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어떤 조직에서 일하고 있든지, 기본적인 재무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면 성과를 더욱 향상할 수 있다. 회사가 돈을 벌고 성장하는 데 더 효과적으로 이바지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재무의 기초를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재무 전문가가 될 수는 없지만,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하버드의 재무제표 강의
책의 저자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소유의 경영학 월간지로, 1922년에 하버드비즈니스출판사에 의해 처음 출판되었다. 전 세계 약 25만 명의 독자가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1개의 라이선스 에디션이 있다. 이름만 듣고 석박사 이상의 사람들이 보는 학회지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 기업 종사자들도 많이 읽는 일반적인 잡지이며, 케이스 스터디가 많아 경영대학의 학생들도 많이 활용한다. 이 책은 아래와 같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3대 주요 재무제표를 이해한다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평한다
자원을 투입하기 전 비용과 편익을 비교 검토한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재무 리스크를 고려한다
향후 실적을 추정한다
투자가 예산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추적 관찰한다
재무제표는 복잡하고 거대하다. 기업의 이익, 재산, 차입금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든 숫자가 응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읽는 것도 쉽지 않아서 전문가인 회계사들도 머리를 싸매고 들여다본다. 이 책은 이처럼 복잡하고 거대한 재무제표를 쉽고 빠르게 읽게 해주는 핵심을 담고 있다.
책의 목적은 간단명료하다. 재무제표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중요한 재무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무제표를 읽고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재무제표 숫자 이면의 의미를 읽어내는 방법을 터득하고, 기업의 경영 상태를 혼자서도 분석할 수 있는 기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핵심만을 모아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재무 관련 사안들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3대 주요 재무제표
모든 회사의 근본적인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당신이 관리자라면 회사가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 돕는 것도 업무의 일부분이다. 이상적으로는 이익 규모가 해마다 커져야 한다 .물론 당신이 정부기관이나 비영리기관에 근무할 수도 있다. 그러한 기관들은 돈을 버는 게 가장 중요한 목적은 아니다. 그렇다 해도 자금 유출입에 관한 관리는 필요하다.
유능한 관리자는 예산을 살펴보는 데만 그치지 않고 비용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매출을 향상하며,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안이 무엇인지 모색한다. 그리고 수익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자금은 어떻게 쓰이는지, 회사는 얼마나 만은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지를 이해한다. 이를 파악하고자 관리자들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라는 3가지 주요 자료를 활용한다.
손익계산서~ 회사가 이익을 내는지 알 수 있다
재무상태표~ 매년, 매분기 마지막 날의 특정 시점에서 회사의 재무상태를 요약한다
현금흐름표~ 회사의 보유 현금이 얼마인지, 어디서 유입되었고 어디에 쓰였는지를 표시
재무건전성 평가
위에서 살펴본 3대 재무제표는 각각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 손익계산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 또는 손실을, 잼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의 자산, 부채, 그리고 자본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현금흐름표는 회사가 얼마나 많은 현금을 창출했는지를 보여준다. 관리자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재무건전성을 평가할 줄 알아야 한다.
수익성 비율~ 매출수익률, 총자산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매출총이익률, 이자및세전이익률
효율성 비율~ 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이수, 매입채무회전일수, 재고일수
유동성 비율~ 유동비율, 당좌비율
레버리지 비율~ 이자보상배율, 부채비율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다른 방법으로는 밸류에이션(기업가치평가), 경제적 부가가치, 성장성 및 생산성 측정 등이 있다. 앞서 설명한 비율들처럼, 이 방법들도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들과 비교하거나 그 회사의 장기성과 변화를 살펴볼 때 가장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밸류에이션은 보통 한 회사의 총가치를 산출하는 과정을 말한다. 장부가액은 재무상태표상 주주지분의 가치를 의미할 뿐이다. 하지만 인수자가 지급할 사업의 시장가치는 회사의 장부가액과는 완전히 다를 수도 있다. 상장사의 시장가치는 매일 계산할 수 있지만 비공개회사의 시장가치는 추산해야 한다.
투자수익률 계산하기
투자수익률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현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비용과 편익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들은 투자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해 각 투자의 상대적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 투자하지 않았을 때의 기회비용이 다른 투자안에 비해 항상 높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새로운 투자로 큰 편익이 기대되더라도, 투자는 항상 위험을 수반한다.
기존 사업의 실적 추적
관찰하기
만약 일시적 차이라고 한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문제는 스스로 해결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음 달에도 그러한 일이 되풀이되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잀;적이 아니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즉 비용이 초과 집행되었는지, 전망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한 뒤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하버드 재무제표 수업은 재무의 중요 용어와 개념을 소개한 뒤 재무의 기초를 쉽고 빠르게 설명한다. 책은 전문용어 이해하기, 주요 재무제표 훑어보기, 실적 평가하기, 비용과 편익 비교 검토하기, 예산계획의 수립과 예측하기, 회사 재무건전성 평가하기 등이 주요 골자이다. 이 책은 작지만 강하다. 특히 회계초보자들에게 강추한다.
