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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들을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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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가 이처럼 방대하고 수학이 가지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끔 좋은 기회를 준 책이다.. 오랜옛날에는 신과 인간이 통하는 학문이라 여겨진 수학이라는 학문은 심오한 학문이며 인간으로 써가지 영역과 신이 가지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학문이었다.. 또한 내가 알고 있는 수학자는 정말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새삼 느꼈다.. 브라마굽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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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가 이처럼 방대하고 수학이 가지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끔

좋은 기회를 준 책이다..

오랜옛날에는 신과 인간이 통하는 학문이라 여겨진 수학이라는 학문은

심오한 학문이며 인간으로 써가지 영역과 신이 가지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학문이었다..

또한 내가 알고 있는 수학자는 정말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새삼 느꼈다..

브라마굽타, 알 코와리즈미. 파치올리,라이프니츠, 부울, 라마누잔, 고델..

참으로 이들이 수학사에 미친 영향이 크건만 정작 아는 사람이 없다는것에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책의 내용을 보면 많은 공식들이 나오고 이것들이 나오기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

이런 노력이 오늘날 미치는 영향까지 자세히 나와있다..

*0이라는 숫자를 알아낸 브라마굽타에 의해서 아무리 큰 숫자라도 셈하고 셀수있게 된다

 *알코와리즈미는 방정식 푸는 방법을 발명해서 과학과 기술에 많이 이용되었다

*회계학을 만든 파치올리는 돈의 흐름을 수학적으로 계산하고 돈을 버는 일에 수학을 사용하였다

*미분과 적분을 만든 라이프니츠는 구불구불한 곡선모양의 면적을 계산하는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미분과 적분은

이전에 계산한 간단한 도형이외에도 복잡한 모양의 면적을 계산할수있게 되었다

*무리수의 정체를 밝힌 오일러는 고대부터 골칫거리로 여긴 이치에 맞지않는 숫자를 간단한 공식을 만들어 설명하므로써 이치에 맞지않는 숫자가 아닌 이숫자들을 모두합치면 0이 된다는 오일러의 등식을 만들었다..

*부울은 기호논리학의 토대를 만들어서 디지털 기술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예와 아니오로 이루어진 아주간단한 발상으로 부터 트랜지스터가 만들어지고 이후 컴퓨터를 만드는 맡바탕이 되었다

*라마누잔은 인도의 수학을 널리 알린 사람으로 평생동안 3천개가량의 수학적 정리와 등식을 정리하였다..

지금도 전세계적으로 인도가 수학적인 학문에서 앞선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 부분이다..

*수학에도 완전한 진리가 있을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고델.. 그는 수학의 허점을 발견하므로써 유명해진다

아마 철학에서 갈라져나온 학문인 수학이 가지는 허점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위에서 만난 많은 수학자들은 고대로 부터 이어진 학문을 잘 갈고 닦아서 새로운 사실을 증명하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수학을 정리한 사람들이다.. 그들로 인해 많은 수학적 의문들이 해소가 되었고 새로이 알아가야할것도 많다는걸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의문속에서 자신의 학문을 발전시킨 이분들이 존경스럽까지 하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는 역사적인 인물 뿐만 아니라 그인물의 시대적인 배경까지 설명되어져서

이해하기가 참 좋았다..같은분야의 학문을 모아서 시대적으로 나열하였다는 점도 쉽게 이해하는데 한 몫을 한다.. 역사적인 시야와 인물을 보는 시야가 동시에 넓혀주는 좋은 시리즈이다..

 

l*******3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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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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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 내가 수학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다면 아무도 수학이 신기하면서 중요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꺠닫지 못했을 걸? 브라 마굽타 : 내가 0을 가지고 자릿수를 만들지 않았다면 아마 수학은 지금보다 백배, 천배 어렵고 복잡한 학문이었을 거야.   페이지 : 앞장(이들 10명의 당당한 수학에 관한 당찬 말을 들으면서, 난 꿈을 걸어본다. 내가 어렸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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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 내가 수학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다면 아무도 수학이 신기하면서 중요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꺠닫지 못했을 걸?

