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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보던 장면과 똑같이 모자 밑에 있는 버튼을 키면 모자가 네개의 학교를 말하는 토킹 피규어이다! 손바닥만한 사이즈지만 토킹기능과 스티커북이 구성된 걸 감안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굿즈들 중 하나인 것 같다. 모자가 딱딱하다기보다는 말랑말랑한 소재?가 첨가되어 있으며, 보통 토킹 피규어는 비싸다보니 고가의 상품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상품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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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개 기숙사의 목소리가 모두 나옵니다. 우리나라 시중에는 키링형태의 모자제품이 이것과 모양과 크기는 물론 가격까지 비슷한데 키링식의 고리가 싫다면 이제품이 낫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북까지 들어있으니 이쪽이 더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리포터 관련 굿즈를 이것저것 샀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팬이라면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가 좋은 기념품을 가질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