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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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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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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7.0
  • 40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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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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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팝 애니는 보는 사람에 따라 평가가 거의 극과 극을 달리더군요.. 전 소설을 보고 봤는데.. 밑에 분은 소설이 퇴마록 분위기라고 하시는데요.. 퇴마록의 분위기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듯하네요.. 내용은 첫번째 소설인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이후의 일인데.. 역시나 소설처럼 이것저것 많이 얽혀있어서 복잡하죠.. 밑에 분은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다고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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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팝 애니는 보는 사람에 따라 평가가 거의 극과 극을 달리더군요.. 전 소설을 보고 봤는데.. 밑에 분은 소설이 퇴마록 분위기라고 하시는데요.. 퇴마록의 분위기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듯하네요.. 내용은 첫번째 소설인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이후의 일인데.. 역시나 소설처럼 이것저것 많이 얽혀있어서 복잡하죠.. 밑에 분은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다고 하셨는데.. 부기팝은 생각보다 복잡게 얽혀있습니다.. 애니에서는 통화기구라든가 GPLS같은 말이 안나왔지만 그것과 관련된 일들도 같이 얽혀있고요.. 에코즈에 관해서도.. 애니는 부기팝 전체 이야기 중의 일부를 잠깐 보여주는 정도라고 할수 있고요.. 보고나서의 느낌은 일단 소설을 읽고나서의 느낌 보다는 못하다는 겁니다.. 물론 애니 자체로만 보면 몇가지만 빼고는(사소한 것들이니..) 대만족입니다.. .. 부기팝은 시점이 어떻든 간에 관찰자라는 느낌인데.. 애니에서도 그게 표현되었고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 맨 위에서 말했듯이 평가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많으니까.. 자신의 취향을 잘 고려해야할거고요.. .. 제일 좋은 방법은.. 소설을 먼저 읽어보시는 것일듯..
g******1 2003.12.21.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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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볼만하고 화질은 마음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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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동호회 등에서 부기팝에 대한 많은 호평을 듣고 사버렸습니다. 물론 원작 소설을 읽는 것이 더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듣긴 했지만 그냥 미친척 하고 사버렸죠. 이 애니메이션은 처음부터 좀 불친절하게 시작합니다. 사전 정보를 거의 주지 않고 시작하죠. 원작은 퇴마록 분위기라고 합니다. 한 여자아이가 부기팝이라는 사신의 인격을 가지고 악령, 악귀 등을 퇴치
"내용은 볼만하고 화질은 마음에 안듭니다." 내용보기
애니메이션 동호회 등에서 부기팝에 대한 많은 호평을 듣고 사버렸습니다. 물론 원작 소설을 읽는 것이 더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듣긴 했지만 그냥 미친척 하고 사버렸죠. 이 애니메이션은 처음부터 좀 불친절하게 시작합니다. 사전 정보를 거의 주지 않고 시작하죠. 원작은 퇴마록 분위기라고 합니다. 한 여자아이가 부기팝이라는 사신의 인격을 가지고 악령, 악귀 등을 퇴치합니다. 이것도 일종의 변신물인가? 하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물론 유치하게 변신봉을 휘두르거나 해서 세일러 문으로 변신하는 것은 결코 하닙니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공포물 같이 음침한 분위기 입니다. 저도 사전에 전혀 내용을 알지 못하고 봤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적응이 안되었습니다만 몇 편 보니까 그리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더군요. 이 작품의 설정 중 좀 특이한 것은 '전자기적인 복사(Copy)'라는 것으로 상당히 신선한 소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은 볼만합니다. 하나의 공통된 공간과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한 에피소드와 다른 에피소드가 연결되어 가는 형식이기도 하고 각각 독립된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함에도 불구하고 평점을 3개 밖에 주지 않은 이유는 영상때문입니다. 화질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과거 회상씬처럼 둥그렇게 화면 외곽이 흐릿한 것도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설명은 '누군가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라는데 그렇다면 대실패!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보는 사람에게 짜증이 나게할 뿐이었습니다. 화질 자체도 깨끗하지 않고 좀 지저분하고 작화상태도 그리 썩 좋지 않습니다. 좋은 영상을 추구하는 매니아 분들은 재고를 해 볼 필요가 있는 DVD입니다.
