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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 1 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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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모르는게 태반이지만 옛날 사람들도 왜 자연 현상이 생기는지 궁금했었죠. 궁금증을 풀기 위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냄새를 맡아서 하나하나 풀어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게 바로 과학의 시작. 왠지 과학하면 과학자들만 할 것 같지만 실생활에 밀접하게 접근되어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알 수 있어요.    서양의 과학자들이 산 시기와 우리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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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모르는게 태반이지만 옛날 사람들도 왜 자연 현상이 생기는지 궁금했었죠. 
궁금증을 풀기 위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냄새를 맡아서 하나하나 풀어내
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게 바로 과학의 시작. 왠지 과학하면 과학자들만 
할 것 같지만 실생활에 밀접하게 접근되어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알 수 있어요. 

   서양의 과학자들이 산 시기와 우리나라로 치면 언제일까 참으로 매우 궁금했는데 
과학자의 첫 소개 페이지에 나와요. 꼭 생각해 보고 하니까 더욱 아~ 그때 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대 그리스 단군이 고조선을 세워 철기 시대가 시작되던 그 시기에 히포크라테스가 
계셨다니 참으로 그 분이 이룬 업적이 어마어마 하네요.  원인을 알면 질병을 고칠 수 
있다는 요새는 다 아는 사실을 그 때는 전혀 마치 아기처럼 전혀 무지했네요. 
마치 천사가 인류에게 가르쳐 주신 분같아요. 

피사의 사탑.   갈릴레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는
같은 속도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증명한 곳이라서 또 한번 유명해졌네요. 
오해와 편견을 실험으로 일깨워 준.  물론 조건이 같아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겠죠.
모양, 크기, 떨어뜨리는 장소 이런 것을 과학적인 방식이라고 말해요. 

각 과학자의 끝 코너에 따라잡기가 있어요. 질문을 하나씩 던져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가 되네요. 

철학자의 돌을 발견하려고 수은을 마시면서 실험을 하다가 결국 수은 중독되고 만 
파란만장한 삶을 산 뉴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격이 이상해지고 미친 사람처럼
변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참 안타깝네요. 

산소와 수소를 발명하고 화학을 탄생시킨 라부아지에를 사이비과학자인 혁명가
마라라가 귀족들을 처형할 때에 같이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하네요. 
잘 좀 타일러주지. 부잣집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고 평생을 멋지게 살았네요. 
행복한 가정 생활도 하고 든든한 배경을 갖고 있었던 라부아지에는 과학을
취미 생활 정도로 여겼네요. 그래도 이 정도니 대단해요.  그는 과학을 잘못
이해하는 사람들을 일깨워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눈부시게 발전시킨 셈입니다. 

처음에 천재들의 한마디 릴레이와 끝에 부록으로 간단 10명의 과학자 요약이
있어요. 마무리로 읽어줘도 좋네요.  
s****o 2009.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명의 위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좋아요.
"여러명의 위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좋아요."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새로운 위인전을 사 달라는 아들의 성화에 어떤책이 좋을까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이 책도 참 괜찮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에는 총 열명의 위인들이 등장한답니다. 열명의 위인이 등장하니 혹시 내용이 부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위인들의 업적을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꼭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 해결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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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새로운 위인전을 사 달라는 아들의 성화에 어떤책이 좋을까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이 책도 참 괜찮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에는 총 열명의 위인들이 등장한답니다.

열명의 위인이 등장하니 혹시 내용이 부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위인들의 업적을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꼭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 해결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또 열명의 위인들을 보면 히포크라테스,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라부아지에, 다윈, 파스퇴르, 플랑크, 아인슈타인, 왓슨등의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구성을 보면 인간의 질병과 물리학의 두 가지 유형의 과학자로 나뉘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 히포크라테스, 다윈, 파스퇴르, 플랑크, 왓슨등은 질병과 유전학 그리고 바이러스를 통한 치료 DNA 등의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과학의 발전성을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고요.

