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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도서? 아이들 도서의 스테디셀러라고 해야하나..
이름은 진작 부터 알고 있었고.. 한번쯤 보고 싶다 생각하다가, 원서를 먼저 구매했어요.
원서도 2년 이상 방치하다가.. 이번 12월에 프로젝트식으로 읽기를 시작했더니..
너무 재미있는데.. 깔끔하게 해석이 잘 안되서.. 일단 원서 완독 후 책을 구매했어요.
원서 읽으면서 깔깔깔 웃었더니.. 옆에 있던 딸이 엄마 도대체 무슨 내용이 그렇게 재미있어?
하고 묻기도 했어서.. 이번에 책 사면서..
엄마가 읽던 책인데~ 너도 한번 볼래? 라고 했더니
딸도 흥미진진해 하면서 같이 읽기 시작했어요!
딸이랑 비슷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같이 그레고리에 대해서 얘기 할 수 있어서 엄청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1월에는 저는 원서 2권, 딸은 정발 2권을 같이 읽기로 약속했답니다!
엄마랑 아이가 같이 즐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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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키니 저 윔피 키드 1. 많이 팔렸고, 주변에서 아이들이 많이 읽기에 호기심으로 읽게 된 이 책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중학생인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형식으로 구성된 동화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두께도 상당하고, 종이질도 특이하지만, 그림일기임을 알리듯 개성적인 일러스트와 서체가 인상적입니다. 그림체도 유쾌해서, 읽으면서 그레그라는 소년의 일상생활을 옆에서 재미있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레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서 다음 권도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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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출판사에서 나온 윔피 키드 1 리커버의 리뷰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주로 책을 읽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초등 1학년인데 주로 학습만화를 즐겨보거든요. 근데 그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일반 동화책이나 글밥이 많은 책은 별로 즐기질 않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되도록이면 재밌는 책으로 골라서 읽히게 할려고 고른 책입니다. 개구쟁이 아이의 생활이 일기처럼 나와있는 책인데 다른 친구의 일기를 몰래 훔쳐본다는 마음이 드는지 제법 재밌게 잘 보네요. 막 집중해서 오랫동안 신나게 보는건 아닌데 나름 잘 봅니다. 다 보면 2권 구입해서 주려고 생각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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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연습 하면서 영문판과 한국어판 같이 구매 했어요. 한국어판으로 보면서 영어로 표현된 잘 모르는 표현을 번갈아 가면서 매끄러운 번역은 어떻게 되었는지 비교 대조하면서 스터디 했습니다. 번역이 굉장히 매끄러워서 쓰고 싶은 표현들은 따로 체크해 두고 스터디 했어요. 생각보다 번역 하는게 되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스터디 하면서 번역본 책을 읽는다는게 굉장히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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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아이가 학습만화에만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재미있는.. 그러나 유치하지 않은 글책을 읽히고 싶어서 고른 책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론 실패~ 아이가 별로 흥미있어하지 않는다. 내용이 저학년 아이가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가 보다. 외국 초등 고학년 아이의 일상이다 보니..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꽤 있다. 엄마가 읽기엔 그냥 저냥 재밌더만.. 9살 아들의 입맛에는.. 영~ 더 큰 다음에 다시 읽어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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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1. 학교생활 일기 이상하게 되는 일이 없는 허약한 소년 그레그의 그림일기! 일기 형태로 글이 쓰여져 있어 그레그의 일기를 엿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를 적어 놓았는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자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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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글밥이 있어서 지루하다며 책을 덮진 않을까 걱정 됐었는데 다행이 그림이랑 같이 보면서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ㅎㅎ 말풍선에 쓰여진 글과 그림들을 보며 깔깔 웃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보니 저도 뭔가 엿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네요 ㅎㅎ
심술궂은 형 로드릭과 응석받이 동생 매니 사이에 낀 그레그~ 학교에서는 덩치 크고 심술궂은 고릴라 같은 아이들에게 치이고 여자애들에게도 무시당하지만 놀릴 수 있는 순진한 친구 롤리가 있어 그나마 위안을 받는답니다~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 책이 왜 나왔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윔피키드 시리즈를 통해 우리 뽀도 일기 쓰는 것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옆에서 슬쩍 슬쩍 보니 재미있고 공감되는 장면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뽀 읽을 때 옆에서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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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키니 저 웜피 키드 2권. 1권에서는 그레그라는 친구의 여러 일상들이 나오면서, 이 친구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면, 2권에서는 좀더 깊고 다양한 그레그의 세계를 구경할 수 있네요. 1권에서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놀림이 되지 않을까 그레그는 걱정했는데, 형에게 일기장을 뺏기고 맙니다. 방학 때 여행도 못갔는데, 형에게 들키는 바람에 여러 궂은 일을 대신하면서 고생길에 들어섭니다. 그레그의 앞날이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다음 권 내용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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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형식 없이 그림, 낙서, 짧은 문장 등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글쓰기를 놀이처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질문과 활동 요소가 함께 있어 생각을 바로 글로 쓰지 못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실제로 활용해 보니 글을 길게 쓰기 어려워하던 아이들이 짧은 기록과 그림부터 시작하며 표현을 시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완성도보다 표현 경험을 중요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에서 글쓰기 입문 단계에 적합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 글쓰기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 재미있게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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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어보고 계속 생각난다며 사달라고 해서 사줬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유머와 공감 가는 이야기라 그런지 몰입도가 높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 금방 읽고, 다시 펼쳐보기도 합니다.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시리즈라 하나씩 모아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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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 했어요. 다른 원서 윔피 키드 책이 있는데, 해석이 안되는 부분 하나하나 찾아서 하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이번에는 원서랑 한글책 같이 구매해서 보고 있어요. 좀 더 이야기책에 맞게 번역 되어 있지만, 그래도 공부하는게 훨씬 쉬워졌어요. 단어나, 구동사 등은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많이 있어 윔피키드로 공부하기 편해요. 다이어리편 공부 완료해서 다음 시리즈도 한글판과 원서 같이 구매하고 싶네요. 그 날이 빨리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3쪽 오전에 공부 했어요. 어른들도 영어 공부하기 재미있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