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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이다. ※제1권 아인슈타인과 과학천재들 ※제 2권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 ※제3권 에디슨과 발명천재들
주니어중앙북스에서는 과학, 수학, 발명천재들을 따로 분리해 놓았다. 수 많은 위인들을 따로 분리해 놓은 서적이라 꽤나 매력적이다. 난 이중 에디슨과 발명천제재을 만나보았다. 전 세계적으로 역사속에 훌륭한 천재들이 수 없이 많다. 천부적인 발명으로 현대 우리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어떤 계기로 발명을 하였는지를 제 조명한 천재들의 이야기다. 책 신청하기전엔 겉표지만 보고 단순한 아이들 동화책 수준으로 생각했었다. 왠걸~ 책 두께가 동화책 보다 많이 두꺼워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면 어쩔까 고민을 했다. 괸한 고민이였다.
책 속의 발명천재들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렇다.
12명의 인물별 이야기가 6~7장 불량으로 소개된다. 단원별 끈어 읽을수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았다.훌륭한 업적을 남기신 모든 분들을 다시금 존경하게 만든다. 오늘날의 자동차며 전기불,비행기, 컴퓨터등등 아이들과 어떤분이 어떻게해서 만들었는지그 사람들은 어떤 발상을 가지고 있었기에 발명을 하게 되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교류할수 있어 좋았다.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무엇이든 노력 없이는 결과를 낳을수 없다. 하지만 천재는 선천적인 능력을 가진건 사실이다. 아마도 에디슨의 명언속엔 함축적인 의미가 포함 되어 있는듯하다. 왜 현대에는 예날처럼 천재적인 사람이 없는걸까? 요즘세대의 천재들은 이미 너무 많은것이 발견되어있고 발명되어서 어쩌면 더이상 발견하기가 힘든 상황에 왔기때문에 단지 배우는것에만 천재적재능을 보이고있다고 생각이든다.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천재라지만 더 이상 발견,발명 할게 거의 없어진 이 상황에서 무엇인가를 발견 발명해내는것이 너무 힘든 것일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강요하는 현재의 우리 풀빵교육의 환경에서 예전에 아이큐210 김웅용 같은 경우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함께 세계역사에 길이 남을 대학자의 탄생을 기대를 품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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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 3권이다. 조승연씨와 앤드스튜디오가 쓰고 이지후씨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되어 있는데, 이 책을 쓴 사람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프랑스에 있는 출판제작자인 '앤드 스튜디오'와 팀을 이루고 있는 많은 사람들-리서치, 스토리, 작품사진에서 사업담당까지-과 팀리더인 '조승연'씨라고 설명할수 있다. 발명천재라고 하면, 미취학아동까지 '에디슨'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에디슨과 발명천재들>이리라. 이 책에 등장하는 발명천재들은 역사의 흐름에 따라 등장하고 있다; 아르키메데스, 알자자리, 세종대왕, 쿠텐베르크, 파팽, 볼타, 벤츠, 에디슨, 노벨, 라이트형제, 마르코니, 잡스 이렇게 12명의 인물이 나오고 있다. ^ 유레카로 유명한 아르키메데스는 수학자로 분류할 수도 있겠지만, 수학으로 발명품을 만든 배경과 원리에 대한 설명에 아르키메데스에 대해 풍성한 지식을 얻을수 있었고, 안타깝게도 일찍 생을 마감한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아르키메데스의 발명은 전쟁을 위한 필요에 따른 것이 대부분이였다. 유레카로 알려진 (아르키메데스의 법칙)과 동시대의 (중국 4대발명)을 참고로 한면을 할애하여 알려주고 있다. ^ 알자자리는 당시 세계최강국이였던 아랍사람인데, 아쉽게도 얼굴이 알려져있지 않다. 톱니바퀴, 축, 추를 이용한 인형과 편리한 시설을 만들고 '설계도'로 남긴 공학선생님이다. 아르카메데스가 수학적으로 접근했다고 하면, 알자자리는 타고난 감각으로 직접 설험하며 원리과 기술을 터득해 나갔다. 아랍사람들의 뛰어난 과학실력이 지금의 과학문명에 크게 이바지 했음을 알려주어 좋았다. 