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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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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 원앤원북스 | 2016-10       과학 발전이야말로 인류사회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요소이다. 이로 인하여 인류사회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마침내 인간이 기계와 바둑 게임을 펼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모두 인간이 창조한 기술에 준한다.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기계가 인간의 한계를 능가할 수는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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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 원앤원북스 | 2016-10

 

 

 

과학 발전이야말로 인류사회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요소이다. 이로 인하여 인류사회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마침내 인간이 기계와 바둑 게임을 펼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모두 인간이 창조한 기술에 준한다.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기계가 인간의 한계를 능가할 수는 있을지언정 인간 세상을 지배할 정도로 확장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다. 물론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거라 믿는다. 주객이 전도되는 일 말이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부 M&AM&A(Merger and Acquisitions, 인수합병)와 스타트업을 통해 신기술을 장착하는 글로벌 기업들, 2부 2020년 ITIT(Information Technology, 정보기술) 4대 핵심 유망 사업 _ 드론,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3부 IT 대변혁, 국내 산업과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등 총 3부로 나누어졌으며 이를 다시 각 파트별로 세분화하여 다루고 있다. 

 

먼저 1부의 ‘새 시대를 준비하는 4대 성장 IT 산업’에서는 진정한 안드로이드를 꿈꾸며 지구 정복에 나선 M&A의 명수 구글, 성장의 한계에 봉착하여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애플, VR과 드론에 초점을 맞추고 미래의 성장 전략을 준비하는 페이스북, 다시 한 번 인텔 인사이드의 영광을 꿈꾸며 새로운 IT 시대를 맞아 대반격을 준비하는 인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와 자율배송을 큰 가닥으로 잡고 M&A를 통한 문화, 라이프, 쇼핑 업체로의 변화를 모색한 아마존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펼쳐놓았다. 다음 2부의 ‘폭발적으로 성장해 시장의 주류가 될 것이다’에서는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배송용 드론, 속도의 문제이나 점점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는 VR · AR, 또 드론, 스마트카, 스마트홈의 근간인 AI, 향후 자동차 시장의 대세를 뒤흔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3부 ‘창조적 선도자는 어려운 일, 패스트팔로어에 집중해야’에서는 국내 산업과 기업에 어떻게든 영향을 미치게 될 규제 완화로 숨통 트인 드론,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유기발광다이오드) 최대 수혜자로서 진정한 위너가 될 콘텐츠의 VR · AR이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이 미칠 최대 변화, AI와 자율주행 자동차 등이 국내 산업과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은 일반적으로 빠르게 변화가 진행된다. 특히 IT 산업의 변화는 화끈할 정도로 빠르다. 이에 그동안 자체적으로 진화해왔던 IT 산업은 한계를 드러내며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발전을 준비 중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IT 기업들이 어떤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어떤 자세로 M&A를 진행하는지에 주목한다. 또한 알파고, 포켓몬고 등 최근 화제가 된 이류를 다루고 있어 이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따라서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는 제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IT 산업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m****0 2016.10.1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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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블로그 결산]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2016년 블로그 결산]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내용보기
사실 2016년 2월까지만 해도 알파고는 그저 그런 AI 프로그램 중 하나였다. 하지만 3월에 있었던 한 번의 대국으로 AI의 대명사가 되었다. 전 세계인이 모두 알파고를 안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초등학생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아는 이름이 되었다. 구글 입장에서는 얼마 되지 않는 비용을 지불해 전 세계인에게 'AI=알파고'라고 각인시켰다는 측면에서 기대 이상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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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6년 2월까지만 해도 알파고는 그저 그런 AI 프로그램 중 하나였다. 하지만 3월에 있었던 한 번의 대국으로 AI의 대명사가 되었다. 전 세계인이 모두 알파고를 안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초등학생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아는 이름이 되었다. 구글 입장에서는 얼마 되지 않는 비용을 지불해 전 세계인에게 'AI=알파고'라고 각인시켰다는 측면에서 기대 이상의 어마어마한 대성공을 기록했다고 볼 수 있다.

 

-45쪽.

 

이제 인공지능이란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왔다. 하지만 나는 기술의 발전에 대해 기대감과 두려움 모두를 갖고 있다. 그래서 비록 내가 공부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를 읽어보았다. 제4차 산업혁명은 IT 빅뱅이 주도한다고 이 책의 표지에 자신있게 적혀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직업군 중의 하나는 IT계열 종사자이다. 앞으로 다가올 IT대호황기에서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답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의 추천사도 굉장하다. KTB 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인 김태우, <매일경제> 기자인 이승훈, 한미반도체 부회장인 곽동신, 법무법인 세한의 조세그룹 대표 변호사이자 CFA인 강남규가 추천사를 써주었다. 모두 각 분야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추천사를 읽고 책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졌다.

