반 토막이 나 있었다. 영문도 몰랐다. 500만원이 200만원이 되고서 와이프한테 발각되어 주식을 그만두게 되었다. 난 결혼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아 이혼 당할뻔 했다. ㅠㅠ

 

그리고 3년이 지나고 100만원이라는 비상금이 생겼다. 본전생각에 다시 주식장에 들어갔다. 2006년도 초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시 50% 마이너스를 보고 나왔다.

 

그리고 4년이 지나고 다시 2010년에 다시 주식시장을 찾았다. 난 항상 꼭지에 들어가는 듯한다. 300만원을 가지고 (현재 2012년 2월)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다. 현재 마이너스에서 본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10년가까이 주식에 대해서 방관자, 참여자로 지냈다. 그러면서 주식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읽었다. 최근에 읽은 멘탈투자는 다른 책들과 다르다. 차트 같은 기술적 분석이 나오지 않는다. 주식 시장 참여자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작가가 돈을 얼만큼 벌었으니 이 방법데로 하라는 내용이 아니다. 일단 앏아서 좋다.  현직 증권사 임원이 투자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쓴 책으로써, 시장에 따라 변할 수 있는 투자자의 마음을 미리 짚을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주식 초보라고 생각이 되면 한번 쯤 읽어 보면 좋겠다.

 

 



i****n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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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잊기쉬운 원칙을 일깨워주는 기본책
"항상 잊기쉬운 원칙을 일깨워주는 기본책 " 내용보기
투자를 하면서 항상 잊기쉬운 것들에 대해 세심하게 잘 짚어준 책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서적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게 만드는 심리를 잘 묘사한 서적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서적으로 생각됩니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수준에서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실재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을 줄수있는 기본서로 집에 두고 투자가 잘 되지않을때 가끔씩 읽어보면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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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면서 항상 잊기쉬운 것들에 대해 세심하게 잘 짚어준 책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서적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게 만드는 심리를 잘 묘사한 서적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서적으로 생각됩니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수준에서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실재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을 줄수있는 기본서로 집에 두고 투자가 잘 되지않을때 가끔씩 읽어보면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서적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j******9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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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리서로서 상당히 좋은 만족스러운 도서~
"투자심리서로서 상당히 좋은 만족스러운 도서~" 내용보기
저도 나름 주식투자 좀 하면서 투자 심리와 관련된 서적을 다수 탐독하였었습니다   이 책... 현역 증권사 임원이 썼다는 호기심에 별 생각 없이 사서 읽어 보았는데 결론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려운 심리학 용어를 나열한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예를 통해서 설명한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투자 초보자 또는 입문서로서는 정말 아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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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주식투자 좀 하면서 투자 심리와 관련된 서적을 다수 탐독하였었습니다

 

이 책...

현역 증권사 임원이 썼다는 호기심에 별 생각 없이 사서 읽어 보았는데

결론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려운 심리학 용어를 나열한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예를 통해서 설명한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투자 초보자 또는 입문서로서는 정말 아주 적합한 도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절대 후회는 하지 않을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j******1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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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투자
"멘탈투자" 내용보기
남편에게 졸라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크게 손해 본 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크게 수익을 낸적은 더더욱 없었던 것 같다. 주식의 주 자도 모르는 왕초보인 내가 주식을 하겠다고 했을 때 남편은 연습 삼아 해보라며 흔쾌히 승낙을 했다. 계좌 만드는 방법도 몰라 허둥대고.. 매수 매도도 잘 몰라서 허둥대던 걸 생각하면..정말 우습다. 주식을 하면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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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졸라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크게 손해 본 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크게 수익을 낸적은 더더욱 없었던 것 같다.

주식의 주 자도 모르는 왕초보인 내가 주식을 하겠다고 했을 때 남편은 연습 삼아 해보라며 흔쾌히 승낙을 했다.

계좌 만드는 방법도 몰라 허둥대고.. 매수 매도도 잘 몰라서 허둥대던 걸 생각하면..정말 우습다.