갈릴레이의 지동설에서 뉴턴의 만유인력등은 물리학의 흐름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또 이 책에서는 위인들의 한마디란 코너를 두어 과학자의 업적을 한 문장으로 알 수 있게끔 만들어 준답니다.

또한 각각의 위인들의 생애 연대표나 어느시대 태생인지 우리나라의 그 시기가 어떤 상황이었는지등도 나와 있어 자연스럽게 세계사 공부까지 가능한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과학의 발전사를 들여다 보면서..

예전에는 참으로 어의 없는 사건들이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학의 발전 이전에는 병든 사람을 치료하기는 커녕 신의 노여움을 산 사람이라며 오히를 그를 죽이거나 괴롭히기가 일수였고

예전에는 과학자들이 마법사로 비춰지기도 하고 본인들 스스로 연금술을 연구해 마법을 행하는것처럼 보이게 했다는것이 현재 제가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더군요.

특히 과학 역사상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하나인 뉴턴이 연금술의 매력에 빠져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렇게 시대적으로 과학의 변천사를 보니 그 과학 역사의 흐름이 또 새롭게 보이고 더 흥미로워 지더군요.

과학자들이 왜 과학에 그렇게 온몸을 다해 헌신을 하는지도 조금은 이해가 가도 했어요.

b********0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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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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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열 명의 과학 천재를 열명을 만나기 위해 책을 펼쳤습니다히포크라테스, 병의 원인을 밝히다 갈릴레이, 실험으로 과학을 증명하다  케플러, 과학 속 법칙을 발견하다 뉴턴, 물리학의 기초를 닦다 라부아지에, 화학을 탄생시키다 다윈, 진화의 비밀을 파헤치다 파스퇴르, 미생물의 존재를 밝히다. 플랑크, 미세 물질의 세계를 발견하다  아인슈타인, 우주를 보는 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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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열 명의 과학 천재를 열명을 만나기 위해 책을 펼쳤습니다

히포크라테스, 병의 원인을 밝히다 
갈릴레이, 실험으로 과학을 증명하다 

케플러, 과학 속 법칙을 발견하다
뉴턴, 물리학의 기초를 닦다
라부아지에, 화학을 탄생시키다
다윈, 진화의 비밀을 파헤치다 
파스퇴르, 미생물의 존재를 밝히다.

플랑크, 미세 물질의 세계를 발견하다 

아인슈타인, 우주를 보는 관점을 바꾸다 
왓슨, 유전자의 비밀을 밝히다

 

제목만 봐도 뭔가 있어 보인 책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이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만이 아닌,

물리학의 기초를 닦은 뉴턴이나 우주를 보는 관점을 바꾼 아인슈타인과 같이

 역사에 끼친 사회적인 분야의 영향력을 다뤄 통합적인 관점에서

과학을 창조한 인간이 혁명적인 발전을 거듭해 현대의 사회를 이루고 있음을 알려주지요

 

갈수록 사회는 변모되고 

우리는 이제 ~과학과 사회를 가르지 않고

때때로 과학자의 관찰어린 눈으로 혹은 사회학자의 날카로운 세심한 눈으로도

과학과 사회속의 역사의 흐름까지 가늠해 보는 것이 아닐런지요

알고보면 학문의 틀은 하나의 큰 몸짓에서 시작해 모든 갈래에서 만나는 것과 같이

이런 다른 장르의 지식을 우리 삶의 실제 모습에 맞게 통합하여 적용하는 것을 볼때 이런

시야로 접근하는 이 책이 넘 재기발랄할 수 밖에 없었지요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을 통해

역사를 통찰하는 새로운 시야를 제공하며

통합적 지식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가치관에 부합된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와 가장 맞물려있는 사회발전의 이면에 과학발달이 있었고

이런  문제들을 앞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그것 또한 우리의 과제임을 느끼게 하는군요

과학적 문제를 사회적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안목과 
과학의 결정적인 결과물들을 양상한 그 시대의 사회적인 배경들을 첨부하면서

과학적인 소산물의 사례를 고찰하고 생각을 한낱 과학적 사고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았구요

 

자칫 어려워 보이는 원자론이나 뉴턴의 만유 인력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용어들이

