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 도는 세상 #1, 물 소중해? 물론이지! 유아부터도 읽어보면 좋을 초등과학 책이랍니다. 과학이라는 이론이어서라기보다 소중한 우리 지구이기에, 알아야 할 내용이 많아서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물보다 음료수를 사랑하는 지수는 이를 닦을 때도 물 틀어두고 양치질을 하는 아이,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어서, 투덜투덜. 그런데, 콸콸 나오던 물이 뚝 끊기네요!? 꼬르륵! 수도꼭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 물의 히어로라 하는 '물론'이를 만납니다. 히어로라더니, 어째 힘이 없어보이는데요? 힘이 있어야 집에 돌아간다는데, 쉽지 않네요. 미심쩍어 하는 지수를 보고 자기를 얼리면 덩치가 커져서 힘이 돌아올 지도 모르겠다고 울상을 하고 부탁을 합니다. ![]() 물은 동그랗게 보이던데, 왜 그렇게 보이는지, 고체가 되면 왜 몸집이 커지는지 이론을 체크해보며 다음 장으로 넘어오니... 지수랑 텔레비전을 같이 보고 있는 걸 보니, 아직 힘이 없어서 못돌아갔습니다. 텔레비전에는 뾰족뾰족한 산봉우리와 계곡이!? 저것은 물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 예비초등 그녀도 이 책을 얼마나 자주보던지요. 물론이의 구석구석 힘찾아 떠나는 여행과 더불어, 물의 역할, 작용등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함께해서 과학적 지식도 많이 채우다보니, 재미와 지식을 함께하는 흥미로운 책이었다죠.
여러가지 지형을 바꾸기도 하고 강물이 구불구불 흐르면서 그 작용이 어찌 일어나는지도 알게 된답니다. ![]() 한편, 물론이는 힘을 얻고자 물이 엄청 많은 바다로 가기로 했어요. 강물이 흘러 바다로 간니, 가장 많은 물이 있는 곳이니 말이죠. 여기에 물론이와 비슷한 물의 히어로가! 그런데.. 바다에 물보다 쓰레기가 많으니 물론이는 바다에서 만난 물의 히어로랑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 그런데, 물은 소중한 자원이라는 걸 명심! 물은 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지만, 소금기 없는 민물은 전체의 약 3%이고 게다가 대부분은 빙하의 형태라고 합니다. 그렇잖아도 적은 물을, 환경 오염과 무분별한 개발로 물 부족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 인공적인 노력으로 물을 써보자 하다보니 생태계에 혹은, 개발주도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고 있어요. ![]() 다시 물론이로 돌아와서- 물론이는 바다에서 물의 히어로를 만나고서 얼굴이 어두워지고 크기도 줄어들면서 앓아누웠어요. 지수는 물론이를 처음 만나서 구박하고 미심쩍어했는데.. 이제 물론이가 너무 안타깝게 보이더랍니다. 물론이가 누워있는 곁에서 사과를 하며, 눈물을 똑똑.. ![]() 사람들에게 실망했던 물론이는 지수의 진심 덕분에 벌떡! 그리고 앞으로 물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힘을 내기로 했더랍니다. 지수도 작은 습관, 물을 아끼는 습관부터 기르기로 했어요! 초등과학 도서, <물 소중해? 물론이지!> 과학 지식도 가득이지만, 우리가 해야할 습관에 관해 알려주기도 해요. 그리하여,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추천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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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이었지요. 그래서 환경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많이 하더라구요. 때맞춰 읽어본 책이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물'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요. 물에 대한 과학 지식도 알아보면서, 물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 소중해? 물론이지!>
이 책은 '상상의집'에서 출판된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의 1권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돌고 도는 세상은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주는 시리즈입니다.
과학 지식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풀어내서 어린이들이 보기 좋구요.
폭넓은 지식과 정확하고 꼼꼼한 감수로 초등 고학년 지식 정보까지 다루고 있어요.
여기에 지구 환경까지 생각해서 환경 문제를 살펴보며 해결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지난번 최신 시리즈 책을 먼저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 이번에 1권을 읽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표지에 나온 귀여운 물방울 모양 캐릭터 기억나시나요? 그 캐릭터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 '물론' 입니다.
우리 아이 또래의 '지수'와 물의 히어로 '물론'이 함께 세상을 돌고 도는 물, 그 순환 과정을 이야기하며 물의 소중함도 배우게 되는데요.
