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 [세종대왕]
10월에는 다양한 국경일이 있지만 10월 9일 한글날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만들어 반포한 세종대왕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번째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네요. 세종대왕의 재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발휘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4번째에서야 등장한 것이 의아하다, 싶을 정도지요. 조선의 4대 왕이었다는 것과 연관이 있는 걸까요? ^^
세종대왕은 정치, 언어, 예술, 과학,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았습니다. 먼저 세계사와 함께 보는 세종대왕의 일생을 살펴볼까요?
1397년 태어난 세종대왕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자 책봉 과정을 거쳐 조선의 4대 왕에 등극합니다. 왕위에 오른 세종의 업적은 하나하나 밝혀 적으려면 숨가쁘지요. 천재 과학자라 불리는 장영실을 등용하여 과학의 발전을 도모했고 <농사직설>, <삼강행실도> 같이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백성에게 꼭 필요한 책들도 만들었지요. 4군을 설치하여 국경을 압록강까지 넓혔고, 중국에 기대지 않고 우리 실정에 맞는 책력을 만들기 위해 '혼천의'를 제작했습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자격루' 등도 빼놓을 수 없죠. 훈민정음 창제를 위해 집현전을 준비하는가 하면 여진을 정벌하고 6진을 설치하여 국경을 두만강까지 넓히기도 했습니다. 실용적인 학문을 장려하고 결국은 백성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죽는 날까지 쉬지 않고 노력을 기울인 대단한 왕이었습니다. 세종은 1450년 54세로 승하하고 말았는데 세계사를 보니 1452년 이탈리아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태어났군요. 혹시 다빈치의 전생이 세종? ^^
세종대왕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해서 춥거나 더운 날에도 배우기를 게을리하지 않은 탓에 나이 들어서는 심한 안질로 고생을 했다고 하죠. 책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깨우친 것은 창의융합 인재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것 같아요. 그렇게 인문학적 상상력을 넓힌 세종은 바른 인성과 남다른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었죠.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고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랏일을 해나갔습니다. 다양한 지식과 분야를 융합하여 여러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냈고요 스스로 새로운 지식을 발굴해 농업, 음악,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과 문물을 창조하여 실생활에 접목시켰습니다. 세상에 없던 과학기술 창조력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세자 때부터 수학, 천문학 등 과학의 기초가 되는 학문에 관심이 많아 새로운 발명품을 내놓았고, 세종대왕이 재위하던 시절은 과학적 르네상스의 시대라 불린답니다. 무엇보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뛰어난 글자인 한글을 만든 왕이라는 눈부신 업적을 이룩한 세종대왕.
이 책에서는 세종의 다양한 모습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좋았답니다.
뒷부분에 실린 <세종대왕 뒷이야기>에서는 세종의 24시간을 재구성해놓았고, 장영실, 정인지, 박연, 백성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종대왕을 서술해 놓았습니다. 밤낮없이 연구하는 세종은 지병으로 풍병, 갈수증 (당뇨)을 앓았다네요. 건강하게 오랜 기간 왕으로 있었다면 조선이 어떻게 발전했을지 기대되는데, 안타깝습니다. 세종대왕이 지금 현재 우리가 쓰는 한글 속에서 외래어, 비속어, 더 나아가 외계어까지 접하게 된다면 한탄을 금치 못하겠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아름답게 가꾸고 바르게 쓰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한글로 바른 생각을 심어, 창의융합 인재로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예스24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
김진욱 글
임대환 그림
손영운 기획
'창의융합 인재'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 봤을 겁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는 창의융합 인재에 대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정약용, 아인슈타인 등
역사상 창의 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는 인물들의 삶을 보여주는 시리즈랍니다.
그중에 이번에 만난 세종대왕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저희 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인물입니다.
세종대왕이 살던 시대에서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책의 앞 부분에 연대별로 같이 비교해 놓은 것이 있는데요.
(세종대왕의 일대를 연대순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이 일어났고 잔 다르크가 영국군을 격파했으며 구텐베르크가 활자판 인쇄술을 발명하고
이탈리아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태어났다고 하는군요. *^^*
세종대왕이 창의융합 인재상이 된 건 정치, 언어. 예술, 과학, 농업인데요.
