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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만큼만 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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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 요즘 내가 고민하는부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종교적이다는 것이 무엇인지 통 구별해내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구호는 '예수님처럼..'이라고 커다란 현수막을 달아놓은채 외쳐대고 있지만 정작 저들의 삶은 외식과 형식과 전통에 목매이고 있는것이 현실아닌 현실이다... 예수님이 살아온 삶을 닮아가려는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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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 요즘 내가 고민하는부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종교적이다는 것이 무엇인지 통 구별해내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구호는 '예수님처럼..'이라고 커다란 현수막을 달아놓은채 외쳐대고 있지만 정작 저들의 삶은 외식과 형식과 전통에 목매이고 있는것이 현실아닌 현실이다... 예수님이 살아온 삶을 닮아가려는 마음만이라도 있으면 변화의 조짐이 보일터인데 비본질적인 사소한 것에 목숨을걸다 정말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필자는 건강한 믿음에 대해 역설한다. 건강한 믿음은 규칙이 아니라 관계가 우선되며, 율법이 아니라 사랑이 지배해야한다는 것이다.

더 예수처럼 살기위해서는, 보이기 위한 신앙생활보다 예수를 더 많이 누리며 그분과의 관계에서 성장하라.. 예수처럼 사람들과의 관계속으로 깊이 들어가라.. 죄된 본성때문에 겪는 갈등도, 인간관계의 어려움도, 고통도 거짓으로 꾸미지 말라.. 핵심적 성경의 개념에 대한 오해를 분별하는 법을 배우라... 창조주와 나누었던 끈끈하고 순종에 기초한 은혜가 넘치는 관계의 뿌리로 돌아가라... 

물론 나는 이 모든 말에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가 종교적이라는 것을 아예 무너뜨러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을 한다.. 우린 때론 종교적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율법을 더 많이 알아야만이 그분과의 관계가 더 깊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율법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다는 것이다.그것을 지키는 사람의 문제이다.. 율법을 지겨움으로 억지로 지켜나가는 사람은 종교적이 될 수밖에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분의 율법(말씀)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사람은 더 예수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횡설수설)

어찌되었든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책만한 것이 없는듯하다.. 이책을 구입하고, 아내가 먼저 읽고 이 책을 몇분에게 선물하고 싶다해서 몇권 더 구입하였다. 그만큼 감동이 되었나보다.. 그동안 십여년 잘못된 믿음에 대해서 주장할때마다 무시하다시피 하더니 이 책한권으로 모든것이 해결되었다.^^ 이 한가지만해도 이미 책 한권값의 본전은 찾은것 같다..

h*******2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