그럼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지수는 물보다 음료수를 더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물 대신 음료수로 가득한 세상을 상상하며 양치질을 하던 지수 앞에 짜잔!! 물의 히어로가 나타납니다!
요 작고 귀여운 물방울 캐릭터가 물의 히어로랍니다. 이름은 '물론'
그런데 이렇게 지수에게 잡혀서 꼼짝도 못하는데 물의 히어로 맞나요?
나름 망토도 멋지게 한 물의 히어로 '물론' 지수에게 놀라운 힘을 보여주려했지만, 무슨 일인지 힘을 쓸 수 없다고 해요. 혹시 그래서 이렇게 작아진건 아닐까요?
그러더니 갑자기 자신을 얼리라고 말합니다. 물을 얼리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잠시 지식을 알아보아요. '돌고 도는 시리즈'에서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이렇게 지식 페이지가 있어요. 이 지식 내용은 책의 주제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번 책의 주제는 '물'이니 물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 수 있겠지요.
저는 '물'하면 물의 순환만 생각했었는데 책에서는 물은 어디에서 왔는지, 물의 기원부터 물의 상태, 물로 인해 생기는 지형, 물의 순환 등 다양한 지식내용을 답고 있어요. 과학분야에서도 지구과학, 물리, 화학을 모두 다루고 있는거지요.
저도 몰랐던 '물의 기원'에 대한 가설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지식페이지는 앞의 이야기와 연결이 되어서 자신을 얼려달라는 물론의 말에 '왜 얼려야되지? 얼리면 뭐가 다른데?' 라는 질문의 답처럼 물의 상태변화가 나와요. 분자구조 그림까지 나와서 왜 얼음이 물보다 가벼워 둥둥 뜨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네요.
지수는 '물론'을 얼려 부피가 커지는 것을 확인해요. 하지만 물론의 힘은 돌아오지 않았지요. 지수와 '물론'은 TV에서 물로 인해 생긴 지형도 보며 물의 힘을 실감해요. 그리고 강에도 함께 가 보지요. 신기하게도 강에 가니 물론이 조금 자라났어요. 이야기에 나온 내용인 물로 인한 지형과 빙하에 대한 지식이 나오는데요.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는 현상도 나와요. 과학 지식뿐 아니라 환경 문제까지도 다루고 있는데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고 이것을 막기 위해 에너지를 아껴야한다는 것을 배워요.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했던 장면인데요. 물로 이루어진 '물론'덕분에 지수의 일기장이 다 젖어버렸네요. 그래도 지수는 물론의 힘을 되돌려주기위해 물에 대한 책도 빌려서 열심히 공부합니다.
물이 엄청 많은 곳, 바다로 가기로 하고 떠났는데요. 신나서 달려가는 물론이 꽈당~ 넘어지고 말아요. 바로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 때문인데요. 그곳에는 물론과 똑같이 생긴 친구가 살고 있었는데 쓰레기 때문에 살 수 없다고 말합니다.
생활하수, 공장 폐수, 가축의 분뇨 등으로 물이 오염되는 것을 이렇게 그림으로 한 눈에 알 수 있게 설명을 해주지요. 사람때문에 우리의 소중한 물이 오염되는 것을 보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물론은 바다의 쓰레기에 충격을 받고 힘들어했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사람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로 해요. 지수도 함께 하기로 약속하지요.
이야기를 통해 물에 대한 과학 지식도 배우고, 물의 소중함도 배웠어요. 마지막으로 어떻게 물을 지키고, 아낄 수 있는지도 읽어보며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물을 아끼고 깨끗하게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적어보는 활동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물의 히어로 '물론'이 무척 귀여우면서도 재미있더라구요. 내용도 쉽고 글이 많지 않아 초등 저학년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한 이야기와 연결되는 지식들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아이도 과학 지식이 쌓일 수 있었지만,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네요.
물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이 사용되고, 몸의 구성에 물이 얼마나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지를 확인하고 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 수 있었구요. 그러한 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키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환경의 날'과도 잘 어울리는 책이지요. 우리가 평소 쉽게 흘려보내던 물. 이제는 물의 히어로 '물론'이 생각나면서 아끼려고 노력하게 될 것 같아요.
* 상상맘 17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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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소중해? 물론이지! 고여주 상상의집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지수라는 남자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지수앞에 나타난 물의 히어로 "물론"
지수는 물보다 음료수를 좋아해요.
