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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년 겨울 로니가 사귀던 남자친구와 약혼을 하고 엘크 리버에 있는 그의 헬스센터의 경영을 도우러 함께 마을을 떠났을 때 마을 사람들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약혼은 얼마 가지 못하고 깨져 버렸고, 한나의 할머니가 자주 이야기하셨던 표현대로 반갑지 않은 손님이 다시 마을에 찾아오고 말았다. 동정심이 많은 빌은 로니를 다시 경찰서 체육관의 강사로 고용해 주었고, 레이크 에덴 소문망에 의하면 그 이후로 로니는 전보다 더 심하게 유부남이든 총각이든 상관없이 경찰서의 모든 경찰들에게 꼬리를 치고 다닌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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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쇼트 읽고...다음이 슈크림 그리고 다음이 당근 블랙베리순으로 읽었는데 순서가 뒤죽박죽이죠 당근 다음이 슈크림 다음이 블랙베리 다음이 딸기쇼트인듯 재밌어서 2권은 빌려읽고 동네 도서관에 없는책은 다른동네 도서관 가서 업어오려고요 시간 때우기용임 그냥 재밌어요 술술 읽어짐 그리고 노먼과 마크중 투표하자면 전 노먼 하루에 막 두권씩 읽고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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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출간파티를 위한 드레스를 주문했는데 작년 사이즈로 엄마가 주문한터라 이제 맞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동생인 안드레아가 2주간 다이어트를 해보자고 하고 그렇게 헬스클럽에 등록하게된다. 마을 여자들이 달가워하지 않던 헬스클럽 강사 로니가 있는 곳이었는데... 역시나 로니가 살해당하고 이번에도 역시 한나가 발견하게되고 독자적으로 수사를 하기 시작한다. 한나의 다이어트를 대하는 마이크와 노먼의 태도도 그렇고 한나 엄마가 쓴 멜리사의 인연 출간파티에서 러브 박사의 조언처럼 노먼이 정말 진국..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