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권만 읽었다, 중간 부근까지는 소피의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다. 소피의 경험담이 나오며 진도에 탄력이 붙었다, 나만의 느낌이겠지만 작가의 경험과 소피의 경험이 약간 격리가 되어 있다, 하권을 제대로 읽으면 좀 다르겠지만 상권은 느낌이 그렇다는 말이다.
우선 상권만 읽었다, 중간 부근까지는 소피의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다. 소피의 경험담이 나오며 진도에 탄력이 붙었다, 나만의 느낌이겠지만 작가의 경험과 소피의 경험이 약간 격리가 되어 있다, 하권을 제대로 읽으면 좀 다르겠지만 상권은 느낌이 그렇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