음료수만 찾는 지수를 엄마는 꾸짖지만 지수는 달달한 음료수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죠. 그리곤 양치를 하는데 물을 콸콸~~ 물 틀고 양치하지 말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툴툴~ 이까짓 물이 뭐라고 또 잔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지수가 투덜거리며 양치를 하는데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는게 아니겠어요~?
그때 수독꼭지에서 뭔가 말랑한게 쏙~~ 바로 물의 히어로 물론이었답니다.
물의 히어로 물론은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지수를 혼내주고 싶었지만 힘을 쓸수 없었어요.ㅜ 그런 물론의 힘을 되찾아 주기위해 지수는 물론과 함께 물에 대해 알아갑니다.
물의 힘을 찾아주기 위해 마당의 수돗가에 강과 바다로 나가니 물론의 덩치가 조금씩 커졌어요.
지수가 물에 대해 소중함을 알아갈수록 물론의 덩치는 점점 커지는듯했어요.
물론이 지수의 일기장에 앉아 있는걸 발견. 공책이 흠뻑 젖어버렸어요.
지수의 표정이 재미있었는지 우리딸... 얘 왜이래요~?라고 묻더라구요^^
깨끗하게 흐르는 물에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맞고는 물론의 컨디션은 좋았어요.
하지만 바다에 갔을때에요. 모래보다 쓰레기가 더 많은 바닷가. 바다에서 또 다른 물의 히어로를 만났지만 쓰레기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곤 물론은 점점 몸집이 작아지더니 앓아누웠답니다.
하지만, 물의 소중함을 알게된 지수의 간절함에 다시 기운을 차리죠.
물론과 지수의 이야기 중간중간, 물에 대한 지식도 담을 수 있어요.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물은 땅의 모습을 어떻게 바꿀까요?? 물과 날씨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우리 몸에서 물은 어떤일을 할까요?? 등등 물의 순환에 관련된 궁금증이 이 책 한권이면 해결된답니다. 단순한 정보전달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물론과 지수와 함께 하는 물의 이야기 6세 아이가 함께 하기에 글이 많은 책이었음에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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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읽었던 책이 너무 재밌어서 시리즈물( 공기/ 에너지/ 물에 관해 우리가 너무 아끼지 않고 마구마구 쓰지 않나 싶은데요.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과 과학지식까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는 꽉 찬 지식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이기도하고 세트로도 구성되어있길래 한 권 더 아이 취향에 맞는 걸로 이번에 책 선물해줬어요. ![]() 표지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물방울이 나에게 말을 걸 것 같은 느낌으로 너무 끌리더라고요 아들이 지구 온난화 정도는 관심이 많은데, 물은 왜 아껴야하는지 이해도가 부족해서 이번 책을 들였어요. 음료수 부터 찾는 주인공 지수 ! 저도 아이에게 물 마시라고 ! 음료수보다 물이 건강하다고 잔소리하는게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이를 배수관에서 듣고 있는 물 히어로의 모습 짧은 다리긴하지만 표정 시크하면서 너무 귀여운건지 ^^
![]() 치카할때 물 대신 음료수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말을 하는데요. 수도꼭지에서 이를 들은 물히어로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겠다면서 혼내려구했는데 힘이 없어진 히어로 ㅠㅠ 금세 울상이 되어 상황이 역전되었는데요.
![]() 이야기 중간 중간에 < 과학 지식>이 담겨져 있거든요. 물의 별, 지구로 떠나요! 지구를 물의 별이라고 부르기도하는데요. 지구표면의 70%가 바다로 뒤덮여 있기 때문이죠. - 태양계 / 항성 행성 위성 혜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더라고요
![]() 물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물분자는 수소 원자 2개 산소 원자 1개로 이루어져 있고, 고체 / 액체/ 기체로 변하는 물의 변화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있어서요. 초등 과학교과 책으로 연계독서하기에도 참 좋아요.
