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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려워하거나 미적분을 잘 모르는 분이라면 이 책 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미적분만 충실히 공부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 호기심을 느끼고, 미적분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인문사회 교양만큼 자연과학 교양도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적분을 제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미적분을 더 사랑하게 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커피에도 극한이 있다 라는 소제목, 궁금증을 많이 유발하네요 아주 재밌습니다! 책 제목도 너무 잘 지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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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회된다. 책의 소개나 목차를 보면 분명히 수학에 좀 관심도 있는 사람이 생활에 미적분이 어떤 식으로 녹아있는지 가볍게 알고 싶을때 읽을 수 있는 책인것처럼 되어 있는데, 전혀 아니다. 책에는 온갖 수식과 전공지식이 즐비하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전혀 아니다. 2번째 챕터까지 읽고 바로 덮어버림. 누구를 탓하리오. 내 손구락을 탓해야지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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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적분으로 바라본 하루/오스카 E. 에르난데스/김수환/프리렉/2015 저, 나름 이과반이었습니다만, 학교 다닐 때 미적분을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이걸 왜 하는 거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이걸 어디다 쓰는데? 나이가 들고, 수학이 아니라 셈만 하면서 하루가 다가는 자영업을 하면서 이런 저런 잡서들을 읽다가 문득 알았습니다. 아, 미적분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기 위해서 하는 것이었다는 걸요. 지금의 추세가 증가되어가는 건지 감소되어 가는 건지 어느 만큼 그렇게 되어가는 건지 아는게 미분이고, 이게 쭉 지나가면 어떤 모양이 되어있을지 쌓인 결과를 보는게 적분이 아닌가 하는 매우 비합리적인 정리를 해 봅니다. 이 책도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어떻게 식어가는지, 주식이 어떻게 변동되는지, 집으로 어떻게 가면 가장 절약해서 갈 수 있는지, 극장에서 어떤 좌석에 앉는게 가장 보기 편한지. 그리고 여기에서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지구가 왜 팽창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지 까지의 비약이 가증해 지는 거지요. 보통의 교양 과학서적에 비해서 글보다 수식이 훨씬 많기 때문에 고등학생 정도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제 나이만 되어도 읽다가 내던지게 되어 버릴 공산이 매우 크기 때문이죠. 그래도 저자의 과학알리기를 향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비약 부분에서 저는 무릎을 쳤거든요. 왜 우주가 팽창하는지,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해가 된 건 처음입니다. 이 분이 쓴 다른 책도 있던데, 알파벳 수식 공포에서 좀 벗어나면 다시 도전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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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이라고 하면 우리는 보통 수많은 교과서를 떠올리고 지루한 추상적인 방정식을 연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미적분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우며, 우리가 사는 세상 모두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커피 속에서 수학을 찾고, 고속도로와 밤하늘에서도 미적분을 발견합니다. 이 책은 하루하루 겪는 일을 통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미적분을 찾아내어 단순한 관찰로부터 수학이 자연스레 드러나도록 이끕니다. 또한, 명확한 개념을 제시하며, 수학에 대한 사전 지식도 크게 필요하진 않습니다. 여러분이 수학을 처음 접하든 아니면 이미 수학에 호기심이 많고 열정이 있든 간에, 이 책은 여러분이 주변을 둘러싼 미적분을 발견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이끌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수학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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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E. 페르난데스의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일상 속 어디에나 있는 수학 찾기 입니다. 학교 수행평가인 미적분 관련 주제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과제를 준비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그래프도 있고 말도 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과제에 넣기도 수월했습니다. 일상 속의 예가 엄청 많아 그냥 취미로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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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공식의 나열이 아닌, 커피 한 잔과 아침 산책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미적분의 원리를 발견하게 해주는 매력적인 입문서입니다. 삼각함수부터 도함수, 극한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적 개념들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사전 지식이 부족해도 술술 읽힐 만큼 친절한 설명 덕분에 수학을 바라보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싶은 학생과 세상의 작동 원리가 궁금한 성인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맘가이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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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적분을 배우면서 처음에는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지만, 함수의 변화와 물체의 운동, 자연 현상까지 수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 큰 흥미를 느꼈다. 미분과 적분을 통해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며 수학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깨달았다. 일상 속 다양한 변화와 세상의 원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도구로서, 미적분의 필요성과 가치를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부가 삶을 보는 시야까지 넓혀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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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부교재로 필요하다고 해서 주문해 줬어요. 개학하고서 준비하라는 책들이 많네요. 주문하러 왔다가 쿠폰 받으러 리뷰 작성 중이네요. 배송 빨라서 자주 이용합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할것 같아요.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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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책을 찾던 중 학원 선생님의 권유로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수학 선행이 되어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 할 수 있는 책 같아요. 중3인 우리 아이가 읽고, 많이 어렵다고 하네요. 아이가 자소서에 녹여 내기에는 좀 더 깊이 있게 읽을 필요가 있는것 같아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려고 하니 좀 많이 어려움이 있지만, 미적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편안하게 읽기를 원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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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는 아마 수학 관련도서로 검색하면 아주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필수적인 책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일단 미적분이라는 개념이 포함되어있기도 하고 아주 일상적인 상황을 수학적으로 해석하는 책의 내용이지만 그래도 수준이 있어서 가볍게 도전하려다가 이게 무슨 말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 당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염성이 있는 감기가 확산되는 상황을 해석해 보는 것과 같이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을 수학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무척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