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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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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 양송이 | 씽크스마트 | 2016-10     낯선 장소에서 낯선 사람으로부터 낯선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중요한 면접이라면 부담은 더하리라. 이 책은 이러한 면접의 부담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일목요연하게 제시되어 있다. 참고로, 어떤 시험이든 보통 면접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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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 양송이 | 씽크스마트 | 2016-10

 

 

낯선 장소에서 낯선 사람으로부터 낯선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중요한 면접이라면 부담은 더하리라. 이 책은 이러한 면접의 부담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일목요연하게 제시되어 있다. 참고로, 어떤 시험이든 보통 면접관 앞에서 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문제당 1분 이내이다. 그러므로 10초 만에 성패가 갈리게 된다는 것을 알아둔다면 시간 분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학생부종합전형, 특목고· 자사고’ 면접 등은 목적이 아닌 대화라는 사실도 염두에 두자.

 

면접에서 합격선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핵심은 면접관이 듣고 싶어 하는 답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는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상식이다. 하지만 우리는 상식 앞에서 절절매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너무 쉽게 생각하고 대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다. 따라서 면접관이 제시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할 때는 10초 안에 면접관의 속내를 간파할 수 있는 대답을 해야만 한다. 이때 면접관의 마음을 꿰뚫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이다. 면접관이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그것에 대한 답을 면접관이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대답하는 일이다. 마치 그림을 그리듯이 한눈에 딱 들어와 듣는 즉시 머릿속에서 이야기가 정리될 수 있게 말이다. 이는 곧 설득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설득을 위한 방법을 크게 두 파트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먼저, Part 1에서는 면접에 필요한 5가지 그림을 제시한다. “결론부터 말하는 역피라미드 스피치, 면접용 스토리텔링을 3단계, 시사질문의 해결책 PPF, 나만의 독창적인 답변 만들기, 황당질문 대처법” 등이 그것이다. 다음, Part 2에서는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의 상황을 세 가지로 나누어서 제시한다. “뇌 속에 숨겨진 면접 비밀, 고기를 잡으려면 미끼부터 준비하라, 자기소개는 가장 먼저 던지는 미끼다”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덧붙여 36개의 주요대학 기출문제가 부록으로 실렸다.

 

양송이의 <면접을 지배하는 자>(씽크스마트, 2016)는 그야말로 알토란같은 책이다. 흔히 면접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의 경우, 조금이라도 나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 책 저 책 뒤적이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확신을 줄만큼 뚜렷한 정보력이 담긴 책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제목만 그럴싸할 뿐 읽어보면 이 책 저 책에서 이미 접했던 내용들을 약간씩 손질해 놓은 듯 비슷비슷하다. 어떤 책은 오히려 읽지 않는 편이 훨씬 나았을 것이라고 후회를 동반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확실히 달랐다. 그도 그럴 것이 사족이 없다. 군더더기도 없다. 그저 면접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간단명료하게 수록해 놓았다. 내가 지금까지 만난 입시 관련 면접 책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2016. 11. 05. ⓒ 심은유

m****0 2016.11.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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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선택받기 위한 준비-씽크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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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라는 것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여 지는 말이다. 사람을 고르는 당사자들이 아니라 선택되지 위해서 자신을 상품으로 내어 놓은 사람들의 언행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말이다. 그러니 지배한다는 말은 다탕하지 않다. 잘 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내용에 맞출 듯하다. 지배한다는 의미는 그러기에 특별하게 잘 하는 방법이라는 말로 들린다.  면접은 면접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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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라는 것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여 지는 말이다. 사람을 고르는 당사자들이 아니라 선택되지 위해서 자신을 상품으로 내어 놓은 사람들의 언행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말이다. 그러니 지배한다는 말은 다탕하지 않다. 잘 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내용에 맞출 듯하다. 지배한다는 의미는 그러기에 특별하게 잘 하는 방법이라는 말로 들린다.

 

면접은 면접관의 마음을 얼마나 헤아리고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맞추어 주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그러므로 면접관들의 기분, 기호, 면접이 이루어지는 이유 등을 꿰뚫어 아는 것이 중요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 면접할 때 면접관은 적이라 생각하고, 그 적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에 모든 신경을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파악이 되면 반은 성공한 면접이라 할 수 있다.