그 시대 사회적인 배경과 어우러지면서 사회적인 동기와 필요에 의한 양방향 상호작용을

 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아보게 했네요

 

또 각 장이 끝나는 곳에는 ‘OOO 따라잡기’

코너를 마련해 실제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컷이나

곳곳마다의 각인물의 연기대기적인 사건들이 집중되어 보여지기에

한층 세현되어졌고 부모가 읽기에도

최신의 정보여서 배울점이 가득했어요

부록의 통합적 사고를 기르는 챕터{열 명의 과학 천재,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는

과학기술이 사회 문제에 깊이 있게 연관성 있다는 것을 이렇게 조목조목 낱낱히

생각해 볼수 있도록 분석력을 갖도록 만든 부분은 일전에 본 일이 없을 겁니다

 

아마도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를 이 책은 다 말할수 없을 지도 모르구요

그러나 그런 시각을 제공한 기여만 하더라도 

이책의 소임은 이미 충분한 것은 아닐까요 

d******5 2009.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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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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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역사에 큰 전환을 마련한 여덟명의 인물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부터, 관찰과 실험으로 과학을 증명하기 시작한 갈릴레이, 별점을 치던 케플러, 만유인력의 법칙의 뉴턴,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진화론의 다윈, 미생물의 존재를 알아낸 파스퇴르, 미세 물질을 발견한 플랑크, 그리고 아인슈타인과 유전자의 비밀을 밝혀낸 왓슨을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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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역사에 큰 전환을 마련한 여덟명의 인물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부터, 관찰과 실험으로 과학을 증명하기 시작한 갈릴레이, 별점을 치던 케플러, 만유인력의 법칙의 뉴턴,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진화론의 다윈, 미생물의 존재를 알아낸 파스퇴르, 미세 물질을 발견한 플랑크, 그리고 아인슈타인과 유전자의 비밀을 밝혀낸 왓슨을 소개해 준다.


의외로 모르던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원리로 노벨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광전현상에 대해 받았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과학 실험은 좋아하지만, 과학 책은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잏게 읽을 정도로 설명이 쉽고 재미있었다. 

b*******e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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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꿈꾸는 내 아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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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열 명의 과학천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이 책은 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양장본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너무도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 뉴턴, 다윈, 갈릴레이, 파스퇴르 외에도 히포크라테스, 케플러, 라부아지에, 플랑크, 왓슨 등 물리학, 과학, 화학, 생물학 등 과학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천재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주저없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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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열 명의 과학천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이 책은

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양장본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너무도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 뉴턴, 다윈, 갈릴레이, 파스퇴르 외에도

히포크라테스, 케플러, 라부아지에, 플랑크, 왓슨 등

물리학, 과학, 화학, 생물학 등 과학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천재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주저없이 아이에게 권해줄 수 있었다.

 

 그림 자료가 풍부하고, 줄 간격이 넓은 편이라 초등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어려운 과학이야기를 동화책처럼 쉽게 풀어내고 있어

저학년에게도 좋을 듯,

 

책 초반부의 '천재들의 한마디 릴레이'는 각 과학자들의 업적을 한두 문장으로 요약하면서 대화체로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자들과의 만남을 상상하도록 자극하고 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둔 엄마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p*****3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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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이슈타인과 과학 천재들
"[서평]아이슈타인과 과학 천재들" 내용보기
조승연.앤디 스튜디오 지음/김형근 그림(주니어 중앙)       시대의 흐름은 여러가지 테마로 살펴볼 수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 과목에서는 역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세계사 역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중심으로 흐름을 익힌다. 이번에 새로운 시도로 출간된 세상을 바꾼 천재들은 과학, 수학, 발명 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시대의 흐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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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앤디 스튜디오 지음/김형근 그림(주니어 중앙)

 

 

 

시대의 흐름은 여러가지 테마로 살펴볼 수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 과목에서는 역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세계사 역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중심으로 흐름을 익힌다.

이번에 새로운 시도로 출간된 세상을 바꾼 천재들은 과학, 수학, 발명 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시대의 흐름을 알려준다.