주식을 하면서 알게 된 게 하나가 있는데..

그건 주식에서 사람들의 심리가 크게 작용을 한다는 것이었다.

나 역시도 그런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 움직이는 때가 많아졌다.

어떤 종목기 상한가로 치닫고 있을때면...나도 그 종목을 사볼까 하는 생각이 불쑥 불쑥 들때가 많았고..

이 종목이 언젠가는 오를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하한가로 내려 갈 때면 몇번씩 팔아 치워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곤 했다.

그러니..주식 투자에 있어서 사람들의 심리가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하는지 깨닫게 된 것이었다.

 

주식에 대한 책을 하나씩 읽으면서 주식 투자 심리에 대한 책을 한번도 읽어 보지 않았기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가 더 컸던 것 같다.

더구나 현직 증권사 임원이 투자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써다니.. 구미가 당겼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쳅터로 나누어 이야기 하고 있다.

첫번째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이 상투를 잡는다

두번째 나의 투자 심리 (강세장의 투자 심리)

세번째 나의 투자심리 (약세장의 투자심리)

네번째 당신들의 투자심리

다섯번째 주식투자 그 유혹과 함정

여섯번째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투자에도 성공한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이 책에서는 투자의 원칙을 말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예시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독자가 투자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마치 내가 주식 투자를 했을 때 느꼈던 그러한 심리들을 심리학자처럼 잘도 파헤쳐놓았다.

저자는 투자 심리에 대해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하게 한다.

특히, 강세장의 투자 심리와 약세장의 투자 심리는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투자 심리에 대해 아주 명확하게 집필을 했다.

주식책이라 하면 사실 조금 따분한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함은 커녕..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심리에 대한 심리학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왠지 주식 투자에 대한 묘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야할까?

암튼..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중의 하나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특히,주식 시장에 막 입문하려는 초보들이나..

주식 투자를 할 때마다 실패를 맛보는 사람들이라면..정말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주식의 흐름은 인간의 심리가 만들어낸 궤적이다" 란 말처럼..

주식의 정확한 흐름과 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투자 심리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세계의 경제가 흔들리고.. 주식 시장은 폭락하고 달러는 급등하고...

희망리라고는 보이지 않는 이 시점에서도.. 투자 심리를 잘 읽고 파악하는 사람들은

지금 이 시기를 이용해서도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리란 생각이 든다.

얼마전,주식 관련 책을 읽었는데...그 책의 일부분에서 IMF위기때 투자 심리를 잘 파악하여 주식부자가 된 평범한

아주머니에 대한 일화가 있었다.

그녀 역시 주식의 심리 투자에서 성공한 예라고 보여진다.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알기 위해 심리학이라는 것이 있듯이.. 이제 이 주식 시장에서도 투자 심리를 볼 줄 아는

안목과 투자 심리 전문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한 안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멘탈투자를 적극 권한다.

h******2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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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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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내내 짬짬이 읽은 책이다. 물론 주위 사람들의 관심 또한 대단하다. 주식이란 지금 투자하고 있던 안하고 있던 사람들의 관심사임은 틀림없다. 그도 그럴것이 뉴스때마다 꼬박꼬박 주식시황을 알려주고 헤드라인 뉴스에서도 경제와 관련하여 상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주식을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주식은 절대 욕심내면 안된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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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내내 짬짬이 읽은 책이다.

물론 주위 사람들의 관심 또한 대단하다.

주식이란 지금 투자하고 있던 안하고 있던 사람들의 관심사임은 틀림없다.

그도 그럴것이 뉴스때마다 꼬박꼬박 주식시황을 알려주고

헤드라인 뉴스에서도 경제와 관련하여 상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주식을 가끔 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주식은 절대 욕심내면 안된다.

그리고 주식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멘탈투자라는 이 책을 읽다보니 나의 생각이 틀린 것 만은 아닌듯 싶다.

그렇다면 투자의 정석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많이 알고 있다.

