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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부족하고 성의가 없는 책입니다.
"내용이 너무 부족하고 성의가 없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저자가 여름 한 철에 며칠 가보고 적은 듯한 성의 없는 책입니다. 100페이지 남짓한 분량에 사진은 플리커,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부분이 많고 지도, 음식점, 숙소, 명소 등의 소개가 너무나도 부족하네요. 삿포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고는 하지만 홋카이도 전체적으로 다룬 책들에 비해 삿포로 내용 자체도 많이 적습니다. 제본도 부실해서 책장들이 낱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정
"내용이 너무 부족하고 성의가 없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저자가 여름 한 철에 며칠 가보고 적은 듯한 성의 없는 책입니다.

 

100페이지 남짓한 분량에 사진은 플리커,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부분이 많고 지도, 음식점, 숙소, 명소 등의 소개가 너무나도 부족하네요.

 

삿포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고는 하지만 홋카이도 전체적으로 다룬 책들에 비해 삿포로 내용 자체도 많이 적습니다.

 

제본도 부실해서 책장들이 낱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취재로 여행안내 책자를 냈다는 발상은 독자를 우롱하려 함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