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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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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는 이번앨범에서 굉장히 많이 변한 신화의 모습을 본듯 하다. 5집까지 상당히 많았던 신화의 파워풀한 댄스 음악이 상당히 만이 죽은 앨범 같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신화팬으로써 좋아했었던 파워풀했던 댄스 음악들이 없어져서 처음 앨범을 들어보고는 상당히 실망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어두운 음악들만 추구했던 신화가 좀더 슬픈 발라드로 팬들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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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는 이번앨범에서 굉장히 많이 변한 신화의 모습을 본듯 하다. 5집까지 상당히 많았던 신화의 파워풀한 댄스 음악이 상당히 만이 죽은 앨범 같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신화팬으로써 좋아했었던 파워풀했던 댄스 음악들이 없어져서 처음 앨범을 들어보고는 상당히 실망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어두운 음악들만 추구했던 신화가 좀더 슬픈 발라드로 팬들앞에 섰다는 걸 보고 또 다른 음악을 변화 시키려는 그들의 모습에 안타깝지만 그래도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하려는 그들에게 또한번 빠져든것 같았다. 이번에 기존 기획사가 아닌 다른 기획사와 다시 재계약을 해서 좀더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다가서려는 신화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언제나 멋진 신화 !!! 다음에도 멋진 모습 보여주기를 ^^
c**********6 2004.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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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을 탈피하려하는 그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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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부터 미소년,아이돌그룹이라고 일컬어졌던 신화의 행보가 이제 횟수로는 5,6년 쯤은 되고 그들의 평균연령도 20대 중반이되니 하루아침에 생겨났다 없어지는 대중가수들의 상황에서 '중견가수' 쯤은 되는 신화가 아직도 언론에선 자꾸 아이돌이라고 말하니 이젠 진저리가 났을법하긴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은 참 많은 변화와 이미지 변신을 시도 한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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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부터 미소년,아이돌그룹이라고 일컬어졌던 신화의 행보가 이제 횟수로는 5,6년 쯤은 되고 그들의 평균연령도 20대 중반이되니 하루아침에 생겨났다 없어지는 대중가수들의 상황에서 '중견가수' 쯤은 되는 신화가 아직도 언론에선 자꾸 아이돌이라고 말하니 이젠 진저리가 났을법하긴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은 참 많은 변화와 이미지 변신을 시도 한것 같은 느낌이다.(물론 모든 사람이 느꼈겠지만 자켓디자인만은 제외하고) 저번 5집에서는 큰 변화. 보다는 안정적인. 그러니까 이제까지의 신화의 이미지들을 그대로 이어놓은 것에 불과하다면 이번6집은 그들이 해보고 싶었던, 또 표현하고싶었던 음악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타이틀 곡인 '너의 결혼식'에서는 지난 앨범들에서도 보여줬던 'wild eyes' 나 'hero' 같이 강렬하고 반항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있지만은 실제로 이 앨범에서 그와같은곡은 2.3곡에 지나지 않으며 나 또한 그 다른 곡들이 더 인상적이고 가슴에 와닿음도 사실이다 (그런 생각에서 이번 타이틀곡은 조금의 시행착오가 있지 않았나 싶다) 특히, 이민우가 작사.작곡한 곡들 중 하나인'soulmate' 나 영화OST같은 느낌을 주는 이별의 주제와는 걸맞지않게 순수한 느낌의 'missing U', 신화만의 세련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중독', 또 부드러운 발라드인 '비밀',신혜성이 작사한 '노을' 등의 곡들은 기존의 신화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무척 괜찮은 느낌을 주는 노래들 이었다. (적어도 모 그룹처럼 타이틀곡이 좋아서 앨범을 샀다가 실망할 일은 없을 것같다.)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그들의 앨범을 보며 기대이상의 느낌을 받았고, 신화라는 그룹이 다른그룹과는 다른, 5년이 지나도 앞서갈수있는 세련된 감각과 남성적이고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그들의 앨범으로 보았을때 그들의 노력만 있다면 아이돌의 탈피, 뿐만이 아니라 지금보다도 훨씬 진보된 음악적인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앞으로 그들의 노력과 행보가 기대된다. 참 괜찮은 앨범.
