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혁명 2030 박영숙, 벤 고르첼 더블북/2016.9.28.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인간에게 1:4의 패배를 안겨준 알파고의 알고리즘은 본격적인 인공지능혁명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다. 당초 예상은 인간의 우세를 점쳤지만 결국 참담한 패배로 끝이 났다. 이렇게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 우리 인간처럼 사고하고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해결하게 될 것이다. 결국은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출현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온 저자들이 <인공지능 2030>이라는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 개발현황 및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혁명 2030>은 인공지능의 정의와 종류, 인공지능의 역사를 소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일반지능은 곧 인간의 삶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보고 있다. 저자 박영숙은 <세계미래회의>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 한국대표를 맞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겸임교수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50>, <에너지 혁명 2030>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공저자 벤 고르첼은 현재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OpenCog재단을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 및 관련주제로 책 15권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오늘날 AI, 즉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인간과 맞먹는, 또는 더 나은 일반 지능을 가진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로봇이나 기계를 뜻한다. 이것이 AGI, 즉 인공일반지능이라 부르는 것이다. 둘째, 인공지능은 일반 지능은 부족하지만 아주 특수한 ‘지능적 행동들’(바둑을 두거나, 주식 가격 동향을 예측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현실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뜻한다. 이것을 저자는 ‘특화인공지능’즉 약인공지능이라 부르고 있다.
“인공지능은 지난 5년간 컴퓨터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이루어졌다. IBM 왓슨, 딥블루, 알파고, 자율주행 차, 스마트폰, 잿봇 등의 출현으로 인공지능이 현실화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최대의 4차 산업 기술이 될 전망이다.(p.20)” 이런 약인공지능은 비지능 알고리즘으로 여전히 가치를 유지하겠지만, AGI가 점점 더 중요하게 인간들이 이용하는 기술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많은 작업들은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AGI가 대신해줄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기술은 인간의 뇌를 모델로 한 신경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정보는 레이어로 처리되며 각 레이어 사이의 연결이 학습 내용을 강화한다. 이러한 방식을 딥 러닝이라고 부른다. 딥 러닝은 컴퓨터가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한 기계 학습 기술이며,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사물을 분별하도록 기계를 학습시킨다.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하고 추론,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기술은 음성, 텍스트, 이미지 인식과 사진 분석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p.100)”
인간은 지금 너무나 많은 선택을 해야 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도 없는 어렵고 복잡한 일을 선택하려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짜증을 내거나 사회에 대한 불만과 자살충동에 시달린다. 따라서 ‘미래에는 어려운 결정이나 사소한 결정은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원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동서비스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국회의원이나 정부 고위관리에게 제공될 로바마 서비스 같은 것일 수도 있다.
인공일반지능은 예상보다 빠르게 온다. 그간 기술과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인공지능 분야 역시 여러 면에서 발전했다. 무어의 법칙 같은 것들이 계속 유효할 경우, 2029년쯤이면 컴퓨터가 한 인간의 두뇌와 맞먹는 힘을 갖게 될 것이고, 2045년쯤이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의 두뇌를 합친 힘을 갖게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인공지능이 두려운 면을 가지는 유일한 첨단 기술은 아니다. 다른 첨단 기술들도 비슷하거나 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합성생물학이 발전될 경우, 나쁜 마음을 가진 과학자들이 인간의 면역체계를 피해 인명을 대량 살상할 수 있는 새로운 생물학 바이러스나 세균을 만드는 걸 어떻게 막을 수 있겠는가? 이 때문에 결국 ‘강력한 기술로 우리 자신을 지켜줄 착한 인공지능 로봇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이 4차 산업 기술의 중심이 되면서 인간들의 생활을 변화시킬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그러면서 변화된 미래사회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나아가야할지 생각해 보자고 권하고 있다.