브라 마굽타 : 내가 0을 가지고 자릿수를 만들지 않았다면 아마 수학은 지금보다 백배, 천배 어렵고 복잡한 학문이었을 거야.

 
페이지 : 앞장(이들 10명의 당당한 수학에 관한 당찬 말을 들으면서, 난 꿈을 걸어본다. 내가 어렸을 적 싫은 기억인 기초가 부족해서인것이라...그 기초를 다진 우리 아이들은 수학을 부디 좋아하며 즐겨할수 있는 학문이 될수 있기를..  
 

천재들의 한마디의 릴레이를 읽으면서 예전 고대는 수학이 미신이며 귀신을 접하는 학문 중 하나라 여겼다. 비밀리에 배우던 수학을 지금처럼 논리적이며 반드시 배워야 하는 필수과목이 된 수학. 수천 수만년 사람들이 수학을 어떻게 만들어냈는지 한번 살펴볼 기회를 가질수 있다. 
미술을 그릴려면 건축과 수학을 알아야했으므로 미켈란젤로또한 수학의 천재겸 건축가이기도 하다. 대칭을 잘 해야한다니. 정말 그런가보다.

 나또한 고3이 되었을 무렵 수학을 포기했을 정도로 싫어하는 이는 극도로 싫어한다. 아마 기초가 부족해서, 수학에 대해 관심을 가져지질 않아서 포기한듯 싶다.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망설여지다가 천천히 피타고라스의 시작부터 브라마굽타, 알 코와리즈미, 파치올리, 파스칼, 라이프니츠, 오일러, 부울, 라마누잔, 고델 이렇게 10명이 수학의 발전에 일신한 흔적을 살펴보면서 우리또한 흥미롭게 수학의 원리, 0의 탄생, 미분과 적분의 탄생 등등을 살펴볼 기회를 가질수가 있다.

고대 대수학자. 그들은 처음서부터 수학이 재미나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 있을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으니, 그들을 달리보면 수학이 얼마나 좋은지, 생활의 기초. 건축 집은 어떻게 지울수가 있는지 그 기초인 수학을 달리볼수 있을 것이다.

수학에 관한 책이지만 10명의 수학천재의 역사. 다른 학문에게까지의 연계를 살펴볼 수 있다. 이제는 싫다!! 어렵다!!그 소리보다는 한번 슬쩍 권하면서 기초를 다시 한번 다져보고, 우리 잘해보자 다독이면서 아이와 함께 길을 걸어보는 것을 어떠할까?

s******8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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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학책을 만난 흥분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새로운 수학책을 만난 흥분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내용보기
학창 시절 수학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지루하다, 어렵다.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 정도다. 수학시간만 되면 선생님이 어려운 문제를 시킬까봐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나고 물으면 수학공부 다시 하기 싫어서 NO~ 라고 외칠정도니..내가 받은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는 상당했나보다.   지금 공부하는 아이들을 봐도 수학은 역시 여러운 수업이다. 수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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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수학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지루하다, 어렵다.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 정도다. 수학시간만 되면 선생님이 어려운 문제를 시킬까봐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나고 물으면 수학공부 다시 하기 싫어서 NO~ 라고 외칠정도니..내가 받은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는 상당했나보다.

 

지금 공부하는 아이들을 봐도 수학은 역시 여러운 수업이다. 수학시간에 배우는 것이 너무 딱딱해서 그런것을 아닐까?

 

왜 수학을 배우는지 안다면 훨씬 더 재미있을텐데....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에 나오는 내용이 수학책 속으로 들어가면 수학 속에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알게 될텐데~

 

수학에 대해서 기피증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면 잠시 벗어나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왜 수학이라는 학문이 시작된 것인지? 수학은 역사를 통해서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수학을 알면 어떤 점이 좋은지? 이런 궁금증들이 풀리면서 수학을 달리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던 수학자들의 재미난 이야기들에 웃음과 놀라움도 느끼게 될 것이다.  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피타고라스에게 한 학생이 피타고라스의 법칙을 보며 삼각형 각변의 길이가 1이라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구할 수 없자 피타고라스는 그 학생을 죽여버렸다고 하네요. 그 뿐만아니라, 수학이 허점을 발켜낸 고델은 나이들어서 천재성이 광기로 변해서 누군가 자신을 독약으로 죽이려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히기도 했다지요.  우리가 자주 계산했던 방정식이 균형과 채우기 계산을 통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정말 놀라운 이야기지요~

 

시대적인 역사와 어울어진 수학천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수학에 관한 책인데 지루할 틈이 없네요. 단순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수학천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수학의 역사는 물론이고, 수학을 통해서 다른 학문들이 어떻게 발전했는지까지 알수 있네요.

