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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너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우연히 "lunar pulse 책읽어주는여자"라는 너튜브 채널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봤다. 흥미가 갔다. 병원에 가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운동하세요. 살 빼세요. 평소 좋은 식습관을 가지세요." 그러면 나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그런 말은 나도 하겠다. 진짜 명의면 내가 건강이 나쁘게 행동해도 그 병을 고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바꿔서 생각해 보면 평소 올바른 습관을 유지한다면 많은 병에 안 걸리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게 진짜라면 많은 의사들이 굶어 죽는다는 소리가 나올 것이다. (농담이다.) 근데 이 책의 저자는 이 말을 진짜로 한다. 걷기만 하면 모든 병이 해결된다고 한다. 불면증도 비만도, 그외의 많은 병을 걷기만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한다. 어쩌면 현대인의 병은 걸을 시간이 없어서 생기는 것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바른 걷기의 자세도 알려주니 걸을 때 신경써서 걸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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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만으로 이 책의 주제나 서술의도가 이미 드러나 있다고 보면 된다. 나같은 경우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을 꺼려하는 편인데 이 책의 주위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아니나다를까 실망...별 내용이 없었다. 사실 제목부터가 너무 자극적이고 극단적이라고 본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걸으면 이러이러한 병을 치유할수 있다..라는 내용이 전부다. 책을 사버려서 그냥 끝까지 읽었지만 굳이 이런 류의 책은 사보지 않아도 될것 같다. 책을 만들기 위해 글을 길게 늘여쓴...그런 류의 책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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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한게없다. 부작용없고 돈도 안들고 기술을 배워야하는것도 아니고 노약자도 바로 할수있고 운동 중에 걷기보다 효과좋은 건 여럿있겠지만 지속가능한 운동 중엔 정말 걷기만한게 없는거같다. 3개월 설렁설렁 걷기만했을뿐인데 하루 30분간 꾸준히 실천해보니 체력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올라가고 살이 엄청 빠졌다. 불면증 우울증에도 진짜 효과있다. 많이 많이 걸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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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못 걷는 것이 아니라 걷지 않아서 아픈 것이다!" 병원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걷기의 비밀! 수많은 현대인들의 생활습관병인 당뇨병, 고혈압부터 치매, 우울증, 불면증, 변비, 아토피성 피부염까지 만병의 근원을 치료하고 싶다면 해결책은 단순하다. 지금 당장 바로 걸어라! 저자는 인생을 바꾸는 걷기의 효과 7가지를 알려준다. 1. 돈이 들지 않는다. 2. 후유증이 없다. 3.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4. 면역력을 높여 약을 끊게 만든다. 5. 세로토닌 분비로 통증이 줄어든다. 6. 뇌에 산소를 고루 공급해 머리가 좋아진다. 7. 근력이 강화돼 요통이 사라진다. 모든 길을 나만의 피트니스 센터로 바꿔라! 온몸으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런 핵심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특히 워킹화를 고르는 방법 3가지가 인상적이었다. 첫 번째, 걷기에 특화된 신발 두 번째, 본인의 발에 맞는 신발 세 번째, 걷기 의욕을 자극하는 신발 (보기만 해도 걷고 싶어지는 신발) 병원에 지불해야 할 비용을 대신 좋은 걷기 신발을 사는 데 투자하자. 이것이 이 책에서 내가 파악한 가장 큰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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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는 건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타고난 좋은 몸을 가지고 태어난건 아니지만 나 스스로가 무엇을챙기고 노력하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그냥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만 사는 스타일이다. 그래서인지 늘 방관만하다가 45세라는 나이가 되어가니 건강에 대한 고민도 하게되고 연로하신 어머님을 오랜시간 지켜보니 개선책이 없다보면 그냥 주저앉을 수도 있다는생각에 나자신과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건강관련도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라는 말은 제목만으로 벌써 시선을 잡게 만든다는 생각이든다. 어찌보면 우리는 점점 걷지 않아 점점 퇴화된다는 생각도 든다. 걷는거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고 돈 드는 일도 아니니 오늘부터 하루하루 실천해야겠다. 제목을 믿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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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아프지 않고 100세까지 사는 하루 1시간 걷기의 힘
나가오 가즈히로 저 | 북라이프 | 2016년 09월 26일 |
원서 : 簡單,無料で醫者いらず 病氣の9割は步くだけで治る!