 

규격에 짜인 면접 내용은 상대를 지루하게 하기 쉽다. 면접은 혼자만을 위한 방식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면접을 받는 자신도 한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하지 않으면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다. “아! 이 사람은 뭔가 볼만한 것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스쳐 지나는 사람처럼 되어 버릴 가능성이 크다. 무엇이라도 잡아 면접관의 시선을 끌어야 한다. 그것이 상대가 원하는 요소가 되면 금상첨화다.

 

이 책은 상대가 원하는 요인들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그러기에 버젓이 ‘면접을 지배한다.’ 는 제목을 달고 있다. 그리고 면접관의 마음을 꿰뚫는 5가지 패턴을 훈련할 수 있도록 고안하고 있다.

첫 번째는 먼저 중점적인 얘기를 해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역피라미드 스피치 방법을 제시해 준다. 10초 안에 상대의 마음을 빼앗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곡을 찌르는 얘기를 먼저 내어놓아야 함을 말한다. 상대가 긴장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우선은 성공적이다. 그리고 서서히 타당성을 이야기해 나가면 된다.

 

둘째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3단계로 말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경험담을 3가지로 쪼개 구성을 한다. 가령 사건 개요를, 또 나의 역할을, 그리고 나의 생각을 들려준다는 말이다. 이런 형태가 되었을 때는 간결하게 해야 되고, 자신의 주관적인 감상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충고한다. 면접관들이 충분히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는 논리로 얘기를 만들어함을 말한다. 쟁점에 대한 생각을 뚜렷하게 말하고 보완책까지 제시해 나가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노련함이 따라야 한다. 상대가 자신을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는 논리와 담대함이 필수적이다.

 

넷째는 피상적인 답을 만들지 말고 나만의 독창적이고 구체적인 답을 만들어야 함을 말한다. 이것은 생명이다. 자신의 가치를 가장 잘 증명해 보일 수 있는 방법이 창의적인 생각일 것이다. 타인과 다른 점, 타성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결과는 면접관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가고 좋은 점수로 연결된다고 할 수 있다.

 

다섯째는 황당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확장법과 축소법을 제시한다. 문제를 넓혀나가면서 얘기를 하거나 좁혀서 얘기를 한다는 것은 그 이야기를 그만큼 소화했다는 증거가 되리라. 그것은 상대의 뜬금없는 질문에 가장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이 된다고 본다.

 

이렇게 다섯의 방법을 통해 면접관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해야 할 것을 주문한다. 이런 준비가 되어 있다면 문제없이 면접에 성공할 수 있음을 말한다. 이 책은 면접의 실천용 책이라고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옆에 두고 따라해 보다보면 면접에 자신감이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면접이라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면접관을 대하는 면접생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면접관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담대하게 자신의 얘기를 다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면접관의 마음을 맞추었다면 그것은 좋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또한 요구하는 내용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이 되었다면 말할 필요도 없다. 책은 형식이고 면접은 실제다. 실제가 빛이 나는 것은 형식의 구현이다. 책에서 제시된 내용은 금과옥조와 같다. 하지만 실제는 책이 아니다. 그것이 구현되었을 때 좋은 결과로 태어날 것이라 생각이 도어 진다. 면접을 마음에 두어야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많이 접하면서 면접관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j****3 2016.11.04.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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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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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면접을 지배하는 자' 입니다.아마도 12월초인 지금쯤은 수능을 마친 올해 수험생들은 결과를 기다리며,자기 성적에 맞는 학과와 대학을 선택하고 시험과 면접을 보기 위해 준비를 할 시기인듯요.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그런 수험생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될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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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면접을 지배하는 자' 입니다.


아마도 12월초인 지금쯤은 수능을 마친 올해 수험생들은 결과를 기다리며,

자기 성적에 맞는 학과와 대학을 선택하고 시험과 면접을 보기 위해 준비를 할 시기인듯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그런 수험생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될 꺼 같아요.


왠지 이 책 갖구있음, 이 책 보구나면... 부적처럼, 

책 표지처럼 수험표에 합격 도장 꽝~ 찍힐꺼같죠??

필 쏘 굿~!!


이 책은요,

주요대학 36곳 기출 문제 수록 및 면접 스피치학습법 특허출허받은 책이기도 하다는군요.

