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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Why? 생활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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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생일선물입니다. ====================================================== 책 소개 『Why? 생활과학』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습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호기심을 갖고 그 의문점을 풀어가는 과정 또한 과학입니다. 과학 원리를 알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생각을 발전시켜 창의적인 일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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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생일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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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Why? 생활과학』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습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호기심을 갖고 그 의문점을 풀어가는 과정 또한 과학입니다. 과학 원리를 알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생각을 발전시켜 창의적인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주변에 있는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을 발전시켜 새로운 과학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생활과 과학이 결혼해 드디어 일상을 낳다!

인터넷에서 '이영애의 하루'라는 우스개가 유행한 적이 있다. 배우 이영애가 출연한 광고를 모아 하루 일상을 꾸밀 만큼 광고의 종류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것에 빗대어 '과학의 하루'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이제는 과학으로 일상을 설명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눈이 나쁜 엄지는 일어나자마자 안경을 찾는다. 엄마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준 우유를 마시고 아침을 먹는다. 휴일이라 모처럼 집안일을 거든다. 엄지는 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엄마는 마른 옷을 다리미로 다린다. 진공청소기를 돌리는 건 아빠 몫이다. 일을 마친 엄지는 꼼지와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다. 오후에는 동네 미용실에 간다. 11층에서 승강기를 타고 내려와 자전거를 타고 엄마를 따라간다. 미용실에서 엄마는 파마를, 엄지는 염색을 한다. 그때 밖에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 멀어질수록 아득해지는 소리를 들으니 궁금증이 더해 간다. 휴대 전화로 꼼지에게 전화해 보니 동네에 작은 불이 났다고 한다. 미용실에서 나오니 어느덧 어두워졌다. 처음엔 밖이 깜깜해서 잘 안 보이더니 곧 적응해 잘 보이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목이 말라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아 마셨다."

위의 내용은 모두 과학과 관련된 것이다. 이렇듯 우리 주변에는 어디에나 과학이 있고 일상생활은 늘 과학과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발전해 '과학이 곧 생활'인 세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Why? 생활과학』은 위에 나오는 예를 포함해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호기심을 갖고 그 의문점을 풀어가는 과정 또한 과학이다. 과학 원리를 알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생각을 발전시켜 창의적인 일을 할 수도 있다.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주변에 있는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을 발전시켜 새로운 과학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i******1 2009.03.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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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배우는 과학의 재미-생활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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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게 많아 호기심 대왕이라 불리는 우리집의 미래 과학자 승민이는 과학을 정말로 좋아한다. 생활속에서도 과학적인 상식이 풍부한 승민이는  주위사람들이 몰라하는 문제도 입에서 술술 나온다. 늘 하루도 빠짐없이 과학책을 즐겨있고 또한 할 수 있는 실험은 꼭 해봐야할 정도다. 그렇기에 우리 승민이는 어렸을때부터 Why? 책을 좋아했었다. 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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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게 많아 호기심 대왕이라 불리는 우리집의 미래 과학자

승민이는 과학을 정말로 좋아한다.

생활속에서도 과학적인 상식이 풍부한 승민이는  주위사람들이 몰라하는 문제도 입에서 술술 나온다.

늘 하루도 빠짐없이 과학책을 즐겨있고 또한 할 수 있는 실험은 꼭 해봐야할 정도다.

그렇기에 우리 승민이는 어렸을때부터 Why? 책을 좋아했었다.

도서관에 가면 늘 Why책을 읽고 학교에서도 Why책을 빌려 읽곤 했다.

 주로 도서관 책을 빌려 읽곤 하지만 몇 권의 책은 사주기도 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역시나 승민이가 좋아하는 과학 분야 중에서 '생활과학'이다.

과학을 워낙 좋아하고 사건해결 하기를 좋아하니 당연 일상생활 속에서의 궁금증은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승민이가 이 책을 고르게 한 이유겠지.

햇살 좋은 날이면 돋보기를 들고 태양을 비추며 종이 태우기도 하고,

Why라는 책 제목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왜? 라는 질문이 쏟아지고 직접 해체해 보면서 이유를

알아야 속이 시원해지는 승민이,

Why 생활과학편은 엄지의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 다니는 상황에서 꼼지랑 꼼지삼촌과 셋이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속에 숨어있는 과학에 대한 지식을 배우게 된다.

만화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 할 수 있으니

1석2조라 여겨진다.

세탁기,다리미,전자레인지,지공청소기,디지털카메라휴대전하,승강기,자전거,

자판기,벼락,피뢰침,염색,파마,아이스크림,,,,,

*삶은 달걀과 날달걀 구별법,

삶은 달걀을 돌리면 팽이처럼 잘 돌아가고

날달걀은 천천히 돌다가 금방 쓰러진다네요.

*찌그러진 탁구공을 원래대로 만드는 방법은

끓는 물에 넣으면 온도가 올라가서 탁구공 안에 있는 공기 분자의 운동이 활발해지기에

부피가 팽창하여 탁구공의 찌그러진 부분이 펴진다는 '샤를의 법칙'도 배운다.

*힘이 똑같은 사람이 야구 배트의 양 끝을 잡고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누가 이길까?

힘을 주는 부분의 반지름이 클수록 큰 힘을 낼 수 있기에 두꺼운 쪽을 잡은 사람이 이긴다.

(축바퀴의 원리:축에 바퀴를 고정해 회전시키는 힘으로 일을 할 때,

바퀴의 반지름을 크게 하면 작은 힘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다.)

*침은 하루에 얼마나 나올까요?

힘을 만드는 침샘은 귀아래, 턱뼈 아래, 혀 아래에 각 하나씩 있다.

침은 분당 0.5ml씩 나오며 하루에 무려 1~1.5리터가 나온다.

침은 90%의 물과 유기,무기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막 보호 및 항균,소화 촉진,

혈액 응고촉진 등의 작용을 한다.

모기나 벌레에 물리면 긁지 말고 침 바르지 말고 비눗물로 깨끗이 씻는다.

부어오르면 얼음찜질을 하고 물린 부위가 산성이므로 염기성 용액인 묽은 암모니아수로

중화시키거나 연고를 바른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으니

승민이의 Why 사랑은 계속될 것이며 지적 만족감도 더 깊어 질 것이다.

승민이의 호기심, 궁금증 시원하게 풀어주는 Why를 통해 생활속에서

배우는 호기심, 궁금증, 원리를 알고 바르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더 많은 과학사랑이 이어지리라 믿는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하시면 사진첨부도 볼 수 있답니다^^*

 



why, 생활속에서배우는과학, 과학, 예림당
g**********l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에게 최고의 시리즈가 아닐까~
"어린이에게 최고의 시리즈가 아닐까~" 내용보기
"생활과학" 이 책 한권의 내용만으로 봐도 좋지만, 어느새 50권을 향해 가는 Why 시리즈에 우선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만화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과학이라는 광범위한 분야에 대서 때론 심도있게 다루어 가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생활과학 책도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아이들이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 따른
"어린이에게 최고의 시리즈가 아닐까~" 내용보기

"생활과학" 이 책 한권의 내용만으로 봐도 좋지만, 어느새 50권을 향해 가는

Why 시리즈에 우선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만화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과학이라는 광범위한 분야에 대서 때론 심도있게 다루어 가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생활과학 책도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아이들이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 따른 대답을 해 줍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Why 시리즈는 정말 강추~~~입니다.

c******g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