4***x 200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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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아이돌일 나이를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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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6집가수. 댄스가수로 치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한참 지난 이들이다. 그런데 꾸준히 얼굴을 내비추고 또 그에 걸맞는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난 정말 작년까지 신화의 이름도 채 외우지 못하고 있었다. 방송에 자주 나와 얼굴과 이름을 알렸던 김동완과 전진정도? 그래, 리드보컬이라고 카메라 많이 잡힌 신혜성도 껴주자. 솔직히 지금도 그렇지만 신화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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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6집가수. 댄스가수로 치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한참 지난 이들이다. 그런데 꾸준히 얼굴을 내비추고 또 그에 걸맞는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난 정말 작년까지 신화의 이름도 채 외우지 못하고 있었다. 방송에 자주 나와 얼굴과 이름을 알렸던 김동완과 전진정도? 그래, 리드보컬이라고 카메라 많이 잡힌 신혜성도 껴주자. 솔직히 지금도 그렇지만 신화는 그들의 골수팬들 사이에서나 인기를 누렸지,"대중성"이란것은 타그룹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성격의 그룹이다. 사실 지금 가지고 있는 2집,3집,4집도 죄 선물받은 것이고 사촌의 성화에 못이겨 산 5집은 두세곡 빼고는 마음이 가지 않았다. 솔직히 4집이 가장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었고 5집은 한발짝 퇴보한 느낌이었다. 6집을 과연 내 돈주고 살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 사실 고민한 적도 없지만,꺾인 육십대의 아는 분이 신화라는 그룹의 팬인지라 나도 곁다리로 한장 얻게 되었다. 공짜로 얻게된 기쁨에 CDP에 넣어놓고 플레이를 시켰는데... 왠일인가.이게 신화의 앨범이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6집은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사뭇다르다. 어떻게보면 "얘네 왜이렇게 얌전해?"란 소리가 나올정도로. 빠른 비트의 댄스곡은 두어곡, 현진영이 작곡해줬다는 그저 그런 힙합곡 하나. 그 외에는 모두 미디엄템포의 딥알앤비들. 난 신화의 목소리가 이런 목소리라는걸 6집에 와서야 알았다. 사실 처음에는 얘네 "목소리쌍둥이"아냐? 하고 기가 차서 웃었는데... 왠걸,그네들 목소리는 각양각색이다. 게다가 분석하겠답시고 계속 들어본데다가 일본 음반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다른 앨범리뷰도 쓱 훑어보았다. 일본인들의 반응은 거의 한결같았다. 섹시한 보이스,파워풀한 느낌. 뭐가 섹시하냐,하고 코웃음을 쳤다. 들어보니 신화의 이민우와 전진의 보이스가 색달랐다. 이민우는 평소 말하는 톤과 노래하는 톤이 확실히 다른듯하다. 징징댄달까,목소리가 굉장히 애간장 끓이는 목소리다. 전진.전진은 비염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그래서인지 약간 맹한 소리가 난다. 전진의 목소리는 굉장히 낮은것 같은데 거기다가 맹하는 울림소리까지 들어가니...아이돌이라고 보기엔 너무 성인틱한것 아닌가? 솔직히 신화의 음악성을 따지자면 top자리를 놓고 다툴만한 그런 역량은 아니다.(보통보다 낫다고 할 수 있겠다.노련미쪽에서.) 하지만 왜 신화라는 그룹의 잠재력이 어마어마한 것일까. 난 SM이 홍보도 하지 않았는데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는걸 처음알고 정말 놀랐다. 게다가 그 팬들은 모두 30대.어리면 20대였다. 한국의 교복입고 뛰어다니는 소녀들과는 전혀 다른 팬층. 사실 내가 볼 때 신화라는 그룹의 진면목을 아는 것은 한국의 팬들이 아니라 일본의 팬들인것 같다. 