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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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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막막할때 접하고 싶은책. 아니 재테크를 하려면 어떻하지 하는 이들이라면 정말 접하면 좋은 정보가 있는책이라고 봅니다.  아하!~할 정도로 정말 좋은 책과의 만남이이였답니다.  솔직히 정보가 많은 이와의 만남이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니 말이죠.  이렇게 속속 속시원하게 어떻게하면 재테크에 헛다리를 혼자 글그지 않고 시원함을 주는 책이 있을까 싶었는데.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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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막막할때 접하고 싶은책. 아니 재테크를 하려면 어떻하지 하는 이들이라면 정말 접하면 좋은 정보가 있는책이라고 봅니다.
  아하!~할 정도로 정말 좋은 책과의 만남이이였답니다.
  솔직히 정보가 많은 이와의 만남이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니 말이죠.
  이렇게 속속 속시원하게 어떻게하면 재테크에 헛다리를 혼자 글그지 않고 시원함을 주는 책이 있을까 싶었는데.
  읽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네요.
  불확실한 지금 시점에 어떻게 현실을 타파해 나갈까 깜깜한 재테크의 어려움이 있는 나로써는 정말 속이 편한 책이라는 것을 말이다.
  투자의 기본에 대해서며, 정보는 많은데 어떤 것을 믿어야 할지 어떤 정보에 따라가야 할지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지사다.
  그나마 의지하는것은 자기 중심적으로 경기를 읽고 해석해 가는것이 중요한데.
  그것도 나로써는 한계가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경제동향을 이해하는 힘부터 길러야 한다라는 것도 스스로 해석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등..
  다양한 내용들로 힘들기만한 시장의 흐름을 잠시나마 숨고르기를 하듯 쉬어갈수 있는 여유를 나에게 주니 말이다.
  재테크를 하면서 지금 시점에는 얻는 것은 무엇이고 잃는 것은 역시는 보여지는것은 현실이니 말이다.
  솔직히 누구말을 믿을수 있겠는데. 이런 세계경기의 울렁증에 말이다.
  우리나라만 흔들린다면 모르는데.
  경기침체가 얼마나 긴 터널을 갈지도 모르는 미지수의 암흑에 공포속에서 말이다.
  재테크인 펀드며 주식등에. 장기만이 답이라, 아닐까 본인이  내려야할  결단이니 말이다.
  펀드에 대한 내용이며, 원자재 가격은 등등 금에 투자하면 마이너스는 면할 수 있지 않나?등. 다시금 생각게 하는 글들.
  어떤것이든 재테크의 정답은 없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수익을 내는 자가 있으면 잃는 자는 당연히 있는 것이니 말이다.
  시기와 때가 어떤 편에 서느냐의 승과 패가 정해진다라는 생각도 해본다.
  주식형 펀드, 정기적금, 금 펀드 등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등
  감조차도 잡지 못했던 이들에게 재테크의 설계를 할수 있는 틀을 마련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마인드를 찾게 해주는 책은 틀림없다라는 생각을 하며, 다른 이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s*****5 2009.02.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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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 그들은 경제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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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의 범위를 넘어 전문지식(?)까지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귀중한 책이다.   저자는 간략한 거시경제의 흐름과 이에 대한 해석 그리고 이 흐름에 편승하여 어떠한 투자를 해야하는 지에 대해 아주 소상히 독자에게 전달해 주고있다.   경제학 내지는 경영학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쉽게 거시경제, 실물경제의 흐름(예. 이자와 채권의 관계, 달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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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의 범위를 넘어 전문지식(?)까지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귀중한 책이다.

 

저자는 간략한 거시경제의 흐름과 이에 대한 해석

그리고 이 흐름에 편승하여 어떠한 투자를 해야하는 지에 대해

아주 소상히 독자에게 전달해 주고있다.

 

경제학 내지는 경영학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쉽게 거시경제, 실물경제의 흐름(예. 이자와 채권의 관계, 달러와 원화 가치의 관계 등)에 대해

간단한 원리와 해석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있다.

 

한 가지 무척이나 와 닿는 내용은

경제에 대한 진단, 해석 뿐 아니라 이를 이용해

실질적인 재테크 방법(수단)에 대해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는데 있다.

 

대표적으로 주식의 가치주, 우량주(몇 개)를 소개하고

그간 수 십년간 경기흐름에 대해 언급하고

이들과 이자, 채권, 부동산의 수익률에 대해 비교해 주면서 실질적으로 '주식'의 경우에는

눈에 보이는 답을 주었다는데 있다.