 

수학 지루하다면~ 왜 공부해야하는지 모른다면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에게 물어봐요! 이 책 덕분에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m*******y 200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특하고 재미있는 수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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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열 명의 수학 천재들을 우리 아이가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을 보게 되었다. 이제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는 수학을 제일로 싫어하는 과목이라고  아주 자신있게(?)말하곤 한다. 그리고 수학 과목을 여느 과목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 어쩔수 없이 엄마가 시켜서 시험을 보니까..하는 공부가 바로 수학공부인것이다.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흥미롭게 바라볼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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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열 명의 수학 천재들을 우리 아이가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을 보게 되었다.

이제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는 수학을 제일로 싫어하는 과목이라고

 아주 자신있게(?)말하곤 한다.

그리고 수학 과목을 여느 과목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

어쩔수 없이 엄마가 시켜서 시험을 보니까..하는 공부가 바로 수학공부인것이다.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흥미롭게 바라볼 수는 없는 것일까?고민이 많았다.

그리고 이 책을 함께 보았다.

혼자 보라고 건네주니 조금 읽다가 만다.

그림도 풍부하고 동화 형식으로 나와 있고

재미있는 수학의 원리를 소개하고 있어 술술 읽힐 것만 같은데 보다가 만다.

하는 수 없이 내가 먼저 읽고 재미있는 부분을 읽어보게 했다.

에베레스트 산의 이름의 유래라든지,긴 계산을 압축한 컴퓨터 명령어를 뜻하는 영어 단어 알고리즘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잘못된 세계지도를 수학을 이용해서 어떻게 바로잡게 되었는지,왜 7을 행운의 숫자라고 부르게 되는지,파스칼의 친구들이 어떻게 해서 도박을 그만두게 되었는지등등 책속의 재미난 읽을거리를 먼저 찾아주고 보게 하니 다른것들도 보게 되었다.

수학은 막연히 연산이라고 생각하고 계산을 지겨워하고 싫어하는 아이에게

고대 대수학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주고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전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천재들의 한마디 릴레이로 시작하여 책의 흥미를 돋우고

 재미난 읽을거리가 가득한 조금은 색다른 수학책이다.

즐겁게 즐겁게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이 흥미롭고 재미나게 다가올것이다.

d******3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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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들을 통해 만나는 통합역사공부
"수학자들을 통해 만나는 통합역사공부 " 내용보기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 중 두번째 권입니다. 피타고라스를 비롯해서 우리의 생활을 쉽게도, 골치아프게도 만들어 놓은 총10명의 수학자들의 대한 위인전쯤으로 볼수 있겠네요. 그 10명은 바로, 수학의 중요성을 알린 피타고라스, 숫자 0을 만들어 자릿수를 나타낸 브라마굽타, 수학의 중요성을 깨우친 알 코와리즈미, 회계학을 만든 파치올리, 수학적 규칙을 발견한 파스칼, 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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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 중 두번째 권입니다.

피타고라스를 비롯해서 우리의 생활을 쉽게도, 골치아프게도 만들어 놓은 총10명의 수학자들의 대한 위인전쯤으로 볼수 있겠네요.

그 10명은 바로, 수학의 중요성을 알린 피타고라스, 숫자 0을 만들어 자릿수를 나타낸 브라마굽타, 수학의 중요성을 깨우친 알 코와리즈미, 회계학을 만든 파치올리, 수학적 규칙을 발견한 파스칼, 미분과 적분을 만든 라이프니츠, 무리수를 알아낸 오일러, 기호논리학을 만든 부울, 인도 수학을 알린 라마누잔, 수학의 허점을 발견한 고델입니다.

