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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프라임 금융사건이후에 금융에 대한 정부의 간섭이나 규제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읍니다 이에 대한 역사적인배경에 대한 설명이 커맨딩 하이츠라 하겠읍니다 최근 100년 동안에 일어났던 경제학 사상과 경제적 현상에 대한 설명을 영상과 더불어 위대한 세속의 철학자(경제학자)의 설명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전개가 됩니다
kbs방송국에서 한번 방영된 내용이라 6회란 대단한 분량이지만 그런대로 소화하는덴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어렵지는 않읍니다 커맨딩 하이츠란 국가의 기간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근 100년 동안에 이런 기간산업을 국유화 또는 민영화의 2개의 범주로 보면 되겠읍니다
케인즈학파를 중십으로 한 국가의 개입,간섭,규제로 어느정도 소득의 평등개념이 들어있는 진보적인 사상을 주를 이루고
하이에크를 중심으로 한 시장에 모든것을 맡기는 신자유주의 경제사상입니다 1973년 이후로 세계경제의 한획을 그어면서 지금까지 득세한 경제사상이라 보면 될겄같읍니다 우리의 주변에서도 아직까지 쉽게 목격되고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같읍니다 NAFTA,FTA,세계화니 하는 복잡한 내용 trickle down economics. 민영화,대기업 편들기등 시카고 보이즈란 용어들이 이런 신자유중의의 대표적인 용어들입니다
이제 케인즈의 학파에서 하이에크의 신자유쥬의에서 또다시 케인즈 학파에로의 회귀내지 또다른 사상을 요구하는 시점이 현재 진행중이라 보시면 되겠읍니다 서민의 입장에선 신자유주의가 대단한 위협적인 내용으로 다가오지만 부자의 입장에선 그리 환영할 만한 내용이 아니다 그러니 경제학이란 관점과 빈부의 차이에 의한 환경에 따라 무수한 의견이 개진될 수밖에 없고 또한 이로 인한 부작용이 없는 완벽한 대처방안이나 해법이 없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게 인간사이에서 거래의 본능이 추구하는 내용이 하나가 아닌 여러가지란 것을 대변해 준다고 함은 지나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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