 

애널리스트로서 반도체와 휴대폰 산업에 대해 강력 매수를 주장했던 저자가 이제 새로운 흐름을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저자는 우리가 전통적인 IT 산업에서 벗어나 신성장 IT 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말한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대답을 제시해준다. 10여 년간 IT 산업 애널리스트로서 바라본 혜안이 잘 반영된 점을 높이 산다. IT 업종의 현업 담당자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

 

-한미반도체 부회장_곽동신

 

이 책에서는 유독 구글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구글은 이미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미국 기업이다. 이 구글이 이미 2년 전에 단돈 1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VR을 경험할 수 있는 카드모드를 선보였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후 VR 관련 기업들에게 투자하기 시작했고, 2016년 1월에는 마침내 VR 사업부를 신설해 관련 인력들을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나서며 본격 행보에 나섰다고 한다. 이에 앞서 2015년 10월에 매직리프라는 VR, AR 관련 기업에 5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하면서 VR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눈을 떴다고 책에 쓰여 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VR, AR, 카드모드와 같은 것들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화한다. 내가 모르는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정신이 번쩍 들기도 했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모색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 엄청난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벌써 구시대의 기술이 되어 버렸다. 앞으로의 세상은 또 어떻게 펼쳐질까. 그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k*****7 2016.12.3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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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IT빅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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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이제 더 이상 IT 산업의 주요 성장 상품이 아니다. IT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하루에도 수십 개식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쏟아져 나온 신기술 중에서 어떤 것은 바로 양산 적용되어 인류 삶을 윤택하게 만들지만 대부분의 신기술들은 그대로 사장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게 시간 속에 묻혀버린 신기술 중에서 몇 년이 흐른 다음에 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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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이제 더 이상 IT 산업의 주요 성장 상품이 아니다. IT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하루에도 수십 개식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쏟아져 나온 신기술 중에서 어떤 것은 바로 양산 적용되어 인류 삶을 윤택하게 만들지만 대부분의 신기술들은 그대로 사장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게 시간 속에 묻혀버린 신기술 중에서 몇 년이 흐른 다음에 재등장해서 양산되기도 한다니까, IT 산업의 동력은 끝없는 발전을 거듭하면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당장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것과 흡사하다. 지금 내가 서 잇는 자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것도 알 수 없는 것처럼 산업 현장에서도 몇 년 뒤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렇다고 항상 불투명한 상태로 미래를 맞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여기에도 나름의 방법이 존재한다. 그것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본의 흐름을 되짚어보면 일이다. 자본이 투입된 일부에서 앞으로 우리 생활을 바꾸어줄 신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도 연구 개발할 자본금이 없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그렇기에 몇 년 뒤의 불투명한 미래의 생활패턴을 바꾸어줄 신기술이 어떤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것도 이 자본의 흐름인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몇 년 동안 진행한 글로벌 기업들의 공통된 특징을 바탕으로 2020년 이후 IT 산업의 큰 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이런 IT 산업은 1990년대 초반 IBM 아키덱쳐가 개인용 컴퓨터로 상용화가 시작된 이후 PC와 인터넷의 보급 덕분에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다. 이것의 변화를 살펴보면 처음에는 데스크톱을 중심으로 후기에는 노트북 컴퓨터 시장을 중심으로 밀레니엄 버그(Y2K)와 윈도우 보급효과를 투리며 끊임없이 성장해왔다. PC 산업은 연간 3억 5천만대의 놀라운 출하량을 기록하면서 성장을 거듭해왔다. 2010년까지는 승승장구하였다. 그러던 것이 애플이 아이폰을 발표한 2007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였고,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가 PC 시장을 잠식하였다. 이에 PC 시장은 역성에 직명하게 된다. 그 시기는 2015년부터이다. 이러한 현상은 2016년 1분기 PC 출하량을 2007년 수준으로 끌어내렸고 결국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된다.