일본의 팬들은 "아이돌 신화"라는 고정관념이 아니라, "흡인력 있고 파워풀한 남성적 섹시함을 갖춘 6인조 한국그룹" 그저 느끼는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신화는 적절한 그룹인것 같다.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의 음악성,관객을 흡입할 수 있는 퍼포먼스,그리고 다가설 수 있는 친화력. 그들은 철저히 엔터테인먼트적인 그룹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노래 하나가지고는 승부할 수 없다. 하지만 노래,퍼포먼스가 합쳐질 때 그 시너지 효과는 실로 대단했다. "라이브"라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지만, 얼마전 TV를 통해서 본 너의 결혼식 두번째 라이브와 괜찮아요 라이브는 "얼레,얘네가?????"하고 놀랄 정도로 충분했다. 인디밴드나 노래 죽여주게 한다는 가수들에 비할 정도는 아니었지만,그정도로 소화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실제로 이민우,김동완이 그런 역량을 내보일줄은 몰랐다. 난 신화 6집에 별셋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점수밖에 매겨줄 수 없지만,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들은 이제 25,24,23살이 된다던가. 아이돌일 나이를 훌쩍 지났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신화의 유통기한은 한참 남은 것 같은건 착각일까. 아직 신화가 보여줄게 많은것 같고,그들의 매력은 다하지 않은 것 같다. 그들은 보여주는것과 들려주는 것을 동시에 할 때 최고의 그룹이 되는 사람들이다. 너무 보잘것 없는 점수를 준 것 같지만, 나는 신화 6집을 듣고 따라부를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아이돌 그룹=붕어=능력은 개코도 없는 머저리들. 이라는 공식이 머릿속에 박혀 없애기 힘들었지만, 편견을 없애고 본 신화는 생각보다 좋은 앨범을 내는 가수였다. 덧:덧붙이는 말이지만,이제 유영진의 그늘에서 벗어나는건 어떨까.이번 타이틀 곡은 유영진은 아니지만 그 동생이라더라. 신화는 유영진식 음악이 아니어도 새로운 매력을 보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음 7집이 과연 나올 수 있을지 미지수이지만,그때는 유영진에게서 벗어나 좀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h***z 2003.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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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듣고 평가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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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6집에 대해 말들이 많았다. 골수팬인 내 친구조차 "이번 6집 진짜 별로야"라고 할 정도였다. 그래도 음반을 샀다. '팬인 내가 안 사면 누가 사 주겠냐..'하는 마음으로.. 처음 음반을 받아봤을 때 느낌은 솔직히 '이게 뭐냐'였다. 4,5집처럼 CD케이스를 보호하기 위한 종이케이스조차 없었다. 달력이 딸려온 본조비의 앨범과, 엽서뭉치가 붙어온 god의 앨범에 비하면 정말, 초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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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6집에 대해 말들이 많았다. 골수팬인 내 친구조차 "이번 6집 진짜 별로야"라고 할 정도였다. 그래도 음반을 샀다. '팬인 내가 안 사면 누가 사 주겠냐..'하는 마음으로..

처음 음반을 받아봤을 때 느낌은 솔직히 '이게 뭐냐'였다. 4,5집처럼 CD케이스를 보호하기 위한 종이케이스조차 없었다. 달력이 딸려온 본조비의 앨범과, 엽서뭉치가 붙어온 god의 앨범에 비하면 정말, 초라했다. 자켓은 어떤가. 가사를 알아봐야 할 것 아닌가-_-;;; 글씨 효과 넣은 시도는 좋았으나 보기가 너무 부담스러웠다. 아마도 줄간격 20%?(영어의 경우 g,j,p,q,y는 겹친다-_- 무슨 소린지 모르는 사람은 자켓을 살펴보시라)