![]() 바다에 같이 갔지만,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와 바다속의 또다른 물 히어로랑 얘기하고나서 오염된 물 때문에 너무 속상해 씨름씨름 앓았죠 ㅠㅠ 바다에 쌓인 쓰레기를 보고 무척 화가나서 사람들에게 실망하여 사라지고싶었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을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서 나설꺼라며 이야기가 끝나죠
![]() 우리 몸의 70%가 물이라고하는데요 몸속 수분이 1~3%부족해도 심한 갈증느끼고 5%이상 부족해지면 혼수상태로 빠진다고해요. 10%이상은 사망까지 !! ㅠㅠ 그리고 우리 몸 속에 들어온 물들은 뇌, 혈액 피부 근육 뼈 등 골고루 물이 많이 필요로 하더라고요 물 히어로랑 같이 이런저런 일도하면서 물에 대한 소중함 과 경각심 그리고 궁금했던 것들이 하나하나 배워 가니 몰입감도 있네요. 과학 좋아하는ㅇ ㅏ들에게게는 단순히 환경이아니라 과학적 지식까지 겸해서 배울 수있다보니 다 읽고 또 읽고싶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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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순환 체계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물에 관해서이다. 우리 아이들은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손쉽게 나오니 물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물부족 국가라는 사실을 모른다. 언제든 원할때 쉽게 쓸 수 있는 물.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면서 정작 그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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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우주에서 물의 히어로 '물론'이가 지구에 불시착 하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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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히어로라는 물방울을 처음 대면한 지구 소년 지수. 놀라운 힘이 있다며 자신을 소개하는 조그마한 '물론'이를 보며 미심쩍었지만 물론이의 능력을 궁금한 지수는 힘을 잃은 물론이를 돕기로 했다. 물방울 친구 물론이는 과연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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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가 온 우주에서부터 지수가 살고 있는 지구까지 물의 연관성을 알아보았다. 지구가 푸른 빛을 띄는 이유는 70% 이상의 바다 때문이라는데 그렇다면 물이 있는 행성은 지구밖에 없는 걸까? 지구의 물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 걸까?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물의 분자 성질, 물의 상태 변화와 그 이유 등 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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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되찾기 위해서 지수와 함께 강으로 간 물론이는 몸이 조금씩 커져갔다. 강물이 흘러 바다로 간다는 지수의 말이 물론이에게 힘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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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땅보다 바다가 더 넓고 지구에 있는 물을 모으면 그 부피가 어마어마하지만 우리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양은 겨우 1%.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는 물은 사실 땅의 모양을 바꿀만큼 힘도 세다. 침식작용, 퇴적작용으로 지형의 변화가 바로 물이 보여주는 힘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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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소중함을 잘 몰랐던 지수의 깨달음이 물론이에게 힘이 된 걸까?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맞는 물론이의 표정도 몸도 반짝반짝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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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액체로 고체로 기체로 모습을 바꾸며 세상을 끊임없이 순환한다. 바다에서 하늘로 하늘에서 다시 땅으로. 물의 순환은 날씨와 기온에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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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물이 엄청 많은 바다에 도착한 물론이. 허나 물론이를 반기는 건 바다뿐만 아니었다. 바다에 물보다 쓰레기가 더 많은 것 같아 무척 실망하고 마는데 뜻밖에 또 다른 물의 히어로를 만났다. 바다에 가득한 쓰레기들은 두 히어로를 슬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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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쓸 줄 알았지 아낄 줄 모르는 사람들때문에 지구의 물은 점점 오염되어 가고 있다. 오염된 물은 생태계를 파괴하고 그건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 오는데 말이다. 물은 아주 풍부한 듯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양은 아주 적다.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그 양은 더욱 더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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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힘을 잃어가는 물론이. 이게 다 우리의 잘못이라는 걸 책을 읽던 우리는 깨달았다. 지수의 진심어린 눈물처럼 우리도 물론이에게 너무 미안했다. 과연 물론이는 잃어버렸던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님 그대로 영영 사라져 버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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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며 아이들은 자신들이 물의 히어로를 지키는 지킴이가 되겠다 선언했다. 그리고 물을 아끼고 지키기 위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일단 물을 가장 빨리 만나고 많이 사용하는 욕실에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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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세상시리즈 _ 물 소중해? 물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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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세상시리즈 정말 좋아하는데요.
시리즈 1권을 드디어 이번에 만나게 되었어요.^^
매일 먹지 않으면 않되는 물~
물이 있어 우리몸이 유지되는 걸 알고 있는 아이라서 그런지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물 소중해?
물론이지!> 책에 애착을 보이네요.
