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원하고 갈망하는 정의에 대해 제시하며 다루고 있는 글입니다.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어서 술술 읽혀요. 금방 끝까지 읽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철학자들을 통해 설명하고 중간에 사례들도 제시하며 이해를 돕고 있어 여러모로 읽을 거리가 많아요. 읽으면서 다양한 부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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