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은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치열함의 지존국이라 해도 전혀 흔들림이 없는 나라이다. 수없이 우리는 공부해라. 공부해야지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에 가고 좋은 경제력속에서 살 수 있다. 우리가 아마도 학창시절 가장 많이 들었고 또한 듣기 싫어했던 말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의 씨앗에서부터 우리는 치열한 경쟁속에서 승리하여 생명의 탄생을 이룰수 있어고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우리는 인생의 종지부를 찍을때까지 작게 모르게 끊임없이 경쟁을 하게 된다.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사교육의 도움없이 일류대학에 합격했다.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충분히 잠을 잤어요. 일반인들이 이런 말을 들으면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발언들이다. 어떻게 아마도 우리들 모르게 무언가 특별한 비법이 숨겨졌을거야. 하고 우리는 의심의 실타래를 열심히 풀르려고 한다. 어쩌면 평생 이런 과제를 안고 해결하지 못한채 살아갈 수도 있다. 이런 일반적인 공부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뇌 자극 공부법은 많은 도움이 되는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생각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하여 좋은 결실을 얻은다면 그야말로 우리는 이책의 값어치를 충분히 업그레이드를 시킨 결과를 만들것이다. 우리가 정말 열심히 한다 그 누구보다도 난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밥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도 아깝다라고 하는 이들에게 많은 자극이 되는 내용이다. 우리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만 하는 것은 시간과 우리의 건강만 해롭게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반성하게 만들었다. 공부란 효율적으로 과학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을 새삼스레 눈을 뜨게 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그야말로 공부, 놀이 그 어느것도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열정적으로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다. 어쩜 저렇게 잘 놀고 공부도 잘하고 악기도 잘하고 그림도 잘하는지 부러울때가 많다. 우리는 나이탓, 시간탓, 경제적인 여건탓 이렇게 내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탓탓탓 하면서 뒷걸음치기 바뻤던 것 같다. 80대에도 뇌가 성장한다는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은 반성과 함께 희망과 긍정이 무르익었다. 지금 무언가에 도전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다. 교육의 지침서가 의학적인 이론과 함께 설명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줌으로서 지루하지 않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의욕이 솟구치게 하는 것 같다. 여태까지 나의 공부에 대한 태도중 긍정과 운동의 효율성을 많이 활용하지 못하고 잘못된 방식으로 했다는 사실이 나와 내 아이에게 많은 미안함과 반성을 주게 하였다. 좀더 높은 고지에서 좀더 높은 성취를 바라는 욕심으로 인해서 어쩌면 내 아이을 위한 공부도우미역할이 아이의 정서와 건강의 해를 끼치는 순간순간이었다는 것에 앞으로 내가 고치고 해야할 많은 방향과 계획과 실천의 길이 너무나 바쁘게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움직이는 것이 뇌를 활성화한다고 한다. 자연의 소리가 긴장을 푼다 텔레비전에서 새소리를 들으면 아이가 졸음을 깬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역시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손발이 따듯해야 숙면을 이른다는 이론 또한 그동안 우리 아이에게 꾸준히 해 주지 못했던 것이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모른다. 어렸을적에는 잠들기 전에 쭉쭉이 체조도 하고 했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커가면서 해 주지 못했다. 사실 저녁에 잠드는 시간이 되면 왜그리 몸이 피곤한지 아이들이 해달라고 해도 못해 줄때가 많았다. 앞으론 의도적이라도 열심히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 줄 수 있는 의지력을 키워야겠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문제를 다 풀고 칭찬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풀때마다 아낌없는 칭찬 퍼레이드를 하도록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봐야 겠다. 아마도 서로간의 감정 즉 정신적인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즐거운 공부의 길은 아마도 우리가 효율적인 공부의 길일때 가능한 것 같다. |
|
공부를 시작할 때 매번 같은 동작 반복. ex) 야구선수 타자석에 서기 전 항상 같은 포즈
음독 5분정도 후 묵독을 해라.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지켜라.
3분 정도 자주 긴장풀고 눈감고 쉬어라.
15~30초라도 좋으니까 자주 공부한 것을 되풀이.