 

이와는 반대로 스마트폰 시장은 흔들림 없이 성장세를 보인다. 1990년대 중후반 셀룰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휴대폰 시장은 2000년 중반까지 연간 13억대 시장까지 성장하며 PC 다음 타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렇듯 IT 산업을 이끌었던 휴대폰 산업은 2001년 애플이 발표한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변화하면서 또 한 번의 퀸텀 점프를 이루어내는데 정말 대단한 발전이다. 이것은 곧 시장의 주류 상품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휴대용 단말기 시장을 스마트폰 시장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2015년 기준으로 연간 15억대, 침투율 기준으로는 80%에 육박하면서 PC 이후 가장 큰 시장으로 IT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것이다. 내 주변 사람들만 봐도 스마트폰 없이 다니는 사람은 없다. 짧은 기간에 급속도로 성장세를 보이던 스마트폰도 2015년을 정점으로 둔화세로 돌아섰다고 하니, IT 산업이 발달할수록 시장을 주도한 상품들의 수명도 짧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사이에 3D TV가 잠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한다. 이 같은 이유로 국내외 IT 기업들은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혈안이며 이를 위해 막대한 현금을 쏟아부으며 각종 신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 기업보다는 해이 기업, 특히 구글 페이스북, 애플처럼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 이익과 시가총액이 급격히 증가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기업들이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M&A 준비 중이라고 하니까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다음 IT 산업의 주인공은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내가 그 동안 편안하게 사용했던 IT 제품들이 전문가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또 하나의 제품이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기까지 치열한 경쟁을 거치면서 사장되기도 하고 해성처럼 빛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보통 사람들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몇 년 후의 일들을 넌지시 알려주고 있다. 스마트폰을 능가할 미래 IT 산업 시장을 주도할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h*******5 2016.10.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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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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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원앤원북스의 [다가올 미래, IT 빅 픽쳐(BIG PICTURE, 이가근 지음]는 지난번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의 바둑대결의 결과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답을 주는 책이다.미래시대의 새로운 산업 원동력은 무엇보다 회사간의 합병을 통한 전략적 산업 육성에 있다. 특히, 구글이 유튜브와 아이비엠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회사 가치가 상승된 것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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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원앤원북스의 [다가올 미래, IT 빅 픽쳐(BIG PICTURE, 이가근 지음]는 지난번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의 바둑대결의 결과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답을 주는 책이다.

미래시대의 새로운 산업 원동력은 무엇보다 회사간의 합병을 통한 전략적 산업 육성에 있다. 특히, 구글이 유튜브와 아이비엠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회사 가치가 상승된 것은 회사간 합병으 미래 사회에 새로운 산업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 메시지를 던달해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구글은 무인 자율 자동차 및 드론 시장에 발빠르게 진입하고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미국의 로켓 회사인 스페이스 X도 역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생각으로 로켓시장의 선두권을 차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페이스 X는 그동안 한 번 발사로 회수 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추진체를 다시 재활용 할 수 있는 추진체 회수 기술을 얼마전 실험을 통해 성공한 바 있다. 그 누구도 생각치 못한 발상의 전환이 회사의 부가가치를 높인 것이다.

다가올 미래의 모습은 혁신이 필요한 시대이다. 창의적인 생각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회사간의 협력이 중하게 여겨진다. 이를 통해 합병으로 발전되기도 하며..

알파고의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인공지능을 전담으로 연구하는 부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게 되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많은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 해주게 되면서 우리의 삶이 편해지고 안락해 졌지만.그와 더불어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불안 보다도 희망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미래의 모습은 결국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무엇도 인간을 수단으로 여기며 발전할 수는 없다.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목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이 궁극적인 가치가 우리에게 존재하는한 다가올 미래의 큰 모습은 기다릴만 하고 설레는 만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4대 신 성장동력인 인공지능, 합병,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산업..인간의 존엄을 목적으로 구글은 아프리카 오지의 사람들도 인터넷을 하고 물건을 배달받고 배송할 수 있는 문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인간을 목적시 하는 구글의 경영 마인드가 모든 기업과 생산자에게 공통으로 전달 된다면 다가올 미래의 모습은 행복 그 자체가 될 것이다.