참고로, 아랍에서 유래된 (인프라)에 대한 설명이 있다. ^ 세종대왕 은 워낙 잘 알려진 인물인데, 과학적인 시각으로 봤을때 실학을 중시하여 백성을 편하게 하려는 통치가치관을 높이 사고 있다. 과학적인 한글 또한 백성을 위한 발명이였음을.. 참고로 (몽고의 글과 훈민정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롤 하고 있다. ^ 쿠텐베르크은 인쇄기를 발명하여 지식기반을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게 한 업적이 있다. 또한 성경을 많은 사람이 읽게 되어 종교지도자의 엉터리가 발각되어 나아가 종교개혁으로 이어졌다. 참고로 (르네상스 시대와 유럽의 발명품)의 특징은 역시 자연을 다스리는 인간의 뜻을 중요시하여 많은 기술과 발명품이 쏟아졌다.; 레오나르도다빈치, 게오르그 아그리콜라, 프란체스코디 조르지오 등 ^ 파팽은 증기로 움직이는 엔진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노동에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뉴턴의 에너지법칙에 반해, 그 시대에 빛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와트와 스티븐슨이 파팽의 엔진을 이용한 증기기관과 증기기관차를 만들기까지 100년이 넘게 걸렸다.(뉴턴 잔인하다..파팽을 가난과 비참한 인생을 살게 하다니..) 이때부터 엔지니어가 엔진을 만드는 사람에서 기술자를 일컫게 되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베슬러의 영구운전기계)에서 또한 뉴턴의 잔인한 면을 확인하게 됐다.ㅠㅠ ^ 볼타는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할때 꺼내쓸수 있는 건전지를 만들어 휴대용기기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인간의 운명을 바꾼 산업혁명) 공업시대를 열게 되어 인류의 생활이 변하게 되었다. (사이비과학자 메스머)는 동물자기장을 주장했으나 허구임이 밝혀졌다. 그의 주장은 볼타와 갈바니의 연구에 하나의 실마리를 던져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
^ 벤츠는가솔린엔진을 이용한 자동차를 발명하여 사람들의 이동권을 넓힌 업적을 세웠다. (자동차의 역사)에서 벤츠 이전의 발명가의 업적이 있어서 오늘날의 자동차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탄생) 벤츠와 라이벌 다임러가 손을 잡게 된 이야기가 있다.
^ 에디슨은 전기시설을 널리 보급하였다. 전구와 라디오 등 편리한 기계를 많이 만들어 오늘날 전기제품을 사용하게 하는 데 큰 업적을 남겼다. (에디슨의 가장 큰 실수 전류전쟁) 직류전류(DC)를 개발한 에디슨은 경쟁사인 웨스팅하우스의 교류전류(AC)를 이기기 위해, AC를 이용한 전기사형의자를 만들고, AC를 이용하여 코끼리를 죽이는 실험을 한것을 평생 후회했다.
^ 노벨의 다이너마이트발명은 광산의 광부를 돕고자 만들었으나, 악한 데에 사용- 전쟁과 도둑-하는 사람들 탓에 발명의 업적보다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다이너마이트발명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환원하여 노벨상을 만들었다. (노벨상)에 대한 설명. 노벨 화학상, 평화상, 문학상 등..
^ 라이트형제는 '플라이어'호로 사람들이 조종하는 최초의 비행기를 발명하여, 인간이 하늘을 점령, 전 세계를 이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특허문제로 커티스와 소송문제에 연류되어 신경쓰는 동안, 프랑스기술가 루이블레리오가 비행기기술을 발전시켜 유럽비행기가 더 성능이 좋았다. 참고로, (비행기의 역사), (하늘을 나는 꿈)
^ 마르코니는 무선통신을 개발하여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끼리 소통할 수 있게 했다. 공중을 인간이 점령했다고 할까. 전자파의 발명으로 라디오발명과 텔레비전방송을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가 만든 라디오는 모든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자기 목소리를 내는 새로운 방식의 민주주의를 탄생시켰다. (마르코니와 무솔리니) 무솔리니가 마르코니의 라디오의 힘을 빌려 연설을 하여 독재자가 되었다. 이때부터 독재를 하려면 라디오와 텔레비젼을 먼저 장악해야한다는 말이 생겼다.
^ 스티븐잡슨는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고 인터넷의 바탕이 되는 기술을 발명, 지금도 꾸준히 발명하여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업계의 라이벌 잡스VS 델) 가치를 두는 기준이 다른 라이벌 이야기.