[맥 짚기, 웃기, 이미지화] |
|
합격의 달인이 말하는 공부법이라... 본인 스스로가 늘 평가구조의 직장을 다니거나 자녀중에 학령기 아동이나 청소년이 있다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뇌 자극 공부법 합격 바이블’의 표지를 읽으며 눈이 번쩍 뜨일 것이다. 세상이 온통 쉽게 살 수 있는 방법들을 가르쳐준다며 우리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더라도 나는 ‘내 주관대로 살자’며 다짐하고 지름길을 피해서 살아왔다. 쉽게 얻으면 쉽게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살면서 수없이 경험했기 때문에 내린 결론이기에 다짐을 실천으로 옮기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도 공부를 누가 대신해주는 것도 아니고, 한순간에 백과사전의 지식을 통째로 외울 수 있는(그런 방법이 세상에 존재하는지는 모르지만)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닌, 잘못된 공부습관을 바로잡아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것은 내 노력여하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굳이 외면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뇌 자극 공부법’에서는 뇌의 구조와 기능상, 계속되는 스트레스는 뇌의 신경세포를 파괴하며 건강까지도 헤칠 수 있기에 뇌와 신체구조에 잘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의례 빤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공부의 천재들 이야기 중에 학원도 다니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있는 일이 없다는 부분이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달리 나는 평소에도 그들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렇게 전문가의 오랜 연구와 경험으로 터득한 결과물이 책으로 나와 괜히 우쭐해지는 기분까지 느꼈다. 공부라는 것이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효과가 있기에 꼭 필요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를 부여하는 것부터가 필요할 것인데, 그 부분이야 학생 본인과 부모님, 선생님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필요성을 스스로 인식토록 하면 된다. 문제는 동기가 생기고도 몸에 맞지 않는 학업의 연속으로 의지가 꺾이고 결국엔 동기마저 잃고 마는 불상사사 생기게 되니, 능률을 높일 수 있는 공부법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책에서는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이거니와 기분도 좋아지고 덩달아 이미지 개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몸을 움직이면서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 뇌를 강화시킬 수 있는 긴장과 나쁜 긴장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 평소에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짚어주며 뇌를 자극시키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비법들을 가득 실어놓았다. 책에 실린 수많은 방법들을 모두 실천하는 것도 보통의 의지와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니 이 책이 손쉽게 학업성적을 올릴 수 있는 묘안을 제시해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구입했다면, 이 책을 다 읽은 순간에 자신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으로 인해 또 새롭게 도전해야 할 일이 생겼다. 늘 피곤하다며 몸 움직이는 것을 극도로 자제해 왔는데, 내 업무능력과 좋은 평가를 위해, 그리고 날마다 노화되는 내 몸을 위해 세심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봐야겠다. |
|
저도 천재가 되볼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1. 워밍업 2. 뇌 자극법 3.공부와 기억력 4. 황금테크닉 여기에선 공부하는데 있어서 자세에 대한것들이 많이 나오네요~ 5. 합격바이블 여기에선 몸을 더 잘 앎으로써 좀더 공부하기 좋은 여건등을 만들어내는 말들이 많네요~ 6. 꼭 챙길것 제가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충 나눠봤는데요... 여기서 하나 꼽자면 노트정리할때 다 적지 말라는거 강의 들을때 보통 필기를 다 적잖아요~^^ 여기에 있는 내용들은 다 좋지만 여러분들이 자기껄로 만들지 않으면 쓸모가 없겠죠?^^ |
|
효율적인 공부를 어떻게 할것인가, 고민 한 번 안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시험일 전날만 되면 밤새워 공부하고, 서브노트를 달달외워 다음날 시험을 보게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시절이 떠오른다. 평소에 공부한다는 것, 예습, 복습이란 것은 장학생들의 습관적 공부방법으로 생각했다. 나는 단지 시험을 잘 쳐야만 되겠다는 생각뿐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한 고민은 없었다. 생각해보면 공부에 대한 기술과 열정이 부족하고, 노동이나 일처럼 여긴것이 아쉬움이 남는다. 이젠 공부하기엔 늦은감은 있지만, 이책은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자기개발을 위한 지적갈증을 채워주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안내서라 생각한다.
[누구나 천재될 수 있다 뇌 자극 공부법 합격바이블]의 매력은 본문의 중요하고 핵심적인 부분에 노란색의 밑줄을 그려 놓았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밑줄만 제대로 읽어도 이 책 전부를 보는 것은 효과도 있지만, 나무만 보다보면 숲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책은 읽는 이의 생각에 따라 다양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공부비법을 소개하고, 공부엔 왕도가 없음을 다시 확인시킨다. 공부방법, 기술 역시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을 지혜롭게 찾기 바란다.