 

s******a 2016.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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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주역산업 드론,VR/AR, AI, 자율주행자동차
"4차 산업의 주역산업 드론,VR/AR, AI, 자율주행자동차" 내용보기
최근 TV 예능이나 뉴스를 보면 저 각도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찍었지 하는 장면이 많다. 바다에서 해변을찍는 장면, 높은 산 절벽에서 등산하고 있는 사람들을 찍는 장면등 예전에는 헬기가 찍었을 법한 영상들이 자그마한 드론을 이용해서 찍는 장면이 수시로 나온다. 또한 드론을 이용한 첩보전, 드론을 이용한 전쟁등 드론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 자그마한 비행물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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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TV 예능이나 뉴스를 보면 저 각도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찍었지 하는 장면이 많다. 바다에서 해변을

찍는 장면, 높은 산 절벽에서 등산하고 있는 사람들을 찍는 장면등 예전에는 헬기가 찍었을 법한 영상들이 자그마한 드론을 이용해서 찍는 장면이 수시로 나온다. 또한 드론을 이용한 첩보전, 드론을 이용한 전쟁등 드론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 자그마한 비행물체의 활용도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러나 아직 우리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직접 내 생활에는 침투하지 않은 환경임에는 틀림없다.

 그렇다고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이란 존재는 편의를 위해서라면 과거의 것을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존재이기에 드론의 효용성을 사람들이 인식만 하고 싸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만 된다면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급속히 변화되었던 것처럼 쉽게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야 그다지 넓은 영토이지 않기에 서점이나 쇼핑몰에서 당일배송이라는 홍보전략으로 마케팅을 하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는 커다란 영토를 가진 나라같은 경우는 배송에 대한 불편함을 지닐 것임에 틀림없다.

 각 지역에 빠르게 싸게 배송할 수 있는 필요를 느낄 수 있기에, 현재 IT를 이끄는 기업들은 전부 드론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인다. 미국과 사정이 비슷한 중국도 과감하게 드론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점을 보면 필요가 신기술을 낳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드론뿐만이 아니라,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같은 분야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와 같은 신기술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필요라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흐름, 산업의 변화를 분석하는 수단으로서, 글로벌 IT기업들의 행보를 주시하고 그들이 진행하고 있는 초대형 M&A와 스타트업에로의 투자를 분석하여 큰 흐름, 빅 피쳐를 확인한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처럼, 스마트 폰 시대와 IT 시대에서 이익과 시가총액이 급격히 증가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기업들이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M&A를 진행중이다.

  결론적으로 그들이 현재 진행중인 신사업은 드론, VR/AR, AI, 자율주행 자동차라는 점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기에 M&A는 한정된 기업을 서로 쟁취하려 하기에 점점 덩치가 커지는 것이 실정이다.

미래 산업은 단지 가능성에 그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정착하고 산업화로 이어질 경우에는 선점한 기업에게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 점에서 현재 미국에 있는 IT기업들의 행보는 어느나라에 비해 빠름을

느낄 수있다.

 

 우리 나라의 대기업들도 최근에 스타트업기업 육성, M&A를 추진하고 있지만, 그 기반이 되는 기술과 특허를 갖고 있는 국내기업의 수는 극히 적어, M&A를 통한 사업추진보다는 내부의 역량을 키우는 쪽이 훨씬 강하다고 할 수 있고, 이런 드론이나 자율주행자동차 같이 여러가지 법규와 마찰이 발생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 빠른 법령이 이뤄지지 않는 점에서 신사업하기에는 상당히 고충이 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신사업에 투자하도록 많은 지원을 나서고 있는 중국과는 상당히 비교되는 점이다.

한국이 기존의 패스트 팔로워에서는 굉장한 성과를 가져갔지만, 그 성과를 누를 수 있는 기간도 중국이나 인도등 개발도상국들의 비약을 생각하면 급격히 줄어들게 틀림이 없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 큰 흐름이 미래의 모습이라고는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인간의 욕구상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기술들은 어떤 면모라도 살아남아 산업으로 변모될 수 있을 것이다.

 유인드론으로 교통지옥을 벗어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고, 드론이 배송하는 책을 받고, VR을 통해

게임을 하거나 스포츠를 즐기거나, AR를 통해 물품구매를 하거나, 해외 바이어와 DR을 한다던가, 자율주행자동차로 장거리 이동하면서 최신의 영화를 보면서 간다든지... 이게 미래의 공상과학같이 여겨지는 것이 아닌 몇년후에 반드시 그렇것이라고 예상되어지는 것을 보면, 상당히 그 기반기술들이 진척되어 있다는 것일 것이다.