 

부동산 경기가 양도세 감면 발표이후 꿈틀거리고 있다.

부동산 부분도 상세히 언급이 되어있는데

서평을 쓰면서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열 권의 책중에 예닐곱은 이 책과 같은 전망을 하고 있다.

 

혼란스럽지만

당하지 않으려면(?) 꾸준히 공부하고 배워야하는것 아닌가?

 

책의 두께도 최근의 책중에는 상당하지만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여

한 번쯤 추천하고픈 책이다^^

j*****n 2009.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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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가 망설여 진다면 한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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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금융위기와 불황속에서 대부분의 서민들은 돈을 잃지 않기위해서 요즘은 더 많이 노력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막상 돈을 들고 있어도 어떻게 재테크를 운영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죠.   사실 물어 볼려고 해도 마땅하지 않고 책을 찾아보아도 너무나 일관된 내용밖에 없으니 과연 어떤정보를 믿고 신뢰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앞으로 2009년도 리스크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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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금융위기와 불황속에서 대부분의 서민들은 돈을 잃지 않기위해서 요즘은 더 많이 노력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막상 돈을 들고 있어도 어떻게 재테크를 운영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죠.

 

사실 물어 볼려고 해도 마땅하지 않고 책을 찾아보아도 너무나 일관된 내용밖에 없으니 과연 어떤정보를 믿고 신뢰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앞으로 2009년도 리스크가 아직 꿈틀거리고 불확실성이 증가할것이기 때문에, 돈이 소중한 서민들에게는 재테크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 라는 책은 주요섹션을 35개로 설정해서

보통 살짝 알고는 있지만 속 깊은 내용까지 잘 모르는 사항들을 시원하게 잘 알려줍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원들을 2번정도만 읽어봐도 기본적인 재테크 지식은 몸에 담고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상위 2%가 아닌 나머지 98%를 위한 재테크 책이라서 오히려 더욱 정감이 가는 이유도 있구요. 읽다가 보면 조금은 돈을 절약하고 더 불릴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b********4 2009.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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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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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송승용 (지은이) | 웅진윙스출간일 : 2009-01-08 (신간 ) | ISBN(13) : 9788901090665반양장본| 312쪽| 223*152mm (A5신) | 13,000원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책을 주목한 이유는 바로 저자때문입니다.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을 쓴 사람이거든요. 물론 그 책이 세상에 없던 시크릿을 공개한 것은 아닙니다. 찔끔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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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
송승용 (지은이) | 웅진윙스
출간일 : 2009-01-08 (신간 ) | ISBN(13) : 9788901090665
반양장본| 312쪽| 223*152mm (A5신) | 13,000원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책을 주목한 이유는 바로 저자때문입니다.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을 쓴 사람이거든요. 물론 그 책이 세상에 없던 시크릿을 공개한 것은 아닙니다. 찔끔찔끔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언론을 통해 금융계가 국민들을 상대로 일부러 말을 하지 않았거나 모른척 리스크를 떠넘겼던 부분이 공개되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단행본 분량으로 주식, 펀드, 보험, 은행 금융상품 들을 망라해서 정리를 했기 때문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것도 저자가 독립된 재무설계회사에 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만약 증권사나 보험사, 혹은 은행에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우리나라처럼 내부고발자를 무식하게 취급하는 나라에서는 불가능했을테지요.