학생부종합전형, 특목고·자사고, 대학 면접 대비가 걱정인 수험생들이

면접 전 공부해두면 좋을 책입니다.


왜 면접은 어려운지?

면접관은 어떤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준비해야될 면접 1분 포인트,

자기소개가 중요한 이유 등

합격을 향해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 여기 모두 들어있답니다.


또한, 주요 대학별 전형 유형에 따라 면접방식, 시간, 기출문제,

실제 면접을 치른 학생들의 인터뷰를 바탕을로 유의점 및 변경사항을 정리해두었으니

미리미리 친구들 또는 선생님과 모의면접 시 지원학교의

면접방식을 최대한 실전과 같은 분위기에서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듯요.


면접에 최적화된 스피치 능력...

이 책을 통해서 면접 전에 미리미리 도움받아보세요...^___^

 

 

h*****k 2016.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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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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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면접을 지배하는 자]라는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는 멋진 제목으로 '면접'에 대한 노하우에 목마름이 있는 저에게 진지하게 다가오는 책이 되었습니다. 대입 면접이 입시에서 그 중요도가 점점 높아지는 이유와 입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큰 줄기를 잘 잡아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입시의 판도를 따라가볼 때 학생부 관리 이외에도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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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면접을 지배하는 자]라는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는 멋진 제목으로 '면접'에 대한 노하우에 목마름이 있는 저에게 진지하게 다가오는 책이 되었습니다. 대입 면접이 입시에서 그 중요도가 점점 높아지는 이유와 입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큰 줄기를 잘 잡아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입시의 판도를 따라가볼 때 학생부 관리 이외에도 분명히 면접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이 책의 제목처럼 면접을 지배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 됩니다.

 

이 책은 특별히 '면접관 마음을 꿰뚫는 5가지 패턴훈련'이라는 부제로 더 상세하게 이 책의 성격을 제시해주고 실제로 책 내용에서도 그러한 내용들을 잘 다루고 있어서 따라해보고 또 나의 것으로 적용하여 익히게 된다면 면접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강한 자신감을 심어주면서 이야기하고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또한 교육부의 인성평가요소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학교평가 시에도 반영하겠다고 하니 대학별로 면접고사를 특화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그래서 당연히 면접고사의 중요성이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음도 관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이 책 [면접을 지배하는 자]는 전국의 주요대학 36개에 대해서 어떻게 면접시험을 보고 있는지 주로 안내해주는데요, 기출문제를 심도있게 수록하여 수험생의 궁금증을 잘 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  [면접을 지배하는 자]은 실제로 면접 상황에서 지원자가 어떻게 답변할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잘 다루고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b****7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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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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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험생이다 보니 아이가 올해 처음 면접을 준비하며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나서야 책을 읽게 된 것이 아쉬웠다.요즘은 대입에 있어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목고나 자사고 자율고 까지도 면접을 봐야 하기 때문에 면접이 참 중요하게 생각된다.우리 부모세대는 기껏해야 회사 면접이 사회 첫 면접이었다면 요즘 아이들은 중학교 시절부터 면접이라는 것을 접한다는 것이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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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험생이다 보니 아이가 올해 처음 면접을 준비하며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나서야 책을 읽게 된 것이 아쉬웠다.
요즘은 대입에 있어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목고나 자사고 자율고 까지도 면접을 봐야 하기 때문에 면접이 참 중요하게 생각된다.

우리 부모세대는 기껏해야 회사 면접이 사회 첫 면접이었다면 요즘 아이들은 중학교 시절부터 면접이라는 것을 접한다는 것이 새삼 놀랍기도 하다.
면접 대비를 우리 부모라도 먼저 안다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지 싶다.