아파서 못 걷는것이 아니라 걷지 않아서 아픈 것이다 . 주변에 운동을 하는것을 굉장히 수치화해서 관리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계단을 OO개 올랐다, 스쿼드를 200개 하였다 10km를 걸었다 등등 그 속에는 운동을 하면서 작은 목표를 갖고 도전하여 성취하고자 하는 실천의지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왜 걷지 않느냐고 모든것을 해결 해줄 수 있는데 운동하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걷기를 즐기는 사람, 그리고 제대로 걷기를 실천하기는 무척 어렵다
"걸으며 머릿속을 비우면 부자가 되는 길에 한걸음 가까워진다
걷기에는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해주는 효과가 있다 골프가 취미인 부자들은 부자이기 때문에 골프를 치는 것이 아니다. 골프를 치며 많이 걸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걷기의 가치를 알고 있다"
운동을 한참 하다보면 머리속이 맑아지며 땀을 흘리고 난 후 우리몸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샘솟아 오른다 달리기에서는 런너스하이라고 일컫는데 워킹하이란 것이 있다 정말 한참을 달리고 씻고 누우면 새로운 마음가짐이 머릿속에 들어있는것을 느낄수 있다 얼마나 걸어야 그런 호르몬이 분비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운동 효과는 느낌만 다를뿐 우리몸의 반응은 비슷할 것이다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코로나시대를 맞아 걷는것도 달리는것도 부담스러운 시절을 살아내고 있는 현대인에게 걷지 않으면 아프다고 강조한들 귀담아 듣는이 많지 않을것이다 주일에 주변 공원, 작은 산에 가보면 가족끼리 산책나온 사람들로 가득하다. 모두 마스크를 끼고 운동하느라 열심이다 의사인 그가 알려주는 비법을 실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것이다 그의 말을 들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되고, 그의 말을 듣지않으면 의사에게 얼른 가보아야 할 일이다
역설적이게도 "운동을 해야지" 하는 마음만 먹는것과 당장 걷는것을 즐기는 자세는 삶 자체를 변화시키는 동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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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는 건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타고난 좋은 몸을 가지고 태어난건 아니지만 나 스스로가 무엇을챙기고 노력하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그냥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만 사는 스타일이다. 그래서인지 늘 방관만하다가 45세라는 나이가 되어가니 건강에 대한 고민도 하게되고 연로하신 어머님을 오랜시간 지켜보니 개선책이 없다보면 그냥 주저앉을 수도 있다는생각에 나자신과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건강관련도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라는 말은 제목만으로 벌써 시선을 잡게 만든다는 생각이든다. 어찌보면 우리는 점점 걷지 않아 점점 퇴화된다는 생각도 든다. 걷는거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고 돈 드는 일도 아니니 오늘부터 하루하루 실천해야겠다. 제목을 믿어보자 ^^ |
| 일본 나가오 가즈히로씨가 지은책으로 주변에 아픈분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단숨에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서 여러권 구매후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앞으로 제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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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하면 병이 낫는다는 말이 정말인가. 의구심에서 시작한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걷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많이 걸읍시다! 걷는것만이 병에서 벗어나는 방법입니다. 150자를 어떻게 씁니까. 정말 난감하네요. 책 리뷰는 오늘로 마감해야될거 같습니다. 하여간 걷기의 중요성이 강조된 책입니다. 많이 걸어야 병이 낫습니다. 하루에 1시간이라도 꾸준히 걷는다면 모든 질병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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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지는 않았지만 제가 삼십대일때당뇨였는데 아마 의사가 살을빼라 말해줬다면 초기완치 됐을지도...하지만 그러지 않았죠 일장에서 당뇨는 살만빼도 확연히 좋아진댔는디 그런걸 말해주는 좋은 내과의산 없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글도 쉽고 술술술 읽히네요 의학지식도 늘고 책값이상의 어치가 있습니다 다 읽지는 않았지만 걷기 해보려고요 늙을수록 걸어야사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