어릴 때부터 단련된 인문학적 상상력, 바른 인성과 남다른 포용력, 다양한 지식과 분야 융합,
스스로 새로운 지식 발굴, 세상에 없던 과학기술 창조력, 글자 창제라는 놀라운 가치 창술에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셋째 아들로 태어났지요.
처음부터 세자가 아니었지만 나중에 세자가 된 인물입니다.
(어떻게 그가 세자가 되었는지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나이보다 늦게 세자가 되었더군요. 제가 알고 있던 머릿속 정보를 수정했습니다. *^^*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세종대왕'에는 왕의 즉위시 죄수들 사면과 사면 대상 제외에 대한 이야기를 뉴스에 담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 놓았을 뿐 아니라
세종대왕 시대의 관리체계라던가 검증 단계. 관부인 육조. 집현전 학자 등등
많은 역사적인 이야기들이 함께 나와 있어 국사 공부가 저절로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제가 한글날 지나가는 말로 '한글은 입 모양을 본떠 만든 글이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책에서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좋더군요.
천문 관측기구부터. 물시계. 해시계, 한글.
세종대왕 때에 많은 업적들이 이루어졌는데 이런 것들이 흐름에 따라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세종대왕'에
잘 나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읽는 위인적인 요소가 더 많은 책이다 보니 그의 여인들이라던가 자식들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어서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웠지만
아이들이 읽는다고 생각하니 한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로 꼽는 사람의 어두운(?) 부분은 나중에 커서 알아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 역시 왕의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성인에 대해서 알았거든요 ^^
솔직히 저희 둘째 아이는 평소 위인전을 별로 읽지 않습니다.
그쪽(위인들)으로는 관심이 없다고 봐야 하는데요.
하지만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세종대왕'은 잘 읽습니다.
귀엽지 않은 캐릭터. 아름다운 색감의 그림들. 실물 사진. 등등 흥미롭게 왕의 일대가 펼쳐집니다.
매 시리즈마다 그림체가 달라, 다른 느낌으로 책을 접할 수도 있지요.
다음 시리즈도 무척 기대됩니다.
*^^*
|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번째 이야기 [세종대왕]입니다.
10년, 20년 후의 미래의 세상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창의융합 능력이 있으면 여러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집니다.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해요.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할 수있대요. ^^
이 책은 기존의 위인전과는 다르게 창의융합적 구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별로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했다는 특징이 있어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세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정약용,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 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소개해줍니다. ^^
한글이라는 뛰어난 문자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의 전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
이 책의 목차입니다.
보통의 위인전처럼 생애시기별로 나뉘어진게 아니라
주제별로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어요.
세계사와 함께 보는 세종대왕의 일생입니다.
그런데 세계사는 어디에 있나???? 계속 봤더니.....
맨 아랫쪽에 있네요. ^^
세종대왕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입니다.
어릴때부터 단련된 인문학적 상상력, 바른 인성과 남다른 포용력, 다양한 지식과 분야 융합, 스스로 새로운 지식 발굴, 세상에 없던 과학기술 창조력, 글자 창제라는 놀라운 가치 창출이랍니다.
큰 제목만 보고는 내용이 상상이 안되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
첫번째 장은 세종대왕이 셋째임에도 불구하고 왕이 된 사연이 담겨져 있어요.
우리도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글일 재미 있고, 중간중간 귀여운 삽화와 설명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게 합니다.
책벌레로서 항상 책을 손에 들오 있었던 셋째 아들 충녕.....
너무 책을 봐서 병에 걸렸을 때에도 왕의 명령에 의해 책을 강제로 보지 못하게 된.....
그러나 그 와중에도 책을 본 충령입니다.
자녀 교육을 할때 책을 읽히라는 말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어릴때는 책을 많이 읽혔지만
커가면서 이것저것 배우러 다니고
학습이 들어가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읽히지 않았는데
이 단락을 읽으면서 반성을 하게 됩니다.
세종대왕이 단지 책을 많이 읽어서 훌륭하고 창의적인 인재가 된 것은 아닌것 같아요.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넓고 관대한 마음이 있어서...
왕위에 도른 뒤 형제들의 반란을 두려워하지 않고
믿고 살려 준 것만 하더라도
그 시대의 상황응로서는 있을 수없을 정도의 대범한 행동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손꼽히는 세종대왕....
