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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가 너무 좋아서 전부 다 구매했다. '깨끗한 방이 좋아'는 버니의 생활 습관 놀이책1로 시리즈 중에 첫 번째인데... 책을 펼쳐보고 구매하길 너무 너무 잘한거 같아서 기뻤다. 책 사보고 이렇게 기쁘긴 또 처음이였다.
책 첫 장을 펼치면 버니의 방이 정말 지저분하다. 방 여기 저기 장난감, 책 등이 여기 저기 어지럽혀져 있다.
그 다음장은 버니의 서랍장의 옷들이 서랍장에서 가지런하지 못하게 돼있는데 아이가 서랍장을 닫도록 하면 깨끗하게 정리된 서랍장으로 변한다.
그 다음장은 이리 저리 널려져 있는 장난감들을 장난감 통에 아이가 직접 넣어 보도록 돼있다. 아이 책인데 너무 재밌고 좋아서 내가 여러 번 해봤다. 이 책을 본 모든 어른들도 나처럼 하게 될거다.
그 다음 장엔 바닥에 뒹굴고 있는 옷들을 아이가 장농을 닫으면 깨끗이 정리한 옷장으로 변하게 돼있다.
그 다음 장은 이불이 잘 정리 돼있지 않는데 아이가 직접 이불을 정리하면 깨끗이 정리된 침대로 변하게 된다.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다.
깨끗이 정리된 바니의 방이 나오고 그 다음엔 바니에게 상을 주게 돼있다. 이 부분도 너무 잘 만든거 같다.
아이가 있는 집에 선물로도 좋고 아이를 가진 집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후회 하지 않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