그리고 음악을 들었다. 그냥 CD만 플레이시켜두고 컴퓨터로 웹서핑하고 놀았다. 정말 별로였다. 언젠가 신화멤버들이 "제일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이라 했던 말이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타팬인 한 친구가 이번 6집을 살거라고 했을 때 차라리 4집을 추천해줬던 나였다.(맞다, 잠시 정신나갔었다;;) 그렇게 한번 듣고 난 뒤 신화앨범은 고이 CD장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로부터 만 하루가 지난 밤.(팬들이 새 앨범을 손에 넣으면 거의 하루종일 듣는 것을 감안할 때 이것은 대단한 것이다) 잠도 오지 않고 한번 꼼꼼하게 들어볼 생각으로 처박혀 있던 CD를 꺼냈다. 그리고 그 알아볼 수 없는 자켓을 들여다보며 음악을 들었다. 끝까지. 이때 심정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왜 이 앨범을 구박했을까 회의가 밀려왔다; 그들의 목소리 하나하나에는 정성이 담겨 있었다. 조심스럽고 고운 음색. 한 곡을 다 듣고 나면 다음 곡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쉬웠고, 다음 곡을 듣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다시 그 곡에 빠져들었다. 그렇게 한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곡의 진가를 한귀에 알아듣지도 못한 주제에 감히 앨범평을 해본다면, 일단은 5번 트랙 [비밀]을 추천하고 싶다. 미치는 줄 알았다. 이것만 하룻밤 내내 들었다.(질리지도 않는다;) 첫 느낌은 보통 미디엄 발라드와 비슷할지도 모른다. 후렴구에 이르르면, 마음이 마구 따뜻해지고 평화로워지는_-_기이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나만의 생각이라 해도 할말은 없지만;) 리드보컬 신혜성과 백보컬, 여성 코러스의 목소리가 멋지게 어우러져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낸다고나 할까. 가사는 마치 곡에 대고 재단한 옷 같다. '하늘 높이 날아가고 싶어'라는 가사, 사실 굉장히 흔하다. 그런데 저 가사가 이처럼 잘 어울리는 멜로디는 처음이라고 하면 믿겠는가? 약간 높아진 랩의 음색도 잔잔하게 깔리는 노래와 함께 편안한 느낌을 끌어간다. 굳이 흠을 잡자면, 마지막 부분이 뭔가 더 이어져야 할 듯.. 아쉬운 감을 준다. 그러나 그런 부분조차 콩깍지 씌인 팬의 눈에는 신비롭다;;;

10번 트랙 . 두번째 날 밤 내내 들었던 곡이다; 일단 이 곡은 가사가 좋다.(신화 곡에는 참 드물다-_-사실이다) 멋지게 맞아떨어지는 운율들, 예를 들면 '향기'와 '온기'등이 그렇고 '희미한'과 '아련한'이 그렇다. 말이 너무 예쁘다고나 할까. '이미 너는 현실 속에 찾을 수도 없는 존재' '다시 돌아온 계절 이젠 스산한 바람' '내가 만든 굴레 속에 내가 만든 아픔이여'.. 이 가사는 시로 고쳐쓴다면 몇 부분 고치지 않을 정도라는 칭찬을 하고 싶다. 잔잔하게 이끌어가는 멜로디와 거의 평음으로 불리는 후렴구, 변박자 등도 곡의 매력을 더한다. 작사, 작곡, 편곡에 더해서 노래부르는 사람들도 맘에 쏙 드는 노래.

12번 트랙의 [79]. 신화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언뜻 지나칠 수도 있는 곡이지만 팬들은 아마 눈물을 펑펑 쏟지 않을까?(경험담-_-) 신화 멤버들의 참여도가 가장 높은 곡으로 그만큼 그들의 진심을 반영했다고 믿어도 좋을듯하다. '눈빛은 다르지만 시선은 하나로', '스테이지 위에 뿌린 땀의 개수만큼 너와 나의 우정은 가치를 잴 수 없음을' '싸우고 맞추고 서로 비슷한 걸로 느끼고 그러다보면 합치고 내 의식은 너로 바뀌고'... 철저하게 주관적으로 본다면, 곡 분위기는 랩 위주였던 4집의 EGOTISM와 비슷한 듯 하지만 가사는 그동안 신화가 겪어온 역사를 모두 표현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신화를 알면 알수록 공감할 수 있는 노래.

능력이 딸리는 관계로 인상깊었던 곡에 대해서만 늘어놓았지만, 나머지 곡들도 결코 좋지 않아서 쓰지 않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부정 3-_-;) 분명히 하고 싶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짤막하게 말해본다면 7번 트랙 [...후에]는 매끄러운 김동완의 음성이 매력적이었고, 2번 트랙 는 이민우 특유의 약간 산만한 편곡이 왠일로(-_-?;)잠잠해진듯 하여 좋은 점수를 주고싶다.(사실 그래도 좋았다-_-soul은 듣고 울었다-_-;) 덧붙여 거슬리는 곡을 찾는다면 9번 트랙. 개인적으로 신화 스타일에는 그다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앨범 분위기와도.

