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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 생각 중’ 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쓰곤 한다. 그런데 당신은 정말 ‘아직 생각 중’인가? 닥친 일이나 상황을 피하려고 ‘아직 생각 중’이진 않는가 삶에서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을 실행에 얼마나 빨리 옮겼는가’의 문제다. 우리 육체는 행동하라고 하늘이 내린 것이다. ‘아직 생각 중’이라는 말을 내세우며 요리조리 피할 기회를 찾는 데 쓰라는 게 아니다. 석기시대에는 몸을 최대한 움직여 활동하는 인간들이 풍요롭고 충실한 인생을 살았다. 그것이 그 시대 자연의 섭리였다. 당시에도 ‘아직 생각 중’이기만 했던 인간들은 노예가 되거나 굶어 죽어야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오로지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만이 자연의 섭리에 맞게 충실한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그러고 보면 어느 시대에나 인간은 두 가지 분류로 나뉜다. ‘아직 생각 중’이라면서 늘 정면 대결을 피하는 절대 다수, 그리고 스스로 행동하는 극소수의 승리자들이다. 남과 다른 길을 가도 좋다. 남의 길이 옳다는 보장도 없다. 잘못 되었다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스스로 선택한 길만이 바로 나의 목적지이다. 삶은 내 자신의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시작하라.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 빠르게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이 세상의 승리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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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에 도전하면서 차세대를 창출한다’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어른의 공부법’의 저자 센다 타큐야씨가 썼다.
인생이라는 미로의 최종 승리자는 남들보다 빨리 출구를 찾는 사람도 시행착오 없이 한번에 출구에 도착하는 사람도
아닌 모든 미로에 선을 긋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즉, 그만큼
한번뿐인 인생을 풍성하게 모든 맛을 즐겼기 때문이다.
일본회사에는 능력이 없는 사원을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혀 스스로 자포자기시켜 사표를 쓰도록 제대로 된 업무를
주지 않는 풍조가 있는데, 이를 ‘창가족 코스’라 부른다. 또, 후배에게
승진이 뒤쳐지는 선배를 ‘보결선배’라고도 부른다. 모든 일은 시작이 전부이니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일단 바로 행동하고 모든 일은 기한 내에 완성해야 하며, 실전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
샐러리맨에게는 최악의 결과는 해고이므로 해고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상사의 질문에 0.5초내로 바로 바로 대답하고, 적기에 중간보고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모든
주제나 내용이 직장인, 그것도 신입사원을 주 대상으로 쓰여진 것 같다.
일본인 특유의 소프트한 편집으로 각 주제가 3페이지를 잘 넘어가지 않아 틈틈이 읽기에도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스스로 100권넘게 책을 썼다고 하는데, 책 뒤편에 저자의 저서 목록을 추가한 것은 인상적이었다. 다만 모두
일본어로만 되어 있어 그 중 한국어 번역이 된 책이 있었다면 같이 소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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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살아온 나에 대한 이야기다. 찌질한 모범생, 게으른 천재 쉽게 포기하는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고. 겁부터 먹고 용기없이 핑계만 대는 나. 바로 내 얘기였다. 짧지만 보석같은 책이다. 간단하면서도 가볍지 않는 의미가 잘 전달된다. 생각만 하는 천재와 행동하는 바보의 차이점과 장단점, 그로인해 나타나는 결과들을 이해하기 쉽게 과장됨이 없다. 자기계발서라도 강조하기 위해 사례와 유명인의 명언 등을 반복하고 덧붙인 내용들이 많다보면 중반쯤에는 지루해진다. 그러나 이 책은 물이 흐르듯 거침없이 간단 명료하다. 그동안 놓치고 몰랐던 모범생과 천재들의 단점들을 잘 지적해 주고 있다. 저자는 대학시절 만 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만 권. 하루에 한 권의 책을 매일 읽어도 30년은 읽어야 가능한 숫자다. 단 몇 년만에 이런 일을 했다는게 대단하고 부러울 뿐이다. 얇고 재미 있는 만화책이라도 빠짐없이 매일10권을 읽기는 어렵다. 그게 저자가 성공한 이유일 것이다. 다독의 힘인가? 그래서 이 책의 구성이나 내용은 질리지 않고 담백하면서 알찬 내용들이 많다. 그리고 100여 권의 책을 저술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다. 나는 3년간 천 권의 책을 읽기 위해 노력중이다. 