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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계북 / 그리고 책
가계부란건 한번도 안써봤어요. 신혼때 잠깐 일주일 썼나? 돌아서면 잊어먹고 귀찮아서 안쓰고... 그러다 벌써 주부생활 15년차인 지금 [2017 가계북]을 접하게 되었어요
미래의 꿈을 이루어줄, 부자가되는 지름길, 잘쓰기 위한 첫걸음은 가계북과 함께 ^^
기록의 힘은 건망증으로 사소한 머리감는 일조차도 어젠지 오늘인지 햇갈리는 저를 위한 생활방식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믿어요. 남편의 벌이로 빠듯하게 일년,한달,일주일,하루의 소비와 지출을 좀 더 확실한 근거로 과연 내가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알아야겠어요. 과소비로부터 오늘만 외식하고 끝!! 오늘까지 배달음식 사먹고 끝을 외치던 나와의 우리 가족과의 작은 약속의 실천이 될 가계북이네요. 가계북을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재테크가 될것 같아요. 겉표지에 록펠러 가문이 3대에 걸쳐 부를 이어온 비밀이 바로 하루도 빼놓지 않고 가계부를 적었다고 하는데요. 부자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빨간 양장의 고급스런 가계북, 색깔도 이쁘고 쓰기만해도 부자가 된다니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튼튼해서 오래 사용해도 새것처럼 쓸 수 있겠어요. 2017년 알뜰한 주부들의 현명한 길잡이가 되어 행복을 선물해 줄 것 같아요. 가계북을 다이어리로 활용할 수 있게 달별로 큼직하니 칸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한달의 계획도 세우고 스케줄 정리도 하고 편리하네요. 가계북의 뒤쪽에는 한달의 소득과 지출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달별로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소비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 좋아요. 가계북을 사용하는 노하우와 경제정보, 꿈과 목표를 적어서 나만의 매직 페이퍼를 만들어나가면 분명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꿈에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한, 노년의 행복을 위해 올바른 소비와 인생 설계의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해줄 가계북이네요. 너무 복잡하게 말고 단순하게 현금, 카드사용분만 적어도 좋을 것 같고 경조사비는 적어두지 않으면 어디에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지 못했는데 가계북을 통해 년간 ,달별,어느달이 제일 많은 지출의 경조사비가 들었는지 누구네 결혼식에 얼마를 부조했는지 파악이 되니까 편할 것 같아요. 매달 고정지출과 변동지출분을 알 수 있어 해마다 꾸준히 쓰다보면 어느정도 필요한 규모의 목돈이나 예상 지출액을 계산 할 수 있겠어요. 알뜰한 당신을 위한 현명한 선택은 [ 2017 가계북]이 책임져 줄거예요. 안쓸려고 노력하지만 그래도 필요에 의해 소비를 할 수 밖에 없는데요. 과소비를 억제하고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도록 노력하며 믿고 사용해볼께요. 든든한 2017년의 시작은 가계북과 함께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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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도 실패, 작년에도 실패... 올해는 성공할 것 같아요. 적기 편하게 되어있고 뒷부분에 매달 적는 공과금 적는 부분도 마음에 들고 저같은 초보도 바로 이해해서 적용할 수 있어요. 일단 매달 들어가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파악을 했어요. 그 정도만 해도 저는 절반 성공했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지 홈쇼핑, 인터넷쇼핑, 홈플러스 장보기할 때도 '막'사거나 절제없이 구입하지 않게 되었어요. 반은 성공했다니까요.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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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노트에 매일 지출 내역만 기록했지 어디에 돈이 많이 쓰는지 통계를 낼수 없었는데 작년부터 이 가계부를 쓰고 나선 우리집 경제가 한눈에 기록,정리도 편하고 매일 일기같이 가록도 할수 있어서 저는 너무 대만족이예요 앞으로 이것만 쓸꺼예요 좋은 가계부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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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인데 다이어리라고 소개하니 좀 어색한가요?
가로 180센티, 새로 233센티
좋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가계북,
6년째 베스트 셀러를 기록중인 책입니다.
앞부분에 목차가 있습니다.
처음 가계부를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글, 가계북 활용노하우가 적혀 있습니다.
가계부는 매일 써야 합니다.
물론 매일 매일 가계부를 쓰는건 어렵습니다.
2017가계북의 시작은 달력과 함께!
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2페이지
뒷쪽 부분에 한달치 소득, 지출, 저축등을 정리하는 란이 있습니다.
뒷면에 매직페이퍼는
부록으로 가계북 달력까지 받았습니다.