 

..아무래도 자켓에 대해 한마디 해야겠다.;; 흡사 그림판에서 사진작업한 뒤 256색 비트맵으로 저장할 경우 일어나는 비참한 사태를 보여주는 듯하다; 비록 앨범이 맘에 든 후 그 효과마저도 이뻐보이지만-_-, 가사는 끝까지 뭐라고 해주고 싶다.ㅡㅡ [너의 결혼식]이나 [중독]등의 곡은 이미 발표된 곡이므로 그 평가는 듣는 사람에게 맡기겠다.

참고로 자켓 맨 뒷장을 보면 사람 얼굴과 함께 알파벳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글이 길어져버렸는데, 이것은 팬모드이므로 일반인은 어떨지 모르겠다. 하지만 후회안할 거란 장담만은 감히 해보고 싶다. 그들의 다음 앨범을 꼭 들어볼 수 있기를 바라며 살짝 김동완의 땡스투 인용, 글마무리.

 

-주님.. 모든 일이 당신의 계획이길 바랍니다.

s*****6 200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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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6집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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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앨범은 신화 멤버들도 소장 가치가 제일 높은 앨범이라고 평가하는 만큼 노래들의 수준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것 같다. 신화 멤버 이민우군이 작사 작곡한 3곡과 신혜성군이 작사한 노을이라는 곡이 이번 앨범에 첨부되었는데... 멤버들의 음악 수준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앨범인것 같다. 원래 신화의 음악하면 빠르고 렙 많은 댄스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있는데, 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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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앨범은 신화 멤버들도 소장 가치가 제일 높은 앨범이라고 평가하는 만큼 노래들의 수준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것 같다. 신화 멤버 이민우군이 작사 작곡한 3곡과 신혜성군이 작사한 노을이라는 곡이 이번 앨범에 첨부되었는데... 멤버들의 음악 수준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앨범인것 같다. 원래 신화의 음악하면 빠르고 렙 많은 댄스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있는데, 요번 앨범은 그렇지 않다. R&B 형의 부드러운 발라드가 많이 첨부되어있다. 신화하면 10대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그룹이고, 10대~20대들이 주로 앨범을 사서 들었는데, 이번 앨범은 누구나 연령을 따지지 않고 들을 수있는 편안하고 감미로운 앨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11번 트렉의 '네가 없다면'은 음악 평론자에게도 가장 높은 점수(만점)를 받고 있는 곡이다. 좋은 가수 앨범을 사서 듣고 싶어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앨범이다.
m*********7 200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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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6집을 한달간들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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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앨범을 한달간 들으면서 느낌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렇다. "타이틀곡 빼고 모두 괜찮은 음악들로 채워진 앨범,"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를 알아들을수 없지 않고서야 노래를 들을때 노래가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노래가사에 너무 신경을 안쓴것 같다. 마치 그냥 생각나는데로 식상한 이야기 끄적끄적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표지또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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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앨범을 한달간 들으면서 느낌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렇다. "타이틀곡 빼고 모두 괜찮은 음악들로 채워진 앨범,"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를 알아들을수 없지 않고서야 노래를 들을때 노래가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노래가사에 너무 신경을 안쓴것 같다. 마치 그냥 생각나는데로 식상한 이야기 끄적끄적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표지또한 너무 대충대충한 느낌이다. 씨디살때 인터넷에서 사더라도 표지는 보고사는데, 어째서 이렇게 만들었는지.. 나같은 팬이 아닌 그냥 일반인들이 선뜻 이 앨범에 손을 내밀지 못한 이유가 저 두가지 인 것 같다. 표지와 타이틀곡!! 내가 이 앨범을 카트에 넣기를 클릭했을때는 신화 4집의 잔향때문이었다. 신화가 4집을 발표했을때 나는 고3이었고, 그래서 가수에 대해 관심을 제대로 가지지 않았었는데 어쩌다 듣게된 그들의 4집앨범의 향이 너무 강하게 남아있어서 6집이나 되어서야 그들의 앨범을 겨우 하나 사게 되었던 것이다. 산것은 후회하지 않지만 참 많이 아쉽다. 좋은 앨범인데도 포장을 제대로 못해서 선뜻 카트에 넣길 망설이고만 있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기에 신화 6집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남자가 봐도 멋있다 느낄만큼 이미지 메이킹을 잘 해놓고서, 이제와 포장을 왜 이렇게 밖에 못했는지, 조금만 더 신경썼다면 10대여학생들뿐만아니라 20대후반까지의 남녀모두에게 잘 팔리는 앨범이 되었을텐데, 계속 아쉽기만 하다.
