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재원부모님따라 외국에 나오게되어, 국제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책을 한국서 구입해 왔는데, 이책이 없었으면 어떻게 할뻔 햇나싶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평소 상식적으로는 알수 없는 영어로된 수학용어들을 역시 수학전공하신분 답게 잘 정리해놓으셨더군요. 표현하는 방법까지요. 고맙습니다. |
| 딱딱한 수학문제를 푸는 책인줄 알았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의 용어를 영어로 어떻게 쓰는지 또 어떻게 읽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 중간 중간에 미국과 캐나다의 생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미있고 북미의 학생들이 직접 치르는 시험문제와 답이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불만 사항이 있다면 문제가 더 많으면 좋을텐데, 일례를 들면 문제를 나이도 별로 실었으면 미국, 캐나다의 수학 수준을 아는데 도움이 될수있으리라 생각한다. 책에 보면 저자가 캐나다 학교에서 수업을 한다는데 수업 형태가 어떻게 진행되며 학생들의 수업 분위기가 한국학생들과 어떤차이가 있는지도 책에 나와있으면 더 좋을걸 그랬다고 생각한다. 하여간 이런 책이 나온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
| 캐나다에서 대학입시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다. 1년 반정도 공부하면서 "수학용어만 안다면.. " 이렇게 생각한 적이 많았다. 헌책방을 가서 교과서들의 목차를 다 베껴와야할까? 라는 생각까지도 했었는데 딱 원하는 책이 나와서 단숨에 카트에 넣고 주문했다. 그러나 받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넘겨보는 순간, 꼭 필요했던 책에 대한 기대감이 산산이 조각났다.. 파본을 버젓이 판매사는 출판사는 물론, 확인하지 않고 배송한 yes24 역시 실망스럽다. 무려 8페이지나 백지 상태인 파본을 어떻게 버젓이 판매할 수 있단 말인가? 지은이의 홈페이지에 가보았더니 또 다른 파본 피해자도 있었다. 정말 화가 난다. 이 책은 꽤 많은 수의 백지들을 제외하면 깔끔한 디자인에 기본적인 개념정리와 함께 정확한 영어수학용어들을 익힐 수 있다. 영어문화권에서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