f*******6 2003.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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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함과 혼란을 지나면 완성된 퍼즐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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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같은 제목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다. 같은 제목의 영화와도 사실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하다. 물론 굳이 바탕이 된 원작을 읽거나 그 원작을 영화로 만든 같은 제목의 실사 영화를 보지 않아도 이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에 그렇게 지장은 없다. 하지만 역시 영화를 보거나 혹은 소설을 읽는 것이 이 애니메이션을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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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같은 제목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다. 같은 제목의 영화와도 사실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하다. 물론 굳이 바탕이 된 원작을 읽거나 그 원작을 영화로 만든 같은 제목의 실사 영화를 보지 않아도 이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에 그렇게 지장은 없다. 하지만 역시 영화를 보거나 혹은 소설을 읽는 것이 이 애니메이션을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이지만, 실제로 이 애니메이션의 진짜 제목은 영문 제목인 부기팝 팬텀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가.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제목의 소설과 영화에서 파생적으로 생겨난 사건을 이 애니메이션은 다루고 있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부기팝 시리즈의 결말을 미리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물론 시간 순서를 완전히 무시하는 부기팝이라는 작품의 특성을 생각하면 그 결말이라는 것이 그렇게 특별히 큰 의미를 갖지 않는다. 부기팝이라는 사실상의 주인공처럼 보이는 존재도 사실 이 애니메이션에서 몇번 등장하지도 않으니 말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내용은 먼저 이야기를 한 것처럼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동명의 소설과 영화의 이야기에서 파생이 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 사건을 원인으로 벌어지는 일들이 바로 이 애니메이션 속의 사건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파생된 사건을 모두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많은 편수가 아니지만, 이 애니메니션에서 벌어지는 각각의 에피소드의 독립적인 사건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거나 혹은 그냥 스쳐지나간 풍경이 다른 에피소드이 중요한 사건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모습들이 모여서 이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완성이 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흐릿한 영상과 혼란한 시간 순서는 제대로 애니메이션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한다. 그러나 바로 그 모든 것이 또한 원작자이 카도노 코우헤이의 글을 쓰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 애니메이션의 그러한 모습들은 가장 부기팝이라는 작품을 잘 담아낸 방법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조금은 불편하고 불친절한 작품은 열심히 참고 보면서 주어지는 이런 저런 작은 단서들과 장면들을 제대로 보아야 한다. 그래야 이 애니메이션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마지막에 모두 하나로 합쳐지고, 결국은 그 모든 사건들을 완전히 결말을 짓는 부기팝의 등장을 통해서 우리는 이 혼란하고 모호한 애니메이션이 명확하게 만들어지는 장면을 마주하게 된다. 마치 긴 어둠을 뚫고 만난 아침 햇살의 기분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세상의 적이 나타나면 자동적으로 등장하는 부기팝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 될 것이다. 모호함과 혼란이 장점이 되는 작품이 바로 이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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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구입 한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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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애니의 평가를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무척 마음에 듭니다 ㅎ 구입을 결정 전이신분들은 구입을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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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애니의 평가를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무척 마음에 듭니다 ㅎ

구입을 결정 전이신분들은 구입을 추천해 드립니다 ^^

b*****7 200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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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ブギ-ポップは笑わない를 보고
"[애니]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ブギ-ポップは笑わない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ブギ-ポップは笑わない/Boogiepop Phantom 감독 : 와타나베 타카시 원작 : 카도노 코우헤이 등급 : 18세 이상 작성 : 2005. 12. 10. "나는 뭐 때문에 살아가는 걸까?" -작품 中- 어제. 그러니까 2005년 12월 9일 금요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 님의 'EXIT'와 미하엘 엔데 님의 '끝없는 이야기'가 도착했고, 오랜만에 기분 좋은 늦잠을 푹 자