i***v 200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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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화
"역시 신화" 내용보기
가요계의 여섯 미남 가요계의 여섯 전설 가요계의 여섯 신화가 돌아왔다. 5집이라는 앨범을 들고나와 다시 good bye 무대를 가지며 들어간게 엊그제 같은 신화가 벌써 6집을 가지고 나왔다. 에릭[25], 민우[25], 혜성[25], 동완[25], 전진[24], 앤디[24] 모두 벌써 대뷔한지 5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다. 준비기간까지 모두 합하면 6년 아주 오랜기간 가요계에 있으면서 이젠 중년가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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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여섯 미남 가요계의 여섯 전설 가요계의 여섯 신화가 돌아왔다. 5집이라는 앨범을 들고나와 다시 good bye 무대를 가지며 들어간게 엊그제 같은 신화가 벌써 6집을 가지고 나왔다. 에릭[25], 민우[25], 혜성[25], 동완[25], 전진[24], 앤디[24] 모두 벌써 대뷔한지 5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다. 준비기간까지 모두 합하면 6년 아주 오랜기간 가요계에 있으면서 이젠 중년가수라는 말 까지 나오고 있다. 외모상으로는 전혀 그런걸 느낄수 없지만 성숙해진 그들의 음반을 보면 어느새 시간이 그렇게 빨리 갔구나 하는 것을 느낄수 있도록 많이 발전하고 성숙해진 신화의 모습을 볼수있다. 더이상은 아이돌이 아닌 가요계의 대중을 끌어들이는 가요계의 신화로 군림하는 그들의 6집음반 역시 아주 기대되지 않을수 없다.
s********7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가요계의 6 신화가 돌아왔다. 기존음악보다 훨씬 성숙해진 신화의 앨범을 산지도 꽤 되었지만 아직도 질리지 않고 계속 듣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신화 맴버들의 자작곡이 4곡이나 실려있어 더욱 정겨운 앨범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자작곡 이외의 다른 작곡가들이 준곡도 아주 괜찮다. 8번 트랙의 괜찮아요는 신화창조의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한 곡이다. 발라드음에 아름다운 가사가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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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6 신화가 돌아왔다. 기존음악보다 훨씬 성숙해진 신화의 앨범을 산지도 꽤 되었지만 아직도 질리지 않고 계속 듣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신화 맴버들의 자작곡이 4곡이나 실려있어 더욱 정겨운 앨범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자작곡 이외의 다른 작곡가들이 준곡도 아주 괜찮다. 8번 트랙의 괜찮아요는 신화창조의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한 곡이다. 발라드음에 아름다운 가사가 듣기만 해도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기도 한 곡이다. Missing You라는 곡 역시 괜찮아요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민우가 지은 12번 트랙 79[친구]는 기존 음악과 반대로 전혀 색다른 신화의 음악을 느낄수 있는 매력적인 곡이다.
