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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문제집 한권은 꼭 풀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골랐어요. 초등 수학 심화 문제집이라면 주로 최상위 하고 최고수준 아니면 3% 올림피아드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3% 올림피아드는 조금 많이 어려운 감이 있고 학교 문제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구요. 예전에는 최고수준도 많이 봤는데 요즘에는 학원이나 카페 같은데서도 최고수준보다 최상위를 더 많이 언급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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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수학의 해법이나 수학의 정석 같은 책아라고 한다. 선행 학습하기 좋은 책이라고 하는데 사실 내가 봐서 뭘 알겠냐만은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수학에 소질 있는 애들은 선행 학습용으로 꼭 이 책을 본다고 하니 좋긴 좋은가 보다 생각한다. 선행학습을 해도 어렵지 않게 풀이 되어 있어 잘 따라 갈 수 있게 잘 편집되어 있고 선생님들이 많이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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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 학기 마무리는 최상위 수학으로 하네요. 일단 문제 양이 많지 않아서 방학동안 혼자 풀거나 하기에도 적당한 두께라서 더 좋아요. 이 책 한권만 꼼꼼히 풀면서 오답 정리하고 복습하면 그 학기 것이 잘 마무리되는 기분이에요. 이 안에서도 단계별로 문제가 나와있어서 아이가 어느 수준에서 힘들어하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 친구는 이 책을 2번씩 푼다고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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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
최상위 수학은 상위권에 있는 친구들을 위한 심화교재이기에
아무래도 심화를 진행하면서 선행을 진행하기에 제대로 읽고 넘어가면
개념정리된 거 보고 문제풀이로 실력 체크
하지만 해당 유형에 대해 심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식을 깔끔하게 쓰고 답을 써내려가는게
중간 중간 STEAM 유형학습이 있어서
게다가 요런 어려운 문제들은 QR코드를 활용해서
진짜 공부잘하는 친구들을 위한 부분
기본, 기본+응용으로는 성이 안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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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중에는 학교 진도에 맞춰 기본 문제서나 응용문제서를 활용하는 편이다. 진도 나가는 것이 버겁지 않고, 오답률이 많지 않아서, 또 고학년에서는 심화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해서 시작했던 최상위! 기본 개념확인 문제부터 난이도별로, 유형별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조금씩 실력도 나아지는 그런 느낌을 느껴볼 수 있어서 또한 좋다. 문제수는 많지 않지만, 골똘히 생각해보고 도전해보고 여러 방법을 적용해보는 연습을 하기에 참 좋다. 물론 심화 문제들이어서 풀어내는 과정의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아이 입장에서는, 잘 풀다가도 번번히 막혀서 기운이 빠지기도 하지만, 그런 과정을 지나고 나면 작은 성취감도 느끼는 듯 하다. 아이는 QR코드의 동영상을 잘 활용한다. 혼자 공부하면서 답답할 때, 동영상으로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방학 동안에는 부담없이 최상위의 기본 문제들을 주로 풀어보고, 학기 중에 오답문제와 하이레벨 부분만 따로 다시 복습을 하는 방법을 시도해볼 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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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5학년 2학기 이지만 이제 곧 겨울 방학이고해서, 수학 선행학습차원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긴 지금 6학년 문제를 푼다고해서 선행학습이라고 하기에는 시기가 많이 늦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네요. 울 아들이 아무쪼록 잘 풀고 공부에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작지만 큰 소망을 가져 봅니다. 일단 집에서 나름 잘 하는거 같아 아직까지는 만족 합니다. 문제집 구성이 잘 되어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