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난민촌에 살던 조셉은 늘 다우라는 키 큰 형 자전거를 타 보고 싶어한다.그러나 폐달이 발에 닿지 않는 조셉에게 다우 형은 "야, 나중에~~~~" 라고 얘길 한다.그러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조셉은곱슬머리 여자애 휘리릭의 빨간 자전거를 보고타고 싶어한다.빨간 자전거로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색감도 함께 감상 해 볼 수 있는 그림책~~난민촌, 이민에 대해서도 아
아프리카 난민촌에 살던 조셉은 늘 다우라는 키 큰 형 자전거를 타 보고 싶어한다. 그러나 폐달이 발에 닿지 않는 조셉에게 다우 형은 "야, 나중에~~~~" 라고 얘길 한다. 그러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조셉은 곱슬머리 여자애 휘리릭의 빨간 자전거를 보고 타고 싶어한다. 빨간 자전거로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색감도 함께 감상 해 볼 수 있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