h*******9 200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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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많 이 달 라 졌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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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신화팬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솔직히 말한다..지금까지의 신화음악은 내가 신화팬이라는 이유만으로 맹목적으로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던것 같다.. 팬으로써의 의무감때문이었다고나 할까? 음반은 꼭 사도 계속 듣기엔 뭔가 ... 지겨운 감이 있었던 . . . 근데 얼마전 신화의 6집앨범을 샀다.. 이번에는 어떨까? 마지막이라는 소리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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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신화팬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솔직히 말한다..지금까지의 신화음악은 내가 신화팬이라는 이유만으로 맹목적으로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던것 같다.. 팬으로써의 의무감때문이었다고나 할까? 음반은 꼭 사도 계속 듣기엔 뭔가 ... 지겨운 감이 있었던 . . . 근데 얼마전 신화의 6집앨범을 샀다.. 이번에는 어떨까? 마지막이라는 소리도 있는 앨범인데 기대반! 이상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으로 설레이기도 했고.. 나는 신화를 사랑하니까 이상해도 좋아할꺼구. 남들의 비판어린 시선들이 무서웠다.. 그런데 이번 앨범은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좋았다고나 할까..?? 정말 좋았다.. 옛날의 댄스로만 되어있었던 음악들이 여러사람들이 좋아할수 있는 음악장르로 바뀌어있었다.. 신화를 그냥 댄스그룹,, 아이돌 그룹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던 우리 언니는.. 내가 음악을 듣구 있었는데.. 딴데서 듣다가 와서는 이게 누구 노래야? 라디오에서 나오는거야?? 하면서 나한테 물어보는것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신화노래라고 하니까 놀랐고, 요즘엔 나보다 더많이 듣고 있다; 헤헤^^* 사실 그래서 나도 기분이 좋고..^^* 사람들이 이번 앨범은 정말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번만큼은 아이돌 그룹으로써가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되기위한 음악이라고... 한층 더 성숙된 보이스들과.. 그 feel~느껴진다.. 정말루..☆☆ 이번 앨범에서 댄스음악을 꼽자면 대충해봐도 3곡정도? 그것두 흥얼흥얼 거리기 딱 좋은 음악~~!! 특히 10번트랙의 missing U! 이 음악은 음악가들이 칭찬한곡이라고 한다~~ 그리고 신화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4번트랙에 soulmate는 분위기 있는 음악이라고들 말한다~~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들으면들을수록 좋은 노래들이다~~ 정말..^^* 정말 이 이야기들은 신화음악을 그만큼 마니 들어보고 느껴지는 생각들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날때마다 회사에서 잘때까지..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는 생각이 든다. 칭찬만 하는게 아니라.. 이번 앨범만큼은 자신할수 있다는 것이다~~ 음반판매량도 예전보다 마니 나아져서 기분도 좋고~~ 근데 아쉬운 점은 음.. 민우오빠만 작사작곡을 많이 하고 다른 멤버들이 별로 참여를 마니 안한점들이 쪼매 아쉽게 느껴진다.. 그리고 처음으로 내가 돈주고 산 신화앨범중에서 후회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누구든지 한번 끝까지 다 들어보고서 판단을 해줬으면 좋겠다~~★★ 아마 다 음악에 빠지지 않을까 ? 오버라구요? 정말 아니랍니다~~ 음반 한번 사서 들어보셔요~~ 진정한 뮤지션으로 남으리라. . . . .
j********i 200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다른 신화의 앨범보다 훨씬 소장가치가 높은 앨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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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화팬이 아니다. 솔직히 신화를 보면 저게 가수냐? 백댄서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반에는 여학교라서 그런지 신화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물론 g모그룹의 인기도 많지만 신화의 남성적인 모습 때문일까? 그들의 인기는 정말 생각하는것 보다 더 높은것이 사실이다. 나는 그런 내 친구들을 볼때면 정말 왜 저럴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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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화팬이 아니다. 솔직히 신화를 보면 저게 가수냐? 백댄서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반에는 여학교라서 그런지 신화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물론 g모그룹의 인기도 많지만 신화의 남성적인 모습 때문일까? 그들의 인기는 정말 생각하는것 보다 더 높은것이 사실이다. 나는 그런 내 친구들을 볼때면 정말 왜 저럴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까지 나는 내 친구로 인해 많은 신화의 앨범을 들어 보았고 솔직히 그들의 음악은 너무 아이돌 그룹에 편중되어 있어서 많이 공감할수 없었다. 몇일 전이었다. 학원에 왔는데... 친구들이 신화의 앨범을 듣고 있었다.. 나는 신화가 또 나왔구나;; 그런생각으로 신화의 앨범을 듣게 되었다. 음.... 뭐랄까? 이제까지 내가 생각하는 그런 소녀들의 겨냥한 곡이 아니라 쉽게 따라부를수 있고 흥얼 거릴수있는 곡이랄까?? 정말 몰랐는데.. 그들이 6집까지 낸 상태에서 그들은 너무 많이 발전된 모습이었다.. 그리고 신화의 이민우의 작곡실력 또한 많이 는 것 같았다. 나는 그들의 앨범을 듣고 나서 이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 이들의 해체설이 돌고 있는데.....나는 그들의 더 완성도 높은 7집을 듣고 싶은 마음이다. 정말 강력 추천한다_!!
-****-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