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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나 오너라면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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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나 오너가 팀장을 뽑을 때에는 나름의 원칙이 존재한다. 그 원칙에는 주관적인 부분도 포함되지만 객관적인 요인 역시 무시하지 못한다.   그런 의미에서 팀장 하나가 조직, 아니 작은 규모의 회사를 먹여살린다는 말도 결코 틀린말이 아닌만큼 그 지위와 책무는 존중받아야 하고 존재감도 결코 작지 않다.   이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는 않았다. 흥미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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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나 오너가 팀장을 뽑을 때에는 나름의 원칙이 존재한다.

그 원칙에는 주관적인 부분도 포함되지만 객관적인 요인 역시 무시하지 못한다.

 

그런 의미에서 팀장 하나가 조직, 아니 작은 규모의 회사를 먹여살린다는 말도 결코 틀린말이 아닌만큼 그 지위와 책무는 존중받아야 하고 존재감도 결코 작지 않다.

 

이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는 않았다.

흥미있는 부분, 즉 팀워크나 시간관리, 프로젝트 관리, 리더십 등에 대한 부분을 읽고 다시 팀장의 길로 들어서기 위한 초심으로 읽어내려가 보았다.

 

물론 이미 다 아는 내용이 기술된 부분도 있었고, 생각치 못했던 부분을 집어준 부분도 적지 않았다.

 

조직에서의 팀장의 포션은 작은 오너로 규정할 수 있다.

팀원에게 일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프로젝트의 목적을 분명히 하며, 회사의 비전을 공유시켜주어야 하는 것은 반드시 오너만 해야 철칙은 아닌 듯 싶다. 조직에서 팀원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자 마음먹은 팀장이라면 이러한 철칙은 항상 머릿속에 또렷하게 박혀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미시적인 실무지침과 더불어 거시적인 팀장의 조직관리술을 포괄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새로운 팀장을 뽑고자하는 관리자나 오너, 혹은 조직 내에서 한번 팀장이 되어보고자 발버둥치는 사원이라면 일독을 해도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음을 강조하고 싶다. 혹여 지금 팀장의 위치에 있더라도 팀원들로부터 좀처럼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이땅의 불량팀장들도 이 글을 통해 다시금 긴장을 추스려보아도 나쁠 일은 아닌 듯.

 

참고로 PT용 지휘봉....정말 좋네요. 주변에 눈독들이는 이가 적지 않습니다. 감사^^

 

 

 

 

 

 

     

 

  

YES마니아 : 로얄 b****r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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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써의 책은 아니다. 하지만 내용이 빈약한 책도 아니다. 사실 메뉴얼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들은 거의다가 재미는 없고 내용도 마치 카테고리만 나열하는 순으로 그 상황자체도 너무나 한정적인것이 단점이었다.하지만 이책의 큰 특징은 약간의 스토리(상황)을 보여주면서 거기에 맞는 몇가지를 제시하는 점이너무나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그런 점에서의 이책은 너무 큰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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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써의 책은 아니다. 하지만 내용이 빈약한 책도 아니다.
사실 메뉴얼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들은 거의다가 재미는 없고 내용도 마치 카테고리만 나열하는 순으로 그 상황자체도 너무나 한정적인것이 단점이었다.
하지만 이책의 큰 특징은 약간의 스토리(상황)을 보여주면서 거기에 맞는 몇가지를 제시하는 점이
너무나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그런 점에서의 이책은 너무 큰 지침서가 되지 않나 싶다.
s*****n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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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위한 준비를 위해 한번쯤 고려해 봐야할만한 내용이네요
"앞날을 위한 준비를 위해 한번쯤 고려해 봐야할만한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팀장 제조란 단어가 끌려 읽게 된 책인만큼 흥미위주의 책과는 다르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팀장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속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여기서는 이런 점을 꼭 집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기본적인 사항들이 제시해 줌으로써 지루함을 없애주면서 약간의 흥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초반부는 부담감없이 읽어가는 것이 마음에
"앞날을 위한 준비를 위해 한번쯤 고려해 봐야할만한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팀장 제조란 단어가 끌려 읽게 된 책인만큼 흥미위주의 책과는 다르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팀장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속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여기서는 이런 점을 꼭 집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기본적인 사항들이 제시해 줌으로써 지루함을 없애주면서 약간의 흥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초반부는 부담감없이 읽어가는 것이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론부터는 몇 번씩 보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체크하고 본인에게 부족한 부분을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전체를 한번밖에 보지 못한지라 몇번 더 읽어야 이해가 갈 것 같아요^^

 

이 책은 G.H 기어너가 원 저자로서 본인이 경험했던 것을 그대로 책으로 엮은 만큼 현장의 경험이 녹아있는 듯합니다.

 

앞으로 회사나 기타 다른 곳에서 팀장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처럼 미리 한번 보아두는 것이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h****o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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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제조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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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읽으면 팀장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   팀장을 제조해 준다는 책 제목이 얼마나 멋지던지! 표지에는 '구조조정에도 끄떡없는 팀장으로 살아남기'라는 문구까지 있어 지금과 같은 위기의 시대에 보석같은 책이 될 줄로 알았습니다 ㅋ   그런데 읽다보니 지치더군요 ㅡㅡ; 4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읽으면서도 몇번이나 접으려고 생각했었습니다. 머리 속에 내용들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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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읽으면 팀장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

 

팀장을 제조해 준다는 책 제목이 얼마나 멋지던지!

표지에는 '구조조정에도 끄떡없는 팀장으로 살아남기'라는 문구까지 있어

지금과 같은 위기의 시대에 보석같은 책이 될 줄로 알았습니다 ㅋ

 

그런데 읽다보니 지치더군요 ㅡㅡ;

4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읽으면서도 몇번이나 접으려고 생각했었습니다.

머리 속에 내용들이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딱딱하고 뭔소린지 잘 모르겠더군요~

 

팀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책한권에 넣으려고 하다보니

각기 좋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책 읽기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먼훗날 아니 가까운 시일에 팀장이 될 수도 있는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분명히 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맞지만

누구에게나 읽어보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하기는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 

d******1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