|
|
최근 제가 맡은 업무가 문화재 파트에서 회계업무로 바뀌면서 저는 대차대조표(현재는 재무상태표로 그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만) 의 해석을 해야하는 업무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떤 것이 자산인지 어떤 것이 부채인지 그리고 복식부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처음부터 알아야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회계에 대한 지식은 제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저에게 있어서 하버드식 재무제표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더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복식부기를 했던 나라는 우리나라가 가장 최초로 했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예전 송상이라고 불리었던 개성상인들이 그 예입니다. 송도부기라는 복식부기를 사용했으며 그 부기는 이탈리아까지 전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 민족이 회계에 있어서 열등한 민족이 아니었다는 자부심을 가졌던 기억이 잇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조금이라도 회계에 보탬이 되고자 이 책을 조금씩 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재무상태표를 해석한다는 것이 익숙한 분에게는 매우 쉬운 일입니다만 사실 어떤 것을 부채로 잡는지조차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는 재무상태표는 그야말로 이것은 표요 저것은 종이로다를 연속적으로 말하게하는 요소였습니다. 최근 대기업이 재무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전에 앞서 주식투자를 하려면 재무상태표를 제대로 분석하여 이 기업이 부실한 기업인지 아니면 건실한 기업인지를 해석해내야하는 능력이 있어야 주식투자를 할 수 있기에 우리에게있어 전혀 다른 세계의 이야기가 아님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활용하기 쉬운 재무제표를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어렵게 접근한다면 저와 마찬가지로 재무제표에 접근하기 싫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
|
하버드란 이름이 들어가면 왠지 모르게 있어
보이면서 어려울 것만 같은, 그러면서도 알찬 내용이 들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려운 것은 없고
내용은 초보자가 쉽게 배울 수 있게 알차다. 재무제표라는 것이 혼자서 책을 보면서 배우기에 어려움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 이 책은 작고 내용도 많지 않아 지루함이 없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의
겉 표지에 20분 만에 끝내는 재무제표 보는 법이라고 쓰여 있는데 책을 빨리 읽는 사람 같은 경우는
정말 20분이면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재무회계란 것이 주 업무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딱히 알지 못해도 세상살이에 있어 별다른 지장은 없지만 알고 있다면 이래저래 유용한 것이 재무회계 지식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재무회계와 관련이 없는 직종에 종사하지만 알고 있으면 이래저래 유용한 탓에 이 책과 같이 좋은 재무제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기면 독서를 통해 공부를 한다. 단순히 숫자만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만을 떠나 외적인 부분에서도 만족감을 얻는다. 어찌되었든 재무회계 지식을 갖추고자 하는 비전공 초보자들에게 이 책은 기초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 생각한다. |
|
내 몸이 어딘가 아플 때 병원에서 피검사나 기계장비를 이용하여 검사를 하게 된다. 검사를 통해 나온 수치로 나의 몸 상태를 체크하게 되고, 그에 따라 의사는 처방을 내리게 된다. 내 몸이 아닌 기업으로 눈을 돌려본다면, 기업이 위기에 봉착했을 때 기업이 그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재무제표이며,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기업의 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게 된다. 그건 사람의 몸이나 기업이나 지방이나 국가나 마찬가지이며, 기업이나 국가의 경우 위기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파산절차를 밟게 된다. 그래서 기업마다 중요한 것이 바로 재무제표이며, 재무제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기업 뿐 아니라 기업에 돈을 투자 하는 투자자에게 있어서 꼭 필요하다. |
|
회계업무를 보지 않는 한, 회사생활을 하면서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재무제표일 것이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하면서 정말 중요하게 봐야 할 것 중의 하나가 재무제표이다. 그런
면에서 회계와 관련된 여려 책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어떤 책은 너무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지루하고, 또
어떤 책은 너무 한 부분만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만난 “하버드 재무제표 수업”은 제목 만으로도 어떤 내용일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데, 책을 읽다가 실망실망이
장난 아니었다. 책의 내용이 너무나도 간단하다는 점이었다. 무언가
인터넷을 찾으면 다 있을 것 같은 이러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서 낸다는 것이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책은 우리나라에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라는 곳에서 “Finance Basics”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것이니, 그 이유가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러한
생각으로 다시 한번 들여 다 본 이 책은 그 존재의 가치는 있는 듯하다. 재무제표 전부를 하나하나 배울
수 없는 사람들, 특히나 기업경영을 담당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Bookkeeping 같은 실무가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재무제표를
통해서 회사의 경영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경우,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재무제표가 말하는 중요한 부분만을 읽어야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정말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익성
비율, 효율성 비율, 유동성 비율, 레버리지 비율 등은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주식 투자시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들이다.
그리고, 예산편성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자주 간과하는 것들에 대한 지혜를 담고 있다.