아는게 병?? 아니지... 알고 있음에도 절대 실천하지 않는 것이 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교과서적인 정말 뻔하고 뻔한 소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팍팍 와닿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아무리 교과서를 달달달 외우면 뭐하겠는가.

시험이라는 실전에서 당당하게 임해야 진정 가치를 발하는 것이지..

특히 4장의 당신들의 투자심리편이 재미있었다.

숲을 봐야 돈이 느껴지는데 늘 그렇듯이 우리는 나무만 쳐다보니까..

애기 엄마가 애를 엎고 증권회사에 나타나면 곧 하락세라는 말이 재밌다.

쉽게 말해 막차를 탄다고 해야하나...

 

지금은 그야말로 연초..

주식이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른다.

주식투자에 무슨 전문가가 있겠는가.

다만 투자의 정석을 확실히 알고 실천하면 모두 전문가가 될 것이다.

물론 나는 지난해에도 요동치는 주식시장에서 20~30%의 수익을 올렸다.

다만 투자한 돈이 적기 때문에 액수로는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살림하는 주부에게는 꽤 목돈임에는 틀림없다.

개똥도 잘쓰면 약 못쓰면 독이라고 했던가...

주식투자도 그러한 이치인 것 같다.

가끔 사람들은 공상을 한다.

한치앞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단 몇분만에 벼락부자가 될텐데..

그런 공상가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현직 증권사 임원이 투자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쓴 투자에

관한 조언이기 때문에 읽어두면 분명 뼈가되고 살이 될 것이다.

투자해서 몇 %의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라

투자의 정석을 제대로 알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투자안목을 갖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p****9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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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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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일반사람들과 다른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 듯하다. 최근의 경제 상황은 부침이 너무도 심하다. 몇년간은 글로벌 경제 특히 중국을 비롯한 신흥 국가들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장미빛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국가들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미국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터지면서 급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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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일반사람들과 다른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 듯하다.

최근의 경제 상황은 부침이 너무도 심하다.

몇년간은 글로벌 경제 특히 중국을 비롯한 신흥 국가들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장미빛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국가들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미국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터지면서 급속도로 경제 상황이 악화되었다.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인해 여러가지 여파들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도 예외가 아니다.

그 중 주식시장은 종합주가 2000을 넘는가 싶더니만

곤두박칠쳐서 반토막이 났고 최근들어 서서히 꿈틀거리고 있는거 같다.

주식과 관련있는 펀드들 역시 무너진 상황이고

해외 펀드 역시 많은 상처를 입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내가 투자한 주식 역시 상당히 무너진 상태이고 펀드 역시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손실을 보았다고 그냥 물러서기에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것은 어쩔수가 없는거 같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올바른 것일까?

명확한 정답을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은듯 하다.

이 책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굉장히 궁금해졌다.

 

'멘탈 투자'

이 책은 현직 증권사 임원인 송동근 이라는 저자가 쓴 책이다.

증권사 임원답게 주식 시장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는데

이렇게 투자해야한다는 투자 비법에 관해서는 전혀 이야기 하고 있지 않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어떻 마음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즉 투자하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실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나의 심리와 많은 부분이 일치하기때문이다.

특히 강세장의 투자심리 중에서 자기 과신 : 나의 투자 실적이 상승장 때문이지만 내 실력으로 과신한다는 것과

지속 편견  :  한번 움직이가 시작하면 그 방향대로 계속 움직일것으로 예상하는것

그리고 약세장에서의 투자심리 중에서 처분 효과 : 이익이 난것을 팔고 싶어하고 손해가 난 상태라면 장기적으로 보유하게 되는것

고정과 수정의 편견 : 고점 가격에 대한 미련으로 인한 심리 현상

이러한 것들이 나의 심리와 일치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의 내용을 읽을때 뜨끔했다.

사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꺼라 생각을 한다.