뇌 자극법에서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것은 뇌가 쉬고 싶다는 메시지'로 받아드리고 뇌 안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특히 뇌는 무의미한 낭비를 싫어하고, 쉬기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뇌가 스스로를 위해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또한 인간은 싫은 것이든 좋은 것이든 뭔가 피하고 싶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일부러 병을 만들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질병이득'이라 부른다. 소위 '꾀병'은 뇌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즉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 것 같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런 상태에서 의욕이 생기도록 '운동'을 하면서 자신을 컨드롤하기도 한다. '머리만 쓰고 몸은 전혀 쓰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면 뇌의 컨디션도 나빠진다는 것이다.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서 뇌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
|
내 신조는 바로 공주 지상주의 ^^* 공부란 뇌의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여 일이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것 을 뜻한다. 우리의 고민은 전부 뇌에서 나오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 하면 고민이 해결 그것 도 100%맞은 말인것 같다. 연구자들은 인간은 뇌가 건간하면 65세 까지 계속 발달한다고 하네요. 이책의 저자는 학습의학에 바탕을 두고 적절한 방법으로 뇌를 쓰면 80세가 되어도 발전한다고 한다. 우리가 생활에서 보면 정말 나이드신 분들이 공부 하면 것을 보면 맞은 말인것 같다.
뇌를 깨우지 않으면 백날 공부가 헛일이다! 직장생활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효과를 본다. 이것처럼 공부를 잘하는 뇌가 일도 잘하는것 같다. 우리가 학교에서 무조건 공부를 한다.하지만 공부에도 방법이 있다고 한다. 공부를 잘하는 요령만 파악하면 일도 잘하게 된다고 한다.그리고 이원칙은 어떤 분야에서도 통한다고 한다.
기억력을 기르는 가장중요한 포인트를 알아보자. 서로 퀴즈를 풀어보는 방법 문제가 없이 그자리에서 많들어서 서로 풀고 내고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되면서 기억력을 기르는 훈련이 된다. 운동을 하면서 퀴즈를 풀면 몸이 움직이면서 하기에 뇌가 활동이 더욱 강하고 활발해진다. 퀴즈 랠리를 자주 활용해보자. 우리도 집에서 딸들이 아빠 붙잡고 아주 퀴즈놀이를 잘하고 놀아요. 끝말 잊기 아니면 서로 퀴즈 맞추기 아이들머리에 아주 많은 단어가 들어가게 되는것 같아요.
우리의 뇌도 쉬고 싶을때가 있다. 인간의 몸이 힘들고 피콘하면 쉬는것처럼 인간의 뇌도 똑같다. 컨디션이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듯이 뇌 상태도 좋을떄가 있고 나쁠때가 있는법이다. 우리가 공부할때 기억력은 아주 중요하다. 기억하지 않고는 결코 공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기억력의 중요성 많이 공부의 기초라고 할수 있다,
지금은 무조건 외우고 기억하는것 보다 무언가를 기억하고 싶다면 그 정보를 이야기로 꾸미거나 자기 나름의 감사을 가지고 마음으로 기억하고 그것을 할수 있는 습관이 중요한다. 이것이 바로 드라마틱한 기억술이라 한다.
내가 시험공부를 한다고 하면 약이나 다른 것을 의기 하는것 보다. 정신력이 중요한다. 언제 시험을 보니 나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또 몇시간을 자고 일어나서 시작해야지 하는 자신의 정신력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또 참고서를 찾을 때도 자신에게 맞은 궁합 참고서가 있다고 한다, 다 같은 책이지만 아이들이 정말 보지 보지 않은 책이있다. 저도 올해도 참고서를 사서 보았지만 아주 새것으로 그대로 버리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책이 있더라구요. 아이과 궁합이 맞은 책을 부모가 잘골라서 사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것 같다. 그리고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효율이다. 비효율적인 공부는 계속해봤자 좋은 결과를 얻기는커녕 머리만 나빠질 뿐이다. 뇌가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 신경세포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공부시간이 아니라 공부의 효율을 철저히 따져야 한다. 그러려면 뇌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것이 합격하는 ‘뇌 자극 공부법’의 기본원리다. 하나는 신경을 연결하는 경로로, 인간은 뇌의 명령에 따라 전신을 움직이게 된다. 우리 인간의 뇌는 아주 많은 일을 한다. 우리 인간은 뇌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생각도 하기 싫지만 ^^*
이책 는 인간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책 뇌 자극 공부법 : 활용할수 있는 방법를 가르쳐 주며서 아주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다. 부모님도 함께 우리들의 자녀가 읽고 자신의 공부에 도움을 받으면 아주 좋은 경험의 친구가 될것 같다. 여러가지의 공부법 꼭 활용해 볼수 있기를 바란다. |
|
공부 그 어려운 것에 대해 도움 받기 위해 공부법을 다룬 책들은 특히 내 사냥감이 되기 일쑤다. 그래서인지 조금이라도 이전에 내가 비슷한 내용으로 본 것 같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종종 있곤 했다. 아주 다른 내용의 책이 나올 수는 없을 것이다. 아주 다르다면 들 수 있는 거부감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적어도 아쉬워하고 실망시키는 책이 있고 그 와중에도 신선한 내용이 돋보이는 책들도 있다. 뇌 자극 공부법은 바로 후자의 경우다. 나를 처음부터 ‘80대에도 뇌는 성장한다.’는 문장으로 놀라게 했으니까 말이다. 거기에 붙는 전제는 이러하다. ‘학습의학에 바탕을 둔 적절한 방법’을 쓴다면.