전작의 내용이 이 세상에 믿을 놈 아무도 없다는 것이었다면 두 번째 책은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불확실한 시대에서 내 자산을 지키려면 혹은 모으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경제체력을 길러야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되지 않겠냐구요? 그런 일은 절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돈을 버는 문제만큼은 다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만약 전문가들이 그들의 지식으로 확실히 돈을 벌 자신이 있다면 개인투자자들에게 푼돈받아가며 상담하지는 않습니다. 그럴 자신이 없기 때문에 유료투자상담을 하거나 금융회사에 들어가 월급받아가며 지내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어떤 투철한 사명감으로부터 비롯한 순수한 마음에서 상담을 하고, 투자정보를 나눠준다는 얘기일텐데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암튼 저자가 강조하는 경제체력은 경제지식과 경제안목이 합쳐진 것입니다. 일단 돈이 흘러가는 원리를 공부하셔야 합니다. 책을 통해서든 강의를 듣든 열심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돈 버는 일이란게 지식이 많다고 되는 것은 아니죠. 그게 가능했다면 도서관 사서나 경제학자들이 세상의 돈을 모두 싹쓸이 했을텐데 그런 뉴스는 들은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필요한 것이 경제안목입니다. 경제안목은 흔히들 직관이라고 부르는 동물적 감각을 말하는 것같은데 이건 선천적으로 타고나거나 많은 경험을 통해 후천적으로 기르는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격언도 이와 관련된 것이지요. 뭐냐 하면 '성공은 좋은 판단으로부터 비롯된다. 좋은 판단은 경험에서 오고, 경험은 나쁜 판단에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경제지식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금리, 환율, 인플레이션, 경상수지, 원자재, 금, 연금, 투자비율 등등 다른 책에서도 익히 다루는 것들이지만 전작의 영향인지 상당히 조심스럽고 중립적으로 서술하고 있다는 것이 보여집니다. 원론적인 수준이고, 어느 챕터부터 읽어도 상관없을 정도의 병렬적인 구성이라 다소 따분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이 책에서 언급된 수준은 가볍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이후엔 각 키워드마다 좀더 심화학습을 하셔야 할 듯하고, 그와 함께 소액이나마 실전투자를 통해 경험 즉 경제안목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꽤나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레버리지 지식이기도 하죠. 아마도 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가 그 길을 걸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완주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훗날 많은 차이가 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09년 1월 22일
북코치 권윤구(www.bookcoach.kr)의 1099번째 북코칭(2009yr 8th)
 
인상깊은 구절 : 많은 사람이 장기투자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장기투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장기투자란 무조건 오랜 기간 동안 투자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투자한 자산이 언제 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오를 때까지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투자가 어려운 것은 오르기까지의 시간이 때론 매우 길 수 있으며, 오르기 전에 가격이 폭락하는 시련의 시기를 견뎌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막연한 희망이 아닌 구체적인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기 위해서는 본인이 경제를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단순히 상품 지식이나 정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축구에 비유하면 잔기술을 먼저 배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초 체력에 해당하는 경제를 읽을 줄 아는 기본기가 없으면 쌓아 놓은 부를 지키거나 불려 나가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모르면서 남에게 자신의 소중한 돈을 맡기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컴맹은 살아남아도 돈맹은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스스로 부를 쌓고 지키려면 본인이 알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금융상품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상품 지식이 아닌 경제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야 금융상품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고, 금융회사나 남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자신의 부를 만들고 지킬 수 있습니다.
g*******7 2009.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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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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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장기투자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장기투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장기투자란 무조건 오랜 기간 동안 투자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투자한 자산이 언제 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오를 때까지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투자가 어려운 것은 오르기까지의 시간이 때론 매우 길 수 있으며, 오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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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장기투자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장기투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장기투자란 무조건 오랜 기간 동안 투자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투자한 자산이 언제 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오를 때까지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투자가 어려운 것은 오르기까지의 시간이 때론 매우 길 수 있으며, 오르기 전에 가격이 폭락하는 시련의 시기를 견뎌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막연한 희망이 아닌 구체적인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기 위해서는 본인이 경제를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단순히 상품 지식이나 정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축구에 비유하면 잔기술을 먼저 배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초 체력에 해당하는 경제를 읽을 줄 아는 기본기가 없으면 쌓아 놓은 부를 지키거나 불려 나가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모르면서 남에게 자신의 소중한 돈을 맡기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컴맹은 살아남아도 돈맹은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스스로 부를 쌓고 지키려면 본인이 알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금융상품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상품 지식이 아닌 경제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야 금융상품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고, 금융회사나 남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자신의 부를 만들고 지킬 수 있습니다. 

책내용중입니다.

이책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용어가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는 개념적인것과 그리고 이런것들을 알아야 앞으로의 경제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저같이 초보자가 읽기에는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현재의 경제상황을 예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p****y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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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재테크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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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 책을 처음 접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 정말 있는돈 저축하고 이자 꼬박꼬박내고 은행도 한두곳에 한정해서 착실한 개미고객이었던 나는 몰라도 너무 몰랐던 금융에 관한 진실들을  보면서 내가 너무 바보같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상식적으로 알만한 일들도 내 형편에 해당사항이 안되었는지도 모르지만 그야말로 초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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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 책을 처음 접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 정말 있는돈 저축하고 이자 꼬박꼬박내고 은행도 한두곳에 한정해서 착실한 개미고객이었던 나는 몰라도 너무 몰랐던 금융에 관한 진실들을  보면서 내가 너무 바보같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상식적으로 알만한 일들도 내 형편에 해당사항이 안되었는지도 모르지만 그야말로 초보중에 초초보가 내가 아니었을까. 그때 만난책이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었고 그 후에 다양한 금융정보를 접할 수 있는 책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만난 <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초보들도 볼만하지만 좀더 전문적인 용어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1장 투자의 기본에 대하여
제2장 펀드에 대하여
제3장 세계 경제 흐름 읽기
제4장 불확실 시대의 위험
제5장 불확실 시대에 살아남는 마인드