32년동안 조선을 다스리면서 한글 창제뿐 아니라, 문화,음악, 과학, 정치 등 사회 전반에걸쳐 엄청난 업적을 남겼어요.
세종의 이야기를 보면서 미래의 꿈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했는지 알아가면 좋을듯 합니다. ^^
초 3인 아들에게 이 책을 읽히면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
**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 세종대왕 **
세종대왕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 너무많은 업적을 남기셨고... 특히 한글은 너무도 과학적이고 대단한 우리글이지요 창의융합인재.... 말이 너무도 어려운데 세종대왕에게는 꼭 맞는 말이라는 걸 알겠더라구요 뒤숭숭한 요즘 시기에 세종대왕을 보고 있으니 너무도 대단하고 이런지도자가 나라에 꼭 필요하구나란 생각도 들었답니다 하지만 전 백성들을 생각하는... 백성의 삶이 우선인 그 따뜻한 세종대왕의 맘이 더 좋네요 나타냈던 이른바 천재였던 인물이지요 요즘시기에나 창의융합인재란 말이 나오지 그때는 그저 훌륭한 분이란 말밖에 어울리는 말이 없었던 듯 해요 전에는 문과, 이과를 나누어 공부를 했다면 요즘은 문이과통합으로 되었고 한가지만 우수한게 아니라 다방면으로 연결지어 우수한 인재를 원한다는 말인데 참으로 힘들것 같으면서도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드네여 우리나라에선 세종대왕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창의융합인재들이 분명 존재하지요 레오나르도다빈치, 벤저민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자세히 잘 모르는 인재도 있긴 하나 대부분 어느 한분야에 특출난게 아니라 예술, 과학으로 모두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문학 분야도 많이 강조가 되고 있는데요 이 또한 창의융합인재를 위한 필요가 아닐까 하네요 창의융합인재란말이 너무도 어렵고 딱히 어떤사람이라고 정의되기도 힘들것 같고 정의 되더라도 이해가 힘들것 같은데 저는 모든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으나 세종대왕을 읽고나서는 대충 이런사람이구나란 감이 잡히더라구요 그저 재미로, 그저 한 인물의 연대기로 , 업적으로만 볼게 아니라 이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생각하고 본다면 창의융합인재에 조금씩 가깝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창의융합인재 시리즈를 읽어보고 이분들의 삶을 보면서 아이들의 꿈도 키워보고 미래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인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어렵지 않게 딱딱하지 않게 재미나게 읽으면서 생각도 하게되는 그런 계기가 되었던 듯 합니다 아이에게도 어디에 요점을 두고 읽는게 좋을지 조언을 해주면서 읽게 하고 싶네요 **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
|
후손들에게 있어 가장 존경을 받고 있고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조선왕조에서 유일하게 대왕이라는 칭호가 붙는 세종대왕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많은 업적을 남겨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자 모든 분야에 통달한 창의융합 인재의 모범으로 칭송받고 있어요. 어려서부터 단련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풍부한 지식, 그리고 바른 인성은 그 어떤 왕과 비교해도 우월하다 할 수 있었지요. 세종대왕하면 정말 업적이 많기에 초등학생들도 그의 업적을 우수수 읇어내려갈거 같은데요, 무엇보다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백성을 위해 한글이라는 놀라운 가치를 창출해 현재까지 크나 큰 영향을 끼쳤다는데 있습니다 당시 한자를 사용했던 사대주의에 맞서 자주적이고 실용적인 노선을 걸어 백성들도 편하게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었고, 각 분야의 전문 인재를 등요하여 측우기, 혼천의 등 농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명품을 만들기도 헀으며 남다른 포용력으로 인재의 등용문인 집현전을 열었고 4군 6진을 개척하여 북쪽으로 땅을 넓혀나갔습니다. 또한 새로운 지식을 발굴하여 인쇄술이나 천문학, 음악, 약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창조력을 발휘해 나갔고 조선 왕조에서 과학과 기술이 최고로 융성한 시기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바로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융합교육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세종대왕의 외모도 잘 표현되어 있구요. 세종은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하여 앉아있는 시간이 많았기에 몸집이 크고 했다잖아요. 날씬한 세종대왕은 노노 ~ ^ ^ 있는 그대로 표현해주는 책이 좋더라구요. 와이즈만 Books의 달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4번째 책은 세종대왕이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에 이은 책은 우리나라 위인 중에서도 가장 칭송을 많이 받은 왕이라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백성을 향한 뜨거운 마음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한 세종대왕의 삶과 그 마음을 잘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 되었답니다. ^ ^
|
|
정치, 언어, 예술, 과학,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능력이 많으셨던 세종대왕. 책 읽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셔서 아이들에게도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좋은 위인이시네요. 매진한 분야가 많고 열정적이셨기에 시력 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임종하는 날까지 백성과 나라를 걱정하셨던. 인재 등용에 있어서도 능력을 최우선에 두었던 공과사가 뚜렷한 분. 현재 우리에게도 이와 같은 분이 곡 필요한 때라는 걸 모두 알고 계실거예요. 광화문 세종대왕 앞에서 모두들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이셨고요.
