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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가족들이 어지럼증을 느끼며 건강에 대한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또 문제는 각자가 느끼는 어지럼증의 증상이 달랐다는 것이다. 한 번은 어지럼증에 대해 찾아 보다가 '기립성 저혈압'이라는 원인도 있고, 어지럼증의 원인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지럼증'에 대한 원인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하던 중 집에서 어지럼증을 고칠 수 있다는 책을 만났다. 먼저 이 책을 쓴 저자도 3년 전, 왼쪽 귀에 전정신경염이 발생하면서 심한 어지럼증을 겪었다고 한다. 어지럼증을 직접 겪으며 절감한 바가 있었고 식생활 개선과 어지럼증 재활 체조의 중요성을 이 책에 담았다. 먼저 간단히 평소 어지러움과 몸이 비틀리는 증상이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몸 상태를 진단해 볼 수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 재활체조, 식생활, 어지럼증을 고치고 극복하는 Q&A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어지럼증은 몸의 균형과 관계가 있다. 몸의 평형 감각을 관장하는 부위가 전정기관인데 전정기관은 반고리관과 전정낭으로 이루어져 있다. 눈, 귀, 발바닥이라는 세 가지 중요 감각기관에서 모아들인 자료와 신호를 소뇌로 전달하여 몸의 균형을 유지한다고 한다. 이 중에서도 귓속 전정기관이 평형기능에 관여하는 세 가지 감각기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전정가관을 대표하는 반고리관이 이상한 정보를 전달하며 일어나는 정보의 어긋남으로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엄지손톱을 통해 왼쪽 반고리관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인지, 오른쪽 반고리관 기능이 저하된 상태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을 그림으로 알려준다. 소뇌에는 좌우 불균형을 개선하는 힘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소뇌의 기능을 향상시켜 반고리관의 균형이 다소 무너지더라도 보완하고 어지럼증이 생겨도 빨리 치료할 수 있도록 '어지럼증 재활 체조(평행 훈련)'을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어지럼증의 원인을 살펴보고 '어지럼증 재활 체조'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어지럼증의 네 가지 유형으로 빙빙, 비틀비틀, 둥둥, 아찔아찔이 있으며 각 유형별 증상에 대해 알아본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에는 양성자세현훈,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청, 람세이헌트 증후군, 지속성·노인성 평형기능장애, 만성 중이염, 편두통성 어지럼증, 척추기저동맥허혈,기림성 저혈압, 뇌졸중 후유중, 심인성 어지럼증, 척수소뇌변성증으로 정말 다양한다. 이 많은 원인 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각 질환명 아래 이 책에 소개되는 체조 중 어떤 체조를 권장하는지 기재하여 빠르게 찾아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어지럼증 재활체조로 소뇌를 단련하는 7가지 재활 체조를 그림으로 배우고, '재활 체조 5일 코스' 방법도 제시한다. 이 책은 어지럼증 치료를 하고 싶지만 부득이한 사정 탓에 입원은커녕 통원조차하기 힘든 환자들에게 재활 체조의 방법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모든 질병에 빠질 수 없는 식생활에 관한 부분도 있다. 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좋은 음식과 식생활에 대해 소개한다. 어지럼증에 대해 궁금하던 것에 대한 답변까지 담은 이 책은 간단한 구성이지만 다양한 체크리스트와 그림, 도표로 보기 쉽게 구성했다는 장점이 있었다. 어지럼증의 원인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어지럼증은 어떤 질환과 관계가 있을지 알아보고 집에서 쉽게 소뇌를 단련할 수 있는 재활 체조까지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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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1명은 어지럼증 환자라고 하며 2010년 국민생활기초 조사에 따르면 70대 여성 절반 이상이 어지럼증 증세를 호소할만큼 중.노년 여성에게 흔한 질병이 어지럼증이다. 돌아보면 나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지럼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는 지금처럼 어지럼증에 대한 병명이 없어 병원에 가면 무조건 스트레스 혹은 영양부족이라 하였고 영양제 처방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나마 닝겔을 맞고 나면 몇일은 잠잠하다 또 어지럼증이 생기길 반복하다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다. 그러다 다시 심한 어지럼증으로 2달을 고생하다 인터넷으로 수많은 검색 결과로 대학병원 진료를 받아보니 이석증이었다. 어지럼증으로 인한 2달의 심한 고통과 수많은 검사가 허무할 정도로 이석증 치료는 너무나 간단했고 간단한 치료 후 3일이 지나자 정상 생활이 가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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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가끔 어지러울 때가 있다. 특히 작년 여름엔 아침에 깼는데 너무 어지러워
무척 당황했다. 결국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서야
안심했다. 그후로 어지럼증에 무척 예민해졌다. 전부터 심하진 않지만 빈혈이 있다고
했는데, 방치 상태였다가 작년 여름 이후로 빈혈에도 부쩍 신경을 쓰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인데, 책의 표지에서 부터 < 어지럼증은 속귀에서
생긴 장애로 일어나며 뇌질환에 기인하기도 한다.>고 했다. 저자는 현재 대학병원에서
재활치료 방식에 독자적 요소를 가미한 '어지럼증 재활체조'를 환자들에게 지도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단다. 저자가 지도하고 있는 '어지럼증 재활체조"는 저자가 설명한
일곱가지 동작으로 소뇌를 단련하는 것이다. 어지럼증으로 고민하는 환자 대부분은
중.노년층이라고 한다. 건강한 사람도 50대에 접어들면 노화로 인해 소뇌의 활동이
둔해지기 마련인데 몸이 아프면 그만큼 평형기능이 더 손실된단다.