이밥차에서 나오는 가계북이 워낙 유명하여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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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북? 가계부가 아니고? 그런데 막상 가계부를 받아보면 왜 가계북인지 이해가 간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단점은 있지만, 소장에 좋은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책의 느낌이 물씬 나기 때문이다. 하드커버의 두꺼운 가계북이 싫다면 은행가계부처럼 핵심만 있는 미니멀도 있다. 가계북보다 크고 얇다. 하드커버가 좋은데 크기가 부담되는 사람을 위한 하드커버 핸디 사이즈도 있다. 오리지널이 보통의 책보다 크다면 핸디사이즈는 부담스럽지 않은 책 크기다. 3가지 크기로 취향껏 골라 쓸 수 있다.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둘러져있는 띠지에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는 가계부가 록펠러 가문 부의 비밀이라고 한다. 돈을 어디에 썼는지 잘 기록하다 보면 잘 쓰게되고 그것이 부를 축적하게 된다고. 내가 어렸을 적부터 엄마는 가계부를 써오셨고, 아직도 쓰고 계신데 우리집을 보면 가계부를 적는 것이 부의 축적과는 관련이 없어보이지만 아직까지 파산하지 않은 것을 보면 그나마 가계부 덕을 본 건가 싶기도 하다. 2017년 가계북이지만 2016년 11월 28일부터 적을 수 있게 되어있다. 계속 이 가계북를 사용하던 사람은 상관없으나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이 점을 배려해 한 달정도의 적응기간을 준다. 반복되는 년 행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연간 스케줄을 지나면, 다이어리같이 1월부터 12월까지 월간기록 하는 부분이 나온다. 본격적인 가계부가 시작되는 건 그 후다. 한 쪽에 2일. 한 장을 펼치면 총 4일이다. 3일이 지나고 남은 한 칸은 1주일을 정리 할 수 있는 메모란이 있다. 4일 + 3일 + 한 칸의 메모. 일주일은 2장으로 되어있다. 그 일주일이 이어져 한 달, 일 년이 된다. 하루 15개의 지출내역을 적을 수 있고, 현금 지출과 카드 지출의 합계를 구분해놨다. 하루 지출을 적고나면 그 아랫부분에는 전체 부분의 1/3정도의 무지 칸에 memo라고 되어있다. 일기는 쓰고 싶지만,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 부분을 활용하여 그 날에 있었던 일을 적다보면 일 년의 일기가 어렵지 않게 써질 것 같다. 일년의 하루하루 지출내역이 끝나면, 정산이 기다린다. 저축, 보험, 공과금, 통신비 등을 월별 얼마나 지출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항목이다. 가계북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월 별 인덱스다. 중요한 부분에 붙여두는 투명 포스트잇 같은 것이다. 1월부터 12월까지 아래로 내려가면서 마치 포스트잇 붙여놓듯 가계북의 오른쪽 끝에 월 별로 표시를 해놔 달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찾기를 원하는 지출이 있고 월은 알지만 일은 모를 때, 끝부분을 보고 해당 월을 찾을 수 있다. 무척 효율적이다. 하드커버 책에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끈도 쓰던 날에 끼워놓으면 다음 날 쉽게 이어 쓸 수 있어 좋다. 어쩌면 이 가계북의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매직페이퍼"라는 공간은, 던져진 주제에 맞게 생각을 정리하고 써보게 한다. 가계부를 그저 금전출납 기록부가 아닌,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고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친구로 만들어준다. 어렵고 무거운 주제이지만, 앞으로의 인생에 필요한 질문들이라 가계북을 시작하기 전에 마음껏 고민하면 일 년을 충실하게 보낼 수 있을 듯하다. 하루하루 어제보다 나은 나로 살기를 바라며 2017 가계북을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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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계북이 드디어 왔어요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예시도 있구요.