|
|
<인공지능혁명 2030>은 인공지능의 정의와 종류, 인공지능의 역사를 소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일반지능은 곧 인간의 삶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보고 있다. 저자 박영숙은 <세계미래회의>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 한국대표를 맞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겸임교수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50>, <에너지 혁명 2030>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공저자 벤 고르첼은 현재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OpenCog재단을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 및 관련주제로 책 15권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오늘날 AI, 즉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인간과 맞먹는, 또는 더 나은 일반 지능을 가진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로봇이나 기계를 뜻한다. 이것이 AGI, 즉 인공일반지능이라 부르는 것이다. 둘째, 인공지능은 일반 지능은 부족하지만 아주 특수한 ‘지능적 행동들’(바둑을 두거나, 주식 가격 동향을 예측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현실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뜻한다. 이것을 저자는 ‘특화인공지능’즉 약인공지능이라 부르고 있다. “인공지능은 지난 5년간 컴퓨터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이루어졌다. IBM 왓슨, 딥블루, 알파고, 자율주행 차, 스마트폰, 잿봇 등의 출현으로 인공지능이 현실화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최대의 4차 산업 기술이 될 전망이다.(p.20)” 이런 약인공지능은 비지능 알고리즘으로 여전히 가치를 유지하겠지만, AGI가 점점 더 중요하게 인간들이 이용하는 기술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많은 작업들은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AGI가 대신해줄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기술은 인간의 뇌를 모델로 한 신경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정보는 레이어로 처리되며 각 레이어 사이의 연결이 학습 내용을 강화한다. 이러한 방식을 딥 러닝이라고 부른다. 딥 러닝은 컴퓨터가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한 기계 학습 기술이며,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사물을 분별하도록 기계를 학습시킨다.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하고 추론,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기술은 음성, 텍스트, 이미지 인식과 사진 분석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p.100)” 인간은 지금 너무나 많은 선택을 해야 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도 없는 어렵고 복잡한 일을 선택하려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짜증을 내거나 사회에 대한 불만과 자살충동에 시달린다. 따라서 ‘미래에는 어려운 결정이나 사소한 결정은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원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동서비스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국회의원이나 정부 고위관리에게 제공될 로바마 서비스 같은 것일 수도 있다. 인공일반지능은 예상보다 빠르게 온다. 그간 기술과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인공지능 분야 역시 여러 면에서 발전했다. 무어의 법칙 같은 것들이 계속 유효할 경우, 2029년쯤이면 컴퓨터가 한 인간의 두뇌와 맞먹는 힘을 갖게 될 것이고, 2045년쯤이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의 두뇌를 합친 힘을 갖게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인공지능이 두려운 면을 가지는 유일한 첨단 기술은 아니다. 다른 첨단 기술들도 비슷하거나 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합성생물학이 발전될 경우, 나쁜 마음을 가진 과학자들이 인간의 면역체계를 피해 인명을 대량 살상할 수 있는 새로운 생물학 바이러스나 세균을 만드는 걸 어떻게 막을 수 있겠는가? 이 때문에 결국 ‘강력한 기술로 우리 자신을 지켜줄 착한 인공지능 로봇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이 4차 산업 기술의 중심이 되면서 인간들의 생활을 변화시킬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그러면서 변화된 미래사회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나아가야할지 생각해 보자고 권하고 있다. |
|
인공지능혁명 2030 박영숙, 벤 고르첼 더블북/2016.9.28. sanbaram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인간에게 1:4의 패배를 안겨준 알파고의 알고리즘은 본격적인 인공지능혁명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다. 당초 예상은 인간의 우세를 점쳤지만 결국 참담한 패배로 끝이 났다. 이렇게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 우리 인간처럼 사고하고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해결하게 될 것이다. 결국은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출현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온 저자들이 <인공지능 2030>이라는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 개발현황 및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혁명 2030>은 인공지능의 정의와 종류, 인공지능의 역사를 소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일반지능은 곧 인간의 삶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보고 있다. 