학문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뭐든 즐기는 자가 해낼 수 있는 게 많은 거 같아요. 인생에 있어 무엇을 즐길 수 있을까? 싶은데 그중에서도 학문이란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 중 하나일 텐데 그 학문으로 우리가 현재 한글도 쓰고 유네스코에 등재될 만한 찬란한 유산들도 갖게 되었겠죠?
놀라웠던 건 출산 휴가 부분이었어요. 이때에도 여자들, 특히나 신분이 천한 노비에게까지 출산 휴가를 주는 혜택이 이때 생겨났다 하니 많이 놀라웠던 거 같아요. 근데 그 때나 지금이나 출산 휴가를 잘 쓸 수 있게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여졌을지가 의문이긴 하네요. 쓸 수 있어도 눈치 때문에 못 쓰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이권만 챙기는 군주가 아닌 진정 백성을 사랑했던 세종대왕. 우리에게 남겨진 그분의 결과물들을 소중히 다루고 우리 또한 그분처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후손이 되어야겠어요.
예능이나 드라마, 온라인 상에서 많은 신조어들이 생겨나는데 서로가 이해를 못하는 내용들도 많이 생겨난거 같아요. 서로가 듣기 좋은 이해가 가능한 한글로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저도 이해 못하는 말들이 많아서요. ^^; * 새롭게 알게 된 점 - 정초라는 인물로 인해 장영실의 실력이 발현될 수 있었다. - 출산 휴가가 있었다는 점. * 세종대왕의 업적들을 만나봐요. - 광화문에서 세종대왕 님을 만날 수 있어요. 동상 아래 관련 업적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니 광화문 나들이 가실 때 꼭 가보세요. - 한글 박물관에서 한글을 만나봐요. -국립국악박물관, 국립국악원에서 종묘제례악을 만나봐요. -'신기전' 영화로 신기전을 만나봐요.
|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시리즈를 두번째로 만나보게 된 책이 바로 세종대왕이에요
위인에 대한 일대기를 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는 책이기에
엄마도 읽을 때마다 너무 좋았고, 우리 백호군도 재밌어하는 시리즈에요!
지금 10권의 시리즈가 나와있는데, 저번에 셰익스피어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세종대왕이랍니다!
세종대왕님의 업적은 익히 들어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위인의 일대기를 읽게 되는 건 너무 재밌는 일이에요!
특히 세종대왕님은 한글을 창재하신 업적외에도 수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대표적인 인물!
특히 우리가 지금 바라고 있는 인재상 "창의융합인재"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시기에
그의 업적을 살펴보면서 감탄했던 책이었답니다!
조선 시대의 왕이 모두 27명!
근데 그 중에서 대왕이라는 호칭을 붙은 사람은 바로 세종대왕 한분이시죠?
조선 초기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운 분이 바로 세종대왕이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우리말을 만드셨다는 것 하나만으로 위대한 일이지만
그 외 세종대왕이 남긴 업적은 어마어마하니 말이죠~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정리하고 에피소드를 나열한 책이기에
저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참 좋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단련된 인문학적 상상력!!
바른 인성과 남다른 포용력으로 집현전을 열다
다양한 지식과 분야의 융합으로 백성을 보호했던 왕
우리만의 자주화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지식을 발굴했던 의지
조선 최고의 과학과 기술을 융합시킨 과학기술 창조력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다
어찌 이 모든 일들을 하셨는지 정말 그는 다독을 통해서
스스로 지식을 융합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해내는 지금 우리가 바라는 창의융합인재였던게 분명하죠~
우리 아이가 그렇게 자라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나 하게 되는데 그의 일대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아이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해줘야하는지에 대한 현명함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이 재밌는 점!! 바로 인물의 일대기를 세계사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의 일대기를 역사로 정리해두었기에 머리속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창의 융합 인재상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본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술해주는 도입부!!
