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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도 매우 간략하고 음식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고 좀 독자를 위한 책보다는 책을 내기 위해서 쓴 책 같아요 요즘 북한이 이슈가 되니 윗선의 지시에 의하여 책낸 느낌입니다 호기심에는 살수 있겠지만 조금 돈 아깝네요 요리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만하지 않고 요리사들에게도 지식전달 크게 안되요 이 책의 음식명과 조리법보고는 너무 불충분해서 따로 검색을 해야지 알수 있을정도입니다 |
| 딸아이가 태어난 후 집사람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육아에 지쳐 끼니를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아졌고 체중도 꽤 불었습니다. 하루 세끼 식사만큼은 든든하게 그리고 또 건강하게 챙기자는 생각으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앞으로 매 끼니 전에 뭘 먹을까 하는 걱정은 확실히 사라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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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도 매우 간략하고 음식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고 좀 독자를 위한 책보다는 책을 내기 위해서 쓴 책 같아요 요즘 북한이 이슈가 되니 윗선의 지시에 의하여 책낸 느낌입니다 호기심에는 살수 있겠지만 조금 돈 아깝네요 요리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만하지 않고 요리사들에게도 지식전달 크게 안되요 이 책의 음식명과 조리법보고는 너무 불충분해서 따로 검색을 해야지 알수 있을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