수학자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수학자들이 등장하기 전 수학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부터 설명해서

아주 옛날부터 현대까지 이르는 수학의 전반적인 역사파악이 가능한 내용입니다.

 

 

위인전은 유아들부터 읽기 시작하는 필수도서 목록이지요.

훌륭한 사람의 이야기를 많이 알아야 훌륭한 사람들을 본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일반적으로 위인전 이라고 하면 어디서 누구의 자식으로 태어나,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계기로 훌륭한 사람이 되었는지,

교훈적인 내용만 늘어놓는것이 보통인데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  은 역사적 흐름속에서 수학자들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쳐서 우리가 지금 이러한 수학공부를 하게되었는지,

수학자들의 수학에 대한 연구로 인해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역사 속의 수학자들을 말해줍니다.

또 일반적인 위인전과 다르게 칭찬일색만 늘어놓지 않고 그 인물에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도 사실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피타고라스가 자신의 공식에 대한 자신감으로 제자를 죽여버린 일 등)

 

이 책을 초등학생이 읽는다면, 수학적인 어려운 법칙이나 공식을 몰라서 당황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학자들의 수학에 대한 열정과, 수학을 통해 역사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가 중요한 것이지

어려운 공식에 대한 내용은 차차 배워나가면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정도의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상식적으로 알게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구요.

(초등생이 논리학과 미적분을 알려고 이 책을 읽는 것은 아닐테니까 상식선으로만 알아도 충분하겠습니다.)

 

 

 

각 인물을 소개하는 첫 페이지에는 위인전으로서 알아야 할 내용을 요점정리 두었습니다.

언제적 인물이고,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어느시대인지, 어느 나라사람인지, 왜 유명한건지,

인물에 대한 기본지식을 기억하고 읽는다면 역사 속 인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n*****4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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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생각을 알아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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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이되는 아들이 수학을좋아하는데 알맞게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의 책을 받게되어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두꺼워서 아이가 조금재미없어할까 했는데 앞부분에 수학천재들이 한이야기와 찾아낸원리등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듯 적혀있어 한눈에 쏙 들어와서 좋았답니다.   피타고라스의정의 그리고 자리수에 0을넣게된것 양팔저울을보고 등호양쪽이 같다는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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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이되는 아들이 수학을좋아하는데 알맞게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의 책을 받게되어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두꺼워서 아이가 조금재미없어할까 했는데

앞부분에 수학천재들이 한이야기와 찾아낸원리등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듯 적혀있어

한눈에 쏙 들어와서 좋았답니다.

 

피타고라스의정의 그리고 자리수에 0을넣게된것 양팔저울을보고 등호양쪽이 같다는것을 알고

방정식을 만들어낸것 회계학을 만든것 미적분을 만든것등에대해 재미있게 읽을수있다

 

   아들이 처음에는 시큰둥하고 보더니만 나중에는 앉은자리에서 일어날 생각을 하지않고

  열심히 일어나가더군요 . 그냥 모르고 지나갈수있었던내용이지만 이책을 통해

   수학천재들에 대해 알고 그원리을 애해할수있으며 또한 천재들 따라잡기로 생각을 해보거나

직접 해볼수있는코너가 있어 좋았답니다.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읽기에좋으며 재미와 흥미가 생길것같아요

지금1학년인 동생은 이책을 처음에는 만화책인줄알고 보려고하다가 그냥 내려놓더군요

고학년에게는 정말 강추하고싶어요 ..

솔직하게 저도 학교다니면서 미적분을 배우기는했지만 누가 만들었는지

어떻게해서 만들어졌는지는알지못하고 미적분의 원리만배웠는데 이책을 통해

저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재미있고 모르던것도 알게되어 좋아요

a****s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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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대가를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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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보면  저자를 먼저 보게 되는데 앤드 스튜디오 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출판  콘텐츠 제작사라고  하더군요.. 거기서  우리나라분이신 조승연님이 팀 리더를 맡아 쓰신 책이라는걸 보고 아직 저는  조승연이라는분이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유명한 외국의  출판사에서  우리나라분이  팀 리더로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어떤  분이실까  잠깐  검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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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보면  저자를 먼저 보게 되는데

앤드 스튜디오 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출판  콘텐츠 제작사라고  하더군요..