저자 박영숙은 <세계미래회의>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 한국대표를 맞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겸임교수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50>, <에너지 혁명 2030>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공저자 벤 고르첼은 현재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OpenCog재단을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 및 관련주제로 책 15권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오늘날 AI, 즉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인간과 맞먹는, 또는 더 나은 일반 지능을 가진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로봇이나 기계를 뜻한다. 이것이 AGI, 즉 인공일반지능이라 부르는 것이다. 둘째, 인공지능은 일반 지능은 부족하지만 아주 특수한 ‘지능적 행동들’(바둑을 두거나, 주식 가격 동향을 예측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현실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뜻한다. 이것을 저자는 ‘특화인공지능’즉 약인공지능이라 부르고 있다. “인공지능은 지난 5년간 컴퓨터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이루어졌다. IBM 왓슨, 딥블루, 알파고, 자율주행 차, 스마트폰, 잿봇 등의 출현으로 인공지능이 현실화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최대의 4차 산업 기술이 될 전망이다.(p.20)” 이런 약인공지능은 비지능 알고리즘으로 여전히 가치를 유지하겠지만, AGI가 점점 더 중요하게 인간들이 이용하는 기술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많은 작업들은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AGI가 대신해줄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기술은 인간의 뇌를 모델로 한 신경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정보는 레이어로 처리되며 각 레이어 사이의 연결이 학습 내용을 강화한다. 이러한 방식을 딥 러닝이라고 부른다. 딥 러닝은 컴퓨터가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한 기계 학습 기술이며,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사물을 분별하도록 기계를 학습시킨다.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하고 추론,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기술은 음성, 텍스트, 이미지 인식과 사진 분석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p.100)” 인간은 지금 너무나 많은 선택을 해야 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도 없는 어렵고 복잡한 일을 선택하려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짜증을 내거나 사회에 대한 불만과 자살충동에 시달린다. 따라서 ‘미래에는 어려운 결정이나 사소한 결정은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원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동서비스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국회의원이나 정부 고위관리에게 제공될 로바마 서비스 같은 것일 수도 있다. 인공일반지능은 예상보다 빠르게 온다. 그간 기술과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인공지능 분야 역시 여러 면에서 발전했다. 무어의 법칙 같은 것들이 계속 유효할 경우, 2029년쯤이면 컴퓨터가 한 인간의 두뇌와 맞먹는 힘을 갖게 될 것이고, 2045년쯤이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의 두뇌를 합친 힘을 갖게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인공지능이 두려운 면을 가지는 유일한 첨단 기술은 아니다. 다른 첨단 기술들도 비슷하거나 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합성생물학이 발전될 경우, 나쁜 마음을 가진 과학자들이 인간의 면역체계를 피해 인명을 대량 살상할 수 있는 새로운 생물학 바이러스나 세균을 만드는 걸 어떻게 막을 수 있겠는가? 이 때문에 결국 ‘강력한 기술로 우리 자신을 지켜줄 착한 인공지능 로봇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이 4차 산업 기술의 중심이 되면서 인간들의 생활을 변화시킬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그러면서 변화된 미래사회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나아가야할지 생각해 보자고 권하고 있다. |
|
새로운 프로그래밍 기술은 인간의 뇌를 모델로 한 신경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정보는 레이어로 처리되며 각 레이어 사이의 연결이 학습 내용을 강화한다. 이러한 방식을 딥 러닝이라고 부른다. 딥 러닝은 컴퓨터가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한 기계 학습 기술이며,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사물을 분별하도록 기계를 학습시킨다.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하고 추론,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기술은 음성, 텍스트, 이미지 인식과 사진 분석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p.100 오늘날 AI, 즉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인간과 맞먹는 또는 더 나은 일반 지능을 가진 가설 상의(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설임)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로봇 또는 기계를 뜻한다. 이것이 우리가 AGI, 즉 인공일반지능이라 부르는 것이다. 둘째, 인공지능은 일반 지능은 부족하지만 아주 특수한 ‘지능적 행동들’(체스를 하거나, 웹페이지 상에 적절히 광고를 배치하거나, 주식 가격 동향을 예측하는 등의)을 할 수 있는 현실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뜻한다. 이것이 우리가 ‘특화인공지능’즉 약인공지능이라 부르는 것이다. p.229 |