요즘 뜨고 있는 시골의사 출신의 경제 전문가 박경철씨의 방송을 본 적이 있다.

지금까지 경제의 흐름을 과학 발명과 더불어 설명하였는데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10년을 주기로 세상을 완전히 뒤바꾼 컴퓨터,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대의 흐름을 먼저 읽은 자들을 중심으로

세상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다가올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현안을 가진다면 세상을 주도하는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해서는 어떤것들을 미리 챙겨두어야 할까?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이다. 그렇기에 과거에 발생했던 역사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과거를 알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고리를 찾아 미래를 예측한다면 한 발 앞서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세상을 바꾼 천재들 시리즈는 의의가 있다.

첫 번째 과학자를 중심으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역사에 하나의 획을 마련했던 히포크라테스- 병의 원인을 미신적인 신앙에서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갈릴레이-목성을 돌고 있는 위성의 발견으로 과학에 증명을 도입했다.

                                        케플러-원으로 돌고 있다는 행성의 궤도가 사실은 타원형입을 입증했다.

                                        뉴턴- 물체들 사이 작용하고 있는 밀고 당기는 힘의 실체를 발견했다.

                                        라부아지에- 연소의 의미를 알아냈다.

등 다윈, 파스퇴르, 플랑크, 아인슈타인, 왓슨으로 까지의 과학자 계보를 살펴본다.

지구과학 시간에 배경지식의 이해없이 배운 케플러의 여러 공식들은 시험을 앞두고 우리의 발목을 잡곤했다.

그가 행성의 궤도를 밝히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그가 왜 행성을 연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다보니 공부는 지리지리하게 느껴지는게 당연할 지 모른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과학자들을 그저 우리와 다른 천재로 여기진 않을 것이다.

우리와 같이 고뇌하고, 아파하고, 기뻐했던 그들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자신의 꿈을 키울 것이다.

고단한 가족사를 가지고 처절한 삶속에서 살아남기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떤 과학자들을 만나면서

울 아이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굽히지 않는 그들의 열정을 배울 것이다.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는 왓슨의 이야기는 과학이라는 것이 현재 진행형을을 보여준다.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발견하고 고령의 연세로 연구에 매진하는 그이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과학편에 이어 나온 수학, 발명가편 그리고 곧 출간될 종교, 철학자, 음악가등의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보는 현명함을 지녔음 한다.

                                      

j*******n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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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흥미로움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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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은 <피타고라스와 수학 천재들>,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과 함께 나온 세상을 바꾼 천재들 의 첫번째 책이네요.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이 세계적인 눈으로 통합 역사를 알려 주는 교양서라고 합니다.   학창시절 과학공부는 참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때는 과학이 암기과목인줄 만 알았어요.  세상살면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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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은 <피타고라스와 수학 천재들>,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과 함께 나온 세상을 바꾼 천재들 의 첫번째 책이네요.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이 세계적인 눈으로 통합 역사를 알려 주는 교양서라고 합니다.

 

학창시절 과학공부는 참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때는 과학이 암기과목인줄 만 알았어요. 

세상살면서 몰라도 될 부분인데 왜 내가 이런 고리따분한 것들을 알아야 할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혼하여 아이를 키우다 보니 세상이 새롭습니다.

아이에게 줄 수 있는것은 무엇이든 다 해주고 픈 부모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요?

그 토록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과학이 신기하게도 재미가 있습니다.

내가 살아 숨쉬는 모든것이 과학인줄 왜 미처 몰랐을까...  아이와 함께 배우가는 과정에서 새삼 느끼지요.

그러면서도 어릴적 과학에 대해 별 흥미를 못느꼈던 기억때문에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지식을 접근시켜주는것이 은근히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과학책을 고르면서도 꽤 까다롭게 고르게 되지요.  내 아이에게 재미를 주면서도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더 자극할 수 있는 책을 찾게 됩니다.

 

<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은 세상을 바꾼 열 명의 과학 천재들을 만나게 해줍니다.