요즘같은 불확실한 시대에 잘 알지 못하는 곳에 투자를 한다는 건 도박같은 게 아닐지. 역전의 기회는 언제나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오르내리는 금리의 불안정으로 정말 내 자산 내가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더욱더 견고하게 한다. 그 중에서 제일 관심이 가는건 아무래도 부동산과 펀드다. 섣부른 추측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모한 도전을 할 수도 없는 개미투자자로선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는 어떤 우울감이 들면서 주기적으로 올랐다가 내렸다가를 반복하는 주가를 보면 내가 가진 펀드가 상향곡선을 달릴날도 있지는 않을까하는 한가닥 희망도 가진다. 무엇보다 재테크는 말그대로 단기에 노리는 이익보다 장기적 이익을 노려본다면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들게한다. 자주 들어 알고 있는 자신의 투자 성향을 먼저 파악하는게 최우선이겠고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분산투자만 신경쓴다면 위험부담의 그늘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지 않을까.

노후를 준비하는 자금마련에서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 국민연금의 오해와 진실, 브릭스로 알고 있는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펀드의 급락 원인을 생각하게 하고, 부채 상환과 저축의 비율을 다시한번 새겨본다. 서른다섯가지의 질문속에 한두가지는 책을 읽는 누군가가 질문하고픈 것이었을거라고 본다. 곳곳에 내가 알고 싶어했던 대답이 들어 있었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불확실 시대의 희망은 ’기본’이라고 한다.  막연한 희망이 아닌 구체적인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기 위해서는 본인이 경제를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프롤로그에서 송승용 
기본적인 맥을 잡아주는 책이기에 경제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m*******1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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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98% 재테크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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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 책을 감명있게 읽고 난 뒤라, 그 책의 후속작인 이책에 더 관심이 갔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서민들이 경제의 기초를 닦고 자산관리에 대한 희망을 가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았다. 금리와 주식과의 관계, 환율, 경상수지 등과 같은 평소에 경제신문에서 자주 접한 것들이었지만, 깊은 내용은 이해하기가 사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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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 책을 감명있게 읽고 난 뒤라, 그 책의 후속작인 이책에 더 관심이 갔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서민들이 경제의 기초를 닦고 자산관리에 대한 희망을 가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았다.

금리와 주식과의 관계, 환율, 경상수지 등과 같은 평소에 경제신문에서 자주 접한 것들이었지만, 깊은 내용은 이해하기가 사실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실생활과 연관지어 독자들의 이해를 높기 위해 쉽게 풀어쓸려고 노력한 저자의 노력이 보여서 좋았다. 또한 해외 투자시의 최소한 알아 두어야 할 주요 국가들의 경제 현안과 투자나 재무설계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위험관리 방법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래프나 도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중에 하나는 재테크의 전반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었다. 투자의 기본에서부터 , 평소 관심이 많았던 펀드, 주식 및 금, 연금, 정기적금, 대출, 부동산 등 우리가 재무설계 하면서 빼놓지 말아야 할 모든 투자수단을 두루 다루고 있다.


저자는 난해한 수치나, 경제지표, 경제학 책에서나 나올 법한 골치아픈 용어들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책장 넘기기가 가벼웠고 읽기 쉬웠다. 그렇다고 해서 그냥 가벼운 내용들로 그냥 요즘같은 불황기 시대를 편승하여 출판한 책은 더더욱 아니었다. 또한 저자가 핵심적인 부분에는 파란색 밑줄로 강조한 부분이 있어 특히나 주의를 기울여 그 부분의 내용을 이해할려고 노력하였다. 


그 동안 간과하기 쉬웠던 부분을 몇 가지만 간추려 본다면,


- 현재 정부나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실물경기 침체를 막기 위한 정책이 최우선인 만큼 정기예금 금리도 상승세를 멈추고 안정될 것으로 예상. 또한 정기예금의 하락 여부를 떠나 현재 40% 정도의 손실이 나 있는 국내 주식형 펀드의 경우는 환매해서 정기예금으로 전환하기에는 늦은 상황. 현재의 손실을 만회하려면 연 7%의 금리를 주는 금융회사에 7년 동안 맡겨 두어도 원금이 회복 되지 않음.