|
인공지능 혁명 2030 : 제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
1부 2030 기회와 도전 : 인공 지능과 정치혁명의 부상,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 혁명, 미래 일자리 혁명 2050 2부 제4의 물결과 미래 사회 : 인공지능의 역사와 특이점의 도래, 인공일반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일반지능이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끈다, 인공일반지능, 인간의 수명 연장에 도전하다 2부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간이 없는 사람은 프롤로그와 마치는 글, 에필로그만 읽어도 도움이 될 것이며, 잠시 짬을 내어 읽고 싶은 사람들은 에필로그 '2030 인공지능이 불러올 변화 30가지' 만이라도 꼭 읽어 봤으면 한다. 10페이지 분량에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발전, 국가와 국경, 의료산업, 법률산업, 일자리, 금융산업, 스포츠산업,교육, 신사업에 대해 30가지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30가지 중 흥미로운 부분도 있고 뻔한 내용이 아닌 것들이 다수이지만, 특별히 미처 생각치도 못한 내용이나 감탄 할만한 내용은 기대가 커서인지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유엔미래포럼 대표 박영숙, 인공지능 분야의 선구자라는 벤 고르첼 공저이며, 우리나라에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제4ㅏ 산업혁명의 새로운 도전에서 '기회'를 선점 할 수 있는 힌트와 영감을 제시한다는 게 이책의 목표라고 한다. 인공지능의 정의와 종류 인공지능의 역사,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고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다.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 급격한 관심을 받게 된 인공지능과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 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 북이라 생각된다. |
|
인공지능이란 말들이 참 많이 하고 있고, 그런 말들을 듣곤 하지만, 정작 실제 인공지능의 수준이 어느 정도까지 이르렀는지는 알지도 못할뿐더러, 굳이 관심을 갖지도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금번 『인공지능 혁명 2030』이란 책을 통해, 인공지능이 어느 수준까지 이르렀으며, 아울러 인공지능의 전망이 어떠한지를 알게 되었을 뿐더러,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도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없진 않았다. 특히, 기술적 부분들에 있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음은 나의 부족한 과학적 지식 탓일 게다. 그럼에도 이런 부분들은 그냥 가볍게 건너뛰며,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큰 틀 안에서 이해하며 읽어나가면 좋겠단 생각이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인공지능의 활용 범위가 단순히 금융계나 의학계 뿐 아니라 의사결정을 감당할 수 있는 영역에까지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일명 ‘로바마 AI 엔진’으로서 이 로바마의 수준이 목표하는 바까지 이르게 될 경우, 국가의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로바마 AI’에게 맡겨두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이며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국가 최고지도자가 자신의 의사결정을 하지 못해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실정이라면 이처럼 인간의 7대 죄악(음욕, 욕심, 과욕, 나태, 분노, 시기, 교만 등)을 배제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로바마에게 의사결정을 맡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연스레 하게 된다. 그럼 더 나은 의사결정으로 국가를 이끌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책은 말한다. 부패하기 쉽고 어려운 정치나 정부운영을 (부패한 정권에 맡기지 말고)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인간은 더 재미있는 일을 찾으면 된다고 말이다. 게다가 인간은 선택 피로증을 앓고 있단다. 누구나 자신의 의사결정을 대신해 줄 뭔가를 바란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왕 이처럼 우리가 의사결정에 힘겨움을 느낀다면, 최선의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게 의사선택을 맡기자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 이런 일이 실현될 수준으로 과학은 점차 다가가고 있다 말한다.
책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로바마 AI 엔진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국가의 다양한 정책 결정에 있어 오류를 최대한 줄이며 가장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임에 분명하다. 그럼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그런 부조리, 부패와 비리를 줄일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품게 된다.
그럼에도 끝내 염려스러운 점은 아무리 인공지능을 거의 완벽수준으로 끌어올린다 할지라도 분명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인간이야 더욱 많은 오류투성이지만 말이다. 게다가 인공지능 로바마 AI를 누군가 악의적으로 이용한다면, 그래서 바른 결정이 아닌 결정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점에 있어 경계심을 풀 수 없다.