거기서  우리나라분이신 조승연님이 팀 리더를 맡아 쓰신 책이라는걸 보고

아직 저는  조승연이라는분이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유명한 외국의  출판사에서  우리나라분이  팀 리더로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어떤  분이실까  잠깐  검색을  햇습니다...

 

 우와~~공부 기술로  유명한 분이시더군요...^^

 

세상을  바꾼 열명의  수학  천재들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그 들의 업적과   이 세상을  어찌  바꾸었는지  이야기 합니다...

 

젤 먼저   천재들의   한마디  릴레이는

아하~~이런걸 발전 시켰구나  하고 알게 되며

수학자들이 따라 잡기 코너에서는  간단히  해볼수  있는 것들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삽화도 많고 사진들도  잇어서

읽는  동안 지루 하지 않앗습니다...

 

그 원리가  어찌 나오게 되엇는지

배경이 설명 되어  잇으니  이해도  쉽게 할수  잇다고  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려워 지지요..

그러면서  수학을  안할려고  하는 학생들도  있구요...

 

수학이  우리 생활에 어찌  접해지는지 이해를  할수 잇엇습니다...

그리 어렵다고만  생각 할일이 아니지요...

 

고학년이나  중학생들 정도가  적정  연령 일듯 합니다....

 

그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피타고라스와 수학 천재들을  통해서

수학자들이  바꾼  세상을  알려주고  그들의  노력을

이해 하는  계기가 될듯  합니다....

 

 

t****o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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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수학자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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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은 좀 독특하다.세상을 바꾼 열 명의 수학 천재들의 이야기를 단순히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수학자들이 자신이 수학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한마디씩 들려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온다.네가 수학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다면 아무도 수학이 신기하면서 중요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을걸? 이렇게 피타고라스는 말하고 있다. 언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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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은 좀 독특하다.
세상을 바꾼 열 명의 수학 천재들의 이야기를 단순히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수학자들이 자신이 수학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한마디씩 들려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네가 수학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다면 아무도 수학이 신기하면서 중요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을걸?
 이렇게 피타고라스는 말하고 있다.
 언제?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서? 왜 유명한가?  
아주 간결하게 한 눈에 들어오도록 우리 나라의 시대적 배경과 비교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되어 있다.

피타고라스의 법칙으로 잘 알려진 피타고라스는 황금비율을 찾아내었고, 소리도 숫자로 정확하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음계를 만들었다. 하지만  자신의 논리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제자를 그가 죽였는지 다른 제자들이 죽였는지 히파소스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은 솔직히 의문이든다.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진과 그림이 많이 있어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과학자와 그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숨어있다. 각 과학자 따라잡기는 과학자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학습을 도와주고 있다.  

피라미드가 수학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 보지는 못했는데 이집트의 피라미드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고 한다.  자연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삼각형과 사각형 중에서도 모든 변과 각도가 똑같은 정삼각형과 정사각형이 더 완벽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왕처럼 힘있는 사람이 죽은 후 신과 만날 수 있도록 수만 명의 일꾼들을 모아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었다고 한다.

피타고라스, 브라마굽타, 알 코와리즈미. 파치올리, 파스칼, 라이프니츠, 오일러, 부울, 라마누잔, 고델이 어떤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그들이 왜 유명해졌는지 알려주고 있다. 부록으로 열 명의 수학 천재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간단하게 요약 정리되어 있다. 


s*****9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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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들을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구성하여 유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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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만을 모아서 만든 위인전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합니다. 학창시절 수학을 조금은 잘 하는 축에 들었더랍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10명의 수학천재들 중에서 피타고라스, 파스칼, 라이프니츠 외에는 무척이나 생소한 느낌이네요. 수학자라기 보다는 고대시대 과학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구요.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꼭 배워야 하는 수학을 만든 그 사람들을 모아놓은
"수학자들을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구성하여 유용한 것 같아요. " 내용보기

수학자만을 모아서 만든 위인전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합니다.