-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5:5로 유지하여 주기적(3달,6달이상)으로 체크하여 이의 자산 분배를 6:4에서 5:5 정도로 가져가는 것이 좋음

- 장기투자,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님

-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 내 펀드 가격도 상승

- 여성들은 변액 유니버셜 보험보다 변액연금에 가입 좋음

- 국민연금은 가장 손 쉬운 재테크!!

- 부채 상환과 저축의 비율은 5:5에서 7:3 정도가 좋음

- 투자대상 1순위는 바로 당신 자신! (동감이 많이 갔다. 열심히 살아야지)


저자는 짧은 시간에 대박을 내는 재테크 기법은 없다고 단언하고 있다. 열심히 모으고, 모은 돈 잘 불리고, 때때로 닥쳐오는 경제적 위기를 잘 극복하면 부는 항상 내 곁에 머문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한 상품 지식이 아닌 경제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경제위기는 쉽게 끝날 것 같지 않다는 암울만 뉴스만 신문 지상을 뒤덮고 있다. 하지만 이번의 위기를 교훈 삼아 경제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가다듬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날이 올거라는 희망은 버리지 말아야 겠다.

g********5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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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재테크의 길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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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 재테크 열풍이 불었다. 너도나도 재테크를 하고 공부하기에 나역시 그 중에 한명이 되어 나름대로 열심히 관련 서적을 읽고 직접 투자도 했다. 지금은 재테크의 'ㅈ' 자도 꺼내면 뺨맞을 정도로 경제 상황이 좋지가 않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투자를 한 사람 전부 수익이 마이너스 상태다. 배운데로 포트폴리오 짜고 투자 하였을 뿐인데 결과가 이렇게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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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 재테크 열풍이 불었다. 너도나도 재테크를 하고 공부하기에 나역시 그 중에 한명이 되어 나름대로 열심히 관련 서적을 읽고 직접 투자도 했다. 지금은 재테크의 'ㅈ' 자도 꺼내면 뺨맞을 정도로 경제 상황이 좋지가 않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투자를 한 사람 전부 수익이 마이너스 상태다. 배운데로 포트폴리오 짜고 투자 하였을 뿐인데 결과가 이렇게 참담할 수가 없다. 지금도 주위에서는 현 상황이 오히려 투자적기라고 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앞으로 더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하니 우리같은 개인 투자자들은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지금 손해보고 있는 펀드를 해약하고 안정적인 상품으로 갈아타야 될지, 여유자금을 지금 투입해야 하는지 하루하루 틀린 이야기를 내보내는 언론 기사를 보면 도무지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그런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답답한 마음이 뻥 뚫렸다고 해야할까..정말 중요한 부분을 잊고 오직 수익률과 목표에만 매달렸던 것 같다. 투자를 할 때 어떤 부분을 알아 보고 해야하는 지와 왜 그렇게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었으며 앞으로의 예상도 할 수가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앞으로의 재테크를 어떻게 할 것인지와 어떤 부분을 공부해야 할 것인지 알게 되었다.

n******8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투자 환경에서 재테크에 대한 한줄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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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해 어두운 현실에서 돌파구를 열어 볼 수 있는 재테크 참고서로 보여 집니다.재테크에 대한 궁금한 내용에 대한 질문들을 시원한 해답과 함께 재테크 지식들도 같이 배워 볼 수 있으며 재테크에 대한 시각 또한 한층 넓혀 볼 수 있을 듯 합니다.재테크 투자자들이 궁금하고 어렵게만 생각되던 내용들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누구나 흥미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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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해 어두운 현실에서 돌파구를 열어 볼 수 있는 재테크 참고서로 보여

집니다.
재테크에 대한 궁금한 내용에 대한 질문들을 시원한 해답과 함께 재테크 지식들도

같이 배워 볼 수 있으며 재테크에 대한 시각 또한 한층 넓혀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재테크 투자자들이 궁금하고 어렵게만 생각되던 내용들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읽어 볼 수 있겠네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서민들을 위한 진정한 재테크의 참고서라 할 만 하네요.
저자의 다양한 노하우로 축척된 지식이 서민들을 위한 재테크 핵심 질문과 답변을

통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경제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다소

해소하여 어려워 보이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 자기만의 소신있는 투자 원칙과 방법을 발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반드시 얻고자 하면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a********6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