뉴턴과 에디슨의 질투에 사로잡힌 뛰어난 과학자를 보면서, 라이트형제도 그렇고, 또한 몇년전 황우석박사의 사태를 생각하면서, 뛰어난 과학자들에게도 이러한 인간의 밑바닥에 깔린 욕심에 사로잡힐 수 있음을, 그렇기 때문에 도덕성과 윤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12명을 압축된 시대를 이끈 발명가들이지만, 레오나르도다빈치나 의학발달을 이끈 과학자들의 소개가 빠져 느끼는 아쉬움은 다른 시리즈에서 채워질것이라고 기대해본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발명가 뿐 아니라, 지금의 시대를 있게 만든 발명가를 역사적인 정보와 함께 다루고 있어 매우 만족스런 책이다. 그래서, 우리아이가 잘 읽도록 지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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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멋진 천재들을 만나는 시간.. 그 천재들 가운데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입체적으로 재조명한 인물로 보는 통합역사 라는 문구가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도구를 쓸줄 알게 되면서 우리 사람들은 더 좋은 것들을 발명하면서 우리의 생활을 아주 편하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었지요.. 다양한 발명가들을 만나면서 동시에 역사와 지식 교양까지 두루두루 많은내용을 알 수 있었답니다.. 정말 알차고 굵은 내용들로 흥미진진 재미나게 읽어본 책이 아닌가 싶네요.. 한위인을 소개할때 마다 역사의 배경과 위대한 발명에 대한 의의가 담겨져 있어 더더욱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해 놓은게 참 맘에 듭니다.. 언제??우리나라로 치면?어디서?왜 유명한가???등이 나와서 이해하기가 참 쉽더라구요...
지랫대의 원리를 발견하여 편리한 물건을 많이 만들었던 고대 그리스 아르키메데스... 설계도를 만들어 많은 발명가들이 기계공학을 발전시킬수 있었던 아랍제국의 알자자리... 쉽고 편한 한글을 만들었던 조선시대 왕이였던 세종대왕... 인쇄기를 발명하여 책을 찍어냈던 독일의 쿠텐베르크... 엔진을 발명하여 기계를 움직였던 프랑스의 파팽... 최초의 건전지를 발명했던 이탈리아의 볼타... 현대식 자동차를 만들었던 독일의 벤츠... 전기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준 미국의 에디슨...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여 노벨상을 만들었던 스웨덴의 노벨... 최초의 비행기를 만들었던 미국의 라이트 형제... 무선통신을 만들었던 이탈리아의 마르코니... 개인용PC를 만들었던 미국의 잡스...
수많은 발명가들 중에도 특히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광산같은 곳에서 편하게 쓸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나 훗날 군대나 도둑질을 하는 나쁜 사람들이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하여 사람을 죽이거나 건물을 부수는 일에 사용되어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받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는 기술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엄청난 노력을 했고, 공장 안에서는 항상 삼엄하게 감시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번돈으로 노벨은 뛰어난 과학자와 기술자에게 주는 노벨상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는 어느 나라 사람이건 뛰어난 능력을 보인 사람을 뽑아서 주는 상을 처음으로 만들었지요.. 우리나라에도 노벨상을 받은 분이 계시잖아요...~
또한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바다위에 배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영국과 미국을 오가는 초호화 여객선이였던 타이타닉 호...빙하와 충돌해 가라앉고 말았지요.. 하지만 무전사는 배가 가라앉을 때에도 구조선으로 도망가질 않고 무전기로 SOS를 보내다가 죽고말았다고 합니다.. SOS를 받은 다른 배들이 달려와 구조서에 탄 승객들을 구조했지요... 에전에 타이타닉 영화를 본 아이들도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우리 아이가 젤 아끼는 MP3 가 애플사 거라 아이는 잡스편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개인용 PC뿐 아니라 에니메이션 영화를 만들어 흥행하였지요...또한 이이맥,아이북,파워북,아이팟,아이폰등을 개발하여 수많은 상품들을 만날수 있지요..
한권으로 위대한 발명가들을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많은 지식과 상식들이 담겨져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부담없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것 같아요.. 더불어 역사와 같이 여려 지식들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뒷편에는 부록으로 통합적 사고력 기르기 로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었어요..~~ 또 다른 시리즈인 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피타고라스와 수학 천재들 시리즈도 참 궁금합니다.. 아이들과 꼬옥 읽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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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메데스에서 잡스까지 천재 발명가들의 이갸기를 재미나게 들여준 책입니다 아이가 첨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질문이 많아집니다 ^^ 발명가 들에게 관심이많은 점도 있겠지만 낯선 발명가들도 많이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시대와 지역의구분이없이 동서양을 통틀어서 고대부터 현대까지 발명의천재들을 재미나게 보여줬습니다 단순희 읽기위한 책이 아니라 직잡 보고 느끼게 할수있는책입니다 아이게게 학습의 효과도 많이 나타나게해준 책이었습니다 어려울수있는 원리나 저의를 재미나게 기억할수있게 삽화나 사진 자료를 많이 보여준 학습 인물 전기같았습니다 고정화된 인물전기가 아니라 재미난 얘기같은 인물전기였습니다 아이가 한동안 많은 질문을 퍼부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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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과 발명의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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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스팀청소기를 개발해 크게 유명한 주부가 있다.
