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사도행전 설교집을 통하여 이미 이 목사님의 설교 스타일에 만족하고 또 만족하고 있는지라 이번 로마서 성경공부집을 서슴없이 주문을 한다. 이제껏 봐 온 설교가들 중 그 누구보다 본인의 설교에 최선을 다하는 목사님의 로마서 해석을 기대해 본다. 아무쪼록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본다. |
|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몇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사도행전 강해 설교를 접해본 분들이라면 선뜻 들게 될 생각이 기독교 교리의 핵심의 보고이자 성경의 꽃이라 불리우는 로마서를 강해했다면 그 분량이 엄청나겠다 싶은 선입관이 들 것이다 그러나 로마서 1은 1~7장 본문으로 삼아 29편의 설교문을 수록하고 있으니 부담 갖지 않아도 된다 이재철 목사의 설교 자체가 원어 해석과 성경 전체를 아울러 강해를 하는 방식은 여전히 녹아 있으니 로마서를 활자화된 설교로 읽고 묵상코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상당히 유익할 것이다 근자에 지역교회들에서 로마서 강해설교가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 책에 수록된 설교를 함께 읽는다면 그리스도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
|
한국기독교 선교100주년 기념교회 담임 목사인 저자 이재철가 주님의교회에서 목회할 당시 1992년 5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수요성경공부 시간에 로마서를 본문으로 설교한 내용을 엮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로마서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재철 목사는 신구약 성경을 넘나들며 쉽고 논리적으로 로마서의 핵심을 설명한다. 특별히 이 책은 크리스천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심도있게 묻고 답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최를 끊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거룩한 삶, 성화의 길을 굳건히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
뭐, 이재철 목사의 책은 믿고 보아도 된다고 해도 될 정도라고 할 수 있어서 내용 별을 5개를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할 수도 있는 일이고
중간에 묘사된, 홍성사에서 일하던 성중독자 신학생의 이야기는 전형적인 종교적 성중독자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더욱 내용 별을 5개를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아무래도 신학교 등에 가면 성중독이 자동으로 해결된다는 망상을 굳게 믿는 성중독자가 있는 듯하다.)
지은이는 한국에서 성행위에 동의할 수 있는 나이가 18세나 16세 정도라고 착각하고 있는지 스웨덴에서 성행위에 동의할 수 있는 나이를 16세에서 14세로 낮춘 일을 비난하고 있고
성중독자 문제를 단순한 간통 정도로 느끼는지 통회?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 물론 가능은 하겠지만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성중독자들은 흔히 눈물, 콧물 다 흘려가면서 뉘우치는데 중독은 중독이라서 결국 성중독에서 벗어난 듯이 보이기 위해서 흔히 가족이나 지적 장애자 등을 성학대하거나 근친상간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내용 별이 5개가 아니라 4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