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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생님께서 책 만드신 목적도 딱 스터디용이잖아요. 스터디할 때 학생들이 만들어서 자칫 잘못된 내용을 익히게 될까 염려되셨다고... ㅋㅋㅋ 이 책으로 스터디를 하면 내용 정리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새로 문제를 짜지 않아도 되니 편리함도 같이 가지고 있네요. 저는 스터디 용으로 산 건 아니고 혼자 내용 점검하려고 샀는데도 만족했습니다. 두꺼운 이론서 한 번 회독 후에 정리할 때 정말 추천 드리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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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해동한국사 합격자 스터디.
공무원 한국사가 워낙 양이 방대해서 복습하기 어려웠는데,
한단원 끝날 때마다 복습하고 암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기에 단원끝날 때마다 있는 문제들이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서 실전 문제를 풀때 어디에서 놓칠 수 있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에 대한 해설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혼자서 공부하고 정리하기에도 좋
습니다.
또한 기본서도 해동한국사라서 병행해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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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스터디를 진행중 알게된 책인데 모의고사 들어가기전에 간단히 암기할꺼 다시 테스트해보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괜찮습니다. 빈칸채우기 하고 복습 OX,실전모의고사 하고 복습 이렇게 2주정도 계획하고 진행중인데 책 이름에 있듯이 스터디용으로 좋고 전×× 선생님 5.0과 비슷한 용도로 보여집니다. 혼자 독학해도 충분하고 답만 카페에 올라와있어서 답보기도 편하고 좋습니다. 해설도 딱히 부족하다고는 못느끼겠네요(주관적) |
| 혼자 공부하는 사람이 자신이 얼마나 암기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좋은 문제집입니다. 필기노트를 서술식으로 풀어쓴 듯한 느낌으로 필기노트와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합격자들이 스터디할 때 만든 자료라서 그런지 직접 스터디에 참여하는 느낌이에요.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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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강의를 듣고 다시 복습을 하기 위해서 샀습니다. 아무래도 이론 강의만 듣고 잠깐 읽는 것으로 복습을 하기엔 부족하니까요. 빈칸이 있는 부분을 못채울때는 이 부분을 아는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몰랐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채우지 못했던 빈칸만 따로 정리해서 보아도 모자란 부분에 대한 복습으로는 충분한것 같습니다. 요거 다 들으면 기출 문제집 사서 풀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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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 공부하고 쪽지시험 보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이용합니다. 기존서 보면서 소홀했던 부분을 점검하기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10주 완성이라고 돼있어서 각 주마다 해당하는 내용을 기본서로 다 끝내고 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해서 진도가 늘어지지 않게 도와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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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요약교재가 하나도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해동한국사 기본서가 서술식인 반면 합격자 스터디는 핵심만 간결하게 뽑아내어 빈칸 지문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본서와 같은 언어로 쓰여져있어 복습에 유용합니다. 스케줄상 힘드시겠지만 10월쯤이 아닌 기본서가 출간될 때 함께 나온다면 더 좋겠어요^^ 단점을 꼽는다면 정답이 맨 뒤에 있어서 빠른 확인이 불편해요. 정답을 확인하기 위해 왔다갔다 하는 것이 불편하니 빈칸 답과 ox 정답은 맨 하단, ox 문제는 문제를 다시 한번 써주고 그 문제에 대한 해설이 있었으면 더 편했을것같습니다. 저는 지금 그냥 기본서 펼쳐놓고 정답 확인하고 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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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국사를 기본서로 사용하시는 분이 보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저자는 일단 책을 읽고, 합격자스터디 빈칸을 혼자서 채운후에, 책보면서 정답확인하고, 정답지에서 최종확인하라고 말씀하셨거든요...그래서 해동한국사 쓰시는분한테 더 좋을듯해요... 답이 뒤에 있는건 좀 불편하구요~ 빈칸 채워넣다보니 집중력있게 공부할수 있어서 좋고, 전한길 포켓암기노트보다 가독성이 훨씬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