예를 든다면, 지금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와 같은 상황,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펼쳐질 때, 이런 의사결정에 대해 누가 이의를 제기하겠느냐는 것이다(물론, 로바마 AI가 한 점 오류 없이 완벽하다면 최순실 게이트와 같은 일은 아예 일어나지 않겠다. 하지만, 단 한 점 오류라도 발생하여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떡하느냐 하는 말이다.). 책은 거듭해서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의사결정과 같은 것, 부패하기 쉽고 어려운 정치나 정부운영은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인간은 더 재미있는 일을 찾으란다. 아울러 우리가 잘 모르고 할 수 없는 복잡한 결정들 역시 로바마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일상생활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면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이 된단다. 한 마디로 골치 아픈 의사결정은 인공지능에게 맡겨놓고 우리 인간들은 자유로운 삶을 마치 베짱이처럼 살아가면 된단다.
어쩌면 꿈같은 일이다. 그럼에도 실제 이렇게 된다면, 인간은 배부른 돼지로 사육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낼 수 없다. 의사결정도 할 수 없는 인간, 이제 의사결정의 권한을 떠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인간이 된다면, 만약 그 사회가 바르게 굴러가지 않을 때, 어떤 제동을 걸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더욱 발전함으로 결국 인간의 품성을 닮아 부정을 저지르거나, 혹은 국가의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인공지능이 누군가 극소수의 권력자들에 의해 조작된다면, 그런 상황에서 일반 시민들에게는 촛불시위와 같은 일은 이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되지 않을까? 의사결정을 포기하여 의사결정 능력을 상실한 시민이니 말이다.
분명, 로마바 AI와 같은 인공지능이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결국엔 인간의 의사결정은 인간이 해야 하지 않을까. 불완전하다고 하여 의사결정을 기계에게 맡길 때, 인간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 아무런 생각이 없는 배부른 돼지가 될 테니 말이다. 비록 불완전하더라도, 오늘날처럼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진다 할지라도 우리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에, 하나하나의 촛불을 들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런 개인적 노파심을 제외한다면, 인공지능의 지평의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 이르게 될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아울러 잘 알지 못했던 인공지능의 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
|
4차산업혁명..최근 들어 가장 핫한 이슈가 아닌가 싶다..더 이상 제조업 중심의 산업화 시대로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지 못한다는 막연한 두려움..사실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을 얘기하는지도 자세히 알지 못하기에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이 인공지능을 통한 획기적인 변화이다. 우리에게도 너무나 충격적이었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은 우리가 설마설마하고 있었던 인공지능이 어느 정도까지 우리 곁에 근접해 왔는지를 깨닫게 해준 중요한 계기였다. 그리고, 이 시점을 계기로 우리 사회는 불붙듯이 인공지능과 4차 산업화를 대비해야 된다는 이슈가 급격히 대두되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 다른 어떤 분야의 자본 유입보다는 가장 빠르고 가장 대규모로, AI 사업으로 투자 자금이 돌진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자금이 급속도로 유입된다는 것은 인공지능의 사업이 앞으로 우리들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 주는 것이다.