 

 한국에 있는 기업들이 이 큰 주류의 흐름을 뒤따라가는 팔로워로 멈출것이냐.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에 첫발자욱을 남기느냐..10년후의 모습에 기대와 우려가  함께한다. 

d***8 2016.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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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 2020년 IT 4대 핵심 기술 전망 보고서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 2020년 IT 4대 핵심 기술 전망 보고서" 내용보기
앞으로 4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이 세상은 또 한번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듯하다. 21세기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IT기업들이 자사 제품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기가 빠르면 다가올 2020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동안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이 조금씩 현실이 돼가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영화와 현실 세계의 차이가 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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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이 세상은 또 한번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듯하다. 21세기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IT기업들이 자사 제품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기가 빠르면 다가올 2020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동안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이 조금씩 현실이 돼가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영화와 현실 세계의 차이가 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IT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진전되고 있으며 조금씩 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생각처럼 쉽지 많은 않다. 여전히 많은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있다. 기술력과 자본 그리고 사회, 문화적 배경도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가올 미래에 가장 큰 변화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최근 몇 년 사이 글로벌 IT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특정 분야에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2007년 애플에서 출시한 아이폰으로 인해 진정한 21세기 스마트 시대가 열렸다.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가까워오는 동안 스마트폰을 선두로 한 IT 기술은 생활의 편리함과 더불어 사회적 패러다임을 형성했다. 하지만, 이제 그 한계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 영원할 것 같던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주춤해지면서 정체기에 머무르고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넘어 또 다른 IT 기술이 도래할 시점이 된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첫 번째로 글로벌 기업의 M&A 흐름을 통해 세계 유수의 IT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두 번째는 2020년 IT 핵심 유망 산업이 될 4대 기술인 드론, VR · AR, AI,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해 심층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이와 같은 IT 대변혁 속에 국내 IT 산업과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인텔 그리고 아마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이다. 이 기업들이 최근 몇 년간 비슷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다름 아닌 M&A와 스타트업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 기술을 발 빠르게 적용하고 구사하기 위해서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시작으로 다방면으로 사업 분야를 넓혀가고 있는 명실공히 최고의 글로벌 기업 중 하나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OS인 안드로이드, 바둑 기사 이세돌과의 세기의 대결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AI 알파고, 전 세계 인터넷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드론, 구글 카드 보드로 체험해봤던 VR · AR 그리고 구글이 직접 제작하며 시험운전하고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까지. 모두가 M&A와 스타트업으로 비롯된 것이다. 애플 또한 VR · AR 시장을 염두에 두고 관련 기술을 M&A를 통해 흡수했다. 그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에서 VR · AR 기능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페이스북 또한 VR · AR에 관심이 많다. VR 기술의 원조인 오큘러스를 파격적인 금액에 인수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인텔과 아마존 또한 VR · AR과 드론을 통한 성장 동력에 발맞추어 가고 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기술은 새로운 것은 아니다. 드론, VR · AR, AI, 자율 주행 자동차. 모두 예전부터 거론되어 온 기술들이다. 다만, 시기 상조의 기술들로 주목받지 못 했던 것뿐이다. 하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상용화를 위해 관련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실정이다. 드론은 현재도 상업용 드론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다가올 미래에는 무인 배송용 드론, 사람이 탈 수 있는 유인용 드론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VR · AR은 3DTV로 잠시 세관의 관심을 끌었지만 반짝하고 그쳤다. 그러나 최근 포켓몬고 게임을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게임,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전망이다. 자율 주행 자동차 시대는 이제 도래했다. 이미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완벽한 자율 주행이 가능하려면 많은 시행착오가 불가피하지만 구글, 테슬라 같은 기업이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다.

드론, VR · AR, AI 그리고 자율 주행 자동차. 이 4대 핵심 유망 산업이 과연 국내 산업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사실 구내 시장은 아직 활성화되지 못 했다. 드론만 해도 각종 규제로 인해 여태 주춤하다가 최근 들어 규제 완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VR · AR도 마찬가지다. 전 세계적으로 포켓몬고 열풍이 불었지만 정작 국내에선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포켓몬고를 통해 VR · AR 경험해 본 사람이 드물다. AI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에서 반짝였지만 아직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자율 주행 자동차는 현대차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그렇다고 먼 산 불 보듯 할 일은 아니다. 4대 핵심기술로 인해 카메라, 배터리, 센서, OLED, 메모리 등 관련 기술들에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2020년은 먼 머래가 아니다. 불과 4년 후의 가까운 미래다. 그때가 되면 우리의 삶은 또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 영화 <백 투 더 퓨터>속 미래 사회가 되어 있을까. 섣부른 기대일지도 모르지만 불가능한 현실은 아닐 것이다. 과거 10년 전을 되돌아본다면 지금의 스마트 시대를 과연 상상할 수 있었을까. 4대 핵심 유망 사업에 대한 국내 산업과 기업의 움직은 여전히 미비하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이 점차 늘고 있으므로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다.