생활속에서 작은 불편이 불평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디어로 발전되어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아닌가 하다. 생각의 전환면 있다면 어느 평범한 사람이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허황된 꿈을 꿔보지만 발명이 그리 쉽지 않다는 사실을 독자들 또한 안다.
위인전을 읽을 나이가 된것 같아 시중에 나온 위인전을 유심히 살핀적이 있다. 책이라면 아무 편견없이 보는 편이지만 너무 감동과 재미를 위주로 각색되어 나오는게 아닌가 싶다. 위인전을 읽은 목적이 꼭 책을 읽고 훌륭한 삶을 통해 교훈도 얻고 어떤 업적이 있는지 생각주머니를 넓히지 않더라도 그 범위를 넘어서지 말아야 할텐데 너무 감동과 재미를 위해 각색되므로써 아이들에게 혼돈을 야기한다는 사실에 씁쓸하기까지 하다.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은 제목부터가 약간 버겁게 느낄지 모르지만 실상 책 안으로 들어가면 발명의 역사을 이책만큼 부담없이 쉽게 재미있게 전달하는 책이 있을까 생각한다. 고대의 아르키메데스부터 현대의 스티브 잡스까지 총 12명의 발명가들의 발명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여러 전반적인 생각거리를 기르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다. 각 위인마다 발명에 대한 사연과 사진과 그림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도왔고 각 인물이 끝날무렵 전하는 따라잡기 코너는 각 인물의 관련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또하나의 읽을거리와 재미를 가져다 준다. 역사에 대한 통합적인 사고를 가져다 주는데 큰 역할을 할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꾼 천재들 다른 시리즈가 많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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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흥미롭게 읽게 한건 천재들의 한마디 릴레이 때문이다. 당신 아닌 누군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우린 어떤 모습일지 생각하기도 싫은데요?...^^ 천재성을 지닌 열 두명의 위인을 만나며 재미난 책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그 발명품이 세상에 어떤 의미인지 느껴지게 하고, 관련 상상을 하게 만드는 메모도 눈에 띄어 참 좋은거 같다. 역사속 인물의 업적을 보며 자신의 꿈을 생각할수도 있다. 어떤 삶을 살았는지 느끼고 읽으며 자신의 생활도 뒤돌아 볼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또한 위인의 업적과 관련 정보를 배울수 있는 알찬 내용의 책이라 좋은거 같다. 시르즈로 나와 있는 책이기에 과학천재들과 수학천재들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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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중앙 <세상을 바꾼 천재들>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
벌써 부터 과학 분야에 흥미를 보이는 저희 민주공주^^ 특히 집에 있는 리틀 에디슨 DVD는 거의 매일 볼 정도로 흥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저희 딸아이가 좋아하는 에디슨이 실린 책이어서 더욱 반갑기도 했는데요, 지금 읽기에는 많은 글밥이긴 하지만 관심이 있는 부분들을 읽어주니 아주 좋아한답니다.
또한 발명가의 인물사진은 물론이고 내용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삽화들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한 단락이 끝나는 부분에 <◯◯◯ 따라잡기>와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간략한 이해까지 돕도록 실어놓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편리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은 모두 발명가들이 구축해 놓은 노력의 대가가 아닌 가 생각되는데요, 여러 가지 실험과 반복되는 실패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힘쓴 노력의 결과는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책에서는 세상을 바꾼 열두 명의 발명 천재가 무엇을 발명했는지, 그리고 그 발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어떤 계기와 원리를 이용해 발명을 할 수 있었는지를 연도부터 상세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 책장이 절로 넘어간답니다.
수학을 이용해 발명품을 만든 아르키메데스, 기계 공학의 기초를 닦은 알자자리, 세계 최초로 글자를 발명한 세종대왕, 인쇄기를 발명한 구텐베르크, 스팀을 이용해 엔진을 만든 파팽, 건전지를 만든 볼타, 자동차를 만든 벤츠, 수많은 전기 기구를 발명한 에디슨,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았던 라이트 형제, 무선 통선 기기를 만든 마르코니, PC를 만든 잡스 등이 이 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열두 명의 발명가들인데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이 읽어도 놀랄 정도의 우수성을 담은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은 역사의 흐름뿐 아니라 역사의 인물까지 한 번에 매치시켜 주어 교과학습과 연계해서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전 주입식으로 모든 것을 외우기에 급급했던 우리 세대들이라면 지금은 통합적으로 역사, 과학, 발명, 인물 등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엮어 이야기해 주고 있어 아이들의 연결고리 형성에도 큰 힘이 되고, 한 가지 아이템이 있더라도 적재적소에 고리처럼 다양한 연상력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는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무엇인가를 억지로 기억하게 하기보다는 재미를 통해 저절로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형성되도록 해 주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들 시리즈를 이번 기회에 꼭 한 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