이제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두렴움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미래 행복을 위해 어쩌면 필수적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이렇게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앞으로 모든 부분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시대를 변화시킬 것인지, 그리고 그 속에서 인간과 어떻게 조화를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읽으면서 최근 우리 정치계의 한심한 작태와 더불어 책에서 이야기해 준 다양한 인공지능 사례 중에서도 특히 로바마의 발전이 빨리 이뤄져서 정치를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건 비단 나뿐이었을까.ㅜㅜ |
|
세계바둑 1위를 이기면서 대한민국의 뜨겁게 달구었던 알파고가 생각납니다. 아직까지 영화속에서나 만날 수준이라 생각했지만, 일반적인 기계와 다른 인공지능의 충격은 상당히 컷습니다. 다행인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자각을 일찍 전달해 준 것이라 하겠습니다. 소위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은 과거와 다르게 인간의 모든 분야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남의 일도 아니고, 물건너 다른 나라의 일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자는 알파고와 같이 한 분야에만 특화된 인공지능은 약한 AI로 정의하며,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지식을 가지고 인간처럼 여러 가지 정보를 통해 결론을 내는 것을 인공일반지은 또는 강한 AI로 말합니다. 인공지능은 무인자동차나 정보 수집 및 분석과 같은 일반 산업분야를 넘어서 정치분야, 법률분야, 금융분야, 의료분야까지 인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분야까지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일자리들은 로봇으로 대체되며 일자리를 빼앗긴 사람들에게는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소득이 제공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일반인공지능은 인간이 경험으로 발전하는 속도보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른 발전을 꽤할 거이라 예상 가능하기에, 가능하면 현 인류의 문제인 에너지, 환경, 식량, 과학, 통신,건강과 같은 문제에서 많은 활용이 기대됨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이 두려운 존재로서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이 열리며 도전의 기회가 된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예상되는 인공지능의 시대를 회피하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 |
|
"인공지능 2030"
우리는 얼마전 바둑 천재 이세돌과 대결을 하던 알파고에 대해 큰관심을 보였던때가 있었다.알파고란 생소한 존재에 우리는 온나라가 세기의 대결이라고 그들에 경기를 지켜보았었다.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우리가 알지 못하던 세계가 바둑에서 바둑 천재라 불리우는 사람과 대결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제 인공지능이란 세계는 혁명이란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인을 대체할 로봇 대통령 "로바마"가 존재하고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보강으로 정치혁명이 시작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한다 말인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라고 생각하고 외면하고 살았던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로 이책은 시작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문제들에서 경제 사회 정치 세계는 모든것이 사슬처럼 대단히 복잡하다. 사람들은 더이상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현상으로 국가에서는 인구부족으로 미래를 걱정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 세상으로 더더 먼 미래에는 그것이 더 심화될꺼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또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여러 지역이 모두다 초연결사회로 연결되어 있어 세계 여러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들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서 판단하고 어려운 현실을 만드는것이 사실이다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모든 상황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모든것이 다변화되고 다양한 현상들을 예측하기 힘들게 만드는것이 사실이다. 그 결과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세상과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알지못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들속에서 급변하고 이해불가능한 일이 생기고 시민들뿐만이 아니라 국민을 대표하여 정부와 의호를 구성하는 전문가들조차 중요한 문제에 연관되고 상황을 이해하여 의사결정을 하는데 그것을 하지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일어나는것이다.이러한 난감한 상황속에 국민을 대표해 의사결정을 하고 이끌어가는 하는 사람들에 잘못된 편견과 오만으로 하지 말아야할 선택을 하게 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하는게 사실화 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에 잘못이라고 비난하지 말아야할것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정확하고 편견 없는 선택을 할수 없는 복잡하고 다양한 의사결정들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과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러하듯 모든 급격하는 사회와 경제위기,국가의 재난사태발생에 즉각적인 반응과 정치를 하는 국회에서 의사결정을 도울수 있도록 로봇 대통령 로바마가 개발 되었다고 한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이것은 사실이고 세상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 사회,정치적으로 일어나는 빠른 변화에 효과적이게 대처할수 있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인공지능으로 보강한 로봇 대통령이 개발된것이다. 영화에서나 이루어질수 있는 이야기이란 생각이 든다. 이 로봇은 AI엔진이 탑재된 로봇으로 벤 고르첼 박사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한다. AI에게 모든법,뉴스,정책브리핑등 다양한 장르에 다양한 현실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상호작용 데이터를 포함하여 폭넓은 정보를 입력해 내부적으로 모두 연관하여 상호작용을 하여 다양한 패턴및 추론을 하여 데이터 유형으로 주입하고 학습시키면 로봇 로바마는 인간에게 다양한 종류의 인간이 가질수 있는 편견과 이해하기 힘든 결과물이 아닌 편견없는 결과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일이 가능하다는 것은 인공지능에 새로운 출발점이며 이제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현실에 AI엔진이 주입되어 새로운 세상이 열림을 예고하는지도 모른다.이 인공지능이란 분야가 이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무한가능성을 열어가기에 더 놀랍다는 것이리라.