책은 모두 4 장으로 구성되었다.
1.어지럼증은 왜 일어날까? 가장 좋은 치료법은?
2.어지럼증 재활 체조로 소뇌를 단련하자
3.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식생활
4.어지럼증을 고치고 극복하는 Q&A
제일 먼저 어지럼증의 원인을 알아본 후, 재활 체조로 소뇌를 단련하고, 어지럼증에 좋은
식생활을 하는 것이다. 4장은 어지럼증이 있는 환자들이 궁금한 것을 상담한 내용이다.
전부터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어지럼증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지럼증을 앓는 환자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스트레스>란다.다.어지럼증 환자 대부분이
불면증을 앓는데, 불면은 어지럼증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술을 마실 경우는 한 잔만 마실 것을 권했다. 그리고 담배는 금연을 권했다.
또한 몸 상태가 나쁠 때는 운전을 하지 않는게 기본이라고 했다. 노래방에 가는 것도
몸 상태가 좋을 때만 즐기라고 했다.
어지럼증을 위한 식생활은 다른 건강서적에서 추천한 것과 비슷했다.기운이 없는 어지럼증
환자는 되도록 기운과 활력이 솟아나는 식사를 해야 한단다. 스태미너 식품으로
인기있는 장어, 돼지고기,도미, 방어 ,콩 ,현미, 몰로이카등 비타민 B1이 풍부한 식품을
추천했다. 특히 현기증이 잦은 여성은 반드시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다르지만, 어지럼증 환자들은 기운이 없고 불면에 시달리고 대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듯했다. 어지럼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이 책에서 소개한
재활체조로 어지럼증을 치유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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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갑자기 어지럼증을 느끼며 쓰러진 적이 있고 난 이후로 어지럼증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한 상태다. 이비인후과에서 응급조치방법을 알려줘서 급한 대로 대처는 하고 있지만 아직 명쾌한 해법을 찾지 못한 상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그랬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어지럼증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는 것 같아서 나름 시름을 덜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도 어지럼증을 겪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이 환자들을 치료해 온 임상경험을 토대로 재활치료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먼저 어지럼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발병원리를 설명하고 어지럼증의 네 가지 유형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지럼증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서 어지럼증을 겪고 있는 환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증상을 알아보도록 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질병 유형별 권장 체조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어지럼증 치료 효과를 높이는 7가지 재활 체조는 다음과 같다.
1. 빠르게 옆
: 시선을 좌우로 빨리 바꿀 때 어지럽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고치는 동작
2. 천천히 옆
: 시선을 좌우로 천천히 움직일 때 어지럽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고치는 동작
3. 도리도리
: 좌우로 머리를 움직일 때 어지럽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고치는 효과가 있으며
반고리관의 좌우 불균형을 개선한다.