1년만 지나면 속도도 탄력받고 습관처럼 일상이 되어서 포기없이 실천할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책도 쓸 것이다.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P35 평소 듣는 말들로 인생이 결정된다. '안해 봐도 다 알아' 라는 말이 입에 붙기 시작하면 마지막에 가까워졌다는 이야기다. P38 인간은 누구나 남 위에 올라서고 싶어 한다. '약간 모자란 바보'에게는 오히려 정이 간다. <행동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다섯 가지 마음가짐> 1. 시작이 반이다? 아니다, 전부다. 2. 기한 내 완성된 업무만이 평가 대상이다. 3. 싫어하는 사람의 조언이라도 일단은 듣는다. 4. 실전 경험이 중요하다. 세상 모든 일은 해 봐야 안다. 5. 결단을 못 내리는 사람은 겁쟁이다. P41 《행동할 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샐러리맨에게 해고는 또 다른 기회다> 최악이라고 해 봐야 회사에서 잘리는 것밖에 더 있겠냐는 마음자세를 가지면 두려울 것이 없는 법이다. 사업제안서를 낼까 말까 고민,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하면 된다. 문제를 제기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제기하면 된다. 물론 모든 책임은 당신이 져야 하지만 이것이 바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것 아니겠는가. 주저주저하며 살다가 결국 승진 경쟁에서 밀려 낙오할 것인가. 아니면 밀리더라도 과감히 도전을 계속할 것인가. 어느 쪽이든 당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하면 된다. P46 <PDCA 사이클> P - Plan. 계획을 세우는 것 D - Do. 실행하는 것 C - Check. 평가하는 것 A - Act. 개선하는 것 P49 <실패는 우리에게 세 가지 무기를 준다.> 1. 내게 주어진 과제가 분명 2. 의욕이 생긴다. 3. 배려심이 생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실패를 통해 얻는 무기가 평생을 함께할 것이다. P54 감정은 로지컬을 뛰어넘는다 강하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정답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초기의 실패는 성공의 밑걸음> 진정한 성공을 거머쥐는 사람은 처음에 엄청나게 큰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처음에 어중간한 성공이나 실패는 이후에 고전하는 경우가 많았다. 성고이든 실패든 그 정도가 어중간하면 결과적으로 불완전연소로 끝나 버리고 만다. 오랫동안 성공 가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마이너스의 반작용을 막기 위해 자주 쓰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기부다. 세계적인 대부호들이 열심히 기부 하는것은 플러스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 큰 실패를 겪었다면 그 만큼의 운을 저축해 두었다고 생각. 분에 넘치는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다면 그만큼의 운을 이미 빌려 쓴 거라고 생각. P120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라면 취미를 일 삼아, 일을 취미삼아 했다. 그게 가능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 나는 대학 시절 만 권 정도의 책을 읽었다. 일과 취미를 일체화시킬 때 성공. <성공을 위한 다섯가지 습관> 1. 능력의 부족을 느낀다면 깨끗이 인정 2. 어떤 상황에서든 입을 무겁게 지킨다. 3. 만난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 4. 텔레비젼이나 신문을 끊고 자유 시간을 늘려 본다. 5.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본다. P132 지체 없이 결단을 내리는 사람을 우리는 리더라고 부른다. P136 이왕 성공을 손에 넣겠다고 결심했다면 될 수 있는 한 많은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좋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자기 능력 이상의 목표에 계속 도전하면서 실패를 맛보라는 이야기. 실패했다는 말은 도전했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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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민을 그렇게 많이 하지않고. 우선 행동이 앞서는 타입이다.
그래서 해결이 잘 안되는 일도 있지만. 어찌어찌 일을 해결되기도 한다.
간혹 너무 생각을 안 하나? 더 생각을 많이 해야하나?
그런데 또 무슨 일이 생기면 몸이 먼저 움직이는 일이 많다.
벌려둔 일을 잘 마무리를 못해서 고민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눈이 갔다.
행동이 생각을 이긴다고?
행동이 더 강조가되는 책이라서 호감이 갔다.
책속에는 생각만을 하다보면 아무런 일도 못한다.
생각을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런 생각도 않는 경우가 더 많다.
무슨 행동이라도 하는것이 적극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나도 사회초년생을 지나왔지만. 알수없는 두려움에 정말 움츠려들었던 기억이 있다.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기도 했던 기억도 나고 말이다.
