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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언트와의 전투가 힘겨워 보이지만 강혁준은 최선을 다해서 전투를 한다. 이번편에선 혁준의 홀로 고군분투하면서 싸우는게 안스럽기까지 했던거 같다. 페어플레이. 파렐의 입구를 모두 선점하고 있는 지옥에서 하는 말치고는 우스웠지만 말이다. 이지스에서 게이트로 통하는 입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테니. 마틴 레이먼는 혁준의 날카로운 물음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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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돌아왔다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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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돌아왔다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