이러한 심리적인 요인들을 통제하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요즘 보면 일반인들 중에서도 주식에 관해 많은 책을 통해 투자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들이 전문가들에 비해 수익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이러한 심리적인 투자요인들에 대한 접근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 심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나와 같은 일반인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주식 시장의 모습을 보면 요즘 같이 좀 침체되어 있을때는 관심이 뜸하다가도

지수가 급속도로 상승하면 그제서야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지수가 계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수익을 거둘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손해를 볼 가능성이 훨씬 많다.

일명 상투를 잡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대로 평소에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할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지수 상승만 보고 주식에 참여했다가는 낭패를 볼 확률이 높다.

우리가 물건을 하나 사더라도 이것 저것 비교하며 꼼꼼하게 따져서 사는데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이 투자되는 주식을 사기위해서는 당연히 많은 생각을 해봐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워렌 버핏처럼 낙관론을 펴고 있는 듯하다.

너무 낙관론적인 사고를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가져보지만

길게 보면 낙관론적인 사고가 투자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주식이든 펀드든 부동산이든 투자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한다.

소위말하는 전문가들이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직접적인 투자의 결정과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의 몫인것이다.

버블과 같은 분위기에 휩쓸리기 보다는 본인이 발품을 팔기도 하고 책을 통하기도 하면서

스스로가 확신을 가질때 더욱더 빛이 밝아질 것이다.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항상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야한다고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 나의 투자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볼수가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n****5 200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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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투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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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는 사람,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람 모두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따라가다보면, 나 역시 그 상황에서 다른 판단으로 많은 사람들과 다른 행동, 다른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서지 않았다. 그것은 아직 직접 투자를 경험해 보지 못한 나 자신도 빠져나오기 힘겨울 것 같은 욕심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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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는 사람,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람 모두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따라가다보면, 나 역시 그 상황에서 다른 판단으로 많은 사람들과 다른 행동, 다른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서지 않았다. 그것은 아직 직접 투자를 경험해 보지 못한 나 자신도 빠져나오기 힘겨울 것 같은 욕심때문이리라. 사람들이 쉽게 빠지기 쉬운 함정.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 나만 안가면 손해볼 것 같은 생각, 혹 같이 가다가 다 손해를 보더라도 나만 손해보는 것이 아니니 걱정없다는 식의 심리.  우리 삶에 만연해 있는 생각인 것 같다. 투자자들의 심리를 통해 투자 이외의 사람들의 삶에도 많이 적용해 볼 수 있는 심리서적을 읽은 듯한 느낌도 든다.

 최근 읽은 투자 관련 서적 중 가장 쉽게 와 닿았고 흥미로웠던 책이다. 제시된 예들에 자신을 대입시켜 자신을 돌아보는 간접 경험도 많이 할 수 있었고, 투자는 정말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투자에 영원한 법칙은 없는 것 같다. 상황 파악을 잘 하고, 귀도 열어야 하고, 항상 시장상황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흥미롭게 인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YES마니아 : 골드 g*******7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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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투자 - 너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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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보통 심리에 관해서 말하면, 다들 까르르 웃고나서는 '맞아, 그러더라' '정말로' 그래놓고 어찌저찌고쳐라라고 하면 '나는 아냐' 라고 말합니다.   이 책도 그렇게 읽힐까봐 조금 걱정됩니다.   투자 관련 책 중에 지식을 강조하지 않아서, 읽기에는 쉽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디서나 뻔히 말하는 심리인데, 결국 투자자가 알아야할 심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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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보통 심리에 관해서 말하면, 다들 까르르 웃고나서는

'맞아, 그러더라'

'정말로'

그래놓고 어찌저찌고쳐라라고 하면

'나는 아냐'

라고 말합니다.

 

이 책도 그렇게 읽힐까봐 조금 걱정됩니다.

 

투자 관련 책 중에 지식을 강조하지 않아서,

읽기에는 쉽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디서나 뻔히 말하는 심리인데,

결국 투자자가 알아야할 심리입니다. 자신의 심리기때문이지요.

 

솔직히 투자하면서 정신을 차리려고 한다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글자체도 재미나게 쓰인 편입니다. 에피소드들이 많이 들어가서

가볍게도 읽을 수 있습니다.

i*****d 200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