예산은 왜 편성하며, 이를 위해서 중요한 것이 가정한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순현재가치와
내부수익률 등의 투자수익을 알아보는 지표들은 정말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타당성을 검토해야 할 때 꼭 필요한 지식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은 정말 작은 책이다. 마치 핸드북과도 같다. 그런데,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적이며 자세한 내용은 다른 책들을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추천도서들을 언급하고 있다. 다소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책들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러하듯, 이 책은 다른 기본서들과 더불어 읽으면 더욱더 좋을 책으로, 기업경영의
일선에 있거나, 주식투자를 하면서 기업경영보고서를 읽으면서 재무제표의 파악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좋은
책으로 보인다.
|
|
단순히 회계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회사의 이야기를 숫자로 표현하는 재무제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제대로 공부할 자신도 없을 뿐더러, 나름 숫자와 굉장히 친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단순히 숫자놀음이 아닌 정말 '스토리' 를 '숫자' 로 표현하는 방식이 정말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걸 정말 20분만에 볼 수 있다고? 있다. 근데 쉽게 잊어버린다. 그게 단점이긴 하다..^^;;
하버드의 이름을 달고 있지만 뭐, 하버드에서 실제로 이렇게 하는지는 나는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제대로 기억만 한다면 어디가서 재무제표 볼 줄 안다고 이야기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실제로 책을 다 읽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으며 읽고 나서 실제 재무제표를 보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재무제표 자체에 가장 관심을 갖게 되는 이유는 내가 회계업무를 하지 않고서야 단연코 주식투자 때문이 아닐까 싶다.
정말 손쉽게 보자면 위와 같이 삼성전자의 대차대조표를 보고 생각이 든다. 단위가 백만인데 저렇게 많은 숫자가 나올 수 있는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되지만 매년 상승되는 유동자산의 모습을 보게 되면 이 회사의 주식은 앞으로 우상향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근데... 슬픈 건 알고도 투자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것이다. 단지 '비싸보여서' 라는 이유 때문에. 주식에서 비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정말 비싸서 비싼건지 그냥 다른 주식과 비교해서 비싼건지 아니면 그냥 계속 올랐으니 앞으로 안 오를꺼 같아서 그런 것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미국 엔론과 같이 재무제표 자체를 속이지 않고서는 이런 기업이 결국 주가 상승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 책은 뭐랄까, '하버드 재무제표 수업' 의 Starter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진 않고 정말 '수박 겉핥기' 만 보여주는 책이다. 사실 이렇게만 해도 조금 어려운 감이 있는데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된다. 하지만 어떤가, 어려운 것을 알아야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좀 더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내심 기쁘기도 하다. |
|
20분 만에 끝내는 재무제표 보는 법
책을 받고 나서 드는 생각은 "역시 20분 만이면 다 보겠구나" 였다. 가격에 비해 상당히 얇은 책이다. 이레미디어에서 나온 "하버드 재무제표 수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재무제표에 대한 요약본으로 곁에 두고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재무제표에 대한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찾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지 이 책 하나로 재무제표에 대한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였다. 지금껏 많은 재무제표 책을 읽어보았지만 여전히 나에게 가장 큰 가르침을 준 책은 동일 출판사(이레미디어)에서 나온 "한눈에 재무제표 보는 법"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소유의 경영학 월간지라고 한다. 하버드에서 나오는 월간지이니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기우였다. 일반 기업 종사자들도 많이 읽는 일반적인 잡지란다.
책은 재무제표에 대한 중요한 내용만 포인트를 잡아 설명하고 있다. 글자도 많지 않으며 정말 읽기 좋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서 재무제표에 대한 큰 부분은 모두 다루고 있는 듯 하다. |
|
주식투자에 관심이생겨 재무제표에대해 알아보던 학생입니다 저렴한가격에 세련된 디자인이기에 책을 구매하게되었고 배송은 익일배송이라 빨리 받아보게 되었고 받았을때 두께가 상당히 얇아 여기에 내용이 알찬것인지 대충쓴것인지 궁금하여 읽게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한 수준과는 다르게 쓰이는 용어들이 다소 난해하고 얇아서 그런지 담을수있는 내용이 한정적이였던것같습니다 그래서 뒤에 다른책들을 추천하는 부분들이 좀있고..좀 섭섭한 내용이였습니다 |
|
20분만에 끝낸다는 책의 제목처럼 한시간 안되어 다 읽은 것 같다. 책의 내용이 간결하고, 분량이 얼마 되지 않는다. 핵심적인 내용을 적으려 애쓴것 같고, 초보자가 읽기에는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번역서라 별다른 첨언을 가하지 않은것 같다. 그러나, 상대계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한번 쭉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알고 있는내용 한번 복습하는 차원에서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 본 책을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3대 주요 재무제표를 이해한다. -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평가한다. - 자원을 투입하기 전 비용과 편익을 비교 검토한다. - 의사결정 과정에서 재무 리스크를 고려한다. - 향후 실적을 추정한다. - 투자가 예산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추적 관찰한다. |
|
HBR에 실린 기사 하나를 책으로 만든 수준입니다. 새로운 내용도 없고, 구성도 참신하지도 않고.. 경영자의 입장에서 재무제표와 회계를 이용하는 방식들인데.. 깊이있는 다른 좋은 책이 많습니다.. 이 출판사는 왜 이런 책들을 찍어내어 환경파괴에 앞장서는 것인지.. 이북으로 구매하여 종이를 낭비하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합니다.
아래는 개인 블로그의 상세 리뷰이며, 다른 좋은 책 많으니 그런 책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