4. 끄덕끄덕
: 머리를 위 혹은 아래로 움직일 때 어지럽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고치는 동작
5. 50보 제자리 걸음
: 자리에서 일어섰을 때 어지럽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고치는 동작
6. 외발 서기
: 서 있을 때 비틀거리는 증상을 고치는 동작
7. 누워서 도리도리
: 침대나 이부자리에 누워서 하는 체조로 누워 있을 때 일어나는 어지럼증을
고치는 동작
저자는 병원이 너무 멀어서 다니기 힘든 사람, 도무지 일을 쉴 짬이 나지 않는 사람,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서 집을 비우지 못하는 사람이 집에서도 어지럼증을 고칠 수
있도록 통원환자에게 실제로 실시하는 '재활 체조 5일 코스'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실제로 이 코스를 통해서 내게도 효험이 있는지 실험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재활체조뿐만 아니라 어지럼증 원인 질환에 대한 증상별
식생활 개선책까지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끝으로 어지럼증을 고치고 극복하는
Q&A를 통해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재활체조와 식생활 개선책 등을 실행함으로써 앞으로 또 있을지 모르는 어지럼증을 예방하도록 해야겠다. 어지럼증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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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평소에도 앉았다 일어섰다 하거나 길가를 지나다가 갑자기 어지러움이 자주 일어나다보니 늘 걱정이 되더라구요. 어지럼증을 자주 겪다보니 혹시 빈혈이 아닌가 해서 검사도 받아봤지만 별 다른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잊을만하면 갑작스런 어지럼증을 고칠 수 없을까 했는데 이 책에서 어지럼증이 생기는 원인에서부터 다양한 재활방법, 어지럼증에 효과적인 습관 및 음식등 다양하게 알려주더라구요. 처음에 나의 원인이 무엇인가 찾아보았다. 먼저 자신에게 맞는 자가 테스트를 해 본후 자신의 증상에 맞는 자활체조를 찾아서 따라해보았다. 먼저 하는건 정말 간편했다. 책에 있는 체조를 보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했다. 운동도 꾸준히 하면서 가장 중요한 식습관 문제도 알려주니까, 처음에는 제대로 개선이 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매일 꾸준히 나의 증상에 맞는 부분을 찾아 꾸준히 시행하였더니 어지러움증이 좀 덜 느껴짐을 느꼈다. 각각의 개인의 증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전 조금씩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처음의 생각이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매일 어지럼증을 느끼는 나에게는 정말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때도 있어서 정말 절실했었는데 이 책이 나의 습관도 바꾸고, 매일 어지럼증을 위한 체조를 함으로써 나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저처럼 어지럼증에 대한 생활을 불편이라던지,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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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어리럼증으로 병원에 다니지만 호전되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분들을 대할때마다 마음이 안타까웠다.대부분 원인이 어디서 오는것인지 대부분 모르고 어지럼증을안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병원원인은 여러가지이지만 무심코 생활하는 잘못된 습관들이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저자는 의사로서 본인자신이 직접 어지럼증을 체험한 경험이있어서 어지럼증 연구를 하고 지금은 어지럼증 재활 체조 를 환자들에게 지도하고 있다고한다. 저자는 특히 시간이없고 병원에 갈수 없는데 어지럼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위해서 이책을 쓰게되었다고 말한다. 책은 간략하고 쉽게 정리하여서 어지럼증은 어디서 오는증상인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것인지 어지럼증의 원인, 증상 그리고 어지럼증을 예방하려면 어떠한 음식이 좋은지 를 알려주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어지럼증의 종류 와 그에 적합한 체조등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 이 책이 알려주는 모든 어지럼증 정보들을 잘 숙지 해두면 고통스런 어지럼증에서 벗어날것이다. 특히 바나나와 유제품과 콩 과 시금치 등 어지럼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잘 메모해서 마트에 갈때 의도적으로 구입하여 평상시 많이 섭취해야 할것같다. 저자는 무엇보다도 마음에 건강을 돌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우리 뇌에서 만들어내는 세로토닌을 행복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이 행복호르몬은 콩식품과 바나나,붉은생선 속에 들어있어서 많이 섭취할것을 권장한다. 특히 불면증은 어리럼증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말한다. 평상시 컨디션 조절을 잘하고 숙면을 할수있는 노력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어지럼증이 오게되면 불안하고 마음이 우울히게되는데 책속에서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을 개인이 체크 해볼수있어서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어지럼증 재활체조 7가지이다. 이체조는 저자가 독자적으로 연구하여 현재 가타자토대학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어지럼증 재활체조> 로 높은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집에서 언제나 실천할수있어서 바로 실행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주변에 어지럼증으로 병원에 수없이 다녀도 크게 호전되지 못하고 포기하고 지내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 드리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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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아라이 모토히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어지러움은 정말 말 못할 고통이다. 