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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출판된 것의 라지 프린트판입니다. 이 시리즈(표준판)는 신서판의 형태로 두껍기 때문에 매우 열기 어렵고 한층 더 활자가 작아서 읽기 어려웠습니다만 커지고, 열면 닫기 어렵고, 읽기 쉬워졌습니다. 정말로 간결한 영어로 쓰여져 있어 게다가 일러스트가 어딘지 모르게 따끈따끈 해서 친근합니다. 일본인의 생활로부터 문화, 관광, 사회, 정치, 경제, 산업에 이르기까지, 일본에 관한 모든 간결한 설명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중에 세세한 잘못이 있어 신간선의 변경사항이라든지 일본 정부조직의 개편내용(방위廳->방위省)도 반영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가 하더라도 본서는 일본에 대해 최적인 입문서이며, 뛰어난 책입니다. 그리고, 지면의 제한 형편과 풍부하게 가지런히 한 항목의 취사 선택, 항목에 따라서는 좀 더 자세한 설명 추가, 이것들을 여하에 조합한다면 더 나은 책이 되리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