c****2 2016.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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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는 IT 빅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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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창조경제”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께서도 다가올 미래에 대해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킬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대통령의 말이 있은 후로 한 동안은 정치나 경제분야를 비롯해 미디어에서도 최대의 화두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도 많은 의구심이 일어났던게 사실이었다. 그렇다 그땐 그랬다. 창조경제뿐 아니라 VR, IR, AI,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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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창조경제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께서도 다가올 미래에 대해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킬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대통령의 말이 있은 후로 한 동안은 정치나 경제분야를 비롯해 미디어에서도 최대의 화두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도 많은 의구심이 일어났던게 사실이었다. 그렇다 그땐 그랬다. 창조경제뿐 아니라 VR, IR, AI, 자율주행자동차, IoT등 실생활과 연계될 이러한 것들이 우리들에게 생소한 용어들일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불과 2-3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본다. 2016년의 IT업계에서의 최대화두는 알파고와 이세돌, 포켓몬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Google,  Apple, Facebook, Intel, Amazon등 세계적 기업들이 한결같이 미래먹거리로 정한 것들이 IT를 뿌리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먼저 위에서 언급한 기업을 분석하기 전 각종 용어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해보자. VR(Virtual Reality : 가상현실) 특수한 안경과 장갑을 사용하여 인간의 시각, 청각 등 감각을 통하여 컴퓨터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내부에서 가능한 것을 현실인 것처럼 유사 체험하게 하는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의 하나. 말 그대로 현실이 아닌 세계를 말한다. AR(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지능) 인간의 지능이 가지는 학습, 추리, 적응, 논증 따위의 기능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 이 외에도 비슷한 용어들로 무장한체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발 빠르게 M&A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활을 걸고 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 교육이나 현장에서는 다른나라의 혁신에 비해 후발주자로 급하게 선회를 시도하지만 이마저도 쉽지가 않다고 한다. 불합리한 규제와 정치와 경제간의 부조화가 발목을 잡고 있는현실이 창조경제의 신바람을 일으키는데 어려움이 많다.

위에서 말한 미래먹거리는 어느 일부계층에서만 사용되어지는 부분이 아니며 이는 우리 주위에서 늘 필요로 하는 생활 밀착형 사업이기에 그 여파는 상당할 것이라 생각되며 경제성장에서도 국가의 경제력을 높이는데 일조하는 부분이 클것이다. 마지막 단원에서 언급하고 있는 한국의 미래 먹거리에 대해 저자역시 냉철하게 분석을 하면서 우려하는 부분이 핵심적인 부품을 생산하거나 Software를 활용한 Programming의 개발등을 할 수 있는 중견기업들이 자력갱생(自力更生)할 수 있는 국내기업들이 희박하다고 할 정도로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를 비판하고 있다. 다가올 미래의 IT경제구조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 작성하였습니다>

s******4 2016.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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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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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 세계는 인터넷에서 시작된 제 3차 산업혁명을 지나 제 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글로벌 자본들은 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이미 몇년전부터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구글을 필두로한 초우량 인터넷 및 IT기반 기업들은 제 3차 산업혁명을 통해 막대한 자본을 축적했고, 지금은 이 자본을 바탕으로 제 4차 산업을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침투율은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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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 세계는 인터넷에서 시작된 제 3차 산업혁명을 지나 제 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글로벌 자본들은 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이미 몇년전부터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구글을 필두로한 초우량 인터넷 및 IT기반 기업들은 제 3차 산업혁명을 통해 막대한 자본을 축적했고, 지금은 이 자본을 바탕으로 제 4차 산업을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침투율은 사실상 포화에 가까워지고 있다. 성장의 한계에 봉착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들은 M&A를 시도했다. 가령 구글의 역사는 M&A의 역사이다. 언제나 성공적인 M&A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글이 갖추어놓은 플랫폼이 있기에 어지간한 비즈니스는 구글에게 오게되면 저절로 돈이된다. 스마트폰 시대 이후를 대비하고, 신사업의 기회를 다양하게 찾을 수 있는 기업구조로의 변화가 이러한 M&A의 배경이 된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최대의 이슈였던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은, 구글이 딥마인드를 인수하고 난 뒤 AI=알파고라는 인식을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심어주었다. 가히 M&A의 명수 구글 답다고 할 수 있다.

