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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것,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만한 것, 아이들에 일상에서 알아두어야 할 것, 아이들이 흥미있어할 만한 것 등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상식을 배우고 익히는데 유용하지 싶습니다. 굳이 영재만이 보는 책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평가 대비서’라는 표현이 있기는 한데, <문제집> 즉 단순히 공부를 위한, 시험(평가)를 위한 도서로 끝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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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입니다. 방학동안에 아이가 재밋게 볼 생각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읽기 편한 서체로 아이의 시선을 잡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은 엄지척! 어른인 제가 풀어봐도 창의력이 생길것 같은 다양한 문제가.. 100개나 수록되어 있엇어요. 하루에 2개씩 풀기로 했는데 아이가 재밋어서 5개까지도 풀고 그래요. 영재로 키우겠다..이런건 아니지만 아이가 틀에 박힌 생각만 하는게 싫어서 삿는데 잘 산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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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의 입시 경향을 알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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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의 입시 변화와 새로운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학교재라고 하여 구매하였니다.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를 수록하여 최신출제경향 파악할 수 있게 되었네요. 2편에 여러 영역이 융합된 형태의 문제들을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접근해 심화 학습과 실전 대비가 동시에 가능하게 구성되었네요. 여러모로 어린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