학창시절 수학을 조금은 잘 하는 축에 들었더랍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10명의 수학천재들 중에서 피타고라스, 파스칼, 라이프니츠 외에는 무척이나 생소한 느낌이네요.

수학자라기 보다는 고대시대 과학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구요.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꼭 배워야 하는 수학을 만든 그 사람들을 모아놓은 책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수학을 배우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흥미있게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적 공식이 아니라 그 공식을 만들었던 위인들과 제자들과의 일화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읽으면서 그 원리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

수학이라는 학문을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피타고라스,

0이라는 숫자를 만들어 십진법을 이용한 수학을 만든 브라 마굽타,

저울의 원리를 이용하여 방정식을 만든 알 코와리즈미,

회계학을 만든 파치올리,

통계학을 만든 파스칼,

미분 적분을 발견한 라이프니츠,

무리수의 정체를 밝힌 오일러,

논리학을 만든 부울,

인도 수학의 대가 라마누잔,

수학 공식이 틀릴 수도 있다고 말한 고델, 이상의 10명의 수학자들..

 

각 위인 설명이 시작하는 부분에는 그 위인이 살았던 시대, 우리나라로 치면 어느 시대에 해당되는지,

그리고 연표가 먼저 나오고 있어서 좋네요.

그 수학자들이 만든 법칙과 공식도 당연히 나오고, 흥미롭게 읽을만한 거리도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 정도가 보면 참 괜찮을 것 같아요.

저 또한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배웠던 그 공식들의 원초를 찾아보아서 좋았구요.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이야기하면서 수학자들만 모아서 이렇게 한 권으로 구성하니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j******d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속의 수학자들..
"역사속의 수학자들.." 내용보기
세상을 바꾼 천재들 02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   고급스러운 질감과 그림의 표지가 눈에 먼저 띄었고 가로도 널찍하여 책이 보기 편하게 만들어진 것 같다. 요즘은 위인전도 위인의 업적만 단편적으로 소개하는 것에서 벗어나 상당히 다양한 시도들이 많은데...  그 업적으로서의 가치보다 더 소중한 것은 그 시대상황을 반영하고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느냐 하는 것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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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 02 피타고라스와 수학천재들

 

고급스러운 질감과 그림의 표지가 눈에 먼저 띄었고 가로도 널찍하여 책이 보기 편하게 만들어진 것 같다.

요즘은 위인전도 위인의 업적만 단편적으로 소개하는 것에서 벗어나 상당히 다양한

시도들이 많은데...  그 업적으로서의 가치보다 더 소중한 것은 그 시대상황을 반영하고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느냐 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수학천재들은 상당히 거리감이 느껴진다.

어떻게 그런 공식과 법칙을 찾아 내었을까...참 궁금해 하면서 책을 접했고...

평소에 접하기도 쉽지가 않은 인물들이라 궁금증이 더했다.

 

 

맨 처음 소개된 수학자는 유명한 피타고라스이다.

유명한 법칙을 발견한 수학자라는 지식 외에는 그에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생각도 못한 내용들과 그 시대상황,,, 특이성 등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고대 그리스 시대에 발견된 법칙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것에도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이외에도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은

숫자 0으로 자릿수를 나타낸 브라마굽타, 수학의 중요성을 깨우친 알 코와리즈미,

회계학을 만들어 경제를 발전케한 파치올리, 수학적 규칙을 발견한 파스칼, 미분과 적분을 만든 라이프니츠,

무리수를 알아낸 오일러, 기호논리학을 만든 부울, 인도 수학을 알린 라마누잔,

수학공식이 틀릴 수 있다는 수학의 허점을 발견한 고델등 10명의 수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지금의 수학이 고대부터 차근차근 수천수만년동안 쌓아올린 지식의 소산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왜 이 책 시리즈가 세상을 바꾼 천재들이란 타이틀이 붙었는 지 알 거 같다.

인물들을 차례대로 살펴보다 보면 수학의 발전과정도 알 수 있고 역사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글은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내용을 비교적 쉽게 쓰여져 있어 3학년 정도 이상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k*****l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