학교에서처럼 모든것을 알려주지않는 사회속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를 잘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또한 직장생활을 잘 할수 있는 노하우도 많이 알려주고 있다.
나의 경험을 봐서도 행동을 하는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것은 사실인것 같다.
좀더 적극적으로 보이고, 자기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으로 보이니까 말이다.
잘 몰라서 움츠러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라도 처음에는 잘 모르는것이다.
그러니 해보고 실패도 해봐야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는것이다.
책속에서 PDCA사이클이 나온다.
왜 나는 이런 용어는 처음 만나는지...
P는 Plan - 계획을 세우는 것
D는 Do - 실행하는 것
C는 Check - 평가하는 것
A는 Act - 개선하는 것
따로 설명이 없어도 어떤 사이클인지는 감이 온다.
행동만을 하는것이 다가 아니다.
행동을 한후에는 평가를 꼭 해야한다.
이 사이클의 어느 하나라도 빠진다면 삐그덕 거릴것이다.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라면 생각하고 있던것중 하나라도 이 사이클에 맞춰서 행동해보길 바란다.
책 뒤에 이렇게 실천노트도 담겨있어서 활용도가 더 높다.
아쉽다면 따로 떨어져서 노트만을 가지고 다니면 좋을텐데...
나는 생각보다 행동이 너무 앞선던것 같다.
이제부터는 행동에 앞서서 계획이라는것을 세우고 어떻게 행동할것인가를 조금더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빠트리고 있었던 평가
이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평가는 다른 사람으로부터가 아니라 스스로의 평가가 정말 필요한것 같다.
너무 큰것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작은것부터 이 사이클을 이용해봐야겠다.
이 책은 사회에 발을 내딛기 전에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매경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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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보면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자기개발 도서 코너이다. 그 만큼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가 자기개발과 관련된 분야인 것 같다. 더 좋은 직장에서 더 좋은 자리에 오르기위해 자기를 개발하려는 이들이 많은 것이다.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이니만큼 정말 많은 도서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많은 도서들 중에서 '금기에 도전하면서 차세대를 창출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쓴다는 일본인 센다 타쿠야가 쓴 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 을 만나본다. P. 51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를 통해 얻는 무기가 평생을 함께할 것이다. 여느 자기개발 도서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성공에 이르는 방법과 자세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진 이 책은 계획이나 생각보다는 행동하는 추진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조금 더 먼저 행동하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생각에 머무르기보다는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한다. 그렇다면 행동의 기초가되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행동의 기초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 그리고 도전 정신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시중에 있는 자기개발 도서와의 차이가 있다면 계획이나 준비하는 시간보다는 좀 더 빠른 실행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실려있는 40일 체크리스트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부록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저자와 출판사에 미안하기는 하지만 사실이 그렇다. 하루의 목표를 정하고 실천 내용을 체크할 수 있게 하고 있어서 금연등 어떤 분야에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깊어가는 가을 40일동안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룰 수 있어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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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 생각만 하는 천재보다 행동하는 바보가 돼라 센다 타큐야 ![]() ![]() ![]() ![]() ![]()
작은 행동 하나가 큰 변화를 가져 온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변화를 부르는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행동을 해서 불러오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작은 행동조차 시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신입 사원일 경우에는 오히려 큰 실수를 하게 될 까봐 행동을 하지 않게 되고 경력이 쌓이게 되면 경력을 해칠 까봐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
그렇지만 회사를 다니던 자영업을 하던 작은 행동을 시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실패는 바로 도전을 했다는 증거이다. 행동을 두려워 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특히 일을 함으로써 마감일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일을 시작하는 속도가 나의 의욕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한다. 일을 시작했지만 마무리가 없다면 그것은 일을 안한것과 마찬가지이다. 음식점을 예를 들어 보자면 손님이 음식을 주문하고 조리를 했지만 손님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면 그것이 과연 제대로 된 일일까?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이라면 상사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가 중요하다. 신뢰관계가 쌓일 수록 회사를 다니는 이유도 커질 것이다. 무엇보다 일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 중인지 중간보고를 하는 것이 좋다.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다고 해도 슬퍼하지 말자. 샐러리맨은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고 회사라는 안전장치를 벗어날 행동을 해도 도전은 언제나 성공을 보장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몸과 마음에 행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40일 체크리스트가 들어있다. 내가 오늘 해야 할 목표와 결과를 점검하면서 행동력을 높인다면 실패가 아닌 성공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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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제목에 정확하게 드러나 있다.