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행전과 관련하여 국내 번역된 주석집을 찾아 보던 중 익히 알고 있던 하워드 마샬 교수의 tntc주석집이 눈에 띄었다. 주석서도 신학적스펙트럼이 나뉘어 있어서 잘 알고 고르지 않으면 신학적 괴리감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이왕이면 너무 근본주의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너무 자유주의도 아닌 복음주의 노선에서 살펴보기로 했고,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하워드 마샬 교수의 주석서가 제격인듯 하다. 원서가 어딘가에 있을텐데 번역서의 두께가 의외로 두꺼워서 조금 놀랐는데, 아마도 원서의 두께는 이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조만간 원서랑 한번 비교해 보아야겠다. 대럴 복 교수의 주석서랑도 한번 비교해 보면서 살펴볼 필요도 있겠다. 여러모로 사도행전을 공부하는데 꽤나 유용한 도구가 아닌가 싶다. 아무쪼록 새로운 주석서도 계속 나와 주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