히포크라테스,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라부아지에, 다윈, 파스퇴르, 플랑크, 아인슈타인, 왓슨.

그들이 알아낸 지식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 그들의 삶을 재미있게 엮으면서 더 깊은 과학적 정보에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에서 본 내용을 보고 과학천재들의 못 다 들은 이야기나, 그들이 발명한 과학적인 사실들을 알고 싶게 만들지요.


위인들의 출생부터 사망까지의 연대표와 언제?,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서?, 왜 유명한가?가 과학자 소개에 앞서 나오기 때문에 쉽게 본문을 읽을 수 있답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사진이나 그림, 사진이나 그림의 설명이나 000따라잡기등은 과학을 이해하는데 흥미를 이끌어 내고요,  과학자와 관련하여 그 시대를 이해하고, 과학자의 성품이나 환경을 이해하도록 만들어주신 페이지가 아이들 머릿속에 오래도록 기억되도록 재미있게 쓰여졌네요.

 

다 읽고 나니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우리 생활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과학의 세계,,,  그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초등생부터 읽을 수 있는 필독서네요.

g*****4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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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인전기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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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기가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 위인 한명에 한권씩 되어 있었던 나의 어릴 적 위인전집을 결국 나는 끝까지 읽지 못하고 선별적으로 본 기억이 남아 있다. "아인슈타인과 천재들"이라는 책을 손에 들었을 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는 아인슈타인과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아인슈타인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지 않을까? 천재들은 히포크라테스, 갈릴레이, 케플러,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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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기가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

위인 한명에 한권씩 되어 있었던 나의 어릴 적 위인전집을 결국 나는 끝까지 읽지 못하고 선별적으로 본 기억이 남아 있다.

"아인슈타인과 천재들"이라는 책을 손에 들었을 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는 아인슈타인과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아인슈타인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지 않을까?

천재들은 히포크라테스,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라부아지에, 다윈, 파스퇴르, 플랑크, 왓슨이었다.

초, 중,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한번씩 이름은 들어봤으나 그들의 업적이라든지 뭘 발견했는지 쉽게 매치가 되지 않았다.

나의 문제는 거기에 있었다.

나는 수박 겉핥기 식의 기억 밖에 가지고 있지 못 한 것이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초등 입학 전이라 나는 간만에 엄마 책이라고 아이들이 만지지 못 하게 하면서 읽었다.

위인의 업적을 간단명료하게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끄집어내서 재밌게 구성해놓아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보았다.

왜 이전에는 이런 책이 없었단 말인가!!!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을 발견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a*******m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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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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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 스튜디오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한국인 경영학도 조승연, 건축가 조창연 두 분과, 프랑스인 인문학자 저스틴 부셰, 플로리안 카듀, 미국인 회계사 앨릭스 말스 등의 젊고 패기찬 두뇌가 포진한 "융합 지성 집단"입니다. 본부는 프랑스에 소재하며, 어린이 혹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종 소비자를 위한 문화 상품뿐 아니라, 기초 연구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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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 스튜디오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한국인 경영학도 조승연, 건축가 조창연 두 분과, 프랑스인 인문학자 저스틴 부셰, 플로리안 카듀, 미국인 회계사 앨릭스 말스 등의 젊고 패기찬 두뇌가 포진한 "융합 지성 집단"입니다. 본부는 프랑스에 소재하며, 어린이 혹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종 소비자를 위한 문화 상품뿐 아니라, 기초 연구도 동시에 행하는 전방위 문화 허브를 지향하는, 작고 강한 크리에이티브 유닛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직업도 병행하는 이들이 많다는 점에서, 젊은 세대가 본받고 싶은 능력자의 모범이기도 합니다.