 

구글 이외에도 애플, 아마존, 인텔, 페이스북 등 하드웨어부터 콘텐츠까지 전방위적으로 기술력을 확보해나가고, 여러 글로벌 기업들은 구글에 뒤처지지 않게 지금 이 순간에도 대형 IT 기업들은 수없이 다양한 M&A를 하며 경쟁을 하고 있다. 이는 현재 주력인 산업의 성장이 사실상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이며, 향후 몇 년간 큰 변화를 예상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M&A의 상당 부분에 대한 교집합은 몇 가지의 산업에 집중되어 있는데, 그 산업은 향후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저자는 미래 IT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드론, AI, VR, AR, 자율주행 자동차를 꼽았다. 

 

산업은 일반적으로 빠르게 진행된다. 특히 IT 산업의 변화는 화끈할 정도로 빠르다. 보통 어떤 신제품이 나왔을 때 시장의 전망치는 점진적 증가를 예상하고 침투율의 속도도 무난하게 전망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망은 모두 틀리다. 특히 IT 산업에서는 더욱 그렇다. IT 산업은 되거나, 되지 않거나 두 가지의 경우만 존재한다.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VR, AR, 드론, AI, 자율주행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다. 이들 모두 서서히 성장하는 분야는 단 하나도 없을 것이다. 현재의 추세를 감안하여 보면 '되는' 산업일 가능성이 매우 크며, '된다'면 약 4년 후, 2020년 경에는 폭발적으로 성장해 이미 산업의 주류로 각광 받을 것이다. 

 

지역의 태생적 한계, 내수 시장의 협소함으로 일본이나 한국의 기업들이 좋은 기술, 플랫폼 등을 내놔도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는 데는 한계가 있다. 최근의 한국 IT 기업들은 점점 변방으로 몰리고 있으며, 그 자리를 중국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국내 IT 기업들은 글로벌 IT 기업들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거의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현대 자동차 등을 필두로 먼저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내수 시장의 길을 터놓는 다면 머지 않아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는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에필로그에는 2020년 한 회사원의 일상이 그려진다. AI형 스마트 TV가 지난밤 있었던 일들에 대해 자세하게 브리핑 하고, 냉장고의 보관 데이터 리스트에 없는 물건은 주문한 뒤 10여분이 있으면 드론으로 배송이 되고, 자율주행 자동차가 회사까지 운전을 해준다. AR시스템으로 지루한 사장님의 연설은 스킵하고, 중국 바이어들과의 회의도 진행할 수 있다. 이런 세계가 오게 되면 사람이 살기에 정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기계가 대신하게 되면서 우리가 설 곳을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다. 이에 저자는 예전 중세시대에 노동이 필요 없던 귀족 계층들이 많은 창조적행동들로 인해 문학과 예술이 크게 발전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2020년 이후에는 문화, 예술에 있어서 또 한 번의 르네상스가 올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전한다.

 

이 책은 글로벌 기업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인텔, 아마존이 좇아가고 있는 자본의 흐름에 주목해 다가올 제 4차 산업혁명이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짚어보고 논거를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분석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개인과 기업에게 미래의 산업이 어떤식으로 변화해나갈지를 보여준다. 다가올 미래, IT 산업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신성장 동력의 큰 그림이 그려져있는 이 책을 보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16.10.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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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산업을 통해 본 경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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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冊이야기 2017-031  【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 이가근 저 | 원앤원북스   1.이제 전 세계는 인터넷에서 시작된 제3차 산업혁명을 지나 제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이 흐름에 맞춰 글로벌 자본들은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이미 몇 년 전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우리가 당장 몇 년 뒤의 미래를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다. 하지만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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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이야기 2017-031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이가근 저 | 원앤원북스

 

1.

이제 전 세계는 인터넷에서 시작된 제3차 산업혁명을 지나 제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이 흐름에 맞춰 글로벌 자본들은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이미 몇 년 전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

우리가 당장 몇 년 뒤의 미래를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다. 하지만 그나마 예측에 대한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자본의 흐름을 되짚어보는 것이다.”

 

3.

이 책의 저자 이가근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소개된다.

 

4.

글로벌 IT기업들이 진행하고 있는 M&A(인수합병)현황과 미래의 IT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경제 전망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2020년 이후의 제4차 산업혁명이 IT산업에선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전망한다.

 

5.

알파고, 포켓몬고등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는 물론 드론,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6.

현재 지구를 이끌고 있는 기업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저자는 그들의 자본 흐름에 주목한다.

 

7.