이부분이 바로 이 책에서 얘기하고자하는 바이기에 언제나 앞 도입부는 엄마와 함께 읽으며
시대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해주곤 해요!!
옛 책을 처음 보는 백호군은 요즘 한자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옛 책을 보면서 한글과 아는 한자를 찾아보며
어떻게 한자를 발명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벌써 자기가 아는 한자를 발견했다는 백호군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한글도 발견했지요
백호군의 호기심을 해결하기위해서 재밌게 7세 백호군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종이가 너덜 너덜해질 정도로 책을 많이 읽었다는 충녕
아들이 병이 완쾌될 때까지 책을 못 읽게 하려고 다 빼앗기까지 할 정도였다는
그의 책읽기를 말릴자가 있었을까 싶었죠!
그래서 많은 왕자중에서 맏이가 아니었던 충령이 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말해주었답니다
인재를 등용하는 집현전!!
똑똑한 사람들을 뽑아서 나라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세종의 마음~~
과거제도를 고치고 인재를 등용하려고 하는 세종의 마음을 배우게 되었죠~
세종의 인재 검증 단계를 3단계로 소개해 둔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인사담당 사무관이 자질과 경력을 꼼꼼히 살피고, 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적합한 인물인지를 토론하고
다른 조정 신하들의 여론을 들어본 후에에 임용이 되었다고 하니 정말 철저히 검토하고 검토해서 인재를 등용했던
꼼꼼한 세종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무기에 관심이 많은 백호군이 역시나 신기전을 알고 있더라구요
이게 뭐냐고 물으니 한번에 많은 화살을 쏠 수 있게 하는 무기라면서 쫑알 쫑알 설명하는 아이
이미 유치원에서 본 적 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랑 예전에 읽었던 위인전에서도 본 적이 있었죠^^
음악과 농사의 부분에서도 기술을 개발했고
특히 조선의 시계를 개발해서 시간을 알게 되었다는 부분은 백호군이 감탄하게 만든 부분이었답니다!!
세종대왕이 어떻게 이 많은 걸 다 생각해낼 수 있었냐며 감탄하고 또 감탄
세종대왕께서 현명하고 똑똑한 인재를 옆에 두고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서 만들게 된 것들이라고 했지요!
혼자서 다 이루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잘하는 부분이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얘기해줬어요^^ 다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있는 백호군이라서요..
그리고 드뎌 백호군이 궁금했던 부분의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바로 글자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가..
바로 입모양을 통해서 나오게되는 소리들을 직접 소리내어 보고 오랜 연구 끝에서 자음을 완성하게 됐다니
정말 관찰력이 돋보이는 부분이 아닐 수 가 없어요
입으로 모양을 다르게 하면서 소리를 내어 보고 그 소리를 분석해서 모양을 적어보면서 글자를 만들어냈다는게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 수가 없었죠!!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 세종대왕 위대한 왕! 조선시대의 세종대왕의 업적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서 일대기를 살펴보며
그의 삶을 본받게 된 백호군!
정말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감동하고, 감탄했던 세종대왕의 일대기!!
그의 위대한 업적은 한글날마다 다시 되새기게 되고, 그의 일대기를 통해서 창의융합인재에 대한
실마리를 조금은 잡게 되는 듯 싶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랍니다~
창의융합인재를 통해서 배우는 위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이 시리즈들이 너무 너무 좋은 엄마랍니다..
|
|
늘 마음에 백성을 품고 살았던 임금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세종대왕
우리나라 위인중에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세종대왕을 이야기하게 된다. 우리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한글 창제로 유치원때부터 아이들은 세종대왕을 만난다. 하지만, 세종대왕은 한글로만 이야기 하기에는 세종대왕의 업적은 너무나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종대왕은 한글이라는 표현보다 세종대왕은 애민사상이라는 말로 더 표현하고 싶어진다.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애민(愛民)'이라는 말을 꼭 되새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누군가는 세종대왕을 한글을 창제한 분으로만 아는게 아닐까... 그 누군가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세종대왕의 일생을 알고 나면 창의융합인재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쉽게 이해가 간다. - 왕위에 오른 세종 - 왕권 안정과 국토 확장 - 실용적 학문을 장려함 - 백성들이 살기 좋은 나라 왕이라면 내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닌 백성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세종대왕이 존경받는 이유는 백성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몸소 실천 했다는데 있다.