내가 접한 어떤 공부에 대한 정보에 의하면 공부를 연이어 몇 시간이고 하는 것보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공부하라는 말이 있다. 그 말처럼 ‘뇌 자극 공부법’에서도 그와 비슷한 말이 등장한다. 눈을 감고 있으라는 권유도 한다. 그래야 하는 제일 큰 이유를 이 책에 묻는다면 아마 뇌를 위해서라고 말할 것이다. 혹은 뇌를 생각해서. 의욕이란 말이 많이 등장한다. 무슨 일이 할 때든 간에 의욕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일 것이다. 의욕은 일의 시작이 될 테니까 말이다. 이 책은 의욕이 자주 등장하는 걸 보면 시작부터 챙기는 꼼꼼함도 있는 것 같다. 운동이라든지 자신이 잘 보았던 성적표와 같은 것이 의욕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새로움을 느꼈다. 단순히 의욕을 생기라고 복돋워주기보다 그 방법을 얘기하고 있고 그 방법 또한 새로웠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도 새로운 내용들이 많았다.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간단하고 시원스런 설명이 좋았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도 등장하긴 한다. 그것은 ‘뇌 자극 공부법’이라는 전문적일 것 같은 제목이니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깊이 들어가야 할 것은 깊이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 것은 간단하게 넘어간다. 굳이 용어에 구애받지 않아도 될 것이다. 오히려 전문적이고 신뢰감이 드는 내용이라는 장점을 지닐 것이다. |
|
뇌자극 공부법
강렬한 노란색과 검정색이 잘 배합된 표지가 선명한 이미지로 색다르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뇌 자극 공부법 합격바이블 제목을 읽는데 웬지 주먹이 불끈 쥐어진다. 나는 단언합니다.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효율입니다. => 이 부분은 나도 공감하는 부분이다. 효율적이지 않은 공부를 계속해봤자 결과는 향상되지 않습니다. 머리만 나빠질 뿐입니다. 뇌가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 신경세포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뇌와 신체 구조에 잘 맞는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내가 주장하는 공부법의 공통원리입니다. 공감하는 부분이기는 한데 뇌와 신체 구조에 잘 맞는 공부 방법이 뭘까? 단언하는 글에 자신감이 넘치고 저자의 대단한 이력이 눈에 들어오며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고 연구했기에 이토록 자신있게 말하는 거겠지, 한 번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당히 강렬하고 독특한 표지도 인상적이었지만 책 속 전체적으로 흐르는 공통된 색상 노란색, 까만 활자들 위에 저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싶은 부분은 노란색으로 줄 그어져 있어 더 눈에 잘 들어오는 점도 독특했다. 아마 이 부분은 읽고 그냥 넘기지 말고 꼭 기억해두어라 라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 부분들은 더 세심히 읽으려 노력했다. 들어가기 전 글과 워밍업부터 슬슬 가볍게 시작하며 작가가 본격적으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펼치는 뇌 자극법, 공부와 기억력, 황금테크닉 등 이야기를 풀어가는 짜임조차 작가가 상당히 고심하며 효율적으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며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고 공부하는 요령을 파악해서 공부 뿐만 아니라 일에서도 적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 슬럼프에 빠졌을 때에는 단순암기 작업, 5분의 운동, 잘 안될 때에는 자존심 세우지 말고 앞의 단계로 돌아가기, 참고서는 여러 권, 그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고, 수첩 끝자락에 의욕일기를 쓰며 의욕을 되살리기,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등의 방법 등 읽어보고 써볼 만한 좋은 방법들을 이야기해주었다. 보다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기억술들에 대한 이야기와 손발주무르기, 까딱체조, 작은 일 버리기 등 공부하고 있는 이들에게 일러주고싶은 이야기들도 많았고 내 스스로에게 적응해보고픈 것도 많았다. 참고서와 자신에게 맞는 궁합이 있다고 하는데 책에도 읽는 이와의 궁합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나와 궁합이 잘 맞는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따라해보고픈 부분도 많다. 청진기는 어디서 구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안되면 가슴에 손을 얹고 들으려고 하면 고동소리는 듣지 못해도 뛰는 움직임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안되면 모로 돌아가고 되는 부분은 바로 따라해보고. 공부에만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이 아니라 일에 있어서도 적용할 수 있다는 말이 맞다. 그래서 이 책은 공부하는 이들은 물론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반인들에게도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