수많은 질병들이 있겠지만, 이 병 또한 원인도 딱히 치료약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완치가 없다라고 한다. 5년전쯤 처음 어지러움을 느끼고서 꽤 불편하고 불안함을 안고 살고 있었다. 증상이 심해지면 온종일 집안에만 있어야 하고 육아에 지쳐서 나 자신도 기권하고 누워있을 때가 많았다. 사실 어떤 좋은 음식이나 치료방법이 있다면 좋겠다란 간절함이 컸었다. 증상이 오래가면 심리적으로도 우울감과 불안감이 생긴다. 언제 어지러울지 모르니 그 두려움이 나를 짚어 삼키는 것처럼 괴울 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만으로 뭔가 해볼만 하겠다란 생각에 어지러움으로버 완전한 해방을 꿈꾸게 된다. 어지러움의 정도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재활 체조나 여러가지 식습관들을 보완하면서 그 증상이 완화되고 치료가 되었다는 정말 작지만 큰 효과를 나타날 수 있는 치유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하루 이틀해서 금방 나을 병이 아니기에 꾸준히 이 재활 체조를 해본다면 정말 승산이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내 몸을 먼저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컸다. 어지러움의 원인도 워낙 다양한데 자가진단 테스트를 해봄으로써 내가 지금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여러가지 어지러움에 대해 자세한 진단과 방법들이 소개된다. 그 중에서 전정신경염과 메니에르 질병에 좀 더 관심있게 살펴보았다. 이런 어지럼증을 치료할 수 있는 재활체조 7가지.. 빠르게 옆/천천히 옆/도리도리 끄덕끄덕/50보 제자리걸음/외발 서기/누워서 도리도리 어지러움이 없는 이들에겐 굉장히 쉬운 체조일지 몰라도 어지러움으로 고생한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체조라 꼭 이를 생활화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게다가 염분을 줄인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나에게 착한 음식이 무언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말 고민하고 고민했던 문제들을 조금은 해결받을 수 있는 시간이라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을 이 책 안에서 답을 찾게 되어 기쁘다. 많은 이들이 어지러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길 바라며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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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였다. 평소 생활하면서 어지럼증이 약간 나타나고 있었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더 흥미가 갔고 읽고 싶은 책이었다. 책에서는 어지럼증이 일어나는 원인, 자신의 어지럼증의 유형,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과 질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지럼증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를 소개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서 책을 읽어 내려 나갔다. 생활하면서 어지럽다고 가만히 누워 있는다고 어지럼증이 치료될 수는 없다고 한다. 제대로 된 치료와 운동만이 살 길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로 평형기능을 보완하여 어지럼증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배우기 쉽고 이해가 편하게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이해가 쉬웠다. 또 체조동작도 누구나가 따라 하기 쉬운 간단한 동작이어서 좋았다. 또 저자는 어지럼증 원인 질환과 증상별 식생활 개선책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불안, 불면, 스트레스 해소에는 콩과 바나나, 염분 제한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첫걸음,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 현기증이 잦은 여성은 아침 식사를 하자 등이 있었다. 증상별로 자세히 음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식단 조절을 하는데 있어 좋을 것 같았다. 또 어지럼증 환자는 피로를 많이 느끼게 되므로 피로를 푸는 데 효과가 있는 식품인 레몬, 오렌지 등을 먹는 것을 권하고 있었다. 그리고 좋은 수면은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필수 조건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충분한 수면을 통해 어지럼증을 조금씩 고쳐 나가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어지럼증을 극복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실전에 잘 적용해 나간다면 어지럼증도 충분히 줄여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어지럼증은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극복 가능한 것이기에 평소 앓고 있더라도 두려움에 있지 말고 조금씩 이 책의 방법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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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다보면 한번쯤은 겪어 봤을 정도로 흔하게 생각되어 그냥 약물치료에 의존해서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고 저 또한 그렇게 생활했었는데 어지럼증을 집에서 고친다니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감에 보게 되네요. 우선 어지럼에 대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해 보는게 중요한데 이와 관련된 질문 항목에 자신이 어느정도 되는지 진단해 볼 수 있어요. 어지럼증이 왜 일어나는지 알려면 먼저 귀의 구조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데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인 반고리관과 전정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정기관에 문제가 발생하면 평형기능의 좌우 차이가 생겨 어지러움을 느낀다고 해요.