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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것이다. 아마도, 얼마나 좋던지. 월광, 비창 말이 필요없다.
지금 다른 음반을 찾고 있었는데 이 음반이 보여서 리뷰 쓴다.
우리나라에서 아주 많이 알려진 음반일 것이다. 단정하고 아름답고 슬픈 베토벤의 피아노곡에 한번 빠져보자. 어느 부분에서 팝송에서 들었던 부분이 나와서 아~ 이 부분 이랬던 곳도 있다.
이 음반은 거의 같아요. 같이 들었던 음반

바로 아마존에는 나온다. 내가 또 아마도^^ 처음으로 가졌던 피아노 협주곡일 것인데 너무 너무 낭만적이고 멋졌던 두 곡이다.
그 중 생상스의 곡은 멜로디도 금방 외워져서 가끔 듣고 싶어질 때가 있다.
난 정말 이 음반을 좋아한다.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루빈스타인 지휘로 초연, 리스트는 생상스를 높이 삼. 3개의 악장, 독주 악기를 처음 부터 사용, 독주 부분은 화려하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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