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라는 것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얼마나 많은,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나 계획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 그들이 그것들을 모두 실행했다면 아마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전의 그들과 별 차이가 없다. 부끄럽지만 나도 그들 중 하나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왜 생각보다 행동이 중요한지를 자신이 컨설턴트를 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느낀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럼 그 행동이란 것이 꼭 아이디어나 계획같이 중요하고, 거창한 것이어야 하는가? 그건 아니다. 방금 전 만난 사람에게 감사 편지나 메일을 보내고, 상사가 귀찮을만큼 계속 진행상태를 보고하고... 누구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 왜 하지 않는가? 어쩌면 이건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귀찮이즘이나 알고 있겠지라는 나태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하는 것도 큰 행동이 아닌 작은 행동이다. 그러한 작은 행동이 모여 큰 행동을 할 수 있게 하고 그 행동이 결국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 이 책을 통해서 PDCA 사이클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P : Plan - 계획을 세우는 것 D : Do - 실행하는 것 C : Check - 평가하는 것 A : Act - 개선하는 것 저자가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이 PDCA 사이클로도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전략을 잘못 세운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좋은 방법인 듯 하다. 이 방법을 잘 들여다보면 요즘 유행하는 애자일과도 무척 흡사한 면이 있는 듯 하다. 애자일이란 것이 결국 계획-실행-평가-개선의 사이클이지 않은가? 다만 그 주기가 무척 짧다는 것이 특징이기는 하다.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이렇게 짧은 주기를 가질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면 좋을 듯 하다. 지속적인 개선이 결국에는 우리가 도달하고자 했던 목표에 도달하게 해 줄 것이다.
이 문구를 보면서 용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과연 난 행동으로 보여주고, 안 보여주고의 기준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였던가? 누군가의 지시, 나의 순간적인 감정의 그 기준이 아니였나 반성하게 된다. 진정한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서 저자는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을 겁쟁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겁쟁이가 되지 않기 위해 작은 행동이라고 지금 바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할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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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행동화하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양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다만 '아는 것' 다음의 '행동화'라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아서 '작심삼일', '용두사미'라는 용어가 주변에서 쉽게 들립니다. '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이라는 책의 제목은 얼핏 보면 ‘가만히 앉아서 하는 수 십 가지 좋은 생각보다 한 번의 행동이 더 큰 힘을 발휘하니 당장 액션을 취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라는 것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제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 느낀 것은 어찌됐건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은 생각의 힘이니 ‘자신의 생각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이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가는 5가지 영역으로 성공을 원하거든 주저하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행동하라고 주문합니다. 다만 ‘거침없이 직진’식의 행동이 아니라 많이 실패해보고, 힘들고 궂은일은 먼저 하겠다고 재빠르게 손들고, 승진에 대한 마음이 있다면 욕심을 버리고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야한다는 식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들이 주변 직장동료나 상사들과 어떻게 관계 맺는 것이 좋을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응용해 보기 좋은 다양한 조언들도 함께 풀어놓았습니다. 몇 가지 제안들 중 재빠른 대답은 상대방이 자신을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시작이라는 점에 공감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직장생활 18년차인 제 경험에 비추어 보더라도 상대방을 불렀을 때 재빠르고 밝은 톤의 목소리는 일을 맡기기 전부터 신뢰감을 갖게 해 줍니다. ‘네’라는 한 글자가 일의 시작을 바꾸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일을 처리할 때의 세 가지 거쳐야 할 단계로 작가가 언급한 ‘사전에 계획을 알리는 초기 보고’, ‘진행상황을 알리는 중간보고’, ‘결과를 알리는 최종보고’는 신입 직원들에게 정말 필요한 태도입니다. 상사를 깜짝 놀라게 할 요량으로 프로젝트가 끝나가도록 한마디 말도 없이 혼자 일을 처리한다는 것은 굉장한 위험부담을 초래합니다. 상사는 일의 진행정도를 몰라 일처리가 더디다고 오해할 수 있고 회사에서 원하는 방향과 정반대로 일을 처리하면서도 정작 당사자는 본인이 설계한 테두리 안에서 전혀 헤어나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사에게 잘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상사와 책임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중간보고는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에서는 바른 행동을 위해 꼭 필요한 생각의 힘도 함께 제시해 줍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막 벗어난 또는 새로운 조직에의 성공적인 적응을 필요로 하는 청춘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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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 생각만 하는 천재보다 행동하는 바보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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