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무술의 달인 이소룡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영화!
"무술의 달인 이소룡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영화!" 내용보기
이소룡이 출연한 영화 가운데 의 책에 실린 영화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고 볼 만 하다는 이야기다. 실제 움직임과 영화의 움직임이 같아 싸우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하다. 치고 받을 때마다 고양이 같은 짐승 소리를 내면서 묘한 얼굴을 짓는 이소룡, 쌍절봉을 멋지게 움직이는 모습과 날렵한 움직임에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이소룡의 영화를 보고 온나라의 어린이와
"무술의 달인 이소룡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영화!" 내용보기
이소룡이 출연한 영화 가운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의 책에 실린 영화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고 볼 만 하다는 이야기다. 실제 움직임과 영화의 움직임이 같아 싸우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하다. 치고 받을 때마다 고양이 같은 짐승 소리를 내면서 묘한 얼굴을 짓는 이소룡, 쌍절봉을 멋지게 움직이는 모습과 날렵한 움직임에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이소룡의 영화를 보고 온나라의 어린이와 젊은이가 쌍절봉을 익히느라 땀깨나 흘린 때가 있었다. 요즈음도 쌍절봉을 휘두르다가 오히려 제 몸을 때려 다치는 아이들도 가끔 있다. 한 때 우상이었던 이소룡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준 영화이다. 이소룡, 스타로 대우 받기 보다 배우로 인정받고 싶어 했던 이, 굵고 짧은 삶이 어떤 건지 몸으로 보여주고 떠난 이, 동양 무술 영화의 영원한 액션 배우다. 소림사 무술을 배웠으나 돈에 눈이 멀어 섬에서 무술학교를 하는 척 하면서, 나쁜 무리들을 모아 마약 장사로 돈벌이를 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한'', 이를 없애려고 같은 소림사 제자인 이소룡을 보낸다. 3년마다 열리는 무술 대회에 초청을 받은 이는 많다. 로퍼, 윌리엄, 이소룡 ... 출연한 배우들도 모두 실제 무술에 뛰어난 이들이다. 가라데 따위의 챔피언을 한 사람들이고, 이소룡이 무술 지도를 해서 싸울 때 진짜 싸우는 것 같다. 마지막 한과 이소룡이 8,000개의 거울에 둘러 싸여 싸울 때, 보는 이의 가슴이 떨리고 손에 땀이 난다. 거울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은 놀랍기만 하다. 이런 무술 영화는 예전에는 없었다. 값이 싼 탓에 재킷이 쭈글쭈글해서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안을 들여다 보면 속은 알차다. 보너스도 푸짐하다. 더구나 이소룡이 몸소 나와 무술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아내가 이소룡의 숨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장면은 볼만 하다. 어쩌면 이소룡에 대한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도 든다. 영화 뿐만 아니라 보너스의 화질은 좋지 않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즐거움이 있는 영화다.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이에겐 정말 볼만한 영화다. 33년만에 다시 보는 영화인데, 가운데 세월이 어디 갔는지 사라져 버렸다.

[인상깊은구절]
보너스에 보면, 실제 이소룡이 무술을 잘 하고 잘 싸웠냐고 묻는 이가 많았다고 한다. 이소룡은 제 앞에 있는 어떤 이도 싸울 때 두렵지 않다고 한다. 마음만 먹으면 어떤 상대도 무술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선 이가 오히려 이소룡이 무섭게 느껴진다고 한다. 그런데 이소룡은 "사람 사이는 다툴 일이 많지만, 마음을 잘 다스려 싸우기 보다 사이 좋게 지내도록 해야 한다"고 싸움을 경계했다. 참 무술인 다운 이야기다.
b******g 2006.10.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브루스님 납십니다
"브루스님 납십니다" 내용보기
성룡은 초심을 잊지 않는 배우다. 지금 엠플렉스에서 틀어주고 있는 <소권괴초>, 그리고 <취권>의 성공 이후 스타덤에 올랐고, 성실한 자기 관리로 자기 자리를 완전히 굳혔음에도 그는 언제나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았다. 이 영화에 초단역으로 출연하고 나서도 그는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동료, 후배들 앞이나 공개석상에서 '내가 이소룡과 같은 장면에 나오다니!'라며 당
"브루스님 납십니다" 내용보기