사람들은 20여년전 사람없이 자동차가 운전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왔을당시 대다수에 사람들이 그말에 비웃음을 쳤을것이다.하지만 현실은 어떠한다 지금 실생활에서는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 이런 혁신적인 인공지능에 의한 현실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은 예전에는 우리가 이루어질수 없을꺼라고 생각했던 일들에 단면일수도 있는 것들이 현실이 되었다는점이 놀라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은 국회나 정치또한 사람이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미 수많은 일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인간을 다양한 순간에 선택장애를 앓고 있으며 의사결정을 대신해줄 인공지능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한다.나 또한 심각한 선택장애로 너무도 힘듬을 겪고 있다.이런 힘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실을 더이상 안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든다. 앞으로는 이 인공지능에 다양성이 더 확실해진다고 하는데 개인취향이나 기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대신 선택을 해주는 서비스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니 이제 먼훗날에 애기가 아닌 일상속으로 깊이 들어오게 된다는것이다.
이런 인공지능 혁명이 불러올 변화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현실속에서 불러올 변호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현상들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이 설자리가 없을꺼라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지만 인간에 의해 인간이 존재하기에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고 인공지능 혁명이 더 많은 부와 기회를 우리에게 가져다줄것이라른것을 깨닫고 발전해야 함을 이해시킨다. 이제는 인공지능 분야가 단순히 자동차나 산업혁명에 사용되는 단순한 것이 아닌 인간의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적인 면이나 교육혁명등에 의사결정을 대신함으로써 거기에서 나타는 혁신으로 실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기본소득제도래로 일자리를 낼수있어 혁명을 일으키고 기존 사회시스템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한가지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온갖일을 처리할수 있는 인간의뇌를 닮은 인공일반지능의 기술변화와 혁신으로 지식 폭발의 시대와 인간 수명 연장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단순하고 일률적인 인공지능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으로 가져올 우리들에 변화에 큰기대를 해보며 새로운 세계 불가능한 세계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노력에 큰박수를 보내고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된것이 무한한 발전에 신기함 놀라움을 같이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다. |
|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의 대세가 되었지만 인공지능에 대해 말로만 들었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럼과 동시에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많이들 걱정하기도 하고 기대를 갖기도 하는 것 같다. 내 주변에서는 인공지능이 대두되면서 없어질 직업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자신이 직종이 미래에도 장래성이 있는 직업일지 많이들 궁금해하고 불안해하는 것 같았다. 미래에는 기계가 인간을 대신한다고들 많이들 말하는데 실제적으로 결정에 대한 것들은 기계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다고들 많이들 말한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뒤 내가 막연하게 갖고 있던 인공지능과 미래산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 책인 것 같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발달되면 기계가 인간을 대신하여 오히려 적절한 분야에 대해서는 판단을 내려줄 수도 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오히려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판단을 일임함으로써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감정에 치우쳐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을 제대로 판단하고 실수하지 않게끔 해준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던 것 같다. 수없이 많은 판단 가운데 모두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가 집중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임하고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였다. 어떠한 분야에 대해 선택을 내려야 할 때 이 분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 우리는 선택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대신 누군가가 선택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이런 인공지능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바꿔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며 인공지능이 바꿔놓을 미래를 불안해 하기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이 불러올 미래를 받아들이고 나의 삶의 질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미래를 좀더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관심을 갖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 대해 다른 나라에 비해 발전이 늦은 편이지만 벌써 다른나라에서는 일상에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는 것을 접하고 우리가 더이상 외면한다고 해서 달라질 수 있는 미래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이미 우리는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하고 목적에 맞게 쓰게끔 하는 것들이 일상화 되어 있다. 앞으로의 인공지능이 우리의 운송과 건설을 엄청나게 바꿔놓을 것이라는 것에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주율주행차가 일반화되다 보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게 되며 위급한 상황에서도 사람과 다른 주변상황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였던 것 같다. 앞으로의 산업을 바꿔놓고 모든 분야에서도 인간의 생명을 연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이슈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요즘 예상치 못한 새로운 전염병과 질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고 백신이 있지 않아 백신을 기다리다가 죽기도 하고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백신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이 현실을 구제해 주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