산업분야 중 단연 IT(Information Technology, 정보기술)산업의 변화흐름이 가장 빠르다. 따라서 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IT산업은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단순한 정보의 이동이 아닌 실질적인 물질의 이동 또는 가상공간의 확장으로 발전해나가기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8.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있다. 1) M&A와 스타트업을 통해 신기술을 장착하는 글로벌 기업들. 2) 2020IT 핵심 유망사업- 드론, VR, AR, AI, 자율 주행 자동차. 3) IT 대변혁, 국내산업과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에선 국내 산업에 영향을 끼칠 신 성장 동력에 대해 다루고 있다.

 

9.

2017년 현재 전 세계인들은 안드로이드라는 단어가 매우 익숙하다. 애플을 제외한 스마트폰 OS의 이름이 구글의 안드로이드이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의 뜻은 인간의 모습을 한 로봇이다.

 

10.

구글의 로봇과 AI에 대한 관심은 군사용 로봇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하면서 구체화되었다. 물론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끝난 직후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매각을 발표하면서 하드웨어 부분에서의 로봇에 대한 구글의 관심이 너무 빠르게 일단락된 점은 아쉽지만, 적어도 구글에서 AI를 결합한 로봇에 대한 연구와 투자는 앞으로도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 진다.”


#다가올미래  #IT빅픽처   #이가근  #원앤원북스  

 

s******5 2017.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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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전망 -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이가근)
"미래의 전망 -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이가근)" 내용보기
IT 산업 분야 국내 최고 애널리스트의 화제작이자, 다가오는 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필독서이가근의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BIG PICTURE)"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의 지은이 이가근은, 증권업계를 시작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어 18년간 IT산업에 종사했다는데요,향후 4~5년에 다가올 큰 변화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출판했다고해요~다가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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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산업 분야 국내 최고 애널리스트의 화제작이자, 다가오는 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필독서
이가근의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 (BIG PICTURE)"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의 지은이 이가근은, 증권업계를 시작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어
18년간 IT산업에 종사했다는데요,
향후 4~5년에 다가올 큰 변화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출판했다고해요~


다가올 미래 제4차산업혁명에서 IT빅뱅이 주도를 한다고 전망한 내용이 궁금하시죠?^^
들어는 봤으나 자세히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진행이 되고 있었어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분야에서 미래 생존을 위한 M&A를 분석하고 전망한 내용으로, 개인,기업,정부 모두가 알아둬야할 지침서같은 경제전망책이었어요.
M&A는 인수합병을 뜻하는 말이었어요.

 

1부에는 M&A와 스타트업을 통해 신기술을 장착하는 글로벌 기업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인텔, 아마존의 IT전략에 대해 이야기나와요.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 미래를 변화시키는 핵심요소가 되겠지요.

 

 

 

 

 

2부에는 2020년 IT 4대 핵심 유망 사업으로 드론, VR, AR, AI, 자율주행 자동차가 소개되어요.
생각만해도 신기술, 신세계 멋진 미래의 기대감에 흥분이 되네요^^




곧 다가올 IT 대호황기를 전망하는 글을 읽으니  우리 생활에 재밌는 변화가 많을 것 같아요.

우선 생각해보면 , 우리 생활이 아주 편리하고 몸은 편한 삶이 될 것도 같네요.

가령, 드론으로 퀵 배송을 받고,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자율주행 자동차가 운전을 대신해주고, 집에 설치된 VR·AR기기로 뭐든 즐길 수 있고, 차가 막히는 구간은 1인용 드론을 타고 빠르게 이동할테고,  직접 찾아보고 판단해야 할 사안들에 대해서 AI가 저절로 판단을 내려준다고 해요. 

얼마전 태양의 후예에서 서상사가 운전하다말고 손을 놓고 윤명주와 사랑을 나눈던 장면이 떠올랐어요.
자율주행 자동차, 그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 있었네요. ^^


 

 

 


 

 

 

 

우리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드론~ 장난감.상업용.기간용.군사용 등으로 쓰이는 드론은 현재 무인 항공기의 대명사가 되었지요.
앞으로 업그레이드된 드론의 변화무쌍한 활용이 기대가 정말 되어요.
다양한 사진설명으로 이해가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국내 상장사 중 드론 관련 기업도 8개나 있군요~국내 드론산업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를 읽으면서
조금은 단어가 생소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앞으로 우리가 누리고 살아갈 일이기에 반드시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미래의 직업을 준비하는 청소년들,  IT산업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을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고요.



미래의 IT산업을 전망해보는 재밌는 IT산업이야기~
꿈을 꾸듯 희망적인 미래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었답니다^^

 

s*****n 2016.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