성룡은 초심을 잊지 않는 배우다. 지금 엠플렉스에서 틀어주고 있는 <소권괴초>, 그리고 <취권>의 성공 이후 스타덤에 올랐고, 성실한 자기 관리로 자기 자리를 완전히 굳혔음에도 그는 언제나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았다. 이 영화에 초단역으로 출연하고 나서도 그는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동료, 후배들 앞이나 공개석상에서 '내가 이소룡과 같은 장면에 나오다니!'라며 당시의 설렘을 가식 없이 회고하곤 했다. 대스타는 물론 손톱 만한 성공을 거둔 졸부라도 훗날 돈방석 위에 앉아 이렇게 처신하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사람처럼 초년에 제법 고생을 한 케이스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이 영화는 오늘날 이소룡 출연의 고전으로 간주되고 있는 그 명성과 평판에 비하면 다소 이상한 감상을 안긴다. 우선 한눈에 봐도 저예산 기획임이 너무도 티가 나는 작품이다. 내가 이 영화를 초등 2학년 시절에 처음 보고 며칠 전 두번째로 만나는데, 솔직히 구면 목록에 넣기 어려울 만큼 충격적으로 다른 인상이었다. 다음으로 이소룡 무술의 탄탄한 기본기, 내공이야 어느 누구도 감히 의문을 품을 수 없겠으나, (저예산 프로젝트의 공통적 한계가 그러하듯) 액션 각본이 전체적으론 정말 허술하다. 아마도 어린 세대가 처음 이소룡을 보고 별 감흥이 없거나 권위를 부인하려 드는 것도 이런 이유가 있지 싶다. 마지막으로, 드라마가 이소룡 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모시는 구조가 아니다. 동생을 잃고 복수심을 불태우며 복마전에 투입된 청년 리는 람보 같은 원 맨 스탠딩이 아니라 '원 오브 뎀'에 불과하다(물론 그의 비중이 셋 중 가장 크긴 하나).

십여 년 전 이소룡 주연의 그 고전 <정무문>을 보면서도 몇몇 씬에서는 '이거 완전 개싸움이군'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크게 웃은 적이 있다. 이소룡을 신처럼 앙모했던 겸손한 성룡이 그만의 성실성으로 이후 완성시킨 무술 영화의 포맷에 그만큼 익숙해진 관객들이, 이제는 지난 시절의 원형을 두고 티를 잡을 만큼 성장한 결과다. 사실 성룡과 진짜 무술인 이연걸, 그리고 1990년대 들어 눈에 띄게 정교해진 헐리웃의 마샬 아트 씬 등은 모두 이 거장, 그리고 숱한 아티스트들(장르, 영역 불문)에 영감을 불어 넣은 이 브루스 리, 그의 자식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울 앞에 서서 오만한 공작 깃을 뽐내긴 쉬워도 나를 낳아 준 아버지의 잔영을 찾기란 진심 어려운 일이다.

s****o 2015.12.0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만족합니다
"만족합니다" 내용보기
전설의 드래곤 이소룡의 용쟁호투를 다시볼수있어 좋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선명한 화질의 dvd역시 영화와 함께 절 만족시켰습니다. 스폐셜피쳐는 딸랑 2개정도지만 전 스폐셜피쳐가 아니라 영화를 보려한것이니 큰상관없습니다 스폐셜피쳐 상관없이 영화만 보시려는 분들이 이 제품사셔도 좋을것같습니다
"만족합니다" 내용보기

전설의 드래곤 이소룡의 용쟁호투를 다시볼수있어 좋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선명한 화질의 dvd역시 영화와 함께 절 만족시켰습니다.

스폐셜피쳐는 딸랑 2개정도지만 전 스폐셜피쳐가 아니라 영화를 보려한것이니

큰상관없습니다 스폐셜피쳐 상관없이 영화만 보시려는 분들이

이 제품사셔도 좋을것같습니다

r*****j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이소룡 영화는 역시 명작
"이소룡 영화는 역시 명작" 내용보기
이소룡은 영화배우라기보다는 무술인으로 더 알려져있는 듯하다. 그가 세상을 떠난지도 벌써 한세대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임에도 그의 위대함에 대해서는 아직도 칭송이 그치지 않고 있다.   그런 그의 영화는 모두들 제대로 된 무술 장면을 보여주고 있을 수밖에 없다. 용쟁호투 역시 역동적이고 제대로 된 무술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들 아는 것이고 영화내
"이소룡 영화는 역시 명작" 내용보기

이소룡은 영화배우라기보다는 무술인으로 더 알려져있는 듯하다.

그가 세상을 떠난지도 벌써 한세대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임에도

그의 위대함에 대해서는 아직도 칭송이 그치지 않고 있다.

 

그런 그의 영화는 모두들 제대로 된 무술 장면을 보여주고 있을 수밖에 없다.

용쟁호투 역시 역동적이고 제대로 된 무술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들 아는 것이고

영화내에서 이소룡의 모습...항상 멋있다..

또한 영어로 된 대사를 모두 제대로 소화해내는 모습에서 또한번 경탄..

 

역시 이소룡은 대단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0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