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감각기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데 소뇌는 무너진 균형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작용을 해서 개선시키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이 힘을 기르기 위한 운동이 어지럼증 재활 체조(평행훈련)라고 하는데 소뇌기능을 향상시키면 어지럼증이 생겨도 빨리 치료할 수 있다고 하니 어지럼증 재활 체조에 대해 더 관심이 가지네요. 어지럼증도 증상이 다양한데 각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자가진단 테스트를 해볼 수 있어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권장 체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어 따라해보면서 각 증상에 대한 재활체조를 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어지럼증 치료효과를 높이는 7가지 재활체조 그림을 통해 쉽게 따라해 보며 동작을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어요. 재활체조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꾸준히 실천하는것이 중요한데 어지럼증 재활훈련 기록표를 활용하면 자신의 훈련기록을 체크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어지럼증 원인 질환과 증상별 식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식품들에 대한 특징과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잘못된 식생활 개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어지럼증 예방과 관련해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도 풀어보고 집에서도 재활 체조를 꾸준히 해서 어지럼증 치료효과를 높여줄 수 있겠어요. 어지럼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재활체조를 통해 어지럼증을 고쳐나가는데 도움을 받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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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정 엄마가 갑자기 어지럽다고 하셨다. 밭일을 하시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집에 돌아오실 정도로... 왠간해선 일을 하시다가 돌아오실 분이 아니신데....어지럼증이 그렇게 심하게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친정 엄마는 병원에 가셔서 임시로 링거를 맞으시고 집에서 며칠 쉬신 후에 어지럼증 치료를 잘한다는 이빈후과를 다녀오신 후에는 많이 좋아지셨다. 시어머님께서는 어지럽다고 하신지가 꽤 되셨다. 귤 장사를 하시는데 일어나시거나 걸으실 때 어지럼때문에 힘드시다고 하셨다. 병원에 가시라고 하셔도 병원엔 안가시고... 대신에 고지혈증때문에 고기를 안드시려고 하시는 걸 잘 드셔야 어지럼증도 줄어들 것 같다고 말씀드릴 때는 조금 더 드시고 그럴때는 어지럼증도 좀 낫다고 하셨다. 그러나 여전히 어지럼증은 있으시다고 하신다... 집 안에 이렇게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는 어른 두 분이 계시다보니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를 본 순간 무척이나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어지럼증이 있다는 건 귀에 이상이 있거나 심하면 뇌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런 어지럼증도 집에서 고칠 수 있는 방법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겠다 싶었다. 어느 쪽 귀든 전정기관에 문제가 발생하면 평형기능의 좌우 차이가 생겨 어지러움을 느낀다. 전정기관을 대표하는 반고리관이 이상한 정보를 전달하는 탓에 눈과 발바닥에서 보내는 바른 정보와 어긋나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p 21 친정엄마처럼 링거를 맞든 약을 복용하든 하는 것으로는 평형기능의 좌우 차이를 개선할 수 없다고 한다. 단지 어지러운 '느낌'만 덜어주게 되는 것이다. 요즘엔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아졌다고 한다.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에서는 저자가 실제 환자를 진료할 때 사용하는 테스트로 자가진단을 해볼 수 있다.
자가진단을 하였으면 어지럼증을 고칠 수 있는 '재활 체조로 소뇌를 단련' 시키는 방법을 따라하면 된다.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에서 실제 효과를 보았다는 '재활 체조'는 일곱 가지가 된다. 1. 빠르게 옆 2. 천천히 옆 3. 도리도리 4. 끄덕끄덕 5. 50보 제자리걸음 6. 외발 서기 7. 누워서 도리도리 p69 자가진단을 통해 어지럼증이 어느 질병과 관련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그 질병에 따른 재활 체조를 하는 방법과 약간의 어지럼증이나 어지럼증 예방을 위해서는 일곱 가지 방법을 모두 따라 해도 좋다. '재활 체조 일곱 가지'의 방법은 그림으로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에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여 주고 있다. 이 재활 체조를 보니 의사가 친정엄마에게 하라고 하셨던 방법도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에서는 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식생활도 알려준다. 스트레스 해소와 염분 제한, 식이섬유 섭취,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 비타민과 충분한 수분 섭취등은 일반적으로 건강을 위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식생활과 비슷하였다. 편두통에는 초콜릿과 레드와인은 악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정도로 좋지 않다고 한다. 게다가 숙성된 치즈도 편두통에는 좋지 않다. 그러나 녹차나 커피는 편투통에 효과가 좋다고 한다. 또한 현기증이 잦은 여성은 아침 식사는 꼭 하라고 하고 있다. 어지럼증을 고치고 극복하는 Q&A를 통해서는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들어볼 수도 있다.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의 재활 체조 방법은 그리 어려운 방법이 아니었다. 정말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무척이나 간단한 방법들이었다. 단지 꾸준히 해주는 것이 문제이리라..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의 재활 체조로 시어머님과 친정엄마의 어지럼증이 고쳐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여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