학생부종합전형, 특목고 자사고 면접 대비 저자 양송이의 <면접을 지배하는 자>
얼마전 올해 수능을 보는 아이가 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면접을 준비했고 중학교 3학년 작은 아이는 특목고나 자사고를 준비하는 것은 아니지만 친구들이 지금도 면접 대비 준비를 하고 있기에 남일 같이 않은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대입에 있어서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됨에 따라 아마 작은 아이가 입시를 치룰 때는 거의 면접을 준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은 처음엔 면접을 준비하면서 면접관 마음을 꿰뚫는 5가지 패턴훈련을 이야기 한다.
면접에 필요한 5가지를 그림으로 그리는데 첫 번째는 결론부터 말하는 역피라미드 스피치, 두 번째는 면접용 스토리텔링 3단계, 세 번째 그림은 시사질문의 해결책 PPF, 네 번째는 나만의 독창적인 답변 만들기, 다섯 번째는 황당질문 대처법이다.
다음으로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편을 이야기 하는데 실질적인 면접장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들을 접근해줘서 도움이 많이 된다.
실제 우리 아이가 면접을 볼 때 자기 소개와 꿈, 학과 인재상과 연결하는 것 등을 질문으로 받았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되었다.
면접을 보기 전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나 생활기록부 등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준비함은 물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을 연상해서 답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질문별 답변을 찾았다 해도 실제 면접에서 다른 질문이 나오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책과 나답게 진솔하게 하는 면접이 중요함을 알게 된다.

저자 양송이는 친구들과 수다 떨기를 큰 낙으로 여기고 앞에 나서서 발표하기를 좋아하는 소녀였다고 하는데 아마 이런 것도 스피치에 영향력을 주지 않았나 싶다.
대학, 대기업, 방송국 등 다양한 면접을 치루며 얻은 노하우로 청소년, 대학생, 성인등을 대상으로 면접 및 스피치 강의를 했다고 하는데 현장에서의 경험이 고스란이 책에 담겼다.
책의 마지막에는 주요대학 36곳 기출문제도 수록되어 있는데 대학의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게 되는지 다양한 대학의 질문들을 볼 수 있다.

대입에서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이제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시기.
양송이의 <면접을 지배하는 자>를 보면서 면접대비를 준비해도 좋을 것 같다.

s*****1 201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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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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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전기고 입시가 요즘 마무리 되고 있는 듯하다.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등 서류전형이 끝나고 면접을 본다며 친구들이 하나 둘씩 빠졌다고 학교 교실 모습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서류전형인 1차는 지원한 모든 친구들이 합격인데, 면접에서 불합격이 되어 우는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보여지는 서류전형말고, 직접 대면하는 과정에서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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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전기고 입시가 요즘 마무리 되고 있는 듯하다.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등 서류전형이 끝나고 면접을 본다며 친구들이 하나 둘씩 빠졌다고 학교 교실 모습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서류전형인 1차는 지원한 모든 친구들이 합격인데, 면접에서 불합격이 되어 우는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보여지는 서류전형말고, 직접 대면하는 과정에서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인성과 생활태도를 보았을 것이다. 그러다보면 순간의 실수로 면접을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다.

[면접을 지배하는 자] 시험 실력보다 학생부종합전형과 면접이 중요해지는 요즘 입시 경향을 볼 때 필요한 내용인 것이다.

말을 잘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다. 서류전형에서 좀 부족하더라도 면접으로 승부할 수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답보다 질문을 통해 면접자가 생각해보고 포인트를 알게 하도록 안내하는 길잡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면접보는 자세를 서술하기보다 기출 면접문제를 통해 연습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계속 되새겨준다. 질문을 예시해주면서 독자가 면접을 임할 때 스스로 답해 볼 수있게 도와준다. [면접을 준비하는 자, 면접을 두려워 말자]라고 이야기해주는 책이라고 본다. 하루 서너페이지씩 반복해서 읽다보면 면접에 당당해질 것이다.

l*****7 201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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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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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아마도 여러가지 있을 수 있지만,꿈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요?그러기 위해서는 또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목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해서 거쳐야 할 과정들이 많고, 그 과정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요즘은 특히 대학별로 입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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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여러가지 있을 수 있지만,
꿈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또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해서 거쳐야 할
과정들이 많고, 그 과정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요즘은 특히 대학별로 입시전형이 다르다보니
입시도 공부를 해야 제대로 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겠죠.
특히나 요즘 부각되고 있는 면접의 경우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대처,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말할 수 있는 능력.
입시 뿐만 아니라 회사 취업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니 지금까지는 잘 말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
상대방이 원하는 말하기,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이미지 트레이닝처럼 면접을 한다고 생각하고,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조언과 기술을 가지고,
합격을 위해 노력~ 노력~~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n******s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