만년의 뉴튼


과학이 우리 생활에서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 책은 이런 근원적인 질문에서부터 서술을 시작합니다. 과학이든 예술이든 주위와의 연계를 지니지 않은, 독립적 혹은 고립적 자체 의의를 지니고 있다는 시각은 이미 낡고 뒤떨어졌습니다. 과학이든 인문이든 그를 둘러싼 환경과 밀접히 소통하고, 의미와 문맥을 자체 창출하는 노력에 실패한다면, 그 활동과 성과는 발아, 개화, 결실이 불가능한 괴사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과학은 다른 그 어느 정신 작용 못지 않게, reciprocal한 것이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과학은 그 자체로 세상과 물질과 삼라만상과의 대화이며 소통입니다. 이 책은 지난 시절, 과학이 당대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의 논의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케플러


과학에 대한 올바른 관점이 어린 시절부터 자리잡아야, 그 지식과 지혜의 싹이 바른 방향으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과학의 지난 궤적, 정치적 위상, 가치, 타 학문과의 연계점, 종교와의 충돌... 이런 지난 역사를 되짚어 보면, 과거의 과학은 현재 우리가 아는 과학과 큰 차이를 지니는 영역이었음을, 저자들은 인문적 맥락에서 지적하고 있습니다. 뉴턴 경만 해도 연금술에 몰두한 행적이 있으며, 아리스토텔레스가 지향한 물리, 생물학은 오늘날의 그것과는 너무도 큰 차이를 보입니다. 논자에 따라, 고대 그리스에서 꽃핀 그 찬란한 지혜의 집성도, 현대(후대)의 해석을 거치고서야 오늘날의 그것과 같은 위상을 차지할 수 있다는 지적을 하는 건 다 이 때문입니다. 과거의 과학이 그러했다면, 현대의 과학이 미래에 어떤 지점을 차지하고 있을지, 후손들에 의해 어떻게 재해석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어린이에게 "과학의 연계적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이 책의 인트로는 그래서 의의가 큽니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책에는 총 10분의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오늘날의관점에서는 과연 과학자로 볼 수 있을지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분도 끼어 있습니다만, 과학의 정신이 본디 끊임없는 유기적 대화를 객체와 시도하는 주체의 노력입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의학의 기초를 다진 인물이지만, 동시에 의학과 과학을 업으로 행하는 이의 참된 정신이 무엇이며 무엇이어야 하는지 최초의 해명을 시도한 분이기도 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이분이 등장한 건 저자들의 깊은 숙려가 반영된 증거입니다.

진화의 비밀을 파헤친 다윈과, 뉴턴 역학의 기초를 대체한(보강이니 대체니 하는 걸로 무의미한 말장난을 하는 자는 과학의 ㄱ자도 모르는 백치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서로 여러 면에서 닮은 바가 있습니다. 남들이 절대시하는 통념에 도전한 용기도 그렇고, 주어진 일체의 명제를 의심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도 그렇습니다. 의심하고 의심하며 또 의심하라, 의심한 후에는 그 의심의 보람이 있게 대안을 제시하라, 이들은 세상의 고집과 어리석음에 대해 조소로 일관하지 않고, 아이들을 대하듯 차분한 설득을 시도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그의 이론 타당성을 실험과 수학, 천체 관측을 통해 입증할 수나 있었지만, 다윈은 아직도 세계 도처에서 미숙한 거부와 도전에 시달리고 있죠. 어린 세대가 "참된 과학 정신"을 어린 나이에서부터 함양받아야 하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습니다.


찰스 다윈


세상을 바꾼 천재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세상을 단편으로 보지 않고 통합적으로 이해한 그 과단성과 지혜에 있습니다. 일부에만 집착하여 큰 그림을 놓치는 어리석음 때문에, 인류는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할 수 있었던 기회를 숱하게 잃어 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것은, 과학적 개별 지식의 디테일보다, 과학하는 정신 근본에 숨어 있는 창의력과 도전정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별에는 그저 천체의 이동 법칙과 우주의 생성 과정에 담겨 있을 뿐, 개개 인간의 운명과 재난과 아무 연관이 없다는 사실을 확증하는 데에만 인류는 수천 년의 시간을 썼습니다. 미신과 인습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몸으로 출발할 수 있는 어린이 세대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과학의 성과물 보다 더 중요한 건 과학하는 자유, 과학자가 지닌 관용의 정신이라는 사실입니다.

v*****7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