물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 가져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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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음료수를 더 좋아하는 지수 ! 우리 로빈과 너무 닮았어요. 물보다 음료수를 더 좋아하는 로빈은 자신과 너무 닮은 지수랑 동감하네요..ㅎㅎ 힘을 잃은 물론이가 나타났어요. 물론이가 누구냐면 ? 바로 물의 히어로의 이름이에요. 이름도 참..특이하죠? ㅎㅎ
물대신 음료수로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을 하면서 물을 틀어놓고 양치를 하는 지수에요. 근데... 갑자기 물이 뚝 끊어지고 꼬르륵 ~ 수도꼭지에서 이상한 소리도 나요. 과연 뭐지? 로빈도 궁금해요. 수도꼭지에서 나온 말랑말랑한 무언가가 쑥 빠져나왔는데요. 그건 바로 물의 히어로 '물론'이에요. 힘을 잃은 물론이~ 울상이 된 물론이의 힘을 되찾게 하기 위해 도와주기로 하는데... 물의 힘을 느끼기 위해서 강, 바다 로 떠나요. 점점 몸집이 커지는 물론이~ 그 이후로 물론의 얼굴은 어두워지는데... ![]() 지수와 물론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물은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침식작용, 퇴적작용으로 인해 땅의 모양도 바꾸고, 빙하, 지구를 돌고 도는 물 등등 물에 대한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몸의 7%가 물이고, 뇌의 85%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피부도 70%, 근육도 75%가 물이란 사살도 알게 되었어요 물과 물건을 아껴쓰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은 책!! 강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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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돌고도는세상 시리즈 정말 재미난게 많아요. 글쎄 1편을 안 읽어보았던것 있죠?
이 책의 주인공 지수는 물의 소중함을 모르다가 우연히 물의 히어로 물방울 친구 물론 을 만나죠.
물론이는 물을 아껴쓰지 않는 지수를 혼내주려고 했는데, 물론이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힘을 쓸수가 없는거에요. 당분간 지수의 집에 머물면서 물론이의 힘을 찾을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했죠.
이렇게 책은 물에 대해서 스토리텔링으로 얘기하면서 중간중간에 물에 대한 지식을 소개해줘요.
지수, 물론이는 바다를 보러 갔죠. 물론이는 시름시름 아파지기 시작했어요.
물은 소중한 자원이지만 온난화에 따른 이상 기후로 물이 부족해지고, 수질오염이 더 심각하게 물부족 현상을 만들어주고 있대요. 우리가 늘 아무렇기 않게 사용하는 물, 공기의 소중함... 올해 최고의 폭염으로 다시 한번 소중함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앞으로 아이들과 거창하지 않지만, 환경보호를 하면서 우리의 자연을 지킬수 있는 일을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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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돌고도는세상 1
이야기의 시작은 물론이가 무언가를 타고 지구로 날아오고 있어요.
지수는 물 보다 음료수를 좋아하는 아이로
물을 틀어 놓고 양치하는 지수.
지수 앞으로 나온 물론이.
지수와 물론이의 이야기와 함께 태양계 행성을 살펴보며
물은 과연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가 보이는 물이 아닌
힘을 잃은 물론이를 위해
지수는 물론이의 힘을 찾아주기 위해서 물에 관련된 책을
우리에게 소중한 물은 돌고 돌죠~~
지구에서 물이 돌고 돌아 바다로 흘러들어가죠
크기가 점점 줄어들더니 급기야 앓아 누워요.
지수의 차가운 물방이 물론이의얼굴로 떨어졌어요.
물말 틀면 콸콸 나오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함부로 사용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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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책 중에 제가 참 잘 만들었다! 이 책 괜찮네~ 라고 하는 책 중 하나 바로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라지요~! ㅎ 바다도 참 좋아하지만 이 책은 엄마인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리뷰 하는 책은 바로바로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첫 번째 시리즈! 물 소중해? 물론이지! 한번 우연히 본 드라마나 웹툰 재미나면 우리 흔히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정주행 해서 다시 본다고 말하곤 하잖아요 저와 바다에게 상상의집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가 바로 그런 존재랍니다~ ㅎ 신간을 접하고나서 책 내용이 넘 재미나서 그 전에 출간 되었던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하나씩 다 찾아서 보고 있어요! ㅎ
오! 첫 그림 부터 무언가 예사롭지 않네요! 마치 광성이 슝~ 떨어지는듯한 모습으로 무언가 빠르게 아래로 돌진하고 있는데요 아직 어떤 정체인지 모르는 그것이 도착한 곳은 바로 음료수를 아주 애정하는 지수네 집이랍니다 우리 바다도 음료수 참 좋아하는터라 이거 보면서 지수랑 바다랑 똑같네 말했네요 ㅎㅎ 엄마의 폭풍(?) 잔소리에 못이기듯이 음료수를 먹고 칫솔질을 하는 지수 헌데 물을 펑펑 쓰네요! 바다가 이 그림 보더니 우리집처럼 양치컵 쓰면 '지구도 안아프고 물도 아껴쓸수 있는데..' 라고 말해요 물을 아끼는건 정말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걸 아직 이야기속 지수는 잘 모르나봐요!
