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igma를 알아온지 20이 넘은듯 하다. 매 음반이 나올때 마다 영혼을 울리는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생긴다. 때론 용기가, 때론 슬픔이, 때론 고독이...
이번 것은 40을 맞는 나에게 뜻깊은 음율이며 영혼의 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