"[애니]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ブギ-ポップは笑わない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ブギ-ポップは笑わない/Boogiepop Phantom 감독 : 와타나베 타카시 원작 : 카도노 코우헤이 등급 : 18세 이상 작성 : 2005. 12. 10. "나는 뭐 때문에 살아가는 걸까?" -작품 中- 어제. 그러니까 2005년 12월 9일 금요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 님의 'EXIT'와 미하엘 엔데 님의 '끝없는 이야기'가 도착했고, 오랜만에 기분 좋은 늦잠을 푹 자버린 격주제 휴무의 토요일. 거기에 목욕탕에 갔다온 뒤의 개운함과 막힌 하구수까지 뚫어 기분이 극한으로 좋은 오늘. 이틀에 이어 전부터 제목만 알고 있었던 작품까지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름하여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TV애니메이션 시리즈. 그럼 '죽음의 신' 부기팝이 함께 하는 도시전설의 진상을 조금 소개해보겠습니다. 떨어지는 물방울. 절규에 가까운 비명소리. 그리고 어둠을 꿰뚫고 공간을 일그러뜨리는 빛의 기둥.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고교생을 중심으로 하는 의문의 연쇄살인과 실종 등에서의 숨겨진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죽음의 신이라고 불리는 '부기팝'.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건을 뒤쫓는 여고생 탐정 키리마 나기는 과연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인지……. 예전에 어떤 소설 모임에 소속되어 나름대로 소설이라는 것을 쓰고 있었을 때. 어느 한 분이 이번 작품과 아주 유사한 글을 쓰신 적이 있기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기분에 아직까지 미루기만 했었다지요. 하지만 마침 '돌파 리스트(?)'도 다시 만들었고 해서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사실 시작부터 내용이 이해되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매화마다 새로운 주인공이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지요. 마치. 아. 그렇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몇 개의 독립된 짧은 이야기를 늘어놓아 한 편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옴니버스'타입의 작품이라면 좋겠습니다. '빛의 기둥'의 출현 이후 뒤틀리기 시작한 한 도시의 삶. 그리고 그 이면에 있는 '통화기구'라는 조직. 후훗. 앞선 감상기록에 있는 '키노의 여행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처럼 NT노블이라는 것으로 소설화 되어있는 작품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살아갑니다. 그것도 서로가 서로에게 간섭을 하면서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기도하고 슬프기도 하고, 성취감과 좌절감, 사랑과 증오 등 다양한 인생의 이벤트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 작품 또한 개개인의 주인공에게 발생한 일들이 서로에게 의식치 않는 간섭을 주어 이야기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따로 떨어진 이야기가 복잡하게 얽혀 하나의 이야기. 아니 하나의 삶을 만들어나가더군요. 잡은 가득한 느낌과 뒤틀려버린 현실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 '레인Serial Experiments Lain'을 연상했고, 사운드에서는 '키노의 여행'이 연상되더군요. 그래서 지금 암흑의 루트를 통해서 지나날 재미있게 봤었던 '레인'을 저의 곁으로 소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부기팝'이라는 것이 옷장 속의 괴물 '부기 맨'이 떠오르는 것은…… 으음. 아무튼 작품 속에서는 이미 운명하신 것으로 되어있는 키리마 나기의 아버지 키리마 세이이치가 남긴-어떻게 보면 헛소리 가득한-삶의 철학이 담긴 책의 내용들을 되씹어 보며 감상 기록을 종료해 보고자합니다. "현실은 뇌가 보고 있는 홀로그램이다. 당신은 환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n*****g 200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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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리뷰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리뷰 -" 내용보기
소설 부기팝시리즈 중에 가장 첫번째 작품의 제목인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라는 타이틀로 애니를 선사했는데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걸 보고 다들 짜증을 내죠.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그렇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전혀 안가실껍니다. 소설을 보고 봐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인지라. 애니는 소설과 크로스 되는 내용도 다소 있지만 애니메이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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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기팝시리즈 중에 가장 첫번째 작품의 제목인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라는 타이틀로 애니를 선사했는데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걸 보고 다들 짜증을 내죠.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그렇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전혀 안가실껍니다. 소설을 보고 봐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인지라. 애니는 소설과 크로스 되는 내용도 다소 있지만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 소설속 인물이 등장하는건 그다지 많지 않죠. 그리고 부기팝의 내용은 시리즈 전체를 봐야 알 듯 합니다. 왜냐하면 부기팝시리즈는 한권에서 그 스토리가 끝나는게 아니고 시차도 엉커져 있기에 어떤 권에서는 과거이야기가 진행되기도 하고 그 앞일이 진행되기도 해서 유심히 볼 필요도 있습니다. 애니속에서는 부분 부분 에피소드의 장면들을 보여주는데 부기팝매니아들이라면 이거 찾는데 재미가 쏠쏠하실겁니다. 발견하면 즐겁거든요. 아, 이거 그 권에 그 장면이구나. 라고. 그리고 사실 부기팝의 주인공은 따로 없는거 같아요. 굳이 말하면 부기팝이지만. 스토르를 엮어가는건 부기팝이 칭하는 "세계의적"과 그것에게 나름대로 저항하는 사람들이 주인공인 셈이죠. 저는 부기팝을 보시던 분에게 추천 드리고 싶군요.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아마 후회할꺼 같아요. 굳이 보고 싶으시다면 소설부터 읽는걸 권장합니다. 그래야 내용이 그나마 이해가니까요.
u***r 200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