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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저의 일본원서 콜렉션에 한자리를 차지하는 책입니다 드래곤볼, 북두의권, 슬램덩크, 로쿠데나시블루스 이렇게 4작품은 저의 최애작품이라서요^^ 한국에서는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점점 빌드업 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왕도스타일인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하기에....)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작화도 이제 중반정도 되니 완성형으로 가고 있네요 작화가 진짜!! 최고!! 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은 디지털로 재 편집해서 깔끔한 국내판을 다시 접해보고 싶네요 애장판 같은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로우즈 처럼요!! 30년의 세월이 지난 이 만화가 지금도 판매되고 읽혀지고 있다는것이 이작품의 힘을 보여줍니다작가님의 역량은 진짜.....존경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워스트, 로쿠데나시 블루스, 나루토 이 작품들의 애장판이나 완전판이 나온걸 수집하는게 제 마지막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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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켄 권투부는 요코하마의 자매학교와 매년마다 친선 시합을 가지는데 시합을 앞두고 부원 9명이 정학을 맞아버리는 바람에 시합에 참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입니다. 오오하시는 상대팀원에게 당한 모욕을 되갚아주기 위해 참가 선수를 모집하며 동분서주 하는 가운데 타이슨은 가벼운 연습경기 중에 상대팀의 가라테 선수 출신 토카시키에게 철저하게 패하면서 미들급 출전을 결심하게 됩니다. 점점 더 강한 인물들이 등장 할때마다 타이슨도 파이터로서 쎄지긴 하지만 그만큼 피도 많이 흘리는 모습을 보게 되니 조금이라도 덜 다쳤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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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부원 11명중 9명이 흡연하다 걸려 정학을 당하는 바람에 5대 5 학교대학 친선복싱시합을 못 하게 된다. 사정을 설명하러 오오하시와 마사씨가 상대 학교를 찾아갔는데 이렇게 된 김에 상대도 안 되는 무의미한 친선대회 없애자는 등 비아냥을 듣고 어떻게든 머릿수 채울 테니 시합하자고 한다. 세이키치가 다니는 복싱 체육관에 세이지의 훈련을 겸해서 타이슨과 친구들이 방문한다. 그곳에서 이번 친선대회 상대를 만나고 상대 고교에 가라테가 전공인 복싱 초보와 맞붙은 타이슨은 크게 패하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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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22권에서 친선시합을 앞두고 부원 9명이 흡연으로 정학을 받는다. 요코하마 테이켄에게 깔보인 오오하시는 멤버를 끌어모으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처음에 출전할 맘이 전여 없었던 타이슨은 체육관에서 토카시키에게 KO를 당하고 이에 맘을 바꿔 미들급 출전을 결심하고 특훈을 시작한다. 그리고 코헤지를 선수로 앞세운 테이켄은 드디어 시합에 돌입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