헛! 근데.. 갑자기 물이 뚝! 끊겨 버립니다 흠칫 놀란 지수!! 그리고 아까 첫 그림에서 강력하게 등장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그는 바로 물론 이라는 물히어로 였어요!!!
지수는 작디작은 이게 물히어로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이에 질세라 물히어로가 놀라운 힘을 보여주면 증명해 보이겠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놀라운 힘일까? 궁금궁금!!
그것은 바로 물이 얼면 기존의 모습보다 부피가 커 지는것이었어요 이렇게 과학적인 이론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 스며드는것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의 매력이죠! ㅎ
두 사람은 차츰 가까워지고 지수는 물 히어로와 함께 지내며 우리 생활 곳곳에서 물의 힘에 대해 알게 되어요
이야기 속 내용만으로는 물의 힘이 구체적으로 어떤지 잘 모르겠다면? 걱정마세요! 이야기속 중간 중간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설명을 알아보기 쉽게 기술해놓은 페이지들이 있으니깐요!
이렇게 물론이와 생활하던 지수는 다른 물의 히어로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그래서 무작정 물이 엄청 많은 바다로 가게되지요! 과연 지수는 그곳에서 다른 물의 히어로를 만나게 될까요?
![]() 그리고 바다에서 돌아온 물히어로 물론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합니다 이 부분은 흡사 우리가 물을 오염시켜 물이 점점 서서히 죽어가는걸 표현하는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더라구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
과연 물히어로 물론이지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수 있을까요? 칫솔질 할때조차도 물을 펑펑 쓰던 지수는 이제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을까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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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항상 함께 하지만, 우리가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사는 존재. 공기와 물이지요.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물 소중해? 물론이지!>를 통해 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고체, 액체, 기체 등 모습을 바꿔가며 세상을 돌고 도는 물의 순환 체계를 배우며 물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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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음료수를 더 좋아하는 지수! (지수야! 고릴라 닮은건 비밀로 해줄게 ㅋㅋㅋㅋ)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지수보고 고릴라 닮았다며 웃네요 ^^;;; 세상이 음료수로 가득하길 바라는 지수에게 어느날 물의 히어로 [물론]이 나타납니다. 히어로 이름이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애들이 언어유희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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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과학시간에 첫째가 배웠던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물로 인하여 땅의 모양이 바뀌는 과정과 모습들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첫째는 읽으면서 복습을 하고, 둘째는 자기도 나중에 이런거 배우냐며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갔습니다. 일러스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다보니, 과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집 아이들이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를 좋아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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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방사능 유출로 인해 바다의 오염 문제가 심각한대요. <물 소중해? 물론이지!>를 통해서도 물이 아픈 이유와 그로 인해 생기는 상황들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될 물이지만, 우리는 너무나 귀한줄 모르고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되짚어봤습니다. 정말 제가 어릴 때만해도 생수를 사먹는다는 건 생각도 못했던 일이었는데 말이지요. 물은 항상 풍성한 자원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어느새 물이 고갈되고, 귀한 자원이 되어 가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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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물론이와 함께 물에 대해 배워가면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잘 새겼는데요. 우리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실천하자며 서로 얘기해봤는데요. 양치할 때 양치컵 사용은 꾸준히 해오던 터라 서로 우리가 물을 지키고 있다며 으쌰으쌰 했고요 ㅋㅋ 음식을 남기지 않는다거나, 물건을 아껴 쓰는것도 물을 지키는 방법들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물이 없어서 땅이 갈라진 사진도 보여주고, 물을 마시지 못해 사람이나 가축이 죽기도 한다는 현실들을 기사를 통해 얘기해주며 물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주었습니다. 소중한 물! 옆에 있을 때 지키자고요!!! 물론아~~~~ 우리도 잘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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