세종대왕하면 학문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책을 좋아하여 아픈 날에도 꼭 책을 읽고 잠들었고, 춥거나 더운 날에도 배우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왕으로서 제대로 정치를 하려면 지적인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 나라의 왕이라는 이유로 권력을 앞세워 신하들을 굴복시키지 않았고, 심지어 왕위에 오르는 것을 반대하는 신하들도 포용하여 함께 일을 해 나갔다. 무엇보다 사람을 중히 여긴 세종대왕. '내가 행한 모든 업적들은 아끼고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 시작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과학이 천대받은 시기인 1400년대였지만 세종대왕 시대에는 과학이 많은 발전을 하였다. 과학에 재능이 있는 자들은 등용하고 혼천의, 자격루, 측우기 등을 만들었다. 세종대왕 시대에는 조선사에 유례없는 과학적 르네상스를 맞이 하였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한글이라는 공식이 처럼 떠오르는 글자 창제 당시에는 중국을 받들던 유학자들의 반대가 무척 많았지만, 백성들을 위해 널리 쓰일 글자를 만들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였다.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가장 뛰어난 문자라는 평가를 받는 우리글 한글이다.
세종대왕의 업적등을 일반적으로 나열하기 보다 그에 따른 일화를 들려 주면서 그 의미를 느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세종은 제대로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왕위를 물려받았다. 당시 세종은 젊었고 왕으로서 명분이 약했기에 잘할 수 있을지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세종은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지 세종의 집권 초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황희와의 일화를 보면 세종의 바른 인성과 남다른 포용력을 느낄 수 있다. 당시 황희는 멀쩡히 살아 있는 왕세자를 페위시키고 새로운 왕세자를 세우는 것은 국본을 너무 쉽게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세종이 왕위에 오르는 것을 반대했었다. 황희가 계속 반대하자 태종은 크게 화를 내고 관직을 빼앗아 교하로 유배를 보냈다. 세종이 왕위에 오른 후 세종을 황희를 궁으로 불렀다. 그렇게 반대했던 세종이 왕위에 올라 궁으로 부르니 황희는 벌을 내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종은 황희의 유배를 풀어주고, 복직하라는 명을 내렸다. 세종은 사사로운 감정을 버리고 오로지 황희가 좋은 인재라는 사실에 주목해 옆에 두고자 하였던 것이다. 그 후 황의는 18년간이나 세종 옆에서 국정을 돕고 죽는 날까지 충엇을 바쳤다 지금도 깨끗한 관리의 상징으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다.
'세종의 시대는 토론의 시대였다.' 왕의 한마디면 무엇이든 되는 시대라고 생각되는데 세종은 신하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과 소통의 달인이였다. " 저 사람, 참 심보가 고약해!" 라는 말에서 고약하다라는 말의 유래는 세종과 수령육기제 정책으로 격한 토론을 벌인 고약해라는 이름의 신하 때문에 나왔다고 한다.
학문이 워낙 뛰어난 세종대왕이여서 무에 대한 부분이 약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4군을 설치하여 국경을 압록강까지 넓히고 여진을 정벌하고, 6진을 설치하여 국경을 두만강까지 넓혀 국토 확장하였다. 무인 세종대왕에게 묻다라는 밀착 인터뷰를 통해 세종대왕의 무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세종대왕께선 무예 실력이 별로라고 하던데요?" " 무예를 익히지 않은 것은 아니었어요. 단지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더 관심이 많았던 것뿐이죠." 그리고 무기의 중요성을 알아 '대신기전' 같은 강력한 신무기를 만들었다. 바로 세계 최초의 로켓 병기이다.
신기전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바로 세종의 비밀 병기였다. 세종이 4군 6진을 설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신기전이라는 화약 무기가 있었다. 신기전은 화약을 이용해 불화살을 쏘는 로켓무이기이다.
