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에 별자리. 타롯. 운세 같은 것들에 관심이 많기에 구입했다. 일반 별자리 점 보다도 더 잘 맞는 것 같다. 아무래도 12개의 별자리를 48개로 다시 세분화 시켜서 그런 것 같다. 서두에는 본인의 성격이 쓰여져 있고 같은 주간의 유명인들이 있다. 다른 것보다도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꽤 잘 맞기 때문. 그리고 대부분이 내 별자리 주간과 다른 주간에 태어난 사람들의 관계가 상세하게 쓰여있다. 또 일. 사랑. 결혼. 가족. 등의 관계로 그 사람을 만났을 경우 어떤 관계가 일 것이라는 둥. 어떤 만남이었을때 최상이고. 또 어떤 만남이었을 때 최악인지. 그런것들이 쓰여져 있다. 또 두 사람 관계에서 주의해야할 조언들도 48개의 각 만남마다 쓰여있고. 내 별자리 - 다른 사람의 별자리. 가 유명인들에게 대입이 되어있어서 더 신뢰가 간다. 재미.오락성 면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