매달 매달쓴 공과금 통신사 비교할수 있게 적는곳도 있고....차계부 적는곳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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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복주머니가 연상되는 양장본 가계부는 속지도 알차고 알짜배기 노하우가 실어있는 살림밑천이 되는 실속 가계부랍니다. 월별지출 내역엔 카드/할부로 구분할수 있어 편리하며, 메모란에 일상등을 기재할수 있어 일기 겸용으로 활용할수도 있답니다. 또한 전기,수도외 공과금 등을 월별로 기록할수 있어 지출 절감을 할수있는 자료로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가장 차별화된 큰 포인트는 월별/연간으로 소득/지출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직페이퍼라고 적으면 이루어진다는 인생 설계와 다짐을 할수 있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신선했다.매일 매일 지루하지 않고 즐겁고 짜임새있게 살림을 꾸려갈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희망의 등불과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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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다 끝나가고... 곧 2017년이 다가옵니다 이맘때쯤되면 새로운 다이어리와 가계부들이 출시되지요 이쁜아이템 구매하려고 많이 찾아보는거같아요 내년에는 외벌이가 되서 더욱 가계부를 꼼꼼히 체크해야할것같아요 (그리고책)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17 가계북 소개해드릴께요~ 빠~~ 알간 가계북... 가계부.. 가 아니라 가계북 이예요 뭔가 생소하지요?? 책이란 의미를 두고있는거 같아요 살짜게 안을 들여다보니 목차까지있는 책 맞네요~ ㅎ 가계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가득한거같아요 요런 알짜 포인트들도 가득 가득|!! 요거 참 좋으네요~!! 아이의 경제 습관을 길러주는 '경제교육서' 아직 저희아이가 용돈을 받을만한 나이가 아니긴하지만 엄마의 모습을 보고 좋은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어플 사용하다가 날려도보고.. 끄적이고싶은데 그러지못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다이어리와 가계부를 찾게 되고요.. 이용방법도 상세하게 기제되어있어요~!! 새 다이어리를 받으면 제일먼저 뭐하세요?? 저는 생일 기록이요 ㅎㅎ 쭉~~ 가족 생일을 기록해봤어요~^^ 가계부 기제하는곳이예요 깔끔 그자체 이네요~~^^ 빨리 기록해보고싶어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똭~!! 여기있네요~ ㅎㅎ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아요 ㅎ 항목도 구분해 주었네요~ 쓰다보면 번호로 간단하게 기록하면 좋을것같아요 페이지 끝쪽에는 월이 적혀있어요~ 은근 깨알 센스가 가득한 가계북이네용~~ 저축 기록해두는 곳이랑 보험 기록해두는곳이 있어요 자동이체로 잊기쉬운것인데.. 참 유용할것같아요~ 공과금, 통신비, 차계부까지 기록할수있어요.. 차..... 그냥 잊어버린던데... 차도 꼼곰히 체크해야겠어요~^^ 다달이 소득과 지출을 정리해볼수있어요 참 중요한 부분이지요 빨리 12월이 됬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뒷쪽에는 1년치 정리해볼수 있는 란도 마련되어있어요~ 마지막으로.... 전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저두...... 소원이 이루워 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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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계부를 준비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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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북은 가계부에서 매년 상위권에 오르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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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에게 가계부 선물 반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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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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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용도 맘에 들지만, 글씨체가 넘 맘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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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북 사용법이 2장에 걸쳐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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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군데는 줄도 쳐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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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이트도 있는데, 예전엔 이런거 그냥
지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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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3.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17
가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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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은
2017, 2018년 2년 달력이 각각 한장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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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행사를 간소하게 한번에 표시할 수 있는 연간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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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북은 12월 부터 시작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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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스케줄표가 끝나면 매일 기록 하는 부분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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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의 시작은 1일이 아니고, 1일이 포함된 주(week)의 월요일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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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달력은 "일요일"이 처음인데 매일 기록하는건 "월요일"이 처음으로
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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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메모란 밑쪽에는 분류항목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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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록이 끝나고 뒷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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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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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 가계부 고수님이 주신 팁에 나온 부분이
이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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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기억하면 좋을 것들에 대한 기록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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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가계부라도 통계부분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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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 메모란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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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4.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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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특이하게 매직페이퍼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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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연하게 적는건 아니고 이렇게 질문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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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2페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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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해 같이 열심히 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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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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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맘에 쏙들어와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겠구나 싶었다 가계부?가계북? 쓰고있긴 했다. 매년초에 농협에서 나눠주는 가계부를 받아서 두어달 쓴다 쓰기는 소득과 지출을 꼼꼼히 기록하자니 왠지 모를 복잡함? 그냥 쓰기만 하면되는데 어렵다싶어 그냥 지출만 쭈욱~~적는다 그마저도 일정치 않다,.
일단 책을 펴서 목차를 꼼꼼히 본다.
말풍선처럼 빼서 요령을 알려주는데 마치 누가 옆에서 말로 알려주는 기분이 든다. 이페이지는 꼼꼼히 잘 봐야겠다 싶다.
내가 제일 맘에든건 농협서 받아온건 두페이지에 걸처 일주일치가 있어서 항상 메모하는곳이 부족했는데 가계북은 한페이지에 이틀치를 기록하게 되어있다. 글씨가 큰편인데,,,ㅋㅋ 매우 만족스럽다 물론 저칸을 다채우고 싶지는 않다 매일이 NO지출이고 싶다^^ 중간중간에 살림 고수들의 노하우! 깨알팁!~대방출~ 그리고 경제에 도움이될만한 사이트를 소개하는 페이지도 있다 책에서 소개한 사이트는 한번씩 다 들어가볼 생각이다 아는 사이트도 있고 처음보는 사이트도 있다. 이책 잘써먹어야겠다 싶다 작심삼일이던 내 그전 가계부와 같이 놓고 시키는 대로해볼 작정이다. 책에서 말하는것 처럼 돈잘버는게 부자가 아니라 어떻게 쓰고 기록하느냐가 부자되는 방법인듯하다 2017년이 기대된다 가계북 한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