세종대왕하면 함께 생각나는 인물이 장영실이 아닌가 싶다. 신분사회였던 조선시대에 노비였던 장영실이 꿈을 펼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세종대왕 인재를 알아보는 해안덕분이였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세종대왕에서은 세종대왕의 일생에 대해서 여러가지 일화들을 들을 수 있어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밀착인터뷰, 다양한 사진자료등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세종대왕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종대왕을 좀 더 자세히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서 어떤 마음가짐과 일들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게 해 준다. 늘 마음에 백성을 품고 살았던 임금 이 시대에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세종대왕 능에 찾아가고 업적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걸 아이와 같이 봤습니다. 조선시대 왕 중 제일 유명한 왕이고 또 대왕이라는 칭호가 붙은 유일한 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아름다운 우리 글인 한글을 만드시고 너무나 많은 업적을 이룬 정말 대단한 분이시죠. 아이는 텔레비젼을 보면서 세종대왕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 틀림없다면서 지금 태어났으면 아마 천재였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에게 이번 기회에 세종대왕에 대해 한번 제대로 알아보면 어떻겠냐고 이야기 해봤어요. 원래 책읽기를 싫어하는 남자아이고 책 중에서도 위인전을 싫어하다 보니 별로 표정이 좋지 않네요. 아이에게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의 일을 순서대로 재미없이 쭈욱 써 놓은 책이 아니라 세종대왕이 갖고 있는 대단한 능력을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는 책이라 재미있을 거라고 설명해 준 뒤 와이즈만BOOKs 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4번째 이야기 세종대왕을 보여줬습니다. 표지를 보면 세종대왕이 영향을 미친 분야인 정치, 언어, 예술, 과학, 농업이 나오네요. 예전에는 어떤 한가지만 특출나게 잘 하면 됐지만 요즘은 뭐든지 잘 해야 하는 시대잖아요. 예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세종대왕님처럼 다방면에 능통한 창의융합적인 인물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어떤 노력을 통해 저렇게 훌륭한 인물이 되었는지 느끼고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책 머리에는 그때 당시의 시대상과 어릴적 세종의 모습에 대한 짧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많은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운 걸 보면서 아이는 왜 엄마가 입이 아프게 독서를 강조하는지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계속 펼쳐져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으면서 책을 읽어갑니다. 시각 자료들도 많이 있고 중간 중간 아이에게 따로 설명해주는 부분도 잘 되어 있네요. 맨 뒤쪽에 나오는 세종의 24시간을 보면서 아이는 왕은 한가하게 앉아 있는 줄 알았는데 굉장히 바쁜 생활을 했다면서 놀라네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세종대왕에 대해 제대로 지식도 습득하고 학문의 깊이가 깊고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고 노력한 모습을 아이는 꼭 닮아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
|
[수's 책소개]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세종대왕
![]()
세종대왕을 통해 그 인재상을 파악할 수 있다니 그 궁금증을 해결해 줄 사이다 같은 책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정치, 언어, 예술, 과학,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
호칭이 붙은 이유이지요
그림 : 임대환 출판사 : 와이즈만 BOOKs
세종대왕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모두 6개의 파트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끝에는 세종대왕의 뒷이야기로 마무리되어있어요^^
연도순으로 눈에 쏙쏙 들어오는 삽화와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요~
세심하게 한자와 음과 뜻을 함께 달아두어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학문을 좋아하는 자는 이를 즐기는 자만 못하다.
세운 원칙에 얽매이지 않고 실력 있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했던 세종대왕의 인재등용철학이 담겨있어요
내용을 이해하기에 좋았습니다~
한글로 이루어진 최초의 국문 시가인 용비어천가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세종대왕과의 '밀착인터뷰'도 삽입되어 있답니다~
조선 최초 농사책 <농사직설> 입니다.
중국의 농사법을 따라 했다고 해요 하지만 그 방법이 맞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우리나라 풍토에 맞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책을 편찬하신 거죠~
하지만 그 방법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우리나라 풍토에 맞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책을 편찬하신거죠~
세종대왕의 가장 큰 업적으로 불리우고 있지요^^ 이 분이 없었다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한글도 쓸 수 없었겠지요?!
세종대왕님의 당부의 말씀도 잊지말고 읽어주세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 모든 분야에 통달한 창의융합 인재의 모범으로 칭송 받고 있지요~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세종대왕과 같은 창의융합인재로 커 갔으면 합니다. 세종대왕의 업적뿐만 아니라 조선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